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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화산도립공원 / 蓮花山道立公園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고성군 개천면, 영현면, 대가면에 걸쳐 있는 연화산(蓮花山, 524m)을 중심으로 지정된 도립공원. 연화산은 선유봉, 옥녀봉, 탄금봉 등 10여 개의 산봉우리가 심산유곡의 형상을 이루고, 계곡에는 맑고 깨끗한 물이 사시사철 흘러 내린다. 연화팔경의 절경지 등이

  • 연화산맥 / 蓮花山脈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북서부 개마고원의 서부를 남북으로 이어져 있는 산맥. 연화산(蓮花山, 2,355m)을 주봉으로 장진군과 신흥군에 걸쳐 있다. 함경남도는 부전령산맥(赴戰嶺山脈)이 북동∼남서방향으로 달리는데, 동해 쪽으로 단층산맥의 급사면을 이루며 내륙쪽으로는 북쪽으로 완만히 기

  • 연화열도 / 蓮花列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의 연화도 주변에 있는 열도. 미륵도(彌勒島)와 욕지도(欲知島) 사이에 위치한다. 연화도(蓮花島)를 비롯하여 우도(牛島)와 그밖에 수 개의 작은 무인도 및 암초들로 구성된다. 우도를 기점으로 북서에서 남동으로 일렬로 산재하는 연화열도는 소백산맥의

  • 연화제2광산 / 蓮花第二鑛山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삼척시 가곡면 풍곡리에 있었던 광산. 영동선 석포역에서 북동쪽으로 8㎞ 가량의 거리에 있으며, 납·아연·금·은·구리·망간 등을 채굴한다. 1960년에 광업권이 등록되었으나 1970년에 본격적으로 개발되었다. 부근의 지질은 함백향사부(咸白向斜部)의 동단부에 속하며

  • 연회 / 年會 [종교·철학/개신교]

    감리교 교회조직. 연회는 해마다 한 번씩 열리며, 보통 지리적인 경계를 중심으로 조직된다. 연회는 소속 연회의 구체적인 선교정책을 결정하고 목사 안수권을 감독에게 부여한다. 미국 감리회에서 연회는 1773년에 시작되었다. 한국은 1885년 미감리회가 선교활동을 시작하면

  • 연흥사 / 演興社 [예술·체육/연극]

    1907년 11월 송지만, 이준동, 이종진 등 세 사람이 절공 장윤식의 집을 개조하여 만든 극장. 당시의 다른 극장들처럼 자선공연을 많이 가졌는데, 레퍼터리는 무동, 예기창, 평양패, 춘향가, 각종 기예 등이었다. 특히 판소리 분창을 시도한 극장으로서 분창한 창극을 제

  • 열거법 / 列擧法 [언어/언어/문자]

    수사법 중 강조법의 하나. 어떤 분류나 계통상 같거나 비슷한 맥락에 있는 것들을 늘어놓는 표현법이다. 열거되는 말들은 의미상 연관성을 가져야 하며, 동일한 문장 성분으로 이어지는 것이 원칙이다. “나는 산·강·바다·호수·들판 등 우리 국토의 모든 것을 사랑한다”의 예를

  • 열녀설화 / 烈女說話 [문학/구비문학]

    여자가 남편을 위하여 정절을 지킨 것을 내용으로 한 설화. 구전되는 열녀설화는 뚜렷한 구심점이 없고 유형에 따라서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다. 남편의 병을 고치기 위하여 비상을 먹었다든지 하는 것은 문헌에 오른 간단한 예와 상통하면서 앞뒤에 자세한 설명이 붙어 있다

  • 열녀전 / 列女傳 [문학/고전산문]

    중국의 여러 문헌에 기재된 역대의 뛰어난 여성들의 행적을 발췌하여 번역한 책. 2권 2책. 한글필사본. 이 책은 건(乾)·곤(坤) 두 권으로 이루어졌고, 건권에는 방시여교, 여행, 여훈, 여훈집이 포함되어 있다. 이 중 방시여교는 총론, 구고(舅姑)·사부(事夫)·사제(

  • 열녀춘향수절가 / 烈女春香守節歌 [문학/고전산문]

