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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압곡 / 鴨谷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화순 지역의 옛 지명. 조선시대에는 고개를 사이에 두고 남쪽의 수촌고읍(水村古邑)과 마주 대하고 있었다. 북쪽으로 곡성군 옥과(玉果)와 남쪽으로 동복을 잇는 교통로가 발달하였었다. 이곳에 북창(北倉)이 있었고, 배존천(背存川)이라는 하천이 있던 것으로 보아 소

  • 압독국 / 押督國 [지리/인문지리]

    신라 초기에 복속된 소국. 지금의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에 있었다. 『삼국사기』 권34 지리지 장산군조(獐山郡條)와 『신증동국여지승람』 권27 경산현(慶山縣) 건치연혁조에 의하면 경산은 본래 압량소국으로 신라지미왕(祗味王, 지마이사금)이 이를 멸망시켜 군을 설치하고 경덕

  • 압독주 / 押督州 [지리/인문지리]

    신라 중고기의 지방통치구획. 지금의 경상북도 경산시일대에 위치하였다. 146년(일성이사금 13) 10월 반란을 일으켰으나 진압되면서 주민들이 남쪽지방으로 강제 이주당하였다. 압독주가 언제 처음 설치되었는가 확실히 알 수 없다. 다만 『삼국사기』 권5 선덕왕 11년조와

  • 압록강 / 鴨綠江 [지리/자연지리]

    우리나라와 중국의 동북 지방과 국경을 이루면서 황해로 흘러드는 강. 백두산 천지 부근에서 발원하여 우리나라와 중국의 동북 지방(東北地方)과의 국경을 이루는 국제 하천으로, 혜산·중강진·만포·신의주 등을 거쳐 용암포의 초하류(稍下流)에서 황해로 흘러든다. 압록강은 허천강

  • 압록강임수 / 鴨綠江林藪 [지리/인문지리]

    압록강 강변에 발달한 임수의 총칭. 평안북도 자성군 중강면 중덕동(中德洞)에 위치하는 여연임수(閭延林藪)와 후창군 동신면 무창동에 있는 무창임수(茂昌林藪)가 대표적인 것이다. 여연임수는 자성읍 북동쪽에 있는 중강진부터 상류 1㎞되는 압록강 남쪽강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 압록강철교 / 鴨綠江鐵橋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신의주시와 중국 요령성 단둥시(丹東市) 사이를 연결한 압록강의 철교. 재래교와 신철교로 구성되어 있다. 재래교는 압록강 하구에서 상류로 45㎞ 지점에 있다. 1909년 8월에 착공하여 1911년 11월에 준공되었는데 공사 동원 연 인원은 51만명, 공사비는 1

  • 압록강체육단 / 鴨綠江體育團 [예술·체육/체육]

    북한의 사회안전부 소속으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체육클럽. 북한체육의 대중화정책은 스포츠와 체육 사업에 대중을 광범위하게 동원하는데 기본 목적이 있다. 이에 따라 직장, 지역, 학교, 정부기관 등 각 사회부분에는 체육단이 설치, 운영되었다. 그러나 스포츠기술의 발전을 위

  • 압물관 / 押物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중국·일본과의 사행 왕래시에 수행한 각종 예물 호송관. 세폐를 비롯한 각종 방물·예물을 운송, 관리, 수납하는 일을 압물이라 하고, 이를 담당하는 관리를 압물관이라 하였다. 이들은 모두 사역원의 역관들로서 임명하였다.

  • 압해 / 壓海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신안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아차산현(阿次山縣)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압해로 고쳐 갈도(碣島)·안파(安波)·염해(鹽海) 등 3개의 현을 관할하게 하였다. 고려 현종 때 영광군에 예속시켰다가 뒤에 나주로 옮겼다. 그 뒤 왜구의 침입으로 주민들이 나주의

  • 압해도 / 押海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에 있는 섬. 동경 126°18′, 북위 34°52′에 위치한다. 2008년 4월에 개통한 압해대교를 통해 목포와 연결된 연륙도이다. 목포에 있던 신안군청이 2011년 4월에 압해도의 신장리로 이전하였다. 면적은 49.12㎢이고, 해안선 길이는 8

  • 앙부일구 / 仰釜日晷 [과학/과학기술]

