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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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군악대 교사 에커트 속약청의서 / [정치·법제]
계약 기한이 지난 시위 군악대 교사 에커트와 7개 조항으로 후속 계약을 맺은 뒤 탁지부(度支部)에 조회를 청한 청의서. 속약서를 작성한 시기는 명기되지 않았으나 제1조에 에커트의 고빙 연한을 광무 8년으로부터 시작하여 확정한다는 내용이 있어 1904년 계약을 맺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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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군악대 교사 에커트 합동청의서 / [정치·법제]
시위 제1연대 소속 군악대 교사 에커트의 봉급을 제2군악대의 증설에 따라 올려주기로 계약한다는 내용으로 의정부에 제출한 청의서. 계약서 3개 조항이 첨부되어 있다. 의정부찬정 군부대신 신기선(申箕善)과 의정부찬정 외부대신 임시서리궁내부특진관 유기환(兪箕煥)이 의정부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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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 / 侍衛隊 [역사/근대사]
구한말 국왕을 호위한 부대. 1895년 훈련대로 편성하였다. 그러나 삼국간섭에 의해 일제의 세력이 약화되자, 1895년 5월 독자적으로 시위대를 설치하였다. 시위대는 1907년 8월 훈련원에서 군대해산식을 거행당하고 폐지되었다. 당시 제1대대장 박승환의 자결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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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연대 소관 군악대 교사 에커트 고빙계약서 / [정치·법제]
대한제국 군부대신과 독일인 프로이센 악사 에커트(Franz Eckert)사이에 체결한 고빙계약서. 대한제국 군부에서 악사 에커트를 연장 고용하여 시위연대 소속 군악대 교사로 의정하는 내용이다. 이 문서는 앞서 본 1901년 2월 1일 계약서(문서번호 703)와 똑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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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옥설 / 詩人玉屑 [언론·출판]
저자 위경지. 목판본. 3권 1책(결질). <시인옥설>은 20권으로 된 판본과 21권으로 된 판본 두 가지가 있다. 21권 판본은 1권-19권이 20권 판본과 같고 20권의 영이, 시여를 분리해내고 거기에 중흥사화를 추가하여 21권으로 만든 것이다. 이 판본은 <시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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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임도안 / 時任都案 [정치·법제]
고종대 중앙 관청 관원들의 관안. 절첩 형식으로 표지에 '시임도안'으로 표기되었다. 표지 서명 위에 '장서각인'이 찍혀 있다. 본문은 상하단으로 나누어 필사하였고 상단에 제조, 참판 등의 관직명이 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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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전 / 市廛 [경제·산업/경제]
옛날 전통 사회의 성읍이나 도시에 있던 상설 점포. 조선시대에는 건국 초부터 관부가 중심이 되어 다른 여러가지 수도 건설 사업과 함께 시전 건설 계획을 세워 이를 실행에 옮겼다. 1410년(태종 10) 2월 먼저 시전의 지역적 경계를 정해, 대시는 장통방, 미곡과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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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전대전 / 詩傳大全 [언론·출판/출판]
시류(詩類). 호굉(胡廣) 등 수명편, 목판본(신간), 한성(漢城), 규장각 1820년(순조 20), 20권 10책. 표제는 시전(詩傳), 간기는 경진(庚辰, 1820) 신간내각장판(新刊內閣藏板). 서미(書尾)에 구결이 필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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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접 / 匙楪 [생활/주생활]
제상에 숟가락과 젓가락을 담아 놓는 놋그릇. 모양이 대접과 비슷하나 꼭지가 달린 뚜껑이 있다. 제수를 진설할 때 수저를 시접에 담아 신위의 앞 중앙에 진설한다. 한글의궤인 <경뎐진쟉정례의궤>에 시졉으로 기록하고 있다. 시접의 표기로 시접 외에 시첩이 있는데 의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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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기 / 時政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에 국가의 예악형정 등의 대·소사를 춘추관에서 정리한 기록. 국가의 중요한 기밀 사항과 인물 현·불초 등의 평가는 시정기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그리고 매월 당상관 1인이 춘추관에 와서 시정기 수찬의 근만을 점검하도록 하였다. 또 이 시정기는 매년 책으로 편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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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 / 時祭 [사회/가족]
