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양산가 / 陽山歌 [문학/고전시가]
신라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노래. 가사는 전하지 않으며, 제작동기가 『삼국사기』 열전(列傳) 제7 김흠운조(金歆運條)에 전하며, 같은 내용이 축약되어 『증보문헌비고』 권106 악고(樂考) 17에 옮겨져 있다. 655년(태종무열왕 2) 낭당대감(郎幢大監) 김흠운이 백
-
양산남부동패총 / 粱山南部洞貝塚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양산시 남부리에 있는 삼국시대 전기(원삼국시대)의 조개더미[貝塚]유적. 이 양산패총은 동래패총·김해패총 등과 함께 농경과 야철(冶鐵), 그리고 사슴사냥 등을 통해 풍요로운 생업 경제를 영위했던 당시 낙동강 강안 일대 주민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생활 유적이다.
-
양산다방동패총 / 梁山多芳洞貝塚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양산시 다방동에 있는 원삼국시대의 조개더미. 구릉 정상부의 대지에 형성되어 있다. 입지조건이 이와 비슷한 것으로는 김해·웅천 패총 등이 있는데, 이렇게 높은 위치는 당시의 해수면을 고려해 보아도 높은 위치로서 그 형성목적이 방어에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
양산대성암소장동인시화 / 梁山大聖庵所藏東人詩話 [문학/한문학]
경상남도 양산시의 대성암에 소장되어 있는 서거정의 시화집.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인 사가정(四佳亭) 서거정(徐居正, 1420~1488)이 편찬한 시화집으로, 우리나라의 시와 시인을 소재로 쓴 문학비평서이다. 서거정의 나이 57세 때인 1477년(성종 8)에 간행된 초간
-
양산대성암소장두공부시범덕기비선 / 梁山大聖庵所藏杜工部詩范德機批選 [문학/한문학]
경상남도 양산시의 대성암에 소장되어 있는 청강 범덕기의 두공부시 비평서. 1410년(태종 10, 영락 8)에 해주목사 유은지(柳隱之)의 지원으로 간행되었으며, 영락 8년 경인년 11월에 연안부(延安府)의 유학교수관(儒學敎授官) 송석견(宋石堅)이 발문을 썼다는 간기가 뚜
-
양산대성암소장집주두공부초당시 / 梁山大聖庵所藏集註杜工部草堂詩 [문학/한문학]
1431년(세종 13) 경상도 밀양에서 두공부시의 주석서인 남송본를 번각한 목판본. 중국 남송의 채몽필(蔡夢弼)이 두보(杜甫)의 시에 대한 여러 주석을 모아 편집한 책이다. 선덕 6년 신해, 즉 1431년(세종 13) 11월에 경상도 밀양에서 남송본을 그대로 번각한 목
-
양산도해 / 量山度海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천문·산법류(天文·算法類) 편자미상, 필사본, 불분권 1권(29장). 행수법(行數法), 구일법(求一法), 구귀법(求歸法) 등 수학 법칙에 대한 설명과 예시, 그림 등을 필사해 놓은 수학책이다.