    1434년(세종 16)에 제작된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해시계. 1434년(세종 16)에 제작되었다. 앙부일구의 제작자는 불분명하지만 “(세종이) 이순지(李純之)에게 명해 의상(儀象)을 교정(校正)하게 하니, 곧 지금의 간의(簡儀)·규표(圭表)·대평(大平 또는 天平)·현주

  • 앙천대소 / [문학/구비문학]

    1913년 박문서관에서 간행한 소담집(笑譚集). 표지에는 ‘골계박사 앙천대소(滑稽博士 仰天大笑)’라 되어 있으나, 내제(內題)에는 ‘앙천대소 녹동 선우일저(仰天大笑 綠東 鮮于日著)’로 되어 있으며, 판권란에는 ‘저작 겸 발행자 선우일’로 되어 있다. 전권에 걸쳐 총 1

  • 앙토비슬나무 / 央土비슬나무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자강도 초산군 앙토리에 있는 비슬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15호. 줄기는 위로 곧게 자라고, 수피는 회색빛을 띤 검은색이며 조각조각 갈라진다. 앙토비슬나무는 초산읍에서 북동쪽으로 약 4㎞ 떨어진 앙토리 소재지 마을에 있다. 이 나무는 1680년 경

  • 애국계몽운동 / 愛國啓蒙運動 [역사/근대사]

    1905-1910년 사이에 전개된 개화자강파의 국권 회복을 위한 실력양성운동의 총칭. 애국계몽운동은 한말 한국 민족의 국권을 빼앗아간 일본 제국주의의 ‘실력’과 국권을 빼앗긴 한국민족의 ‘실력’의 격차를 객관적으로 인식한 한국인들이 자기 민족의 ‘힘’과 ‘실력’을 양성

  • 애녀요 / [문학/구비문학]

    남녀의 연정을 노래한 민요. 우리나라 민요 가운데에서 비교적 많은 노래가 이 부류에 속한다. 연정요들은 여인의 용모·성격·재질·품덕 등 연인의 일거일동까지 자못 아름다운 언어로 묘사, 찬미함으로써 남녀의 불타는 감정을 전달하고 있다. 과거 우리나라 사회에서 연정요들은

  • 애대군가 / 哀大君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최찬(崔纘)이 지은 시조. 1863년에 간행된 『고송최공실기(孤松崔公實記)』에 4언6구로 된 한역가(漢譯歌)와 함께 실려 있다. 광해군 때 이이첨(李爾瞻)의 무리가 득세하면서 영창대군(永昌大君)이 강화도에서 죽고, 인목대비(仁穆大妃)가 서궁에 유폐당함을

  • 애도문 / 哀悼文 [문학/고전산문]

    1576년(선조 9)안민학(安敏學)이 부인의 죽음을 애도하여 지은 글. 애도문에서 안민학은, 곽씨부인이 편모슬하에서 자라다가 14세에 자기와 혼인하여 23세를 일기로 별세할 때까지 함께 생활하였던 일들을 회상하며 그 내용을 시간적인 순서에 따라 서술하고 있다. 특히,

  • 애련송 / 哀戀頌 [예술·체육/영화]

    일제 말기에 만들어진 영화로 화제가 되었던 멜로드라마의 하나. <동아일보>가 모집한 제1회 시나리오 현상모집에 당선된 최금동의 <환무곡>이 원작으로 각색 이효석, 감독 김유영, 제작 서항석 등이 맡았다. 당시 유학생들로 형성되었던 극연좌의 멘버들이 총출연했다. 1939

  • 애린 / 愛隣 [언론·출판/언론·방송]

    1938년 7월 18일에 국한문 혼용하여 1-3단으로 내리 편집한 계간지. 내용으로는 화보, 논문, 소개, 문예, 법령, 산문, 기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애비슨 / Oliver, R. Avison [정치·법제/외교]

    1860-1956. 미국인. 고종 어의. 연희전문 교장. 선교사 언더우드의 형향을 받아 한국 선교를 지원하였다. 1893년 부산을 경유하여 11월 1일부터 제중원 의사로 일하였다. 1906년 4월 28일 고종은 미국 선교사 언더우드와 애비슨에게 훈4등을 특서하고 태극장

  • 애사 / 哀詞 [문학/한문학]

