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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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훈 / 白光勳 [종교·철학/유학]
1537년(중종 32)∼1582년(선조 15). 조선 중기의 시인. 아버지는 세인, 어머니는 신광통의 딸이다. 형인 광안과 광홍 및 종제 광성 등 한 집안 4형제가 모두 문장으로 칭송을 받았다. 양응정·노수신 등에게서 수학하였다. 예빈시, 소격서 참봉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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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담문집 / 栢潭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구봉령의 시문집. 14권 6책. 목판본. 본집은 1645년(인조 23) 풍기군수 김계광이 편집·간행하였고, 속집은 1691년(숙종 17) 이유수와 김성구가 간행하였다. 본집에는 권두에 홍여하의 서문과 권말에 유동준의 발문이 있고, 속집에는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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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걸 / 白仁傑 [종교·철학/유학]
1497(연산군 3)∼1579(선조 12). 조선 중기의 학자·문신. 효삼의 증손, 할아버지는 사수, 아버지는 익견. 어머니는 우종은의 딸이다. 조광조 문인으로 김안국에게서도 학문을 배웠다. 송인수·유희춘·이이·성혼 당대 사림계 인물들과 널리 교유하였다. 예문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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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조 / 燔造 [예술·체육/공예]
질그릇이나 사기그릇, 도자기 등을 불에 구워 만드는 공정.작업과정. 점토 등으로 만들어진 기물(器物)은 가마 안에서 번조를 통하여 견고한 실용기물이 될 수 있다. 도자기는 번조하는 과정에서 온도가 상승하면 물리적·화학적인 변화를 일으키는데 이것이 열팽창의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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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집 / 法川集 [종교·철학/유학]
강윤의 문집. 3권 2책. 목판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서 정확한 간행 연도는 알 수 없다. 권1에는 시 127제 138수, 소 19편, 서 8편, 서 3편, 발 2편, 잡저 3편, 상량문 1편이 실려 있다. 권2에는 고유문 3편, 제문 18편, 비 3편, 묘지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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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장 / 別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군사제도상의 관직. 훈련도감별장 2인, 어영청별장 1인, 호위청별장 3인은 정3품이고, 용호영 금군별장 1인은 종2품, 수어청별장은 2인으로 여주목사와 이천부사가 겸임하고 관리영별장(管理營別將) 2인을 두었다. 그리고 각 지방 산성과 나루터 등의 수비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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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제 / 別提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여러 관서의 정·종6품 관직. ≪경국대전≫에 의하면 호조·형조·소격서·교서관·도화서·전설사·전함사·전연사·사축서에 각각 2인, 상의원·군기시·내수사·빙고에 각각 1인, 예빈시·수성금화사·장원서·와서·사포서에 각각 3인, 조지서·활인서에 각각 4인, 귀후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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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꽃나무 / 甁─ [과학/식물]
인동과 병꽃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나무의 지름은 2∼3㎝이며, 높이는 2∼3m이다. 괴산 송덕리 미선나무 자생지(천연기념물 제147호), 남해 물건리 방조어부림(천연기념물 제150호), 소백산 주목군락(천연기념물 제244호), 고흥 외나로도 상록수림(천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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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동첨절제사 / 兵馬同僉節制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4품의 외관직 무관으로 각도 제진의 장. 그러나 이들 역시 도호부사(都護府使)나 군수 등의 수령이 겸대하였으며, 조선 건국초의 병마단련부사(兵馬團練副使)라는 직함이 세조(世祖) 12년에 병마동첨절제사(兵馬同僉節制使)로 개칭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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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절제도위 / 兵馬節制都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6품의 외관직 무관. 각도 제진의 장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동반의 수령인 현령(縣令)과 현감(縣監)이 겸대하였다. 조선 건국초에 5·6품의 수령이 겸대하도록 되어 있었던 병마단련판관(兵馬團練判官)이 세조(世祖) 12년에 병마절제도위(兵馬節制都尉)로 개칭된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