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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안향교 / 順安鄕校 [교육/교육]

    평안남도 평원군 순안면(현재의 평양특별시 순안구역) 구교리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당시의 경내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강당·신문(神門) 등이 있었으며, 대성전에는 5성(五聖), 10철(十哲)

  • 순암집 / 順菴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이병성의 시문집. 6권 3책. 활자본. 형 병연과 아들 도중이 수집한 것을 1741년(영조 17) 이질인 유엄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어유봉과 윤봉조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조유수·유엄·유최기의 발문이 있다. 권1∼4에 시 718수, 권5·6에 서

  • 순열사 / 巡閱使 [역사/근대사]

    1900년 3월에 신설된 원수부의 관직. 순열사는 원수부 소속 4국의 국장이나 육군 장관 중에서 황태자가 위임하여 각 군대를 돌아보며 검열하게 하였다. 순열사와 순열부사가 있었으며 각 군대의 군기상태, 복무상태, 교육정도, 영양상태 등을 검사하고 법령의 실시를 살피며

  • 순오지 / 旬五志 [문학/한문학]

    1678년(숙종 4) 홍만종(洪萬宗)이 지은 잡록. 『순오지』의 상권에는 고사일문(古史逸聞)·시화·양생술, 하권에는 유현·도가·불가·삼교합론(三敎合論)·문담·문집·별호·속언 등이 수록되어 있다. 따로 제목이 붙여져 있지는 않다. 그러나, 하나의 단락을 시작하고 맺을 때

  • 순원왕후 / 純元王后 [역사/조선시대사]

    조선 후기의 비(1789∼1857). 안동김씨 영안부원군 조순의 딸이다. 1800년(정조 24) 초간택ㆍ재간택을 거쳐 정조의 뜻이 결정되었다. 1802년(순조 2) 10월 왕비로 책봉되었다.

  • 순위도 / 巡威島 [지리/자연지리]

    황해남도 강령군 순위리에 있는 섬. 옹진반도의 남동쪽에 있으며 용호도(龍湖島)와 함께 강령강(康翎江)의 입구를 막고 있다. 북쪽에는 용호도, 서쪽에는 어화도(漁化島), 동쪽에는 강령반도(康翎半島)와 1∼2㎞ 가량의 좁은 수도(水道)로 마주 대하고 있다. 면적은 26.5

  • 순인 / 順人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외명부인 종친저에게 내린 정6품 작호. 종친인 정6품의 집순랑(執順郎)·종순랑(從順郎)의 적처에게 내린 작호로 종실의 품계 중 가장 낮다.

  • 순자 / 荀子 [종교·철학/유학]

    BCE 313-BCE 238년 경. 중국 전국시대의 유학자. 조나라에서 출생하였다. 여러 나라를 유세하다가 만년에는 초나라에서 강학과 저술에 전념하였다. 그의 학설은 성악설로 대표된다. 인간은 태어나면서 욕망으로 가득찬 존재이므로 본래 악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그러

  • 순자법 / 循資法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근무 기간에 따라 관리를 승진시키던 인사제도. 조선은 고려 말의 순자법을 계승, 각전행수·견룡·정부녹사·지인 등은 차년법으로, 내시다방·시위각사 등은 도숙법으로, 문반 모두와 무반 당상관 및 각사이전은 개월법으로 승진하는 순자법을 실시하였다. 그후 ≪경

  • 순장 / 殉葬 [종교·철학/유학]

    살아 있는 사람을 죽은 사람과 함께 묻는 장법. 죽은 사람이 사후에도 살아 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생활을 한다는 관념에서 비롯하였다. 신분계층이 뚜렷하고 가부장제적인 고대국가에서 많이 행해졌으며, 왕후 또는 귀족이 사망하였을 때 첩, 신하, 종자 등을 함께 묻는 것이 보