-
양산백전 / 梁山柏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양산백전」은 산백과 양대가 혼사장애에 부딪혀 초현실적인 ‘죽음과 재생’을 통해 애정을 성취하는 결연담과, 산백의 영웅적 활약을 그린 영웅담을 결합시킨 소설이다. 이 작품은 다른 작품보다 초현실적이고 신비적인 요소를 두드러지게
-
양산산업단지 / 梁山産業團地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양산시 유산동에 있는 산업단지. 양산천과 유산천이 합류하는 지점에서 양 하천을 따라 입지하며 부산에서 15㎞, 경부고속도로 양산인터체인지에서 1㎞의 거리에 있다. 인접한 부산의 도시화와 공업화로 인한 부산 시내에서의 공장용지 부족과 지가 앙등으로 공업용지에 대
-
양산산업단지 / 梁山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경상남도 양산시 유산동에 있는 산업단지. 산천과 유산천이 합류하는 지점에서 양 하천을 따라 입지하며 부산에서 15㎞, 경부고속도로 양산인터체인지에서 1㎞의 거리에 있다. 인접한 부산의 도시화와 공업화로 인한 부산 시내에서의 공장용지 부족과 지가 앙등으로 공업용지에 대한
-
양산서원 / 梁山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보성군 문덕면 양동리에 있었던 서원. 1712년(숙종 38) 지방유림의 공의로 염세경(廉世慶)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1868년(고종 5)에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
-
양산원적산봉수대 / 梁山圓寂山烽燧臺 [경제·산업/통신]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에 있는 봉수대. 경상남도 기념물 제118호.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봉수대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보면, 양산 원적산봉수는 남쪽으로는 동래현 계명산봉수, 북쪽으로는 언양현 부로산봉수와 연락한다고 하였다. 『세종실록』지리지나 『경상도지리지』
-
양산팔경 / 陽山八景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의 여덟 군데의 경승지. 영국사(寧國寺)·강선대(降仙臺)·비봉산(飛鳳山)·봉황대(鳳凰臺)·함벽정(涵碧亭)·여의정(如意亭)·자풍당(資風堂)·용암(龍巖) 등 8개의 경승지이다. 영국사는 양산면 누교리의 지륵산(智勒山) 중턱에 있는 신라의 고찰로 660
-
양산향교 / 梁山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양산시 교동에 있는 향교. 1406년(태종 6)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나 위패는 유생 정호인(鄭好仁)이 송림정결처(松林淨潔處)에 매안(埋安)하여 화를 면하였다. 1603년(선조
-
양성 / 陽城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안성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사복홀(沙伏忽)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적성(赤城)이라 고치고 백성군(白城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고려 초양성(陽城)으로 고쳤고, 현종 때 수주(水州)에 예속되었으며, 명종 때 양성현이 되어 감무를 두었다. 1413년(태종
-
양성향교 / 陽城鄕校 [교육/교육]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동항리에 있는 향교. 조선 숙종 때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 및 자세한 연혁은 미상이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대성전, 명륜당·내삼문·외삼문 등이
-
양소저전 / 楊小姐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 필사자는 윤승희, 필사연대는 정해(丁亥, 1887?)로 되어 있다. 이 작품은 양소저의 기구한 일생을 중심으로, 다양한 설화적 요소들을 삽입한 이야기이다. 전처의 자식들을 모해하는 계모, 남복으로 변장하여 도망하는 처녀
-
양수리 / 兩水里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의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류하는 곳. 양수리는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류해 한강을 이루는 곳이다. 북한강은 금강산에서 발원해 남쪽으로 흐르면서 강원도 철원에서 금성천을 합한다. 이후 화천군 화천읍을 지나 남쪽으로 흐르다가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에서
-
양신화답가 / 良辰和答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형식은 2율각(律刻) 1구로 헤아려 모두 83구이다. 음수율은 4·4조가 52구로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나머지는 3·4조가 28구이며, 2·4조, 3·3조, 4·3조가 각 1구씩으로 되어 있다. 좋은 계절을 맞이하여 김소저(金小姐)와 박주사(朴
-
양씨아미본풀이 / 梁氏─本─ [문학/구비문학]
제주도 무속의 조상본풀이의 하나. 서귀포시 남원읍 예촌(禮村: 지금의 신례리·하례리)의 양씨집안에 계승되는 수호신의 내력담이다. 이들 집안에서 굿을 할 때 심방(무당)에 의하여 불려진다. 현재 1편이 채록되어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옛날 예촌 양좌수 집안에
