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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숭정사기묘식사마방목 / 崇禎四己卯式司馬榜目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정법류(政法類) 편자미상, 금속활자본(임진자), 교서관, 1826년(순조 26), 불분권 1책(부록 4, 합 43장). 표제는 기묘사마방목(己卯司馬榜目), 판심제는 기묘식사마방목(己卯式司馬榜目)이다. 1819년(순조 19) 설행된 생원, 진사시 합격자

  • 숭현서원 / 崇賢書院 [교육/교육]

    대전광역시 유성구 원촌동에 있었던 서원. 1585년(선조 18)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정광필(鄭光弼)·김정(金淨)·송인수(宋麟壽)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9년(광해군 1)에 중건하고, 같은 해이시직(李時稷)의

  • 숲정이 / 숲정이 [지리/인문지리]

    가톨릭 순교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공북로(진북동) 19에 있다. 조선시대에 성의 장대(將臺)가 있던 곳으로 숲이 우거졌다 하여 ‘숲정이’ 또는 ‘숲머리’라 불렀고, 외지고 한적하여 중죄인의 처형장으로 이용되었는데, 1801년(순조 1) 신유박해로 이순이(李順伊)와

  • 쉬나무 / Euodia daniellii Hemsl. [과학/식물]

    운향과 쉬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m 정도까지 자란다. 전국의 낮은 산지에서 자라며, 옛날에는 기름을 얻기 위해 마을 주변에 많이 심어 길렀다. 꽃은 7∼8월에 새로 나온 가지 끝에 백색의 양성화가 무더기로 핀다. 나무껍질은 고목이 되어도 갈라지지

  • 쉬뻬이에르 / A. H. Щпейер [정치·법제/외교]

    ?-1916. 러시아 외교관. 주일 러시아공사관 근무. 주한 러시아공사. 1884년부터 1886년까지 주일 러시아 대리공사로 활동하였다. 1885년 6월 쉬뻬이에르는 2차 한.러밀약을 추진하였다. 1895년 9월 주한 러시아공사로 임명되었다. 이후 정부의 승인 없이 아

  • 쉬운조선말본 / [언어/언어/문자]

    1946년에 박창해(朴昌海)가 지은 문법서. 『쉬운 조선말본』은 저자가 머리말에서 밝혔듯이 최현배의 문법체계를 따라 쓴 문법서이다. 따라서 문법용어와 그 설명 방식이 최현배의 『우리말본』과 거의 같다. 다만 분량은 『우리말본』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적은데, 이를 보

  • 스기무라 후카시 / 杉村濬 [정치·법제/외교]

    1848-1906. 일본 외교관. 주한 일본공사 서기관. 명성황후 암살사건 가담. 1875년 요코하마 마이니치 신문의 기자로 활동하면서 한국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1880년 부산 주재 일본 서기관으로 부임했고, 1883년 인천 주재 부영사로 임명되었다. 1886년

  • 스님과 상좌설화 / [문학/구비문학]

    스님과 상좌 사이에서 생긴 일을 내용으로 한 설화. 설화 유형으로 스님과 상좌 사이의 관계가 긍정적인 것과 부정적인 것의 두 가지 유형이 있다. 전자는 신이담(神異譚) 중 초인담에 속하며, 후자는 소담(笑譚) 중 지략담(智略譚)에 속한다. 신이담에 속하는 유형은 초인적

  • 스츄어드호텔 / 스츄어드호텔 [사회/사회구조]

    1890년대 초에 현재의 인천광역시 선린동 12번지에 세워진 서양식 호텔.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세워진 호텔로서, 최초의 호텔인 대불호텔의 영업이 번창하자 이에 자극받아 대불호텔의 바로 맞은편에 살던 중국사람 이태(怡泰)가 이 호텔을 외국인 상대로 개업하였다. 189

  • 스케이팅 / 스케이팅 [예술·체육/체육]