춘하추동의 길일이나 절일에 받드는 제사. 우리 나라에서의 사시제는 고려 공양왕 2년(1390) 8월에 「사대부가제의(士大夫家祭儀)」를 제정하여 사시제의 절차와 내용을 정하였고, 조선시대에는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에 규정하고 있는데, 대체로 주자(朱子)의 『가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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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 時兆 [언론·출판/언론·방송]
1923년 9월에 발행된 제7일안식일 예수재림교회의 기관지. 이 잡지는 국한문 혼용 1-3단을 내려 편집한 월간지이며, 권두언, 시조논단, 강단, 과학란, 가정란, 위생란, 논설, 잡문, 시총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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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 時調 [문학/고전시가]
고려 말기부터 발달하여 온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 시조라는 명칭이 언제부터 사용된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먼저 노래를 뜻하는 말인 가요(歌謠)·가곡(歌曲)·영언(永言)·시절가(時節歌)·신성(新聲)·시여(詩餘) 등이 시대와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되었다. 문학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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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놀이 / 時調─ [생활/민속]
시조를 적은 종이쪽을 가지고 하는 부녀자들의 놀이. 시조가 카드에 올려져 사용되었던 놀이로 일명 ‘가투(歌鬪)’라고도 한다. 1920년대 초부터 1940년대까지 유행하였다. 이 놀이는 윤태오(尹泰五)가 경영하던 불선사(不羨舍)에서 1922년에 ≪가투≫를 발행한 데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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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부흥론 / 時調復興論 [문학/현대문학]
국민문학파가 민족주의 문학 운동의 실천 방법으로 제시한 현대 시조 창작 운동. 카프(KAPF,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의 결성으로 갑자기 대두하기 시작한 프로문학의 세력 확장에 대항한 최남선(崔南善)과 이광수(李光洙)를 중심으로 한 기성 문단의 반격이 국민문학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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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유취 / 時調類聚 [문학/고전시가]
최남선(崔南善)이 엮은 시조집. 1928년 한성도서주식회사(漢城圖書株式會社)에서 간행하였다. 역대의 가집인 『청구영언』·『가곡원류』·『해동악부(海東樂府)』·『남훈태평가(南薰太平歌)』·『여창유취(女唱類聚)』·『도산십이곡(陶山十二曲)』·『고산유고(孤山遺稿)』 등에서 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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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 詩宗 [언론·출판]
저자 장혼(1759-1828). 필사본. 1책. <시종>은 총 13책의 중국 시선집이다. 중국의 역대 시를 시체별로 모아 엮은 책이다. 시체 안에서는 사언, 오언, 칠언과 같이 글자 수에 따라 분류하였다. 서발문은 없지만, 윤집 맨 앞에 <의례>가 있어, 시선 기준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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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무관부 / 侍從武官府 [역사/근대사]
대한제국 때 황제의 신변경호를 담당했던 무관의 관아. 시종무관은 연습이나 기타 군사상의 시찰을 위하여 파견되기도 하였으며, 황제에게 자문하는 구실도 하였다. 관원으로는 대장, 또는 부장으로 임명하는 무관장 1명, 3품계의 영관 또는 정위로 임명하는 시종무관 8명, 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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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신 / 侍從臣 [역사/근대사]
조선시대 이후 국왕을 가까이에서 모시며 국사를 처리했던 신하의 총칭. 홍문관의 옥당, 사헌부 및 사간원의 대간, 예문관의 검열, 승정원의 주서 등을 일컬었는데, 구한말 때의 시종원에는 경 1인, 시종장, 시종, 시어, 봉시 등의 관직이 있었다. 이 밖에도 시강원이나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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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원 / 侍從院 [역사/근대사]