  • 순장 / 巡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야간에 궁궐이나 도성 안팎의 경계를 맡아 지휘하는 임시직 군관. 원래 도성의 행순(行巡)은 고려 후기 이래 순군만호부에서 장악하였고, 조선 초기에도 순군만호부의 후신인 의금부가 관장하였는데, 세조 때를 전후하여 병조가 총괄하게 되었다. 또한 도성의 안팎을 순

  • 순장바둑 / 順丈─ [생활/민속]

    1945년 광복 이전에 두었던 재래식 바둑. 순장바둑은 여기에 더하여 흑5 이하 17까지를 고정화한 다음, 백부터 자유로이 둔다.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흑5부터 백12까지는 차례대로 큰 곳을 차지한 보수적 수법이며, 흑13부터 백16까지는 적세(敵勢)를 유린하겠다는

  • 순정해협 / 純情海峽 [예술·체육/영화]

    함대훈의 원작을 영화화한 애정물. 각색과 감독은 심경균이 맡았고, 이 작품으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사랑하는 사람의 순정미담을 그린 애정영화로 당시의 암담했던 사회에 맑은 물처럼 보여졌다. 1937년 청구영화사에서 제작하였다.

  • 순조 / 純祖 [역사/조선시대사]

    조선 제23대 왕(1790∼1834). 재위 1800∼1834년. 정조의 둘째 아들. 11세의 어린 나이로 즉위하니, 대왕대비 정순왕후가 수렴청정하게 되었다. 1804년 12월 대왕대비가 물러남으로써 친정을 시작하였으나 안동김씨의 세도정권이 확립되어 정치기강이 무너졌

  • 순종 / 純宗 [역사/근대사]

    조선왕조 마지막 제27대 왕(1874-1926). 재위기간은 1907-1910년까지이다. 1907년 7월 대한제국 황제로 즉위한 직후 한일신협약 강제 체결로 정부 각부의 차관을 일본인으로 교체하게 되면서 사실상 국정 전반을 통제할 수 있는 왕의 권한을 잃은 채 명목상

  • 순종효황제순명황제후부태묘시응행절목 / 純宗孝皇帝純明孝皇后柎太廟時應行節目 [정치·법제]

    1928년 7월 6일 3년 상이 끝난 순종의 신주를 순명효황후의 신주와 함께 태묘 즉 종묘에 모실 때 거행하는 절차를 적은 문서.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하였다.

  • 순창향교 / 淳昌鄕校 [교육/교육]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 교성리에 있는 향교. 1413년(태종 13)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그 뒤 군수 김수광(金秀光)이 군 북쪽의 옥천동으로 이건하였으며, 1560년 군수 신련(申璉)이 중수하였다. 1661년에

  • 순천군 / 順川郡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중앙부에 있는 군. 동쪽으로는 맹산군, 서남쪽으로는 평원군·대동군, 남쪽으로는 강동군·성천군, 북쪽으로는 안주군·개천군·덕천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5°45′∼126°16′, 북위 39°11′∼39°36′에 위치하며, 면적 1,244㎢, 인구 약 10만명(

  • 순천김씨묘출토간찰 / 順川金氏墓出土簡札 [언어/언어/문자]

    1977년 충청북도 청원군에서 채무이(蔡無易:1537∼1594)의 부인인 순천김씨(順天金氏:1592년 이전 사망 추정)의 묘를 이장하면서 발견된 문서. 중요민속자료 제109호로 지정된 유물 중에서 낱장으로 작성된 192장의 문서를 일컫는다. 대부분 순천김씨의 가족들이

  • 순천만 / 順天灣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남해안으로 돌출한 고흥반도와 여수반도의 사이에 있는 만. 순천만의 지리적 위치는 북위 34°49′∼34°57′, 동경 127°30′∼127°35′이다. 북쪽에 보성군과 순천시, 서쪽에는 고흥군, 동쪽에는 여수시 등이 접하여 있으며 만의 북부에 순천시