    스케이트를 신고 얼음판 위에서 행하는 운동경기. 겨울철의 스포츠로서 남녀노소 없이 즐기는 종목이다. 크게 스피드스케이팅과 피겨스케이팅으로 나누어진다. 우리나라의 빙상경기는 1908년 캐나다 선교사 질레트(Gillett,P.L., 한국명 吉禮泰)가 황성기독교청년회(YMC

  • 스키 / Ski [예술·체육/체육]

    좁고 긴 판상에 신발을 붙인 도구를 신고 물리적인 중력의 힘과 신체의 적절한 동작을 이용하여 눈 위를 활주하는 스포츠. 우리나라에서 본격적인 스키의 태동은 1946년 4월 28일, 조선스키협회(사단법인 대한스키협회)가 창립된 것에서 출발한다. 1956년 대한스키협회는

  • 스타킹 / stocking [생활/의생활]

    목이 긴 여성용 양말이다.

  • 스테이지 / stage [예술·체육/건축]

    노래나 춤, 연극 등을 하기 위해서 객석을 바라보고 만든 무대 또는 단.

  • 스티븐스 / Durham White Stevens [정치·법제/외교]

    1851-1908. 미국의 외교관. 일본 외무성의 고용인. 대한제국 외부고문. 1878년부터 1879년까지 임시서리공사. 1883년 11월에 워싱터에 있는 일본공사관에 취직. 1884년부터는 도쿄의 외무부에서 일하였다. 1885년부터 1887년까지 일본공사관의 고문으로

  • 스티븐즈사살의거 / 스티븐즈射殺義擧 [역사/근대사]

    1908년 장인환이 통감부의 외교고문인 미국인 스티븐스(Stevens, Durham White, 須知分)를 샌프란시스코에서 사살한 사건. 일본 통감부의 외교 고문이었던 스티븐스는 친일적인 망언을 하면서 미국에 있던 한국교민들에게 비난받았다. 이에 따라 장인환과 전명운은

  • 슬 / 瑟 [예술·체육/국악]

    제례악에 주로 사용된 25현의 현악기. 금과 슬은 주로 남성적 악기와 여성적 악기로 각각 비유된다. 전체적으로 검은색의 단아한 모습의 금과 달리 슬은 전체적으로 연두색바탕에 주황색ㆍ흰색ㆍ검은색 구름과 비상하는 학을 화려하게 그려넣는다. 문묘 제례악에 사용되지만 음량이

  • 슬봉 / 瑟峰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회령군 창두면과 부령군 부거면·부령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048m. 함경산맥에 속하는 산으로 동북쪽에 조두령(趙斗嶺)·백사봉(白沙峰)·어석산(於石山)·돈수덕산(敦水德山)으로 이어지며, 남쪽으로 토성봉(土城峰)·수리봉(修理峰)·선령(仙嶺)·연대봉(烟臺峰)

  • 습독관 / 習讀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에 승문원·사역원·관상감·전의감·훈련원 등에 두었던 관직. 각기 이문(吏文)·중국어·천문학·의학·군사학 관계의 지식을 강습시키기 위해 선발한 관원이었다. 그런데 대개 다른 관서의 하급 관원들로서 겸임시켰기 때문에 겸습독관이라고도 하였다.

  • 습비부 / 習比部 [지리/인문지리]

    신라시대 왕경의 행정조직체. 경주 육부(六部) 중의 하나이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32년(유리이사금 9)에 종래의 육촌(六村) 중 하나이던 명활산고야촌(明活山高耶村)을 개명하여 습비부라 하고 이 부에 설씨성(薛氏姓)을 배정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이는 후대에 아마도

  • 습재시집 / 習齋詩集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문인 권벽(權擘)의 시집. 4권 1책. 목판본. 1608년(선조 41) 아들 필(韠)이 편집하고, 충청감사 최기(崔沂)와 공주목사 허균(許筠)의 도움을 받아 초간본을 간행하였으며, 그 뒤 1653년(효종 4) 후손 집(諿)이 공주목사로 있을 때 다시 보판

  • 승 / 丞 [역사/근대사]

