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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아재고 / 觀我齋稿 [예술·체육/회화]
조선후기 문인화가,문신·학자 조영석의 시·서(序)·기·제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2책의 필사본으로 권1은 소(疏) 1편, 시(詩) 125수로 구성되었고, 권2에는 서(序) 6편, 기(記) 11편이 실려 있다. 권3은 찬(贊) 3편, 제발(題跋) 15편, 상량문(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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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 冠岳區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서남부에 위치한 구. 동쪽은 서초구와 경기도 과천시에 인접해 있고, 서쪽은 시흥대로를 경계로 구로구와 연해 있으며, 남쪽은 관악산을 경계로 경기도 안양시와 접해 있다. 위치는 동경 126°53'~126°59', 북위 37°25'~37°29'이다. 면적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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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문집 / 觀岳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송익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8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석인본. 1938년 후손 송태섭(宋台燮)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준필(宋浚弼)의 서가 있고, 권말에 송종술(宋鍾述)의 발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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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 冠岳山 [지리/자연지리]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남현동과 금천구, 경기도 안양시·과천시 관문동에 걸쳐 있는 산. 관악산의 높이는 632.2m이고, 전체 면적은 19,22㎢, 약 582만평에 이른다. 북한산·남한산 등과 함께 서울분지를 둘러싼 자연의 방벽으로, 빼어난 경관과 함께 서울 근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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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안 / 官案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궁내부 산하 각 관서의 관리 및 직원들의 이름을 기록한 인명록.관찬서. 1책 22장. 필사본. 왕실사무를 담당하는 궁내부 산하의 궁내부·시종원·비서원·규장원·경연원·장례원·종정원·귀족원·회계원·전의사·봉상사·전선사·상의사·내장사·주전사·영선사·태복사·왕태후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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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암산 / 冠巖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단천군 신만면에 있는 산. 높이 1,490m. 함경산맥에 속하는데, 마천령산맥의 두류산(頭流山, 2,309m)에서 남쪽으로 뻗어나온 지류가 검덕산(劍德山, 2,150m)·만탑산(萬塔山, 2,003m)·대덕산(大德山, 1,462m)으로 연결되어 관암산에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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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암전서 / 冠巖全書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경모의 시·소·기·발미 등을 수록한 시문집. 32책. 필사본. 간행여부와 편집자에 대한 기록은 없으나, 분류별로 편제하고 군데군데 교감(校勘)의 여적을 남겼다. 그러나 권별의 구별이 없고, 1책과 2책의 순서도 정해지지 않았으며, 필사서체도 다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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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암존고 / 冠巖存藁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경모가 우리나라와 청나라의 명승지에 대한 견문록. 홍경모(洪敬謨, 1774∼1851)의 자는 경수(敬修), 호는 관암(冠巖)이고, 본관은 풍산(豊山)이다. 시호는 문정공(文貞公)이다. 이조판서를 지낸 홍양호(洪良浩)의 손자이며, 이조판서 홍낙원(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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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압사 / 管押使 [정치·법제/외교]
조선시대 중국에 주로 말을 조공할 때 파견되었던 사행. 따라서 외교상 중요한 문제는 담당하지 않는 것이 통례였다. 해·묘·미의 해, 즉 4년에 한 번 파견하는 것이 원칙이었으나, 예외인 경우도 많았다. 조선 초기의 경우에는 사은사·하정사·성절사·천추사·주문사·진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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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양집 / 冠陽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광덕의 시·소·차·묘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19권 4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필사연도를 알 수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2에 시 422수, 권3∼6에 소(疏)·차(箚) 45편, 권7에 응제문(應製文) 4편, 권8에 전(箋) 2편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