  • 순천산업단지 / 順天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전라남도 순천시 서면 압곡리와 선평리 일원에 위치해 있는 산업단지. 조성 목적은 공업의 지방 분산을 통하여 지역간의 소득 격차를 해소하고자 함이다. 1974년 5월 도시계획에서 순천시가 공업지역으로 결정되어 1977년 4월 지방공업개발 장려지구로 승인을 받았다. 197

  • 순천속지 / 順天續誌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지리류(地理類) 김윤식(金允植) 편, 금속활자본, 1881년(고종 18), 2권 1책. 표제는 승평지(昇平誌)이다. 순천부의 읍지이다. 일부 목활자 사용.《신증승평지》와는 다른 책으로 표제와 목차 필사 오류가 있다.

  • 순천시 / 順川市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중부 대동강 중류 연안에 있는 시. 동쪽은 은산군, 서쪽은 안주시·숙천군, 남쪽은 평성시, 북쪽은 개천시와 접하여 있다. 시의 중심부는 동경 126○56´, 북위 39○21´에 위치하며, 인구 47만여 명(1996년 추정)이다. 1952년 12월 행정구역 개편

  • 순천향교 / 順川鄕校 [교육/교육]

    평안남도 순천군(현재의 순천시) 순천읍 창리에 있는 향교. 조선 초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당시의 경내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전사청(典祀廳)·신문(神門)·홍살문[紅箭門] 등이 있었으

  • 순천향교 / 順天鄕校 [교육/교육]

    전라남도 순천시 금곡동에 있는 향교. 1407년(태종 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550년에 이건하였다가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며, 1801년(순조 1)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동

  • 순화 / 順和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평원 지역의 옛 지명. 본래 평양부(平壞府) 서촌(西村)이었는데, 1136년(인종 14) 서경(西京)을 나누어 6현을 만들 때 추자도(楸子島)ㆍ앵천촌(櫻遷村)ㆍ용곤촌(龍坤村)ㆍ화산촌(禾山村) 등을 합쳐 순화현을 만들어 현령(縣令)을 두고 서경(西京)에 예속시켰

  • 순화강 / 順和江 [지리/자연지리]

    평안남도 평원군과 대동군을 남동류하여 대동강 하류로 흘러드는 하천. 길이 약 51㎞. 지류인 양무천(楊武川)과 반석천(班石川)이 합하여 대동강의 범람원인 두로도(豆老島)가 있는 하류 쪽으로 흘러든다. 양무천은 평원군 덕산면의 중앙에 있는 수화산(秀華山, 198m)에서

  • 순화군 / 順和君 [역사/조선시대사]

    ?∼1607(선조 40). 조선 중기의 왕자. 선조의 여섯째 왕자, 어머니는 순빈김씨, 부인은 황혁의 딸이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왕의 명을 받아 황정욱·황혁 등을 인솔하고 근왕병을 모병하기 위해서 강원도에 파견되었다.

  • 순회재판소 / 巡回裁判所 [역사/근대사]

    1895년 3월부터 1907년까지 조문상으로만 설치되었던 법원. 1895년 3월 25일 법률 제1호로 '재판소구성법'이 공포, 시행됨으로써 일제의 강제에 의한 것이기는 하나, 우리 나라에 처음으로 근대적인 재판제도가 도입되어 형식상 사법권이 행정권으로부터 분리되었다.

  • 순흥 / 順興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영주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급벌산군(及伐山郡)이었는데, 신라 경덕왕이 급산군(岌山郡)으로 고쳐 삭주(朔州)의 영현으로 하였다. 940년(태조 23) 흥주(興州)로 이름을 바꾸었고, 1018년(현종 9) 안동부(安東府)의 임내(任內)로 한 뒤 순안현(

  • 순흥안씨양도공파묘역 / 順興安氏良度公派墓域 [사회/가족]

