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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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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광헌고 / 含光軒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이미의 시·소차·교서·제문 등을 록한 시문집. 8권 5책. 필사본. 저자 생전의 필사로 보인다. 서와 발이 없어 자세한 경위는 알 없다. 『함광헌고』 권1·2는 외종제 이중호(李仲浩)의 시 700여 , 권3∼8은 시 1,250여 , 소차(疏箚

  • 현대문학 / [문학/현대문학]

    유치환(柳致環)이 지은 시. 9행의 자유시이다. 1936년 1월 『조선문단』 종간호에 발표되었다가 그의 첫 시집 『청마시초(靑馬詩抄)』(1939)에 록되었다. 다른 시인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작품이 전재되는 과정에서 몇 군데 첨삭이 가해지고 있다. 전체는 9행으로

  • 가락지 / [생활/의생활]

    여자의 손가락에 끼는 장식물. 안은 판판하고 겉은 퉁퉁하게 만든 두 쪽의 고리로 되어 있다. 한 짝으로 된 것은 반지라고 한다. 지환(指環)은 가락지와 반지의 총칭이면서, 가락지만을 뜻하기도 한다. 가락지의 유물은 조선시대 이후의 것만 볼 있다. 당시 가락지는 기

  • 가정양계신편전 / 家庭養鷄新編(全) [경제·산업/산업]

    신규식(申圭植)이 역술한 양계지도서. 1권 1책. 인쇄본. 1908년 황형(黃瀅)가 편집간행한 국한문혼용체이다. 가정에서의 양계의 필요성, 계사(鷄舍)의 구조, 닭의 종류와 선택법, 사료, 관리, 짝짓기, 번식법, 병아리 키우는 법, 닭의 병과 치료방법, 양계

  • 각도비념 / 각도비념 [종교·철학/민간신앙]

    제주도에서 가신(家神)에게 기원하는 제례의 절차. 굿을 할 때는 집안의 각처를 관장하고 호하는 신에게 기원하는 각도비념이 필적인 제차(第次)이다. 문전신, 안칠성, 밧칠성, 조왕신과 오방토신, 주목정살지신, 눌굽지신 등이 있다. 문전본풀이도 각도비념의 일종이다.

  • 각부직원표 / 閣部職員表 [정치·법제]

    고종대 내각과 그 산하 각 부 관원 명단을 표로 작성한 문서. 우측 상단에 '장서각인'이 날인되어 있다. 내각을 시작으로 중추원, 외부, 내부, 탁지부, 군부, 법부, 학부, 농상공부, 경무청 순서로 록되었고, 군부 아래에는 시위대와 훈련대, 마병대, 공병대를 함께

  • 간월도 / 看月島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에 속하였던 섬. 서산시 부석면에 속한 0.73㎢의 작은 섬으로 천만(淺灣) 안에 위치한다. 처음에는 섬이었으나 대규모 간척사업으로 육지와 연결되었다. 경위도 상으로는 동경 126°26′, 북위 36°37′에 위치하며, 최고지점은 70m이다.

  • 강세황 / 姜世晃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인서화가·평론가(1713∼1791). 높은 식견과 안목을 갖춘 사대부 시·서·화 삼절로서 한국적 남종문인화풍 정착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진경산의 발전과 풍속화·인물화의 유행, 새로운 서양화법의 용에도 많은 업적을 남겼다. 저서로는《표암집》이 있다.

  • 강화 볼음도 은행나무 / 江華 乶音島 銀杏─ [과학/식물]

    인천광역시 강화군 서도면 볼음도리에 있는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제304호. 높이 24.5m, 가슴높이둘레 8m인 노거로서, 나무의 나이는 추정하기 어렵다. 가지의 길이는 동쪽 13.5m, 서쪽 12.2m, 남쪽 12.8m, 북쪽 10.3m이다. 이 은행나무는 바닷가

  • 개성고려인삼 / 開城高麗人蔘 [정치·법제/북한]

    고려인삼을 대표하는 개성 지역의 특산품. 개성고려인삼은 개성 지역의 특산품으로 한반도에서 재배되는 인삼 중에서도 효능이 좋아 최고로 쳤다고 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려인삼의 원산지인 개성은 개성지방의 토질과 질, 기후조건이 인삼재배에 적합하고, 독특한 재배방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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