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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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편보권문 / 新編普勸文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석가류(釋家類) 유기(有機) 집, 목판본, 경북대학교대학원, 1954, 불분권 1책(21장). 승려 유기(有璣)가 여러 정토신앙서(淨土信仰書)를 편집한 책이다. 해인사판(海印寺板)을 경북대학원에서《국어국문학연구자료(國語國文學硏究資料) 제2집 5》로 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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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편산학계몽 / 新編算學啓蒙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천문·산법류(天文·算法類) 주세걸(朱世傑) 찬, 목판본, 1810년(순조 10), 3권 3책. 표제와 판심제는 산학계몽(算學啓蒙)이다. 1299년(충렬왕 25)에 편찬된 수학 입문서이다. 김시진이 1660년(현종 1)에 중간한 후 일미년에 다시 교정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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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편집성마의방우의방 / 新編集成馬醫方牛醫方 [과학/동물]
1399년(정종 1)에 편찬된 수의학서(獸醫學書). 1책. 목판본. 편자는 권중화(權仲和)·한상경(韓尙敬)·조준(趙浚)·김사형(金士衡)·방사량(房士良) 등이다. 이 책은 『향약제생집성방(鄕藥濟生集成方)』과 함께 간행된 것이다. 1399년 강원도에서 초간된 뒤 전주·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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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편표제찬도환영지 / 新編表題纂圖寰瀛誌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유서류(類書類) 위백규(魏伯珪) 저, 목판본, 2권 1책. 표제는 지도서(指圖書), 판심제는 환(寰)이다. 위백규가 천문(天文), 지리(地理) 등에 도설을 덧붙인 유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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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 / 新平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당진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사평현(沙平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신평으로 고치고 혜성군(槥城郡)의 영현으로 삼았다. 1018년(현종 9) 홍주(洪州)에 예속되었고, 그 뒤 1895년(고종 32) 면천군(沔川郡)에 편입되었다가 1914년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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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군 / 新坪郡 [지리/인문지리]
황해북도 북동부에 자리 잡고 있는 군. 황해북도 북동부에 위치한 신평군(新坪郡)의 북쪽은 평안남도 양덕군, 남쪽은 곡산군과 수안군, 동쪽은 강원도(북한) 법동군과 판교군, 서쪽은 연산군과 평안남도 회창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6°28′∼127°01′, 북위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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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 / 身布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군역 대신으로 바치던 베. 정군의 부경번상 때 모든 경비는 보인 2인이 책임지도록 되어 있었다. 본래 미곡을 바쳤으나 이를 지참하고 번상하는 데 불편이 많았으며, 점차 베가 널리 사용됨에 따라 정군이 보인에게 요구하는 것이 베였으므로 보인이 정군에게 바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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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시 / 新浦市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중부 동해안에 위치한 시. 함경남도 동해안 중부에 위치한 신포시(新浦市)의 북쪽과 북동쪽은 북청군과 금호지구가, 서쪽은 홍원군과 마주하고 있다. 그리고 남쪽, 동쪽은 동해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8°06′∼128°25′, 북위 40°00′∼40°11′에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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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 / 新豊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공주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벌음지현(伐音支縣, 또는 武夫縣)이었는데, 당나라가 점령한 뒤 부림(富林)으로 고쳐서 동명주(東明州)의 영현(領縣)으로 삼았다. 