    구한말 궁내부 소속의 비서감 및 비서원의 관직. 관등은 주임관과 칙임관이다. 1894년 갑오개혁 때 왕명의 출납을 맡던 승정원이 승선원으로 바뀌어 궁내부에 소속되었다. 1895년 승선원이 비서감으로 바뀔 때 승 1인이 주임관으로 임용되었고, 같은 해 비서감이 비서원으로

  • 승가타령 / 僧歌打令 [문학/구비문학]

    1723년경에 남철이 지은 연정가사. 1723년(경종 3)경에 도사(都事)와 참판(參判)을 지낸 남철이 소년 시절 옥선(玉禪)이라는 여승을 사모하여 지은 연정가사이다. 고려대학교 소장본 『악부(樂府)』에 수록되어 전한다.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위항 시인인 추재 조수삼(

  • 승경도놀이 / 陞卿圖─ [생활/민속]

    옛 벼슬의 이름을 종이에 도표로 만들어놓고 놀던 아이들놀이. 성현(成炫)은 ≪용재총화≫에서 이 놀이를 창안한 사람이 하륜(河崙)이라고 기록하였다. 조선시대 관리의 총 수는 중앙과 지방을 합해 모두 3,800명을 넘지 않았지만 등급이 많고 칭호와 상호관계가 매우 복잡하였

  • 승과 / 僧科 [종교·철학/불교]

    고려·조선시대 승려를 대상으로 실시했던 과거. 교종선과 선종선 두 종류가 있었다. 우리 나라에서 승과가 처음 생긴 것은 고려 광종 때라는 것이 일반적인 정설이다. 즉, 광종이 귀화인 쌍기의 건의를 받아들여 958년(광종 9)에 관리 등용책의 하나로서 진사과와 명경과를

  • 승군 / 僧軍 [종교·철학/불교]

    나라의 위난을 구하기 위하여 승려들이 조직한 군대. 1592년(선조 25)에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휴정은 전국 사찰에 나라를 구할 것을 호소하는 격문을 보냈고, 전국 각지에서는 의승군이 궐기하여 왜적을 물리치는 데 몸을 아끼지 않았다. 가장 대표적인 싸움은 영규의 청주성

  • 승녕부 / 承寧府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태조가 정종에게 양위하고 태상왕(太上王)으로 있을 때 세운 관서. 1400년(정종 2) 6월 왕세제 방원(芳遠)의 간청으로 태상궁(실제는 상왕궁)을 세워 궁호를 덕수궁, 부호를 승녕부라 하였다. 그리고 관제를 정해 반차를 삼사(三司) 1인, 윤(尹) 2인, 소윤

  • 승답가 / 僧答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정조 때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사. 「송여승가(送女僧歌)」(승가)에 대한 답가이다. 3(4)·4조로서 모두 82구이다. 옥선(玉禪)이라는 여승이 남철의 연정을 호소함에 은근히 거절하는 형식으로 노래하였다. 여승이 자기에게 보내온 뜻밖의 편지사연에 대답하되, 어버이

  • 승려 / 僧侶 [종교·철학/불교]

    불교의 출가 수행자. 석가모니의 제자로서 최초의 승려가 된 이는 녹야원에서 최초의 설법을 들은 다섯 비구이다. 승려는 5중으로 나누어진다. 구족계인 250계를 받은 남자 스행승 비구와 348계를 받은 여자 수행승 비구니, 그리고 사미 10계를 받은 남자 사미와 여자 사

  • 승마 / 乘馬 [예술·체육/체육]

    사람이 말을 타고 하는 여러 가지 동작 또는 그런 경기. 말을 탄 사람과 말이 서로 혼연일체가 되어 엮어지므로 마술(馬術)이라고도 한다. 승마의 경기종목은 크게 3가지로 나누어진다. ① 마장마술(馬場馬術): 60×20m 넓이의 마장에서 정해진 운동과목으로 말을 다루는

  • 승만경 / 勝鬘經 [종교·철학/불교]

    불교 경전. 승만부인이 석존에게 자신의 사상을 이야기하고 부처가 이를 기쁘게 받아들인 것을 경의 내용으로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576년 안홍법사가 수나라에서 귀국하면서 가지고 와서 전래되었다. 경의 전체내용은 1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승만경에는 일승사상과 여래장사

