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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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감 / 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국가의 중대사를 관장하기 위해 수시로 설립한 임시관서. 기구의 성격 자체가 비상설적인 것으로 치폐시기 및 기능은 일정하지 않다. 도감의 설립은 국가의 필요와 목적에 따라 달랐다. 임시관청으로 비상설적이기는 하였지만, 때로는 국가의 상설기구보다도 그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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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감고 / 都監考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초기 지방수령을 보좌하던 관원. 조선 초기 지방 각 관은 면단위로 권농관과 함께 감옥우리를 담당하는 함정감고, 도둑을 잡는 포도감고, 산을 지키는 산직감고 등이 있었는데, 이들은 도감고와 소감고로 나뉘었다. 1478년(성종 9) 수령의 보조원은 통주·이정·권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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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감관 / 都監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내수사 및 궁방에 소속된 관직. 내수사 및 궁방의 지역단위 토지관리책임자이다. 여기에는 주로 내시나 이서들이 임명되었으므로 사대부들이 도감관에 임명되는 경우 회피하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에 도피차역률(逃避差役律)로 처벌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들은 왕족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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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목장 / 都目狀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지방에 거주하는 공노비의 총괄장부. 공노비는 사노비와 달리 국가에서는 3년마다 이들에 대한 호적을 정리하여 속안을 작성, 다시 20년마다 정안을 마련하여 의정부·형조·장례원·사섬시·본도·본읍에 비치하고, 수령·관찰사 등 지방관에게 이들에 대한 관리를 책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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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부서 / 都部署 [정치·법제/국방]
고려시대 지방의 수군을 지휘, 감독하던 관청. 고려 전기 해안의 방어를 위한 수군전담관서로서 동북양계의 도부서(都部署)와 동남해도부서(東南海都部署)가 있었다. 충선왕 때 도부서를 당시 어량천택을 관장하는 도진사(都津司)의 관할 하에 두었다는 기록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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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대전 / 東經大全 [종교·철학]
동학경전 중의 하나. 용담유사와 함께 동학의 2대 경전에 속한다. 포덕문, 논학문, 수덕문, 불연기연의 네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학의 제2대 교주인 최시형이 1880년 강원도 인제군 남면 갑둔리에서 완간하였다. 포덕문은 525자, 논학문은 1,338자, 수덕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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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림산 / 東林山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후창군 동흥면과 동신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523m. 낭림산맥과 적유령산맥의 머리부분을 이룬다. 이 산의 남쪽에서 압록강으로 흘러드는 하천이 발원한다. 전나무·가문비나무·참나무 등 임상(林相)이 좋은 삼림이 많으며, 동쪽 사면의 남두수(南杜水)유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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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시초 / 東人詩鈔 [언론·출판]
저자미상, 필사본. 표지까지 포함하여 총 69장이다. 본 서의 구성은 일정한 순서 없이 여러 작품과 작가가 뒤섞여 있다. 전체적으로 율시를 앞세우고 절구는 뒤에 조금 수록하였다. 그 비율이 대략 9:1 정도인 것을 보면, 근체시, 그 중 율시를 집중적으로 선발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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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팥죽 / 冬至─粥 [생활/식생활]
동짓날 붉은팥을 삶아 거른 팥물에 쌀을 넣고 쑨 죽. 동짓날 절식의 하나이다. 동짓날 그가 생전에 싫어하던 붉은팥으로 죽을 쑤어 역귀를 쫓았던 중국의 풍습이 있었다. 그 전래시기는 알 수 없으나, 『목은집』·『익재집』 등에 동짓날 팥죽을 먹는 내용의 시가 있는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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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율 / 杜律 [문학/고전시가]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18.7×16.8cm이다. 당(唐)나라의 두보(杜甫)가 지은 것으로, 권수는 2권 1책이다. 두보의 시를 모아 놓은 두율(杜律)의 필사본이다.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