    19세기 후반에 완판(完板)으로 출판된 「춘향전」의 이본. 고전 「춘향전」의 대표적 이본(異本)으로, 완판 30장본 「별춘향전(別春香傳)」이 33장본으로 확대되면서 「열녀춘향수절가」라는 새 표제가 붙게 되었다. 이 대본이 독자의 호응을 받게 되자, 다시 84장본으로 재

  • 열녀함양박씨전 / 烈女咸陽朴氏傳 [문학/한문학]

    조선 정조 때 박지원(朴趾源)이 지은 한문 단편소설. 『연암집 燕巖集』 연상각선본(烟湘閣選本)에 실려 있다. 작자가 안의현감(安義縣監)에 재직하던 때인 1793년(정조 17) 이후에 쓴 것으로 풍자성을 지닌 열전체(列傳體)의 변체(變體)이다. 박지원은 일찍 과부가 된

  • 열무김치 / [생활/식생활]

    열무를 주재료로 하여 담근 김치. 녹말가루를 조금 섞어 담그면 풋내도 나지 않고 맛도 부드럽다. 녹말가루의 재료로는 밀가루와 찹쌀가루가 흔히 쓰이지만, 보리나 국수 삶은 물을 이용하기도 하는데, 이는 매우 경제적이고 합리적이다. 만드는 법은 열무를 깨끗이 다듬어 풋내가

  • 열반경 / 涅槃經 [종교·철학/불교]

    불교의 경전 가운데 하나. 소승불교와 대승불교의 <열반경>으로는 <불반니원경> 등이 있다. 대승불교에는 <대반열반경>이 있다. 주요내용은 석가모니의 입멸에 대한 것이다. 소승불교 <열반경>은 석가모니의 입멸을 전후하여 그의 행적과 최후의 가르침, 입멸 후의 슬픔, 사리

  • 열반회 / 涅槃會 [종교·철학/불교]

    불교에서 석가모니의 열반을 기념하여 음력 2월 15일에 행하는 종교행사. 4월 초파일의 관불회(灌佛會), 12월 8일의 성도회(成道會)와 더불어 불교의 3대 명절을 이루고 있다. 석존의 열반에 대해서는 많은 이설이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중성점기(衆聖點記)』에 기록

  • 열부유씨사적 / 烈婦柳氏事蹟 [문학/고전산문]

    조선 말기에 문화유씨(文化柳氏)부인의 열행(烈行)을 기록한 산문집. 1책(38면). 한글필사본. 이 작품에는 문화유씨 부인(1849.4.∼1869.4.17.)이 남편인 울산김씨 원중(1850.2.24.∼1869.4.12.)이 죽은 지 5일 만에 따라 죽은 전후 사적과

  • 열불열녀설화 / 烈不烈女說話 [문학/구비문학]

    남편을 죽인 친구와 결혼하여 남편의 원수를 갚은 부인에 관한 설화. 경상남도 창원시 진동(鎭東) 지역에서는 열녀비에 얽힌 전설로 전승되고 있으나, 다른 지방에서는 본격적인 민담으로 전승되고 있다. 현재 구전되고 있는 지역은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일대와 충청북도 영동군

  • 열산 / 烈山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고성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승산현(僧山縣, 또는 所勿達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에 동산(童山)으로 고쳐 수성군(守城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그 뒤 고려 때 열산(烈山)으로 고쳐 간성군에 예속시켰다. 조선시대에는 간성과 고성을 잇는 해안도로가

  • 열상방언 / 冽上方言 [문학/구비문학]

    조선시대 영조·정조 때 이덕무(李德懋)가 수집, 한역한 속담집. 『청장관전서(靑莊館全書)』 제62권에 「서해여언(西海旅言)」·「윤회매십전(輪回梅十箋)」·「산해경보(山海經補)」와 함께 실려 있다. 총 99편이 거두어져 있는데 매 편마다 6언으로 된 속담구를 앞세운 뒤 간

  • 열수 / 洌水 [지리/자연지리]

    대동강의 고조선 때의 이름. 문헌상에는 한나라의 양복(楊僕)이 수군(水軍) 7,000명을 거느리고 열수로 들어와 왕검성(王儉城)을 공략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고구려 때는 패강(浿江)이라 하였고 고려 중기 이후부터 대동강(大同江)이라고 칭하였으며 대통강(大通江)이라는 칭

  • 열양세시기 / 洌陽歲時記 [생활/민속]

    1819년(순조 19)김매순(金邁淳)이 지은 한양(漢陽)의 연중행사를 기록한 책.1권. 인본(印本) A5판 22면. 열양은 한양, 곧 오늘의 서울을 뜻하는 것으로서, 이 책은 서울의 세시풍속 80여 종을 월별로 구분, 해당절후와 그에 따른 풍속을 간략히 적은 것이다.