  • 승무 / 僧舞 [예술·체육/무용]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민속춤의 하나.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본래는 지역에 따라 각기 양식과 구성을 달리하면서 그 고장의 광대(廣大)들, 특히 판소리꾼에 의해 추어져왔으나, 구체적인 것은 알려진 것이 없다.1900년대 초 협률사(協律社)의 조직에서 비롯하여 광무대(光

  • 승무살풀이춤 / 僧舞─ [예술·체육/무용]

    수원 지방의 재인청(才人廳)에서 계승된 민속무용. 승무는 민속무용의 정수로 손꼽히며 불교의 교리의 입장에서 본 불교 기원설에서 유래하였다. 기원설이 여러 가지 전해져 내려 오고 있는데, 승무의 긴 장삼 소매를 잘 승화시킨 춤이다.그 발달 과정은 첫번째로 소리 광대를 주

  • 승무원 / 乘務員 [사회/사회구조]

    차·배·비행기 등에 타고 승객에 관한 사무를 수행하는 근로자.직업인. 승무원의 종류에는 크게 항공기승무원·열차승무원·선박승무원 등이 있다. 항공기승무원은 좌석상태 점검과 좌석 안내, 구급약·비상용장치의 확인 및 승객에게 주의사항을 전달하여 승객의 안전을 꾀하고, 필요한

  • 승문원 / 承文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대교린에 관한 문서를 관장하기 위해 설치했던 관서. 1411년에 승문원으로 개칭, 도제조 3인, 제조·부제조는 정원이 없으며, 판교 1인, 참교 1인, 교감 1인, 교리 2인, 교검 2인, 박사 2인, 저작 2인, 정자 2인, 부정자 2인이 있고, 그 밖에

  • 승문원문서 / 承文院文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에 사대와 교린의 문서를 관장하던 관청인 승문원에서 작성·검토·보관한 문서. 따라서 사대문서로서의 주본(奏本)·자문(咨文)·표전(表箋)·방물장(方物狀) 등과 교린문서로서의 왜서계(倭書契)·야인서계(野人書契) 등이 주를 이룬다.

  • 승보시 / 陞補試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국학생에게 보인 승급시험. 고려시대의 승보시는 1109년(예종 4)에 국학에 칠재가 생긴 뒤 국자생·태학생·사문학생 등 일반국학생들이 칠재에 올라갈 수 있는 자격시험을 의미하였다. 그런데 조선시대의 승보시는 사학에서 성균관기재에 올라가는 자격시험을 의미

  • 승복 / 僧服 [생활/의생활]

    승려가 입는 의복. 우리 나라에서는 삼국시대 중엽 이후부터 고려 말까지 약 1,000년 동안 중국의 흑장삼과 붉은 가사를 받아들여 전통적인 우리 옷 위에 착용하였다. ≪삼국유사≫ 원종흥법조(原宗興法條)에 보이는 피방포(被方袍)는 가사로 추측되는데, 이는 중국에서 건너온

  • 승봉 / 承奉 [역사/근대사]

    대한제국시대 궁내부 소속 시종원 관직. 정원은 2인으로 주임관 벼슬이었고 국왕을 곁에서 모시는 일을 하였다. 1900년 8월에 설치되었다가 1905년 3월에 폐지되었다.

  • 승봉도 / 昇鳳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승봉리에 있는 섬. 동경 126°18′, 북위 37°10′에 위치하며, 인천에서 남서쪽으로 39.8㎞ 지점에 있다. 면적은 6.39㎢이고, 해안선 길이는 9.5㎞이다. 북쪽으로는 자월도, 서쪽으로는 대이작도를 마주한다. 2010년 기준으로 인구

  • 승사랑 / 承仕郎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8품 문신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가 제정될 때 정하여져 그뒤 ≪경국대전≫에 그대로 수록되었다. 종8품 관직으로는 봉사·전곡·별검·기사관·부사용·수문장 등이 있다.