-
양양 오색리 오색약수 / 襄陽五色里五色樂水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에 있는 약수터. 천연기념물 제529호. 양양 서쪽 20㎞, 한계령 동남쪽 5㎞ 지점에 위치하며, 설악산 대청봉에서 서남쪽으로 8㎞ 지점에 있다. 약수마을에서 개울을 따라 200m 정도 가다 보면 대구집교라는 다리 밑 너럭바위 위의 암반에서 약
-
양양 포매리 백로와 왜가리 번식지 / 襄陽 浦梅里 白露─繁殖地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포매리에 있는 백로 및 왜가리 번식지. 천연기념물 제229호. 면적 267,892㎡. 양양에서 남쪽으로 국도를 따라 약 25㎞ 지점에서 서쪽으로 600m, 해안에서는 700m 떨어진 구릉에 번식지인 적송림이 올려다 보인다. 백로와 왜가리는 70∼8
-
양양가평리주거지 / 襄陽柯坪里住居址 [역사/선사시대사]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가평리에 있는 초기철기시대의 주거지. 내부시설로는 상면의 동북모서리 부분에 진흙더미 속에 묻힌 노지(爐址)가 드러났다. 노지의 구조는 불확실하나 부뚜막과 같은 시설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길이 20∼30㎝, 두께 5㎝ 정도의 네모진 벽돌모양의 돌이
-
양양곡 / 襄陽曲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이달(李達)이 지은 한시. 봄날의 한가한 서정을 강원도 양양 지방의 풍물에 담아 노래한 시이다. 칠언절구로, 『손곡집(蓀谷集)』과 『국조시산(國朝詩刪)』 권3 등에 수록되어 있다. 1·2구에서는 큰 둑의 서쪽 너른 호수에 해가 지려고 하는데, 꽃 아래 노니
-
양양광산 / 襄陽鑛山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양양군 서면 장승리에 있었던 자철광산(磁鐵鑛山). 지질은 편마암(片麻岩)·섬장암(閃長岩)·변질석회암(變質石灰岩)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접촉광상(接觸鑛床)으로서 대체적인 경사는 50∼70°NE이며, 광맥이 일정하지 않고 변동이 심하다. 일제강점기부터 소규모로 개
-
양양국제공항 / 襄陽國際空港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공항로에 있는 국제공항. 양양국제공항 부지는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 및 한국 공군의 임시 이착륙을 위한 활주로였던 곳이다. 1986년부터 영동지역 관광산업 발전 및 교통편의 개선을 위하여 신 국제공항 건설을 추진하기 시작하였으며, 1996년 2월 기
-
양양향교 / 襄陽鄕校 [교육/교육]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임천리에 있는 향교. 고려 충혜왕때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당시 존무사(存撫使) 안축(安軸)이 양양부 구교리(舊校里)에 설립하였다 하며, 조선시대에 와서 여러 차례의 중수를 거쳐 1682년(
-
양어 / 養魚 [경제·산업/산업]
물고기의 습성에 맞도록 인위적인 시설과 수단을 가하여 물고기를 기르는 일. 정부 차원에서 내수면 개발을 위해 양어사업을 시작하게 된 것은, 1915년 경상남도 밀양군 산외면 다죽리 앞에 온수성 양식용 도립 양식어장을 시설하여 처음으로 잉어새끼를 생산하여 민가에 배부한
-
양역 / 良役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역역(力役)징발과 재정확보를 위해 양인 등에게 부과하던 신역의 통칭. 양역의 주된 형태가 군사활동과 관련된 군역이고 군역이 노비 등 천인을 제외한 양인에게만 부과되었기에 흔히 군역과 구별 없이 혼용되었다. 그러나 임진왜란 이후 속오군의 편성으로 군역 부담자
-
양역이정청 / 良役釐整廳 [정치·법제/법제·행정]
1703년 양역 쇄신을 위해 설치되었던 관서. 임진왜란 이후 양인 장정들은 대부분 군포를 바치는 납포군으로 바뀌게 되었다. 숙종초부터 양역변통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전개되었다. 마침내 1703년 9월에 이를 전담하는 기구로 양역이정청을 설치하였다. 이후 1750년(영
-
양우규 / 梁禹圭 [종교·철학/유학]
1629년(인조 7)∼1714년(숙종 40). 조선 후기 유생. 증조는 양산욱, 조부는 양효용이다. 부친 양지남과 모친 성산이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인은 이향신의 딸이다. 김성로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거문고와 책을 즐기며 후원에 커다란 살구나무 아래 누워 지내면서 ‘
-
양원 / 良媛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궁의 종3품 내관. 조선 초기 세종 때의 동궁내관제도에 의하면 양원은 세자의 후궁 중 양제 다음의 등급인 정3품이었으나, ≪경국대전≫에 의하면 세자의 후궁 중 두번째 서열로 종3품의 품계를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세자가 왕위에 오르면 내명부 내관으로서 품
-
양위릉청명제홀기 / 兩位陵淸明祭笏記 [정치·법제]
능에서 지내는 청명제의 의식 순서를 적은 홀기. 끝에 작은 글씨로 "단 복장은 흑단령, 모, 대, 흑피화로 한다"고 적혀 있다. 일본어를 사용한 것으로 보아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하였다.
