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558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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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 / 秘苑 [역사/근대사]
1902년에 창덕궁 후원을 관리하던 관서. 관원은 감독 2인, 검무관 3인, 감동 1인, 주사 4인으로 구성되었다. 1903년에 감독을 폐지하고 장, 부장 1인씩을 두었다. 비원(秘苑)이란 명칭은 일제시대에 붙여졌다. 조선시대엔 궁궐 북쪽에 있다 해서 '북원(北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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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융사 / 備戎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연산군 때 철갑주를 제작, 생산하기 위해 설치하였던 특별관서. 철갑주를 제작, 생산하기 위해 설치되었다. 1500년(연산군 6) 영의정 한치형의 건의로 창설되었다가 1504년(연산군 10)에 혁파되었다. 여기에는 도제조 1인, 제조 1인, 별좌 4인을 두어 철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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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간원 / 司諫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의 간쟁·논박을 관장하던 관서. 1392년(태조 1) 7월의 신반관제에서는 고려 말의 문하부낭사 제도를 그대로 계승하였다. 그러나 1401년(태종 1)에 문하부를 혁파하고 의정부를 설치할 때 문하부낭사는 독립되어 사간원이 되었다. 그 후 1401년에 독립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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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 史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역대의 실록을 보관하기 위하여 국가에서 설치했던 창고. 조선시대에 대표적 사고로는 충주, 전주, 성주사고, 강화, 태백산, 묘향산, 오대산, 적상산 등이 있다. 실록 등의 서책을 꺼내어 말리는 포쇄는 3년 1차의 규식이 있었으나 시기에 따라 기간의 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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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농시 / 司農寺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전기 적전의 곡식과 제사용 술·희생 등을 관리하던 관서. 관원으로는 판사 2원, 경 2원, 소경 2원, 승 1원 및 겸승 1원, 주부 1원, 직장 2원을 두었다. 1401년(태종 1)에 전농시로 개칭하고 영·부령·정·부정을 더 두었다가, 1414년에 영과 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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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시 / 司䆃寺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궁중의 미곡과 장 등의 물건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1392년(태조 1) 7월에 요물고를 설치하였다. 1401년(태종 1) 7월에 공정고(供正庫)로 개칭, 1422년(세종 4) 9월에 다시 도관서(䆃官署), 1460년(세조 6) 5월 도관서 혁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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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림원 / 詞林院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충선왕 때 왕명의 출납과 문서를 작성하고 인사행정을 관장하던 중앙관청. 충선왕이 즉위한 1298년 초에 설치되었다가 원나라에 의해 강제로 퇴위를 당하던 그 해 8월까지 존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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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도감 / 四面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개성을 중심으로 사면의 방위를 담당하던 특수관서. 사면도감의 규모는 사가 8인에 부사·판관이 각각 16인이나 되었으며, 사 8인이 직사3품 이상이었다는 사실은 이 기구의 중요성을 말해주는 것으로, 수도를 중심으로 한 동서남북의 방위를 책임맡고 있던 관부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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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병 / 司兵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군사의 일을 맡아보던 향리의 관사. 983년(성종 2) 주·부·군·현의 이직을 개정할 때 처음으로 기록에 보인다. 사병은 병부를 고친 이름으로, 이같이 지방세력이 성종 이전에 중앙관아의 관명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지방에서 독립적 세력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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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시 / 司僕寺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의 여마·구목 및 목장에 관한 일을 관장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관서. 1392년(태조 1) 고려 제도에 따라 사복시를 설치하고 수레·말·마구·목축 등을 관장하였다. 그 뒤 1405년(태종 5)에 병조의 속아문이 되고, ≪경국대전≫의 완성으로 정3품 아문의 관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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