신라 경덕왕 때 청음(淸音)으로 바꾸어 웅주(熊州)의 영현으로 삼았으며, 고려 태조 때 신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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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광산 / 新豊鑛山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단천군 남두일면 신풍리에 있는 인회석 광산. 1939년 봄에 지질조사소의 직원에 의하여 발견되었으며, 그뒤 조선인회석주식회사(朝鮮燐灰石株式會社))에 의하여 개발되었다. 인회석은 외국의 경우 주로 조류의 배설물이 퇴적되어 생성된 분화석(糞化石, guano)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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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온천 / 新豊溫泉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희천군 신풍면 남동에 있는 온천. 남동에 있으므로 남동온천이라고도 한다. 청천강 상류의 유원진(柔院鎭)에서 지류인 함지골천〔咸之洞川〕을 따라 6㎞ 가량 오르면 상지참(上地站)에 이르고, 여기서 서쪽으로 4㎞ 지점에 온하참이 있다. 온하참은 남쪽에 솟은 천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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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필정 / 申弼貞 [종교·철학/유학]
1656(효종 7)∼1729(영조 5). 조선 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후석, 어머니는 박문도의 딸이다. 1687년(숙종 13) 천거로 후릉참봉에 임명되었으나 부임하지 않았다. 이어서 경릉참봉·황산도찰방·장흥고주부 등에 임명되었으나 모두 사양하고 나아가지 않았다. 저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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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필주 / 辛弼周 [종교·철학/유학]
1478년(성종 9)∼1550년(명종 5). 증조부는 신제, 조부는 신숙청, 부친은 신수무이다. 아내는 황수정의 딸이다. 30세 때인 1507년(중종 2) 정묘 증광시 병과 5위로 급제한 후 벼슬은 지평‧예조참의‧통례랑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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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 申㶅 [종교·철학/유학]
1645(인조 23)∼? 조선 후기의 문신. 중엄 증손, 할아버지는 용, 아버지는 득홍, 어머니는 정이장의 딸이다. 1673년(현종 14) 통덕으로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 1674년(숙종 즉위년) 가주서가 되었다. 1677년 지평에 이어 정언을 역임하고 전라도의 흉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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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세계 / 神學世界 [언론·출판/언론·방송]
1916년 2월 계간으로 창간되어, 1918년부터 격월간으로 발행. 국한문으로 내리 편집되었고, 화보, 축사, 성경연구, 조직신학, 논문, 전기, 잡문, 신학교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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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월보 / 神學月報 [종교·철학/개신교]
개신교 신학잡지. 1900년 12월에 발간된 한국 최초의 신학잡지이다. 한국인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을 훈련시키려는 목적을 가진 이 잡지에는 기초적인 신학논문과 성경공부의 자료 등이 실렸다. 이 잡지는 1910년까지 속간되다가 1916년 2월 <신학세계>가 발간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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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지남 / 神學指南 [언론·출판/언론·방송]
1918년 3월 20일에 창간되어 국한문 4호로 내리 편집하여 계간으로 발행. 한국 장로회의 보수신학의 연구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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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공사 / 新韓公社 [경제·산업]
1946년 2월 21일 미군정 법령 제52호로 설립된 미군정청의 토지관리회사. 동양척식회사가 소유했던 재산 및 군정청 소유가 된 모든 토지를 관리했다. 1947년 신한공사 소유지의 쌀생산고는 전체의 25%에 달했다. 미군정은 3.1제의 소작료를 거두었고, 이 막대한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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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민국정부 / 新韓民國政府 [역사/근대사]
1919년 3·1운동 직후 평안도 일대에서 설립이 추진되던 임시정부. 3·1운동 발발 직후 국내외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등장한 7개의 임시정부 가운데 하나로, 민주공화제를 정체로 표방하였다. 신한민국정부는 정부 수립의 정당성을 강조하면서 동양 평화를 계속 유지하며,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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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승 / 辛漢承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중요무형문화재 제76호 태껸 전승자로 지정된 기능보유자. 본관은 영월(寧越). 경기도 고양 출생. 아버지는 신우선(辛佑善)이다. 유년 시절은 경기도 연천군 삭녕면에 있는 종조(從祖) 재영(在榮)의 슬하에서 성장했는데, 당시 종조는 삭녕면 일대의 대지주로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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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첩 / 宸翰帖 [문학/고전산문]