    한문 문체의 하나. 죽음을 서러워하는 제문(祭文)의 일종으로 뇌문(誄文)의 분파이다. 다시 말하면, 애사는 불행하게 죽은 사람이나 어릴 때 요절한 사람을 애도하여 쓴 글이다. 우리 나라에서도 이규보(李奎報)의 「오선생덕전애사(吳先生德全哀辭)」 등을 위시하여 김창협(金昌

  • 애스톤 / Aston, William George [정치·법제/외교]

    1841-1911. 19세기 영국 외교관. 일본 한국학자. 1875년 일본 주재 영국공사관의 일본어 서기관으로 임명되었다. 1883년 3월 조선으로 파견하였다. 1883년 11월 전권공사로 임명된 파크스와 함께 조선으로 파견되어서 조약 교섭과정에 통역으로 참여하였다.

  • 애오잠 / 愛惡箴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이달충(李達衷)이 지은 잠(箴). 문답의 형식을 빌려 자신에 대한 세인의 평가는 결국 자신에게 달려 있다는 것을 주장한 글이다. 『제정집(霽亭集)』 권2, 『동문선』 권49에 실려 있다. 『논어』의 “어진 사람이라야 사람을 좋아할 수도 있고, 사람을 미워할

  • 애월항 / 涯月港 [지리/인문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에 있는 연안항. 연안화물 수송지원의 시설확보 및 인근 제주항의 보조기능을 갖추어 소형어선 계류 및 피항시설을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1993년 9월 제주도 지역 항만 광역개발 기본계획 수립에 의해 건설되어 1995년 12월 1종 어항에서 연

  • 애절양 / 哀絶陽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정약용(丁若鏞)이 지은 한시. 7언 20구로 『다산시문집(茶山詩文集)』 권4에 수록되어 있다. ‘절양(絶陽)’은 남성의 생식기를 자른다는 것이다. 이 시는 이 같은 비극적 사건을 슬퍼하는 작자의 심경을 읊은 것이다. 1∼4구에서는 듣도 보도 못한 사건인 자

  • 애추석사 / 哀秋夕辭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이숭인(李崇仁)이 지은 사문학(辭文學). 『도은선생시집(陶隱先生詩集)』 권1과 『동문선』 제1권에 실려 있다. 가을밤이 캄캄한데 시름을 품고 잠깐 졸다가 문득 옥황이 있는 하늘에 오른다. 옥황을 만나 자신이 공자와 맹자의 도덕을 지키겠다는 결심과 시속의 곡

  • 애치슨 라인 / Acheson Line [정치·법제/외교]

    1950년 1월 미국 국무장관 애치슨이 발표한 태평양에서의 미국의 방위선. 대중공정책상 태평양에서의 미국의 방위선을 알류샨 열도 - 일본 - 오키나와 - 필리핀을 잇는 선으로 정한다는 내용이다. 그 결과 한국과 대만이 방위선에서 제외되었고, 이것이 6.25전쟁 발발의

  • 액정서 / 掖庭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과 왕족의 명령 전달, 알현 안내, 문방구 관리 등을 관장하던 관서. 장원서와 함께 환관전용 부서였다. 궁궐내에서 왕과 왕족의 명령 전달, 알현 안내, 문방구 관리, 궐내 각 문의 출입통제 및 문단속, 궐내의 각종 행사준비 및 시설물관리, 청소·정돈 등의

  • 액풀이노래 / [문학/구비문학]

    사나운 운수가 물러나기를 바라며 부르는 민요. 신재효본(申在孝本) 「가루지기타령」이나 「흥부가」의 ‘초라니고사’ 등에서 이 노래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그 연원은 오랜 듯하다. 달거리형식으로, 다달이 치르는 명절로써 거듭 부닥치는 액운을 막아내자는 사설내용이 본바탕을

  • 앵두나무 / Prunus tomentosa THUNB. [과학/식물]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관목. 학명은 Prunus tomentosa THUNB.이다. 성목의 높이는 2∼3m 가량이며, 우리나라 및 중국이 원산지이다. 가지가 잘 분지하며, 잎은 도란형(倒卵形) 또는 타원형이고 거치(鋸齒)가 있으며, 잎 뒤에는 밀모(密毛)가 나 있다.