    서울특별시 금천구에 있는 고려후기 문신 안경공과 후손 관련 묘역.시도유형문화재.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74호. 이곳에는 분묘 3기, 신도비 3기, 묘비 3기, 문무관석 8기, 장명등 2기 등 5종 19기의 유적이 있으며, 1995년에 추모재를 지내고 부원군문·대제학문

  • 순흥안씨족보 / 順興安氏族譜 [사회/가족]

    조선후기 문신 안응창 등이 중심이 되어 1659년에 간행한 순흥안씨의 족보. 분량은 6권 3책이며, 판종은 목판본이다. 표제와 판심제 모두 “순흥안씨족보”이며, 집안에서는 이른바 기해보(己亥譜)로 칭해지고 있다. 크기는 미상이며, 서문과 범례는 항자수부정(行字數不定),

  • 순흥향교 / 順興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청구리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창건시기는 미상이며, 처음에 순흥부(順興府) 북쪽 금성(金城)에 창건되었다가 1718년(숙종 44) 동쪽 위야동으로 이건하였다. 175

  • 술 나오는 샘 / [문학/구비문학]

    샘에서 저절로 술이 나왔다는 내용의 설화. 우리나라 몇 군데에 이 설화의 증거물이 실화처럼 전해 오고 있다. 술은 기호품으로 공짜 술이 생기기를 바라거나, 마셔도 마셔도 마르지 아니하는 술이 나오는 기적의 샘물을 소원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이 소원대로 전에는 술 나오

  • 술래잡기 / [생활/민속]

    여러 아이들 중에서 한 아이가 술래가 되어 숨은 아이를 찾아내는 놀이. ‘숨바꼭질’ 또는 ‘술래놀이’라고도 한다. 예전에 경비를 위해서 순찰을 돌던 이를 ‘순라(巡羅)’라고 하였는데, 술래라는 말은 이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는 이도 있다.

  • 술미홀 / 述彌忽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파주 지역의 옛 지명. 백제의 영토였던 술미홀현(述彌忽縣, 또는 述爾忽ㆍ述尒忽縣)은 475년(문주왕 1) 고구려의 영토가 되었다가, 신라 경덕왕 때 봉성현(峯城縣)으로 고쳐 교하군(交河郡)의 영현이 되었다. 1018년(현종 9) 양주(楊州)의 관할하에 두었고 명

  • 술천성 / 述川城 [지리/인문지리]

    삼국시대의 성. 661년 5월 고구려의 장군 뇌음신(惱音信)이 말갈의 장군 생해(生偕)와 군사를 합쳐 술천성(述川城)을 공격하였다. 술천성의 정확한 위치는 알 수 없지만, 대체로 지금의 경기도 여주시 관내로 추정되고 있다. 고구려는 임진강 상류에서 북한강 수계를 경유해

  • 숫자요 / [문학/구비문학]

    숫자를 가지고 엮어나가는 민요. 어희요(語戱謠)의 일종으로, 동요 속에서 특히 발달했으며 질과 양이 풍부하다. 「숫자요」의 기원은 오래일 것이나 구체적인 기록은 「춘향전」의 ‘십장가(十杖歌)’에서 보인다. 「숫자요」는 흔히 두 가지 형태로 나뉜다. 하나는 단순한 숫자를

  • 숭녕진 / 崇寧鎭 [지리/인문지리]

    윤관(尹瓘)의 여진정벌 때 설치된 진의 하나. 윤관 9성의 하나로 일컬어진다. 현재 함경남도 함흥시 운흥동(雲興洞)에 비정하는 것이 통설로 되어왔다. 이는 윤관의 9성 설치지역을 함흥평야에 국한하는 견해에서 주장된 것인데, 최근 이 함흥평야설이 비판됨으로써 그 타당성이

  • 숭록대부 / 崇祿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1품 상계 문신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가 제정될 때 상계는 숭록대부(崇祿大夫), 하계는 숭정대부(崇政大夫)로 정하여졌다.

