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실사총담 / [문학/구비문학]
최영년(崔永年)이 편찬한 설화집. 2권 1책. 수록된 이야기의 편 수는 상권 99편, 하권 166편으로 모두 265편이나, 이 중에는 설화라 할 수 없는 시화나 풍속·제도에 관한 설명이 10여 편 포함되어 있다. 매 편마다 칠언으로 된 한문 제목에 이어 본문은 한문에
-
실업자 / 失業者 [사회/사회구조]
노동을 제공할 의사와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중 취업상태에 있지 않는 사람. 실업자는 노동력이 완전고용 되지 않은 상태에 있는 사람으로 경제활동인구(economically active population) 중에서 노동을 할 의사와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일자리를
-
실업학교 / 實業學校 [교육/교육]
실업에 종사하려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지식과 기능을 훈련, 체득시키기 위하여 설치된 광복 이전의 교육기관. 1909년 4월에 '실업학교령'이 공포되어 신학제에 의한 실업교육이 마련되었다. 이에 따르면 실업학교는 농업학교, 상업학교, 공업학교로 나누고, 수업연한은 3년으로
-
실용간명개정철자법 / 實用簡明改正綴字法 [언어/언어/문자]
1932년 강현(姜炫)이 철자법을 개정하기 위해 저술한 문법서. 이 책은 전체 7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한글’에서는 한글을 언문(諺文)이라고 경시(輕視)하는 풍조를 버릴 것과 ‘·’의 폐기를 주장하였고, 2장 ‘음의 변화’에서는 유기음, 경음, 겹자음의 표기와
-
실증사학 / 實證史學 [역사/근대사]
역사 연구에 있어서 실증적인 방법을 중시하는 역사학. 실증사학은 19세기 말부터, 특히 일제시대부터 일본인 학자들에 의해 주도되었다. 1930년대부터는 한국인 학자들이 등장해 실증사학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게 되었다. 이병도(李丙燾)·김상기(金庠基)·이상백(李相佰) 등
-
실지응용작문대방 / 實地應用作文大方 [언어/언어/문자]
1921년 영창서관(永昌書館) 편집부에서 편찬한 고전 한문 입문서. 책의 권두에 ‘서(叙)’가 있고, 뒤이어 목차가 나온 후 본문은 상편과 하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 말미에 ‘歲辛酉之椔夏月下澣 著者 識’라고 적고 있어 이 책이 1921년에 구성된 것임은 알 수 있
-
실직국 / 悉直國 [지리/인문지리]
초기국가시대의 소국. 강원도 삼척지방에 있었던 것으로 비정된다. 『삼국사기(三國史記)』의 102년(파사이사금 23) 기사에 따르면 “음즙벌국(音汁伐國)과 실직국(悉直國)이 영역을 다투어 (파사)왕에게 해결을 청하였다. 이에 왕이 난처하여 금관국(金官國) 수로왕(首露王)
-
실학제가진적 / 實學諸家眞蹟 [언론·출판]
저자 미상. 필사본. 이 책은 실학자로 알려진 인물들의 친필을 엮은 것이다. 대부분 시, 서 등의 편린으로, 1첩에 1~3장씩 장첩하였다. 장첩은 근래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 책에 수록된 시문의 저자는 이용휴, 안정복, 오규운, 이만용, 윤정현, 정인보 등이다
-
실향민 / 失鄕民 [사회/사회구조]
고향을 떠난 뒤 외적 조건으로 인하여 고향으로 돌아갈 길이 막힌 사람들. 실향민이란 말은 좁은 의미로는 6·25전쟁 때 남한에 거주하다가 북한으로 강제납치된 뒤 휴전협상에서 그 송환문제가 논의된 사람들을 가리킨다. 보다 넓은 의미로는 1910년 국권상실 후 만주·연해주
-
실험무대 / 實驗舞臺 [예술·체육/연극]
1931년 창단된 극예술연구회의 전속극단으로 그들 동인들이 모집한 연구생을 수료시키면서 수료생 위주로 구성된 극단. 1931년 8월 10일부터 2주간에 걸쳐 여름철 강습을 열었는데, 이 때 참가한 사람들은 이해남, 심영, 윤태림 등 22명이었다. 이들은 희곡론, 연극
-