-
양윤식 / 楊潤植 [정치·법제/법제·행정]
1902년∼1977년. 법률가. 호는 일청(一靑), 본관은 청주(淸州), 서울 출신이다. 1924년 경성법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1927년 조선변호사시험에 합격하여 서울에서 변호사생활을 시작하였다. 광주학생사건에 관련된 사람들과 민족운동이나 사회운동을 하다가 구속된 사람
-
양응수 / 楊應秀 [종교·철학/유학]
1700년(숙종 26)∼1767년(영조 43). 조선 후기 유학자. 부친 양처기와 모친 최휴지의 딸이다. 권집의 문하에서 수학, 중년에는 이재에게서 학문의 폭을 넓혔다. 일찍이 벼슬길을 버리고 오로지 경학과 성리학에 전념하여〈사서강설〉을 남겼으며, 천문학에도 밝아〈혼
-
양응정 / 梁應鼎 [종교·철학/유학]
1519(중종 14)∼1581(선조 14). 조선 중기의 문신. 담 증손, 할아버지는 이하, 아버지는 팽손, 어머니는 김화의 딸이다. 응태의 아우이다. 1552년(명종 7)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여 검열이 되고, 공조좌랑, 진주목사, 공조참판, 대사성 등을 역임하였다
-
양이목사본풀이 / 梁─牧使本─ [문학/구비문학]
제주도 무속의 조상본풀이의 하나. 제주양씨(濟州梁氏) 명월파(明月派) 집안에 계승되는 수호신의 내력담이다. 이 집안에서 굿을 할 때, 이 수호신의 원한을 풀고 수호를 빌기 위하여 심방(무당)에 의하여 불려진다. 옛날 양이목사가 제주목사로 부임하였다. 당시는 해마다 제주
-
양잠경험촬요 / 養蠶經驗撮要 [언어/언어/문자]
1415년(태종 15) 태종의 뜻에 따라 원나라의 농서인 『농상집요(農桑輯要)』에서 양잠에 관한 부분을 번역한 책. 불분권 1책. 우대언(右代言) 한상덕(韓尙德)이 이두로 번역하였고, 경상도관찰사인 안등(安騰)이 주선하여 경주에서 간행하였다. 현재 원간본은 전하지 않고
-
양잠조합 / 養蠶組合 [경제·산업/경제]
1910년대 초에 일제가 조선을 잠업원료공급지로 개편하기 위해 만든 조합. 일제는 잠사원료의 원활한 확보를 위해서 조선에 양잠장려정책을 강압적으로 실시하였고, 이를 담당할 기구로 양잠조합을 각 군과 도(島) 단위로 설치하였다. 그러나 농민들은 뽕나무를 땔감으로 사용하고
-
양재의식 / 禳災儀式 [종교·철학/불교]
불교에서 행하는 천재지변의 소멸을 기원하는 종교의식. 양재를 목적으로 하는 불교의식은 문두루법(文豆婁法), 다라니의 송주 등 밀교의 비법으로 행하여진다. 고려시대에는 양재를 위한 불교의식이 궁전에서 자주 행하여졌다. 그것은 국왕의 정치적 기능이 천재지변에 대응한다는 데
-
양재천 / 良才川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과천시에서 발원해 서울특별시 서초구와 강남구를 지나 탄천(炭川)으로 유입하는 하천. 『한국지명총람』에 따르면 양재동은 쓸 만한 인재들이 모여 사는 동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양재천은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에 공수천(公需川),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
-
양재홍 / 梁在鴻 [역사/근대사]