1895년 관제개혁 때 임금의 비서, 어복, 어물, 위생 등을 맡았던 궁내부 산하 관서. 종래의 경연청이 폐지되자, 시종원에서 시강과 시종을 담당하였다. 그 뒤 경연원이 다시 설치됨으로써 시강 업무는 그곳으로 넘어갔으며, 1910년 폐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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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광산 / 時中鑛山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현재 북한의 자강도) 강계군 시중면 일대에 분포하고 있는 광산. 흑연은 금·철·석탄과 함께 우리 나라 4대 광산자원으로 토상흑연(土狀黑鉛)과 인상흑연(鱗狀黑鉛)이 있다. 인상흑연은 제강(製鋼) 및 야금의 도가니를 만들고 전기로와 아크 등의 전극용으로 많이 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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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군 / 時中郡 [지리/인문지리]
자강도 북동부에 있는 군. 동쪽은 강계시·장강군, 서쪽과 북쪽은 만포시, 남쪽은 위원군과 접하여 있다. 동경 126°13∼126°32′, 북위 40°51′∼41°09′이고, 인구는 3만 40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1952년 12월 행정구역 개편시 장강군 곡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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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노남리남파동고분군 / 時中魯南里南波洞古墳群 [역사/선사시대사]
북한의 자강도 시중군 노남리 남파동에 있는 고구려시대의 고분군. 1967년 독로강댐 수몰지구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발굴되었다. 노남리 일대에는 3개의 고분군이 있는데 간평고분군, 남파동고분군, 내평고분군이 그것이다. 이 중 남파동고분군은 노남리에 있는 고분군 중 고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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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호 / 侍中湖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통천군 강동리와 송전면 송전리에 걸쳐 있는 호수. 넓이 2.36㎢, 둘레 15㎞, 수심 3.4m이다. 그리고, 호수의 가운데는 조그만 장고섬이 있다. 호수는 본래 작은 만이었으나 연안류와 바람의 작용에 의하여 만 앞이 모래로 막히면서 만들어진 호수이다. 호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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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살이노래 / [문학/구비문학]
시집간 여자가 시집생활에서 겪는 생각과 감정을 표현한 노래. 시집살이노래는 본래 일을 하면서 부른 노동요이나, 현재에 와서는 원래의 기능을 잃고 비기능요화하고 있다. 본래 시집살이노래는 어느 한 가지 노동을 할 때만이 아니라 여자의 모든 일, 즉 길쌈·빨래·바느질·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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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책 / 諡冊 [역사/조선시대사]
시책문을 옥이나 대나무에 새겨 책의 모양으로 만든 것. 국왕과 왕비가 죽으면 그 공덕을 기리어 시호를 올리고 옥책을 만들었으며, 왕세자와 왕세자빈의 경우에는 죽책을 만들었다. <상례보편>에 의하면 국왕과 왕비의 옥책은 길이가 9촌 7푼, 너비가 1촌 2푼, 두께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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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천주 / 侍天主 [종교·철학/천도교]
최제우(崔濟愚)가 세운 동학의 근본사상. 천주를 모신다는 뜻이다. 천주는 일반적으로 절대자 또는 초월자를 의미하는데, 천도교에서는 하느님을 한자로 표기할 때 쓴다. 천도교에서는 인간 속에 하느님이 내재한다고 본다. 따라서 시천주사상은 곧 하느님이라고 하는 인간지상주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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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칙 / 詩則 [문학/한문학]
조선 영조 때 신경준(申景濬)이 지은 한시에 대한 이론서. 작자가 23세 때 고서에서 본 것과 스승으로부터 들은 바를 가지고 한시의 이해를 위해서 엮은 것이라 한다. 그의 문집인 『여암전서(旅菴全書)』 권8에 전한다. 『시칙』은 다섯 개의 도표와 그것의 설명으로 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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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탄비 / 祡炭費 [경제·산업/경제]
숯과 석탄 등의 시탄(祡炭)을 구입하는 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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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탄사 / 時歎詞 [문학/고전시가]
1671년경에 지어진 작가 미상의 현실비판 가사. 4음보 1행의 가사체를 기준으로 107행이고, 서사(8행)·본사(93행)·결사(6행) 3단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필사본으로 전해지는 「시탄사(時歎詞)」는 연세대학교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동국가사(東國歌辭)』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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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촬요 / 詩篇撮要 [언어/언어/문자]