실혜가 / 實兮歌 [문학/고전시가]
신라 진평왕 때 대사(大舍) 순덕(純德)의 아들 실혜(實兮)가 지었다는 가요. 가사는 전하지 않고 작품에 대한 해설만이 『삼국사기』 열전과 『대동운부군옥』 권8에 실려 있다. 문헌에 장가(長歌)라고 한 것으로 보아 사뇌가 형식의 가요보다 훨씬 긴 노래였을 것으로 추정된
-
심건영 / 沈健永 [종교·철학/유학]
1737년(영조 13)∼1784년(정조 8). 조선 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유진이다. 윤봉구·김원행의 문인으로 일찍이 두 스승으로부터 위기 학문을 배우고 이에 전념하여 호론학자들 사이에 명성을 떨쳤다. 천문·지리·병선·복서 등에 달통하였으며, 저서로는〈홍범도설〉·〈심학
-
심고 / 心告 [종교·철학/원불교]
마음 속으로 진리 앞에 자기의 소회를 고백하여 뜻과 같이 이루어지기를 비는 원불교의 의식. 각종 법회나 의식행사, 조석으로 법신불사은 앞에 자기의 행위와 느낌을 고백하고 소원을 빌기도 한다. 심고의 목적은, 자력과 타력이 함께 하고 천력과 인력이 합하는 데 있으며, 진
-
심고법 / 心告法 [종교·철학/천도교]
내 몸에 모셔져 있다고 믿는 한울님에게 일상적인 소원이나 하고자 하는 일에 감응이 있기를 아뢰는 동학의 종교행위 가운데 하나. 심고형식과 내용은 최시형이 수찬한 <내수도문>에 나온다. 이것은 마치 부모에게 고하라는 것이다. 심고법은 마치 한울님 앞에서 맹세하는 면이 강
-
심곡서원 / 深谷書院 [교육/교육]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심곡로(상현1동)에 있는 서원. 1650년(효종 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조광조(趙光祖)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설립하여 위패를 모셨다. 조광조의 무덤이 이곳에 있기 때문에 일찍부터 서원을 세우기 위한 논의가 있었으나, 재력이 부족하여 모현
-
심광수 / 沈光洙 [종교·철학/유학]
1598(선조 31)∼1662(현종 3). 조선 중기의 문신. 전 증손, 할아버지는 우준, 아버지는 액이다. 어머니는 권징의 딸이다. 이명준에게서 학문을 배웠으며 남인의 지도자 윤휴와 절친한 관계에 있었다. 장악원정, 사복시정, 승지, 첨지중추부사, 공조참의 등을 역
-
심기당집 / 審幾堂集 [종교·철학/유학]
황계희의 문집. 석인본, 4권2책. 권1에는 시10제22수와 서23편, 잡저「만강자시측은지심」, 서기「소재선생문집속간돈사록서」, 「부환정이건사실기」, 그리고 제문 14편이 실려 있다. 권2에는 제문 17편, 뇌문 3편, 애사와 가장이 실려 있다. 권3,4는 부록으로 권
-
심기도설 / 心器圖說 [경제·산업/산업]
1842년(헌종 8) 최한기(崔漢綺)가 지은 농업기계에 관한 책. 1권 1책. 기중기(起重機)·양수기[取水機]·기름틀[搾油具]·연자방아 등에 관한 내용이다. 이 책에는 목차와 발문이 없고 서문격인 심기도설에 이어 각종 기계의 도설이 있는데, 『제기도설(諸器圖說)』·『농
-
심기택 / 沈琦澤 [종교·철학/유학]
1826년(순조 26)~미상. 조선 말기 문신. 부친은 심의응, 생부는 심의유이다. 형 심경택이 있다. 유신환의 문하에서 서응순‧민태호‧김윤식 등과 함께 수학하였다. 1883년(고종 20) 별시 문과에 병과 7위로 급제하였으며, 1886년(고종 23) 중시 문과에 장원
-
심능숙 / 沈能淑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의 문인. 해동악부체를 확립시킨 심광세(沈光世)의 7세손으로, 아버지는 고부군수심윤지(沈允之)이며, 어머니는 연안 김씨(延安金氏)다. 큰아버지 심형지(沈亨之)에게 입양되었다. 슬하에 광산 김씨(光山金氏)와 전주 이씨(全州李氏) 소생으로 2남 2녀를 두었다. 조
-
심달한 / 沈達漢 [종교·철학/유학]
1740년(영조 16)~미상. 조선 후기 문신. 증조는 심세필, 조부는 심일흥, 부친은 심해보이다. 외조부는 황최이다. 1777년(정조 1) 증광시 문과에 병과 15위로 급제하였다. 관직은 지평‧정언 등을 역임하였다.