  • 열친가 / 悅親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사친가(思親歌)형의 풍류행락(風流行樂)을 주제로 한 가사이다. 작품 시작 부분의 “어하조타 임슐연월 십연만ᄋᆡ 귀향ᄒᆞ리”와 작품 내용으로 보아 임술년, 곧 1922년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2음보 1구로 헤아려 총 329구이며, 4·4

  • 열하일기 / 熱河日記 [문학/한문학]

    조선 정조 때에 박지원(朴趾源)이 청나라를 다녀온 연행일기(燕行日記). 26권 10책. 필사본. 1780년(정조 4) 저자가 청나라 건륭제(乾隆帝)의 칠순연(七旬宴)을 축하하기 위하여 사행하는 삼종형 박명원(朴明源)을 수행하여 청나라 고종의 피서지인 열하를 여행하고 돌

  • 열하피서록 / 熱河避暑錄 [언론·출판]

    저자 박지원(1737-1805),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26장이다. <삼한총서>의 일부로 편성된 것으로서, <열하일기> 중 제18편 '피서록'에 해당하는 것이다. <열하피서록>은 서가 없으며, 모두 22개의 단락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각 단락마다 소제목이 부

  • 염간 / 鹽干 [사회/사회구조]

    조선시대 연해 주군의 염분에서 직접 자염에 종사한 신분 계층. 염간의 존재는 조선 초기 정종 1년(1399)에 나타난다. 그러나 실제로는 건국 전까지 세습적으로 공역을 부담하였던 염호에서 유래되었다. 섬이나 연해 주군에서 소금 굽는 일에 종사하는 자로서, 염창에 일정

  • 염라왕전 / 閻羅王傳 [문학/고전산문]

    개작 한문소설 『포염라연의(包閻羅演義)』의 번역본. 구활자본. 1책. 『포염라연의』(2권 23회)를 번역한 책이다. 작자는 목계수(鶩溪叟)이다. 작자에 대해 알려진 것은 없으나 작품 속에 조선 방언과 조선식 한자어가 출현하는 점으로 미루어 조선인으로 추정된다.『포염라연

  • 염례국 / 稔禮國 [지리/인문지리]

    가야연맹의 소국. 염례국은 『일본서기(日本書紀)』 긴메이기(欽明紀) 23년(562)조에 신라에 의하여 멸망되었다고 나오는, 이른바 임나(任那) 10국 중의 하나로서 그 이름이 전할 뿐이다. 염례국의 위치에 대해서는 이를 임나의 발음과 연관시켜 경상남도 김해로 비정하는

  • 염로국 / 冉路國 [지리/인문지리]

    삼한시대 마한의 소국. 마한 54소국 중의 하나이다. 『삼국지(三國志)』 위서(魏書) 동이전(東夷傳)의 한전(韓傳)에는 삼한의 여러 소국의 이름이 열거되어 있는데, 그 나라 이름들의 한자표기는 우리말의 이름을 당시의 중국 상고음(上古音)에 따라 한자로 표기한 것이다.

  • 염몽초해 / 艶夢抄解 [언론·출판]

    저자미상. 필사본. 1권 1책. 표지에는 '염몽초해 전'이라고 쓰여 있고, 권수제는 <염몽만석>이다. 분량은 총50장(100면)이다. 19세기 중반에 '낙계'라는 호를 쓰는 인물이 전사한 것으로 보인다. '염몽'은 <서상기> 제1본 제1절 <경염>과 소위 '정본'의 마

  • 염불 / 念佛 [종교·철학/불교]

    불교의 수행법 가운데 하나. 부처의 칭호를 부르면서 그의 상호를 생각하며 번뇌를 끊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경전 연구나 선정에 의한 수행법과는 달리 대중들의 수준에 알맞는 수행법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불자들이 공통적으로 수행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다. 고려시대에는

  • 염불가 / 念佛歌 [문학/고전시가]