1881-미상. 독립운동가. 전라남도 화순 출신. 1910년 경술국치 이후 국권회복에 뜻을 품고 1917년 김교락(金敎洛)·정동근(鄭東根)·문재교(文在敎)·김영하(金榮夏)·고성후(高成厚) 등과 동지적 결합을 이룬 뒤, 나주·함평·화순·순천 등 주로 전라남도 지역에서 자
-
양전 / 量田 [경제·산업/경제]
조세 부과를 목적으로 한 전지의 넓이를 측량. 양전의 방식은 조세법과 함께 변천하였다. 조선초기 양전법은 세종 26년(1444)에 공법이란 이름아래 전분육등·연분구등의 정액세법으로 변경. 전지의 등급이 여섯으로 세분되는 한편, 척의 길이도 종래 농부의 수지에 의거하던
-
양전백 / 梁甸伯 [역사/근대사]
1869∼1933.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 민족대표 33인의 한 사람. 호는 격헌(格軒), 평안북도 선천 출신이다. 26세에 기독교에 입교하여, 1897년 예수교장로회 전도사가 되었고, 1907년 평양신학교를 졸업하여, 선천 북교회에서 성직자 생활을 하였다. 1919
-
양전편고 / 兩銓便攷 [언론·출판]
저자 고종(1852-1919). 목활자본. 2권 2책. 책은 구성은 1책은 62장, 2책은 41장이다. 이 책은 1865년(고종 2) 고종의 명으로 편찬된 인사 행정에 관한 법규와 관례를 모은 업무 지침서이다. 제목에 '양전'은 이조와 병조를 합한 것이며, '편고'는
-
양정온천 / 楊亭溫泉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명천군 양정리에 있는 온천. 명천군의 서쪽 경계는 함경산맥에서 뻗어온 만탑산줄기로 이루어져 있다. 이 산줄기와 나란한 방향으로 화대천이 남동쪽으로 흐르는데, 양정온천은 화대천의 서쪽 기슭에 위치해 있다. 명천읍에서 남쪽으로 10㎞ 떨어진 곳이다. 온천의 이름은
-
양정재집 / 養正齋集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문인 김도응(金道凝)의 문집. 1권 1책. 목활자본. 저자가 죽은 지 180년 뒤에 9세손 종협(種協)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심응태(沈膺泰)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7세손 현구(顯龜)와 9세손 용배(容培)·종협의 발문이 있다. 시 94수, 부(賦) 3편
-
양제안 / 梁濟安 [역사/근대사]
1860-1929. 의병장·독립운동가. 본관은 남원(南原). 호는 벽도(碧濤). 경상북도 영일 출신. 1876년(고종 13) 병인양요 때 격문을 만들어 척양척왜를 주장하였으며, 1894년 충청북도 진천에 의병총본영을 설치하고 의병을 모집, 훈련시켜, 1895년 이기찬(
-
양조통상수호사은예부자 / 襄助通商修好謝恩禮部咨 [정치·법제]
조선이 1882년 미국과 체결한 조미통상수호조약을 청이 도와준 것에 대해 고종이 사은표를 청 황제에게 전달해주기를 요청하기 위해 청 예부에 보낸 자문.
-
양조통상수호사은표 / 襄助通商修好謝恩表 [정치·법제]
조선이 1882년 미국과 체결한 조미통상수호조약을 청이 도와준 것에 대해 사은하기 위해 조선에서 청에 보낸 사은표. 지제교 이응진(李應辰)이 지었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