-
심대복 / 沈大復 [종교·철학/유학]
생졸년 미상. 조선 중기 문신. 증조는 심광종, 조부는 심의검. 부친은 심대, 모친은 최홍한의 딸이다. 횡성현감, 태인현감, 안산군수, 대구부사, 천안군수, 청도군수 등을 역임하였다.
-
심대부 / 沈大孚 [종교·철학/유학]
1586(선조 19)∼1657(효종 8). 조선 후기의 문신. 광종의 증손, 할아버지는 의검, 아버지는 대. 어머니는 최홍한의 딸이다. 정구의 문인이다. 1623년(인조 1) 선행으로 사포서별제에 기용되었으나 나아가지 않았다. 그 뒤 중림찰방을 거쳐, 1630년봉림대군
-
심덕유유고 / 沈德裕遺稿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시인 심안세(沈安世)의 시문집. 불분권 1책. 목판본. 1640년(인조 18) 아우 희세(熙世)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식(李植)·임숙영(任叔英)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신익성(申翊聖)의 발문이 있다. 이 책은 오언절구 27수, 칠언절구 36수, 오
-
심동구 / 沈東龜 [종교·철학/유학]
1594(선조 27)∼1660(현종 1). 조선 중기의 문신. 덕부의 후손, 자 증손, 할아버지는 우정, 아버지는 집, 어머니는 홍종록의 딸이다. 1624년(인조 2)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종부시정·응교·집의·사인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청봉집』을 남겼다.
-
심동신금관조복 / 沈東臣金冠朝服 [생활/의생활]
조선 말기 문신 심동신(沈東臣: 1824∼?)이 입었던 당상관용 조복(朝服) 의(衣)·상(裳)과 부속품 등 8점. 심동신 금관조복은 화·말을 제외한 8점으로 양관 1점, 의 1점, 중단 1점, 상 1점, 수 1점, 패옥(佩玉) 1쌍, 서대(犀帶) 1점, 홀 1개이다.
-
심방 / 尋訪 [종교·철학/개신교]
목회자가 교인을 방문하여 위로하고 권면하는 행위. 한국교회에서는 이것이 중요한 목회자의 실무로 인정되고 있다. 한국교회는 초기부터 목회자의 순회전도나 축호전도가 활발하였다. 이는 한국의 기독교인이 신앙생활에 있어서 목사에 대한 의존도가 상당함을 반증해 주는 것이기도 하
-
심사정 / 沈師正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화가(1707∼1769). 포도를 잘 그렸던 정주 아들이며 익창의 손자이다. 명문 사대부 출신이면서도 과거에 뜻을 두지 않고 그림에 몰두하였다. 이인상·강세황 등과 함께 남종화풍을 유행시키고 뿌리내리게 한 주역이다. 산수화의 대표작으로는 〈강상야박도〉·〈
-
심사주 / 沈師周 [종교·철학/유학]
1631(인조 9)∼1697(숙종 23). 조선 후기의 문신. 지원 증손, 아버지는 정협, 효종의 외증손이다. 권상하의 문인이다. 여러 번 과거에 실패하여 1679년(숙종 5) 49세에 음보로 의릉참봉이 되었다. 호조좌랑, 한성부판관, 영덕현령 등을 역임하였다.