1898년에 알렉산더 피터스(A. Peters)가 구약성서의 시편을 한국어로 번역한 책. 『시편촬요(詩篇撮要)』는 구약성서에서 시편 150편 가운데 축복 편에 속하는 62편을 발췌하여 한국어로 번역한 책이다. 본문에서 인명 오른쪽에 한 줄을, 지명 오른쪽에는 두 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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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보유 / 詩評補遺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학자 홍만종(洪萬宗)의 시화(詩話)를 수록한 시론집. 1책. 필사본. 1691년(숙종 17)에 완성을 본 이래 필사본으로 전해오다가 1938년 진주에서 활판본으로 간행되었다. 권두에 저자 자신의 서문이 있고 하편의 머리에도 짧은 서문이 붙어 있다. 『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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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학회해대성 / 詩學會海大成 [언론·출판]
저자 초횡(1540-1620), 이유정(1547-1626), 여응규(?). 목판본. 이 책은 1598년 권수 1권을 포함하여 모두 31권으로 간행된 목판본 중에서 권수와 권1만 남은 잔권이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당대까지의 시화나 시법서에서 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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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해 / 尸解 [종교·철학/도교]
도교의 장생비술. 육신을 버리고 혼백만 빠져나가 신선이 되는 방법이다. 시해법의 시행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칼을 써서 시해를 행하는 것을 상시해라고 하고, 대나무나 일반 나무를 써서 시해를 행하는 것을 하시해라고 한다. 그러나 도교가 널리 퍼지지 못하였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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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혜청 / 施惠廳 [정치·법제/법제·행정]
1504년(연산군 10) 후궁들의 집을 짓기 위하여 설치한 감역소. 시혜청은 다만 왕명을 받들어 조성을 하는 것뿐이지, 어떤 집을 가리키는 것은 아니다. 후궁이 평소 집이 있으면 그것으로 쓰고 없으면 따로 지었는데, 자식이 있으면 대물림을 하고 없으면 나라에 환원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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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호 / 諡號 [정치·법제/법제·행정]
왕·왕비, 문신, 학덕이 높은 선비들이 죽은 뒤에 그의 행적에 따라 국왕으로부터 받은 이름. 조선 초기까지는 왕과 왕비, 왕의 종친, 실직에 있었던 정2품 이상의 문무관과 공신에게만 주어졌으나 후대로 내려오면서 대상이 확대되었다. 이에 생전에 낮은 관직에 있었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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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 / 詩話 [문학/한문학]
한문학에서 시나 시인, 혹은 시파(詩派) 등에 대한 평론이나 시인들의 시작(詩作)과 관련된 고사(故事), 특이한 행적 등을 기록한 글. 시화란 명칭은 송나라의 구양수(歐陽修)의 『육일시화 六一詩話』에서 비롯된다. 시론을 전개함에 있어 한담(閑談)을 삽입함으로써 종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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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유취 / 詩話類聚 [문학/한문학]
편찬자·연대 미상의 시화집. 3권 3책. 필사본. 고전시평(古典詩評)을 분류해서 모았다는 뜻으로 ‘시화유취’라 한 것이다. 상·중·하 3권 중에서 중·하 2권만이 전한다. 상권이 있다면 혹 편찬자나 서문 같은 것이 있을 지도 모르나,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중·하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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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초성 / 詩話抄成 [문학/한문학]
편자·연대 미상의 시화집. 1권 1책. 필사본. 『시화초성』의 내용은 일반 시비평과는 다르다. 절의나 시정에 관련이 있는 내용들을 서술하면서, 그 계재에 관련이 있는 시를 수록하거나 그 시에 관한 평설들을 수록하였다. 즉, 장학성(章學誠)이 말한 “論事及辭(논사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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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총림 / 詩話叢林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홍만종(洪萬宗)이 시화를 모아 엮은 책. 4권 4책. 필사본. 권두에 1652년(효종 3)에 쓴 홍만종의 자서(自序)와 권말에 1714년(숙종 40)에 쓴 임경(任璟)·임방(任埅)의 발문이 있다. 『시화총림』의 권1의 첫머리에는 목차와 범례가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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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휘성 / 詩話彙成 [언론·출판]