  • 숭양기구전 / 崧陽耆舊傳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에 김택영(金澤榮)이 지은 전기집(傳記集). 5권 2책. 활자본. 1896년에 간행되었다. 1903년에 다시 개정하고 간행되었다. 1920년에 증보 산삭하여 『중편한대숭양기구전(重編韓代崧陽耆舊傳)』으로 재차 간행되었다. 저자의 서문과 이건창(李建昌)·이응익(

  • 숭양서원 / 崧陽書院 [교육/교육]

    경기도 개성시(현재의 개성직할시) 선죽동에 있는 서원. 1573년(선조 6)에 유수 남응운(南應雲)이 유림세력과 협의, 정몽주(鄭夢周)와 서경덕(徐敬德)의 충절과 덕행을 추모하고자 선죽교 위쪽에 문충당(文忠堂)을 창건하면서 비롯되었다. 1575년에 ‘숭양(崧陽)’이라고

  • 숭인원제례홀기 / 崇仁園祭禮笏記 [정치·법제]

    영친왕의 장남 이진(李晋)의 묘인 숭인원에서 제사를 지낼 때 진행 순서를 적은 홀기.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하였다.

  • 숭적산 / 崇積山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강계군 화경면과 위원군 숭적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994m. 적유령 산맥의 주봉 중 하나로 일명 저인봉(儲人峰)이라고도 부른다. 동쪽의 백암산(白巖山, 1,823m)·천불봉(天佛峰, 1,639m) 등과 함께 하나의 커다란 산지를 이루고 있는데, 산세를

  • 숭절서원 / 崇節書院 [교육/교육]

    경기도(현재의 개성직할시) 개성시 원동에 있었던 서원. 1666년(현종 7)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송상현(宋象賢)·김연광(金鍊光)·유극량(劉克良)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숭절사(崇節祠)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94년(숙종 20)에 ‘숭절(崇節)’이라는 사액

  • 숭정기원후사갑술사마방목 / 崇禎紀元後四甲戌司馬榜目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정법류(政法類) 편자미상, 금속활자본(再鑄整理字), 교서관, 1832년(순조 32), 불분권 1책(부록 5, 합 43장). 표제는 갑술사마방목(甲戌司馬榜目), 판심제는 갑술식년사마방목(甲戌式年司馬榜目)이다. 1814년(순조 14) 설행된 생원, 진사시

  • 숭정기원후사갑진증광사마방목 / 崇禎紀元後四甲辰增廣司馬榜目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정법류(政法類) 편자미상, 목판본, 교서관, 1844년(헌종 10), 불분권 1책(부록 4, 합 42장). 표제는 사마방목(司馬榜目), 판심제는 갑진증광사마방목(甲辰增廣司馬榜目)이다. 1844년(헌종 10) 설행된 생원, 진사시 합격자 명단이다. 서미(

  • 숭정기원후사무자식사마방목 / 崇禎紀元後四戊子式司馬榜目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정법류(政法類) 편자미상, 금속활자본(再鑄整理字), 교서관, 1828년(순조 28), 불분권 1책(부록 5, 합 43장). 표제는 무자사마방목(戊子司馬榜目), 판심제는 무자식사마방목(戊子式年司馬榜目)이다. 1828년에 설행된 생원, 진사시 합격자 명단이

  • 숭정기원후사을미경과증광사마방목 / 崇禎紀元後四乙未慶科增廣司馬榜目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정법류(政法類) 편자미상, 목판본, 교서관, 1836년(헌종 2), 불분권 1책(부록 5, 합 41장). 표제는 사마방(司馬榜), 판심제는 을미증광사마방목(乙未增廣司馬榜目)이다. 1835년(헌종 1) 헌종의 즉위를 경축하는 생원, 진사시 합격자 명단이다

  • 숭정대부 / 崇政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1품 하계 문신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가 제정될 때 상계는 숭록대부(崇祿大夫), 하계는 숭정대부(崇政大夫)로 정하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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