  • 앵무가 / 鸚鵡歌 [문학/고전시가]

    신라 흥덕왕이 지은 가요. 가사는 전하지 않으며, 창작동기와 그 내용에 대한 소개가 『삼국유사』 권2 기이(紀異) 제2의 흥덕왕 앵무조에 전한다. 즉위 초에 당나라에 갔던 사신이 앵무새 한쌍을 가져왔는데, 암컷이 오래지 않아 죽었다. 짝잃은 수컷이 슬피 울므로 왕이 그

  • 앵삼 / 鶯衫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유생이 생원시나 진사시에 합격하였을 때, 또는 신래(新來 : 과거에 새로 급제한 사람)가 착용하던 예복(禮服). 유생복은 『경국대전』 예전 의장조에 규제된 바로는 치포건(緇布巾)·청삼(靑衫)·조아(條兒)로서, 치포건은 복건(幅巾)이었고 청삼은 난삼(襴衫)이었다

  • 야구 / 野球 [예술·체육/체육]

    9명씩으로 편성된 두 팀이 9회에 걸쳐 공격과 수비를 번갈아 하여 각 루를 돌아 얻은 득점으로 승패를 겨루는 경기. 1루·2루·3루·본루의 네 베이스를 사용하므로 이 경기를 일컬어 베이스볼(base ball)이라 한다. 미국을 비롯하여 일본·캐나다·오스트레일리아·이탈리

  • 야나기하라 사키미쓰 / 柳原前光 [정치·법제/외교]

    1850-1894. 일본 외교관. 정한론을 지지함. 1867년 2월 국사조필어용괘. 참여조역이 되어서 처음으로 국사에 참여하였다. 1870년 7월에 외무권대승이 되었다. 1870년 7월 정한론을 지지하였다. 1871년 4월 4일 전권대사 대장경 다테 무네나리를 수행해서

  • 야담 / 野談 [문학/구비문학]

    주로 조선후기에 한문으로 기록된, 비교적 짤막한 길이의 잡다한 이야기들의 총칭. ‘야담’은 중국이나 일본에는 존재하지 않는 한국식 한자어이기 때문에, 이것의 갈래적 성격에 대한 논의가 분분하다. 야담이 민간전승 과정을 거친 데다 민간전승의 골격을 유지하므로 모두 설화로

  • 야로 / 冶爐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합천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적화현(赤火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야로현(冶爐縣)으로 고쳐 고령군의 영현으로 하였다가 고려 현종 때 합천군으로 이속시켰다. 조선시대에는 합천군 현내면(縣內面)이었는데, 1914년 행정구역개편 때 상북면(上北面)

  • 야록 / [문학/구비문학]

    조선 말기의 편자 미상의 야담 초록집. 불분권 62장. 한문필사본. 모두 75화(話)가 수록되어 있는데, 주로 『계서야담(溪西野談)』에서 발췌된 것이다. 각 화(話)에는 제목이 붙어 있지 않다. 제1·2·3화는 과거에 얽힌 설화를 수록하고, 제4화는 술수가 서고청(徐孤

  • 야리성 / 也利城 [지리/인문지리]

    고구려시대의 지명. 396년(영락 6년)에 광개토대왕이 거느린 고구려군이 백제를 공격하여 공취한 58성(城) 중의 하나이다. 경기도 장단군의 옛이름인 고구려의 장천성현(長淺城縣)에 비정하는 견해가 있다. 그러나 영락 6년의 정복지의 위치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가 있다.

  • 야마가타 아리토모 / 山縣有朋 [정치·법제/외교]

    1838-1922. 근대 일본의 정치가. 군인. 조선문제에 관한 로바노프-야마가타 협정 체결을 주도함. 1873년 육군경, 1878년 참모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1883년 내무경, 1885년 제1차 이토 히로부미 내각의 내무대신이 되었다. 1884년 백작 작위를 받

  • 야마자 엔지로 / 山座圓次郞 [정치·법제/외교]

    1866-1914. 일본 외교관. 외무성 정무국장. 주한 일본공사관 서기관. 1894년 야마자는 부산영사 대리로 조선에 왔다. 1895년 3월 영사대리로 인천에서 근무하였다. 1899년 일본으로 귀국하여 서울 주재를 명 받았다. 1901년 야마자는 외무성 정무국장으로