    1960년대 무형문화재 조사 과정에서 채록된 불교가사. 4·4조 위주 4음보 율격의 가사. 총 109구. 범패 분야의 인간문화재인 이경협(李璟協, 1901~?)이 구술한 작품이다. 『화청(和請)』(문화재관리국, 무형문화재 조사보고서 제65호, 1969)에 국한문 혼용

  • 염불보권문 / 念佛普勸文 [언어/언어/문자]

    1704년(숙종 30)에 경상북도 예천 용문사(龍門寺)에서 청허(淸虛)의 후예인 명연(明衍)이 불가의 여러 겅전의 설을 필요한 부분만 뽑은 후 염불을 권하는 글을 엮어 이를 언해해 간행한 책. 1책. 목판본. 이 책에 보이는 국어학적 특징을 해인사본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 염불회 / 念佛會 [종교·철학/불교]

    불교에서 염불수행을 목적으로 하는 법회의식. 이 법회는 염불공덕에 의하여 살아서는 편안한 생활을 하고 죽어서는 극락에 왕생(往生)할 것을 원하여 행하는 법회이다. 우리나라 염불회에서 행하는 염불의 형식은 구칭염불(口稱念佛)과 관상염불(觀想念佛)이 있고, 시한을 정하여

  • 염상섭 / 廉想涉 [문학]

    현대의 소설가(1897∼1963). 문예전문지 《폐허》의 동인으로〈표본실의 청개구리〉를 발표하면서 한국근대문학의 기수가 되었다. 이후 〈만세전〉·〈삼대〉를 비롯하여 자연주의적 성향의 작품을 다수 남겼다. 인간의 본질 파악과 리얼리즘문학의 확립에 기여하였다.

  • 염수 / 鹽水 [지리/인문지리]

    고구려시대의 지명. 광개토왕의 경략지 중의 하나이다. 「광개토왕릉비(廣開土王陵碑)」에 의하면 395년(永樂 5년)에 거란(契丹)족의 일부인 필혈부(匹絜部)에 비정되는 비려(碑麗)를 정벌하기 위하여 부산(富山)·부산(負山)을 지나 염수에 이르렀는데, 여기서 비려의 부락(

  • 염주 / 鹽州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연백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 때는 동음홀(冬音忽), 신라 때는 해고군(海皐郡)이었는데, 고려 전기에 염주로 고쳤다가 1217년(고종 4) 영응현(永膺縣)으로 바꾸었다. 이 지역은 예성강(禮成江)을 사이에 두고 개성과 마주보는 지역으로 고려시대에는 군사적으

  • 염주군 / 鹽州郡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북서부 해안에 위치한 군. 북부는 룡천군·피현군, 동부는 동림군, 남부는 철산군과 접해 있으며 서쪽은 서해와 면해 있다. 북동∼남서 간의 길이는 29㎞이고 북서∼남동 간의 길이는 14㎞이며 면적은 330여㎢로 도 전체면적의 2.61%를 차지한다. 현재 행정구역

  • 염창 / 鹽倉 [경제·산업/경제]

    세염의 보관 창고. 염분이 있는 곳을 염소라 하고, 염소로부터 거두어지는 세염을 이곳에 보관하였다. 염소의 염간은 염창을 단위로 파악되었다.

  • 염포 / 鹽浦 [지리/인문지리]

    울산광역시 북구 염포동에 있었던 조선시대의 포구. 신라 때는 하곡현(河曲縣), 고려 때는 지울주군사(知蔚州郡事), 조선시대에는 울산군(蔚山郡)의 관할 하에 있었으며, 진(鎭)이 설치되어 있었다. 1914년 행정구역개편 때 울산군 방어진읍 염포리로 되었다가, 1962년

  • 염해국 / 冉奚國 [지리/인문지리]

    삼한시대 진한 12소국 중 하나. 『삼국지(三國志)』 위서(魏書) 동이전(東夷傳)의 한조(韓條)에는 삼한 소국들의 이름이 열거되어 있다. 이들 소국들의 이름은 당시 중국 상고음(上古音)에 따랐을 것으로 보이는데, 염해국도 대체로 우리 나라 고대의 한자음에 가깝다. 그러

  • 염흥방 / 廉興邦 [종교·철학/유학]

    미상~1388년(우왕14) 본관은 서원. 아버지는 곡성부원군 염제신이다. 1357년(공민왕 6) 과거에 장원급제하여 좌대언이 되었다. 이인임의 심복 임견미등과 함께 많은 문신을 모함해 축출하고 매관매직을 자행하였다. 또한 백성의 토지와 노비는 물론 국유지까지 강점하는