왕과 왕비에게 받은 한글 편지를 후손들이 모아서 만든 서간집. 현재까지 소개된 것으로는 『숙명신한첩(淑明宸翰帖)』과 『숙휘신한첩(淑徽宸翰帖)』이 있다. 전자는 효종의 제2공주 숙명공주가, 후자는 제3공주 숙휘공주가 생전에 왕과 왕비들로부터 받은 편지를 그 후손들이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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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촌 / 新韓村 [지리/인문지리]
일제강점기에 러시아 연해주의 블라디보스토크[海蔘威]에 자리잡고 있던 한인집단 거주지. 신한촌에서의 1910년대 초기 한인활동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것은 권업회(勸業會)의 항일민족운동이다. 권업회는 신한촌 건설과 같은 시기인 1911년 5월에 조직되어 1914년 9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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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혁명당 / 新韓革命黨 [역사/근대사]
1915년에 중국 북경에서 조직된 우리나라 청년들의 항일독립운동 단체. 1912년에 결성된 중국 상하이 거주 한인들의 모임인 동제사(同濟社) 관계자 일부와 베이징과 상하이 거주 독립운동자들이 연합하여 결성한 단체이다. 이들의 목표는 중국, 독일과 우호관계를 맺음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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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항서원 / 莘巷書院 [교육/교육]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정동 이정골에 있는 서원. 1570년(선조 3)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경연(慶延)·박훈(朴薰)·김정(金淨)·송인수(宋麟壽)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으며, 그 뒤에 한충(韓忠)·송상현(宋象賢)·이색(李穡)·이이(李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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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박해 / 辛亥迫害 [종교·철학/천주교]
1791년에 있었던 천주교에 대한 박해. 윤지충이 제사를 거부하고 신주를 불태운 사건으로 발생했다. 1791년 윤지충이 모친상을 당했을 때 북경의 구베아(Gouvea) 주교의 제사금지령에 따라 제사를 지내지 않았으며 신주를 불태웠다. 윤지충의 외종사촌인 권상연도 신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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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통공 / 辛亥通共 [경제·산업]
1791년 조선 후기의 문신 채제공의 건의로 시행된 통공발매정책. 조선 후기에 육의전을 제외한 일반시전이 소유하고 있던 금난전권을 폐지하여 비시전계 상인들의 활동을 용인한 상업정책이다. 이 정책을 통해 도시빈민층과 영세상인 및 소생산자가 보호받을 수 있었고, 상업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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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가 / 新行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필사본. 형식은 4음보를 1구로 계산하면 전체 129구이며, 2음보를 1구로 계산하면 240구이다. 3·4조와 4·4조가 주축이며, 2·4조, 3·5조, 5·4조 등도 아주 드물게 나타난다. 친정어머니가 신행가는 딸에게 시가의 풍속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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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헌 / 申櫶 [역사/근대사]
1810∼1884. 조선 후기의 무신·외교가. 정약용의 민간자위전법인 민보방위론을 계승, 발전시켜 《민보집설》·《융서촬요》등과 같은 병서를 저술, 자신의 국방론을 집대성시켰다. 현재 전하지는 않지만 《금석원류휘집》이라는 금석학관계의 저술, 김정호의 《대동여지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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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헌구 / 申獻求 [종교·철학/유학]
1823년(순조 23)∼미상. 조선 말기 문신. 부친은 신응모이다. 1862년(철종 13)에 정시 병과에 합격하였다. 사헌부지평, 집의, 이조참의, 이조참판, 예조판서, 중추원의관, 궁내부특진관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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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 申鉉國 [종교·철학/유학]