저자 홍중인(1677-1752). 필사본. 이 책은 2책으로 건책은 13장, 곤책은 78장이다. 이 책은 홍중인이 단군시대부터 조선 영조때까지의 인물들을 시대별, 신분별로 나누어 나열하고 그들이 지은 시 또는 그들과 관련된 타인의 시나 기사(일화) 등을 모아 엮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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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부곡리유적 / 始興富谷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경기도 군포시 부곡동(옛 시흥군 군포읍) 에 있는 원삼국시대에서 백제시대에 걸친 시기의 생활 유적. 이 유적에서는 백제시대의 야외화덕 1개가 확인, 조사되었으며, 그 밖에 유물포함층에서 원삼국시대에서 백제에 걸치는 토기편이 다수 채집되었다. 발굴지점이 산비탈의 아래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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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오이도유적 / 始興烏耳島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의 오이도에 있는 조개더미[貝塚]와 주거지 유적. 시흥 오이도유적은 신석기시대, 초기철기시대, 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 이후 시대의 조개더미·주거지 유적이나 신석기시대를 중심으로 한다. 2002년 4월 1일 사적 제441호로 지정되었다. 1960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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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행궁전교 / 始興行宮傳敎 [정치·법제]
1843년(헌종 9) 3월 15일. 헌종이 시흥행궁에서 부조를 보고 당시 경연관 성근묵에게 별유한 문서. 이 글은《윤발휘초》에 실려 있어 그 발급시기와 발급인, 수취인을 알 수 있다. 또한《헌종·철종문집》에도 일부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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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 識 [문학]
조선시대 한글편지 투식. 편지에서 발신자가 자신을 밝히는 앞에 표시하는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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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나무 / Aucuba japonica THUNB. [과학/식물]
층층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관목. 높이는 3m에 달하고 작은 가지는 녹색이며 굵고 털이 없고 윤채가 있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상 난형(卵形) 또는 타원상 피침형(披針形: 곪은 데를 째는 침 모양)으로 길이 5∼20㎝, 너비 2∼10㎝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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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년시 / 式年試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3년마다 정기적으로 시행된 과거. ≪속대전≫ 이후부터 자·묘·오·유가 드는 해를 식년으로 하여 과거 시험을 설행하게 됨에 따라 비로소 식년시가 되었다. 식년시에는 크게 소과·문과·무과로 구분되었다. 소과의 경우 생원·진사의 복시, 문과는 복시·전시, 무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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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 / 食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부안군 위도면 식도리에 있는 섬. 동경 126°20′, 북위 35°35′에 위치한다. 부안군 산내면 해안에서 서쪽으로 15.7㎞, 위도(蝟島)에서 북쪽으로 1㎞ 지점에 있다. 면적은 0.92㎢이고, 해안선 길이는 7.5㎞이다.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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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유래담 / [문학/구비문학]
식물이 현재의 형태와 이름을 지니게 된 유래에 관한 설화. 해당 식물이 생겨나게 된 원인, 지금과 같은 특정한 모양이나 명칭을 지니게 된 이유에 관하여 설명하고 있다. 변신담에 속한다. 문헌설화보다는 구전설화로 널리 전해지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다. 이야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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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학 / 植物學 [과학/식물]
식물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학문. 식물학은 동물학과 함께 생물학의 한 분과를 이루는 학문으로 식물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현재 그 내용이 세분화되어 여러 분과로 나뉘는데, 현대 식물학의 주요 분과는 크게 순수 식물학과 응용 식물학으로 구분된다. 우리나라는 조선시대에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