  • 엿치기 / [생활/민속]

    가래엿을 꺾어 구멍의 크기로 승부를 가르는 놀이. 특히 엿이 딱딱하게 굳는 가을이나 겨울철에 즐긴다. 두서너 사람이 제각기 엿목판에서 구멍이 크게 나 있으리라고 생각되는 엿가락을 골라 쥐고 ‘딱’ 하고 꺾는 동시에 입바람을 세게 분다. 순간적으로 엿을 부러뜨리고 입바람

  • 영 / 令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 관서의 정5품 관직. 소격서·종묘서·사직서·평시서·사온서·의영고·장흥고 등의 장관이다. 한편, 종친부에 소속된 영은 정5품직으로, 이는 1443년(세종 25) 12월에 종친의 관계를 정하면서 경(卿)·윤(尹)·정(正)·영·감(監)·장(長)의 관직을 정할

  • 영가 / 靈駕 [정치·법제]

    국장 발인 의식 때의 행렬을 지칭하는 말. 국장 발인 의식을 거행할 때 국왕의 재궁을 안치한 가마를 중심으로 한 전체 행렬 혹은 재궁을 안치한 가마를 지칭하여 영가라 부른다. 발인 행렬에는 재궁을 안치하는 대여, 능소에 올라갈 때 쓰는 견여, 혼백함을 안치하는 신연과

  • 영가지 / 永嘉誌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지리류(地理類) 권기(權紀) 저, 목판본, 1책(영본 전8권 4책). 영가(永嘉)는 안동의 옛 이름으로 1602년 유성룡의 명으로 그의 문인인 권기(權紀)가 1608년에 완성시킨 경상도 안동의 읍지이다.

  • 영감 / 令監 [역사]

    조선시대 종2품·정3품 당상관의 품계를 가진 관인을 높인 칭호. 영감의 칭호가 언제부터 사용되었는가는 명확하지 않으나, 이 칭호와 대응이 된 국왕의 존칭인 상감(上監)과 정1품·종1품·정2품의 관계를 가진 관원의 존칭인 대감(大監)이 조선 초기부터 사용되었고, 영감과

  • 영감놀이 / 令監─ [문학/구비문학]

    제주도 무당굿에서 연희되는 굿놀이. 제주도 무형문화재 제2호. 도깨비신을 대상으로 한 연희적 의례이다. 이 놀이는 여인의 미모를 탐한 영감신의 범접으로 병을 앓게 된 경우, 어선을 새로 짓고 선신인 선왕을 모셔 앉히려는 경우, 마을에서 당굿을 할 경우 등에 실연된다.

  • 영강 / 穎江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속리산에서 발원하여 문경시·상주시를 흘러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강. 길이 78㎞. 동북쪽으로 흘러 문경시 농암면 중앙을 흐르는 농암천(籠巖川)이 되고, 농암면과 가은면의 경계에서 산지를 곡류하면서 동북류하여 윤강이 되며, 가은읍 남부를 지나 마성면

  • 영건도감 / 營建都監 [예술·체육/건축]

    조선 시대에 궁궐이나 사당 등을 짓는 국가적 건축 사업을 위해 임시로 마련된 관청. 공사의 성격에 따라 영건도감, 중건도감, 중수도감 등이 있다. 소속 관원으로는 최고 책임자인 도제조를 비롯해 제조ㆍ낭청ㆍ감조관ㆍ별간역ㆍ도패장 등이 있었다.

  • 영경연사 / 領經筵事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삼의정이 겸직한 문반 관직. 경연관 중 가장 높은 관직이다. 대개 영의정·좌의정·우의정 3인이 겸하였다. 조선왕조가 시작된 1392년(태조 1) 7월에 정비된 관제를 보면 경연관직에 영사는 정원이 1인으로 시중 이상이 겸임하게 되어 있다. 세종 즉위 초에는

  • 영계서원 / 永溪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하동군 양보면 감당리 영계마을에 있었던 서원. 1579년(선조 12)에 일두(一蠹) 정여창(鄭汝昌, 1450∼1504)을 향사하기 위해 창건된 서원이다. 1699년(숙종 25)에 학봉(鶴峯) 김성일(金誠一, 1538∼1593)을 추가 배향하였다. 1868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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