1869년(고종 6)∼1949년. 근대의 학자. 아버지는 만균, 어머니는 이설서의 딸이다. 1876년(고종 13)에 외종조 이직서와 1881년에 곽정현에게 수학하였다. 뒤에 박세화를 사사하였다. 1905년에 스승 박세화가 을사늑약에 분개하여 거사하였다가 적에게 잡혀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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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 申浩 [종교·철학/유학]
1539(중종 34)∼1597(선조 30). 조선 중기의 무신. 숭겸 후손, 아버지는 희중, 어머니는 장희령의 딸이다. 1567년(명종 22) 무과에 급제하여 내외직을 역임하다가 무용이 뛰어나다 하여 조산보만호에 임명되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그 전해에 전라좌수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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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 [문학/구비문학]
우주의 기원, 초자연의 존재의 계보, 민족의 시원 등과 관련된 신에 대한 서사적 이야기. 신화는 가장 엄밀한 의미에서 종교적 교리 및 의례의 언어적 진술이라고 정의될 수 있다. 이 정의가 대체로 적용될 수 있는 한국의 신화로는 흔히 고조선·신라·고구려·백제 및 가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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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확 / 申濩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선 중기의 문신. 아버지는 광필이다. 진사로서 1546년(명종 1)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고 사도시첨정을 지냈다. 글을 잘 지어 문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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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후명 / 申厚命 [종교·철학/유학]
1638(인조 16)∼1701(숙종 27). 조선 후기의 문신. 여길 증손, 할아버지는 상철, 아버지는 형구, 어머니는 성시헌의 딸이다. 1666년(현종 7)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병조좌랑, 형조참판, 충청감사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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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후재 / 申厚載 [종교·철학/유학]
1636(인조 14)∼1699(숙종 25). 조선 후기의 문신. 여길 증손, 할아버지는 상철, 아버지는 항구, 어머니는 허한의 딸이다. 1660년(현종 1) 사마시를 거쳐 같은 해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 병조참의, 동부승지, 강원도관찰사, 한성판윤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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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흔국 / 臣釁國 [지리/인문지리]
삼한시대 마한의 소국. 마한 54소국 중의 하나이다. 『삼국지』위서(魏書) 동이전(東夷傳)에는 우리 민족에 관한 자세한 기록이 수록되어 있다. 동이전의 한전(韓傳)에는 삼한의 여러 소국의 이름이 열거되어 있는데, 그 나라 이름의 한자표기는 우리말 이름을 당시의 중국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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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흘 / 申仡 [종교·철학/유학]
1550년(명종 5)∼1614년(광해군 6). 퇴계 문인 회당 신원록의 아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창의하였다. 1603년에는 조명으로『난중사적』을 찬진하였으며, 1611년에는 정인홍이 이황과 이언적의 출향을 주장하자 두 선생을 위해 당질 정봉과 함께「회퇴변무소」를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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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흠 / 申欽 [종교·철학/유학]
1566(명종 21)∼1628(인조 6). 조선 중기의 문신. 세경 증손, 할아버지는 영, 아버지는 승서이다. 어머니는 송기수의 딸이다. 송인수와 이제민의 문하에서 수학, 1586년 승사랑으로서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병조좌랑, 홍문관교리, 병조참지, 예조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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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군 / 新興郡 [지리/인문지리]