  • 야미도 / 夜味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리에 있던 섬. 동경 126°35′, 북위 35°50′에 위치하며, 선유도(仙遊島)·무녀도(巫女島)·신시도(新侍島) 등과 함께 고군산군도(古群山群島)의 일부였다. 신시도에서 북동쪽으로 2.5㎞ 지점에 있다. 면적은 0.41㎢이고, 해안선 길

  • 야시홀 / 也尸忽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영덕 지역의 옛 지명.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뒤 전국의 지명을 고칠 때 야성군(野城郡)으로 고쳤으며, 그뒤 고려 초기에 지금의 이름인 영덕으로 하고 현을 삼았다. 야시홀은 ‘큰성[大城]’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이는 이곳이 해안 지방을 향한 큰 분지를 이루어 이

  • 야심요 / 夜深謠 [문학/고전시가]

    1642년(인조 20)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시조. 1642년(인조 20) 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시조. 은거지인 금쇄동(金鎖洞)에서 56세 때에 지은 「산중신곡 山中新曲」 18수 중 하나이다. 1798년(정조 22) 전라감사 서정수(徐鼎修)가 재판하여 지금까지 전하는

  • 야언 / 野言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우리나라의 제반제도를 고증하고 그 개혁책을 논한 책. 2권 1책. 필사본. 저자 및 연대는 미상이다. 책의 내용으로 보면 저자는 조선 순조 때의 인물이다. 발문에 기록된 집필 연월일로 추정해보면 이 책은 대략 1834년을 전후한 시기에 이루어진 듯하다. 권

  • 야영 / 野營 [예술·체육/체육]

    휴양이나 훈련을 위하여 텐트 또는 간단한 지형지물을 이용하여 일시적으로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야외활동. ‘캠핑(camping)’이라고도 한다. 자연 속에서 단체생활을 통하여 심신의 건강을 도모하며 자연에의 적응력 및 협동정신, 자립정신과 지도력을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 야운자경서언해 / 野雲自警序諺解 [언어/언어/문자]

    고려 충렬왕 때의 승려인 각우(覺牛)의 『야운자경서(野雲自警序)』를 언해한 책. 지눌(知訥)의 『계초심학인문(誡初心學人文)』과 원효(元曉)의 『발심수행장(發心修行章)』의 언해와 합본되어 3권 1책으로 간행되었다. 원전 대문의 한자에 한글로 독음까지 표기한 것은 특이하다

  • 야은선생언행습유 / 冶隱先生言行拾遺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전기류(傳記類) 길재(吉再) 저, 목판본, 미상, 3권 1책. 표제는 야은집(冶隱集), 판심제는 야은언행습유(冶隱言行拾遺)이다. 야은 길재의 시문집 및 제문, 그를 찬영(讚詠)한 시문 등을 실은 책이다.

  • 야은일고 / 野隱逸稿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의 문신 전녹생(田祿生)의 시문집. 6권 2책. 그가 죽은 지 340여 년 후인 1730년(영조 6)에 그의 후손 만영(萬英)이 편집, 간행하였다. 만영은 『고려사』·『동문선』·『청구풍아 靑丘風雅』·『동인시화』·『익재난고 益齋亂藁』·『목은집 牧隱集』 등 50

  • 야은집 / 冶隱集 [종교·철학/유학]

    고려 말기의 학자 길재의 시문집. 상권에는 길재의 세계표·유상·유상찬·연보, 시·서·전·계, 끝에 박서생이 쓴 행장을 붙였다. 중권에는 추증전·추증첩, ≪삼강행실≫·≪여지승람≫ 등에서 발췌한 사실과 금오·오산서원의 봉안문, 그리고 사제문·태학생소어 등을 실었다. 하권에

  • 야일유고 / 野逸遺稿 [종교·철학/유학]

    권만의 문집. 석인본. 서:권오인(1912), 발: 김국현, 권녕만, 4권1책. 1권 앞머리에 권오인의 서문, 시 14수, 서 3편, 축문 2편, 제문 1편, 발 1편, 전 1편, 책 3편, 논 1편 등 저자의 글을 수록하였다. 2권에는 부록으로 18인이 보낸 26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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