-
심상규 / 沈象奎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766∼1838). 병조판서로 홍경래의 난을 진압하였다. 우의정을 지냈다. 《순조실록》 편찬총재관을 지내고 정조·순조·익종의 어제를 찬진하였다.《건릉지장속편》,《만기요람》을 등을 편찬하였다. 저서로는《두실존고》 16권이 전한다.
-
심상훈 / 沈相薰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54∼?). 1884년 갑신정변 때 경기도관찰사로서 사대당과 모의하여 청나라의 위안스카이·우차오유 등을 움직여 개화파를 무너트렸고, 충청도관찰사로 동학교도의 탄압에 앞장섰다. 1896년 아관파천 이후 탁지부대신으로 재직 중 보조화를 주조하여 유통
-
심상훈임명문서 / 沈相薰任命文書 [정치·법제]
1907년(광무 11) 7월 29일. 종1품 숭록대부 경리원경 심상훈(沈相薰)을 궁내부특진관 칙임관 1등에 서임하는 임명장. 궁내부대신 육군부장 이윤용(李允用)이 봉칙하였다. 특진관은 조선시대의 경우 경연에 참진하던 벼슬이었다. 대한제국기에는 궁내부의 칙임관으로 임명하
-
심생전 / 沈生傳 [문학/한문학]
조선 정조 때에 이옥(李鈺)이 지은 전(傳). 김려(金鑢)가 편찬한 『담정총서(藫庭叢書)』 권11 「매화외사(梅花外史)」에 실려 있다. 그의 전(傳) 21편 중 유일하게 신분이 다른 두 남녀의 애정을 소재로 입전(立傳)한 작품이다. 「심생전」은 한 인물의 성격을 확인하
-
심성희 / 沈聖希 [종교·철학/유학]
1684(숙종 10)∼1747(영조 23). 조선 후기의 문신. 유 증손, 할아버지는 한주, 아버지는 봉휘, 어머니는 홍주국의 딸이다. 약관에 진사가 되어 성균관에 들어가 장의가 되었다. 익릉참봉, 이조판서, 대사헌 등을 역임하였다.
-
심세정 / 沈世鼎 [종교·철학/유학]
1610(광해군 2)∼? 조선 후기의 문신. 수 증손, 할아버지는 우신, 아버지는 후, 어머니는 정윤우의 딸이다. 부인은 박해의 딸이다. 1641년(인조 19)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승지, 병조참치, 병조참의, 판결사, 형조참의, 예조참의, 승지를 역임하였다.
-
심순택 / 沈舜澤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24∼?). 예방승지·예조판서·형조판서·이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개항 이후 율례사의 당상경리사와 기계군물함선당상을 거치고, 임오군란 시 파면되었다가 우의정·좌의정·영의정에 올랐다. 대한제국 수립 후 의정으로 임명되었다가, 독립협회의 탄핵을 받기
-
심악 / 深岳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파주 지역의 옛 지명. 1018년(현종 9) 심악으로 바꾸어 현이 되고 양주에 속하였다. 1395년(태조 4) 감무가 설치된 교하현(交河縣)에 속하게 하였다가, 1414년(태종 14) 고양현(高陽縣)에 속하게 하였으나, 1418년 다시 교하현에 속하도록 하였다.
-
심약 / 審藥 [과학기술/의약학]
조선시대 종9품 외직. 궁중에 바치는 약재를 심사, 감독하기 위하여 각 도에 파견한 관원으로 전의감·혜민서의 의원 중에서 선임하였다. ≪경국대전≫에 의하면 각 도의 감영과 절도사가 있는 주진에 배치하였으며, 전라도의 경우 제주에도 1인을 두었다.
-
심약한 / 沈若漢 [종교·철학/유학]
1623년(인조 1)∼1650년(효종 1). 조선 중기 유생. 심온 후손, 증조는 심엄, 조부는 심광세이다. 부친 심억과 모친 황유첨의 딸사이에서 태어났다. 부인은 이기조의 딸이다. 어려서부터 학문을 힘써 닦았으며, 약관의 나이에 스승을 찾아 종유하며 식견을 넓혔으나
-
심연원 / 沈連源 [종교·철학/유학]
1491(성종 22)∼1558(명종 13). 조선 중기의 문신. 회 증손, 할아버지는 원, 아버지는 순문이다. 어머니는 신영석의 딸이다. 1522년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한 뒤, 예조참판, 탐라목사, 우의정, 좌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하였다.
