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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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교집록 / 受敎輯錄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조령·주의류(詔令·奏議類) 이익(李翊)등 수명편, 목판본, 6권 2책. 1543년부터 1698년까지 각도와 여러 관청에 내려진 수교를 모아놓은 책이다. 표지에 편목이 필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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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군만호 / 水軍萬戶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4품 외관직 무관으로서 각포에 설치된 수군 제진의 장(將). 고려말에 수군이 재건되면서 각 도별로 도만호(都萬戶) 관하에 만호(萬戶)·천호(千戶) 등의 장수가 임명되어 왜구와의 전투에 임한 바 있는데 조선초에는 만호가 요해수어처별로 군사적 단위를 이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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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군우후 / 水軍虞候 [정치·법제/법제·행정]
각 도의 수군절도사를 보좌하는 정4품의 외관직 무관. 수군도안무처치사도진무(水軍都安撫處置使都鎭撫)가 세조(世祖) 12년의 관제개혁 때에 수군우후(水軍虞候)로 개칭되었다. 수군우후(水軍虞候)는 충청도, 전라좌·우도, 경상좌·우도의 5수영(水營)에만 있었으며, 그 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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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궁대장 / 守宮大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국왕이 성문 밖에 거둥할 때에 대궐을 지키던 임시관직. 경관직으로 정2품 이상의 당상관이 직무에 임하였다. 수궁대장은 서울에 있는 현임 또는 전임 장신(將臣) 중에서 2인의 후보를 추천하여 이 중 1인을 뽑아 임시로 집무하게 하였으며, 또 수궁의 종사관(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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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당연의 / 隋唐演義 [문학/고전산문]
명나라의 소설 『수양제염사(隋煬帝艶史)』를 번안한 소설. 구활자본. 명대 소설 『수양제염사』(8권 40회)를 생략·축약하여 번안한 책이다. 박건회(朴建會)가 1918년 신구서림(新舊書林)에서 출판한 『수양제행락기』(1책)가 저인획(褚人獲)의 『수당연의(隋唐演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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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덕대부 / 綏德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친계 종1품 상계의 위호. 조선 초기에는 소덕대부(昭德大夫)라 하던 것을 ≪속대전≫에 수덕대부로 개칭하였다. 이것은 다시 <대전통편>에는 의덕대부(宜德大夫)로 불리다가 <대전회통>에는 동반관계에 통합되어 숭록대부(崇祿大夫)로 개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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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가 / 修道歌 [문학/고전시가]
근대기 가집에 나옹화상 작품으로 전하는 불교가사. 3·4조 위주 4음보 율격의 가사. 선 수행의 과정과 득도 후의 열락을 노래한 불교가사이다. 표제는 「나옹화상수도가」이며 「나옹화상증도가」의 이본이다. 「나옹화상증도가」의 서두에서 화자는 청산 깊은 곳에 초옥을 지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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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산 / 修道山 [지리/자연지리]
산괴로 간주할 수 있다. 수도산은 이 산맥 중 가장 서쪽에 있는 고봉이며, 이에 연하여 경상남도와 경상북도의 도계를 따라 단지봉(丹芝峯, 1,327m)·두리봉(1,133m)·가야산(1,430m) 등의 1,000m 이상의 명산이 솟아 있다. 또한, 수도산에는 가야산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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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황 / 水同黃 [예술·체육/건축]
건축의 단청이나 그 밖의 기물 등의 채색에 사용되는 황색 빛을 띤 안료. 동황은 주로 동남아에서 자라는 해등(Gamboge))이라는 식물의 나뭇가지를 잘라 흘러내리는 즙을 굳혀 천연 수지 상태로 채취되는 것이다. 여기서는 수동황이라 하였는데 현재 수동황에 대한 정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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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 / 水落山 [지리/자연지리]
, 중간지점인 덕릉 고개를 중심으로 북쪽은 수락산, 남쪽은 불암산(佛巖山, 508m)이다. 대부분이 돌산으로 화강암의 암벽이 노출되어 있기도 하나, 산세는 그다지 험하지 않다. 수목이 울창하지는 못하나 동쪽의 금류계곡에는 금류동(金流洞)·은선동(隱仙洞)·옥류동(玉流洞)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