  • 승선 / 承宣 [역사/근대사]

    구한말 궁내부 산하 승선원의 관직. 승선원은 1894년 7월 22일 설치되어 왕명의 출납, 기주, 기사, 상서, 품질, 검사 등의 임무를 맡았다. 승선원의 관제는 도승선, 좌승선, 우승선, 좌부승선, 우부승선 각 1인, 기주, 기사, 주사 각 2인으로 되어 있었다. 1

  • 승선원 / 承宣院 [역사/근대사]

    구한말 왕명의 출납, 기주, 기사, 상서, 품질, 검사의 일을 관장하던 관청. 1894년 관제개혁시 의정부와 궁내부를 둘 때, 조선 초기부터 있었던 승정원을 개편하여 승선원으로 하고 궁내부에 소속되었다. 1894년 9월 11일 군국기무처에서 의정부에 소속시켜야 한다는

  • 승암섬잣나무 / 勝岩─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북도 경성군 승암노동자구에 있는 섬잣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463호. 섬잣나무는 함경북도 조림사업소 마당에서 자라고 있다. 섬잣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충적토로서 모래흙이며 거름기와 수분이 적당하다. 이 지역의 연평균 기온은 6.6℃이고 연평균

  • 승여사 / 乘輿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의 행차에 관한 의장과 교통 관계의 역정에 관한 사항을 담당하던 관서. 병조에 속한 관서이다. 1405년 1월에 병조가 정2품 아문으로 격상될 때 속사제도 갖추어져, 3개의 사를 예하에 두게 되면서 승여사도 성립을 보게 되었다. 때에 생긴 승여사가 그대로

  • 승원가 / 僧元歌 [문학/고전시가]

    고려 후기에 나옹화상(懶翁和尙)이 지은 불교가사. 필사본. 전편 405구. 이두문자 표기의 특이한 가사이다. 그 내용은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하는 덧없고 숙명적인 인생들은 세상잡사를 잊고 탐욕을 벗어나 부처님에게 귀의하여 예불염불(禮佛念佛)로써 수도정진하여 서방정

  • 승의랑 / 承議郎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6품 상계 문신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文散階)가 제정될 때 상계는 승의랑, 하계는 승훈랑으로 정하여졌다. 정6품 관직으로는 좌랑·감찰·사평(司評)·정언(正言)·검토관·수찬(修撰)·전적(典籍)·기사관·교검·별제(別

  • 승의부위 / 承義副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8품 무신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무산계가 제정될 때 정하여졌고, 그뒤 ≪경국대전≫에 그대로 법제화되었다. 정8품 관직으로는 사록·설경·저작·대교·학정·부직장·부검·좌시직·우시직·사맹·수문장 등이 있다.

  • 승적 / 承嫡 [사회/가족]

    서자가 가계를 계승하는 가족제도. 합법적으로 혼인한 본처에서 난 아들, 즉 적자(嫡子)와 첩에서 난 서자를 구분하는 것은 어느 사회에서나 있는 제도이지만, 조선시대에는 가계를 계승시키는 데 있어서 특히 적자와 서자를 엄격히 차별하였다. 다만, 적자가 없는 경우에는 서자

  • 승전무 / 勝戰舞 [예술·체육/무용]

    통영(충무)에서 전승되어 온 궁중무고형(宮中舞鼓型)의 북춤. 중요무형문화재 제21호.창사(唱詞) 내용의 일부에 이순신(李舜臣)의 충의와 덕망을 추앙한 부분이 있어 승전무라고 한다. 궁중에서는 ‘무고(舞鼓)’라는 이름으로 기녀와 무동들에 의하여 전승되었고, 현재도 전해지

  • 승정원 / 承政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명의 출납을 관장하던 관청. 1405년에 육조 강화책의 하나로 승추부가 병조에 흡수되면서 대언사는 승정원으로 다시 개편되어 독립된 기구로 부활하였다. 그 뒤 1894년(고종 31) 갑오경장 이후 승선원으로 개칭될 때까지 존속하였다. ≪경국대전≫에 의하면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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