-
심염조 / 沈念祖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34∼1783). 1776년(영조 52) 별시 문과에 급제하여, 관서암행어사·강화어사 등을 거쳤다. 서장관으로 청나라에 다녀온 뒤《서장문견록》을 지어 정조에게 바쳤으며, 이후 홍문관교리·규장각직제학·홍문관부제학·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하였다.
-
심영석 / 沈英錫 [종교·철학/유학]
1767년(영조 43)~미상. 조선 후기 문신. 심전 후손, 고조는 심광면, 증조는 심단, 조부는 심득성이다. 부친 심치와 모친 홍우보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동생은 심화석이다. 부인은 이명준의 딸이다. 1800년(정조 24) 별시 문과에서 병과로 급제하였다. 전라도
-
심유 / 沈攸 [종교·철학/유학]
1620(광해군 12)∼1688(숙종 14). 조선 후기의 문신. 우정 증손, 할아버지는 집, 아버지는 동구, 어머니는 김수렴의 딸이다. 1650년(효종 1)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이조참의, 예조참의, 호조참의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오탄집』이 있다.
-
심의 / 深衣 [생활/의생활]
유학자들이 입던 겉옷. 심의제도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예기 禮記≫ 왕제편(王制篇)에 “유우씨가 심의를 입고 양로의 예를 행하였다(有虞氏深衣而養老).”라 한 것이다. 또, ≪예기≫의 옥조(玉藻) 및 심의(深衣)편에 그 형태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언급되어 있고, 부분적인
-
심의린 / 沈宜麟 [언어/언어/문자]
1894∼1951. 교육자. 국어학자. 능설(能卨)의 차남이다. 일찍이 할아버지와 아버지로부터 한문을 배웠으며, 교동보통학교를 거쳐 1917년한성고등보통학교 사범부를 나와 교육자의 길을 걷기 시작하였다. 1921년 조선어연구회가 조직되자 이 모임에 가입하여 학회를 통한
-
심익현 / 沈翼顯 [역사/조선시대사]
1641(인조 19)∼1683(숙종 9). 조선 후기의 문신ㆍ서예가. 본관은 청송(靑松). 순천부사 종침(宗忱)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설(偰)이고, 아버지는 영의정 지원(之源)이며, 어머니는 부사 윤종지(尹宗之)의 딸이다. 대표적 관직으로는 부마, 청평위(靑平尉),
-
심재 / 沈梓 [종교·철학/유학]
1624(인조 2)∼1693(숙종 19). 조선 후기의 문신. 창수 증손, 할아버지는 창, 아버지는 유행, 어머니는 권씨이다. 1654년(효종 5)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검열을 지냈다. 이조판서, 좌참찬, 판중추부사, 공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
심재집 / 深齋集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의 학자 조긍섭(曺兢燮)의 문집. 41권 20책(원집 31권 15책, 속집 10권 5책). 활자본. 『심재집』에는 1966년에 쓴 조규철(曺圭喆)의 발이 있다. 원집 권1에 부 2편, 권2∼4에 시 495수, 권5∼12에 서(書) 254편, 권13∼15에 잡저
-
심정연 / 沈鼎衍 [종교·철학/유학]
미상∼1755년(영조 31). 조선 후기의 모반자. 중량 손자, 1728년(영조 4) 이인좌의 난에 연루되어 처형된 성연·익연의 동생이다. 1755년 2월에 나주의 벽서사건을 수습하고 3월에는 이미 처형된 김일경 등에게 역률을 추시한 후 5월에 춘당대에서 토역정시를
-
심정진 / 沈定鎭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5∼1786). 1753년(영조 29) 사마시에 합격하여, 영릉참봉·중부도사·호조좌랑을 거쳐, 회덕현감에 부임하여 백성들의 교화에 노력하였다. 이후 호조좌랑·제용감판관·송화현감·오위장을 역임했으며, 저서로 《제헌집》·《미호언행록》 등이 있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