광복 당시 함경남도 중남부에 있었던 군. 동쪽으로는 북청군과 홍원군, 서북쪽으로는 장진군, 남쪽으로는 함주군, 북쪽으로는 풍산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7°23′∼127°58′, 북위 40°02′∼40°44′에 위치하며, 면적 2,379㎢, 인구 8만 8451명(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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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사 / 新興寺 [종교·철학/불교]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신만리에 있는 한국불교태고종에 속한 절. 1890년 오영근이 창건하였으며, 1905년 이영월(李泳月)이 중창하였다. 1920년에 주지 이영월의 꿈에 백의철불이 현몽하여 일러주는 대로 부근 절터를 파보니 종과 운판이 출토되었으며, 이 때 법당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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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선 / 新興線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함흥시와 신흥군의 부전호반 사이에 부설된 철도. 길이 91.7㎞. 본래 함흥에서 송흥까지의 50.6㎞ 구간은 송흥선(松興線)이라 하여 이미 개통되었고, 1933년 9월 다시 송흥에서 부전호반까지 연결하여 신흥선이 되었다. 협궤철도이며 17개의 역으로 구성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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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엄나무 / 新興─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남도 신흥군 신흥읍에 있는 음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261호. 신흥읍 공원 안에서 자라며 떡갈나무·잣나무 등의 나무와 더불어 자라고 있다. 주변의 토양은 화강암지대에 생긴 충적토이며 모래메흙이다. 이 지역의 연평균 기온은 8.8℃이고 연평균 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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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영화 / 新興映畵 [예술·체육/영화]
1932년 6월 창간된 영화전문지. 권두에 내외영화 및 극계 스타화보 6면과 본문 64쪽으로 꾸며져 있다. 발행인 겸 주간은 마춘서이다. 그는 창간사에서 "썩어가는 우리의 생명, 우리의 사상을 날고 달로 새롭게 하며 쇠퇴되어가는 우리의 생활, 우리의 인생관을 발흥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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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창 / 新興倉 [경제·산업/경제]
고려시대 개경에 있었던 경창. 설치연대 미상. 선종 때부터 그 존재가 확인되고 있다. 1090년(선종 7)에 지진으로 인해 한 때 소실되었다가, 고종 연간에 박훤의 건의에 따라 재건, 충렬왕 때까지 존속했던 것만은 분명하다. 곡물은 물론이고 포백과 은 등의 다양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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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복 / 愼希復 [종교·철학/유학]
1493(성종 24)∼1565(명종 20). 조선 중기의 문신. 전 증손, 할아버지는 승명, 아버지는 돈례, 어머니는 유팽수의 딸이다. 조광조의 문인이다. 호조정랑, 황해도관찰사, 병조참판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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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리꽃설화 / [문학/구비문학]
실거리꽃에 얽힌 설화. 식물유래담의 하나로 제주도에 전승된다. 실거리꽃은 제주도 산야에 피는 꽃으로 낚시처럼 날카롭고 억센 가시가 있어서 옷자락 등을 잡으면 놓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옛날 어느 외로운 바닷가 마을에 젊은 과부가 살았다.젊은 과부인만큼 먹는 것보다도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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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리나무 / Caesalpinia Japonica S. et Z. [과학/식물]
콩과에 속하는 덩굴성 낙엽관목. 옆으로 덩굴모양 뻗어서 10m까지 자란다. 가지는 처음에는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지고 꼬부라진 예리한 가시가 전체에 산생한다. 잎은 어긋나며 2회우상복엽이다. 꽃은 황색으로 6월에 좌우대칭으로 핀다. 꼬투리는 길이 9㎝, 너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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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과 / 實果 [생활]
연회상에 차려졌던 과일. 조선 시대 궁중 연회상에 차려진 과일은 배, 대추, 황률, 호두, 송백자, 홍도, 포도, 사과 등 38종류 이상이었는데 실과는 1회 차려졌다. 배가 가장 많이 차려진 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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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뜨기 / [생활/민속]
실의 양 끝을 서로 연결해서 두 손에 걸고 두 사람이 주고받으면서 여러 모양을 만들며 즐기는 놀이. 주로 여자들이 하는 놀이로, 특히 여자아이들이 많이 한다. 두 사람이 마주앉아 길이 1m쯤 되는 실이나 노끈의 두 끈을 마주 매어 실테(실의 뭉치)를 짓고 번갈아 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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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구시 / 實事求是 [종교·철학/유학]
청대 고증학파가 내세운 학문 방법론. ‘실질적인 일에 나아가 옳음을 구한다.’, ‘사실을 얻는 것을 힘쓰고 항상 참 옳음을 구한다.’로 풀이되고 있다. 본래 이 말의 출전은 ≪한서≫ 하간헌왕전에 보이는데, "수학호고 실사구시"에서 비롯되었다. 이 학문 방법론으로 제기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