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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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 / 格 [언어/언어/문자]
체언 또는 체언상당어가 그것이 이루는 통사적인 구성에 참여하는 다른 성분에 대하여 가지는 문법적인 관계. 국어의 격은 인구어적인 격과는 다른 특이성을 가진다. 첫 번째는 격 관계가 어형변화에 의하여 표시되는 것이 아니라, 격조사라는 품사적인 자격을 가지는 형태나 형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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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간법 / 隔間法 [문학]
조선시대 한글편지 투식. 편지 원문에서 한 자 정도를 여백으로 비워 관련 인물에게 존대를 하는 경우에 해당 부분에 표시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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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렬비열도 / 格列飛列島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리에 있는 열도. 충청남도 태안반도 관장곶 서쪽 약 55㎞ 해상인 동경 125°34′, 북위 36°34′에 있다. 북격렬비도와 동격렬비도, 서격렬비도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 약 1.8㎞ 간격으로 떨어져 있다. 화산재로 이루어진 격렬비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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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몽요결 / 擊蒙要訣 [종교·철학/유학]
유가류(儒家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9.7×19.3cm이다. 표제는 격몽요결(擊蒙要訣)이다. 조선시대 이이(李珥)가 쓴 책으로, 율곡선생전서(栗谷先生全書)의 권 27에 있는 격몽요결만을 필사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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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몽요결 / 擊蒙要訣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의 성리학자 이이가 저술한 학문 입문서. 초학자들이 습득해야 할 기본적인 사항을 쉽게 풀어 해설한 책이다. 구성내용은 입지, 혁구습, 지신, 독서, 사친, 상제, 제례, 거가, 접인, 처세 등의 10장으로 되어 있다. 책의 뒷부분에는 사당지도, 정침시제지도와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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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안지곡 / 格安之曲 [예술·체육/국악]
고려시대 제례의식에서 연주된 아악곡. 선잠(先蠶)의 신을 맞아들이는 영신절차 때 헌가(軒架)에서 연주되었는데, 이때 연주된 악곡은 고선을 중심음으로 삼은 고선궁(姑洗宮)이었다. 명칭만『고려사』예지(禮志)와 악지(樂志)에 전할 뿐, 현존하지 않기 때문에 어떠한 악곡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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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암일고 / 格庵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남사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4년에 간행한 시문집. 불분권 1책. 석인본. 1964년 그의 족후손인 진영(軫永)이 편집, 간행하였는데 구서(舊序)가 있는 것으로 보아 초간본이 있었던듯하나, 현재 전하지는 않는다. 권두에 윤득관(尹得觀)의 구서와 권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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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언 / 格言 [문학/구비문학]
도리에 지극히 합당하여 삶의 지표로 삼을 만한 내용을 간결한 표현으로 나타낸, 민간에 널리 알려진 어휘 혹은 문장. 격언은 관용어의 한 종류로, 관용어에는 격언 외에도 속담, 금기어(禁忌語), 단순한 비유, 은어 등이 포함된다. 격언과 속담은 말해진 내용 이상의 포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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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재문집 / 格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 손조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473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부록 2권, 합 4권 1책. 목판본.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2에 시 320수와 부록 권1·2에 증시(贈詩)·증서(贈序)·묘표·발문·묘갈명·청호서원상향축문(靑湖書院常享祝文)·예조관문(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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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지석기 / ─石器 [역사/선사시대사]
구석기시대 석기를 제작하기 위해 역석 또는 판석으로부터 떼어낸 돌조각으로 만든 석기. 석편을 떼어내고 남은 돌을 석핵(石核)이라고 부르며, 석핵에서 떼어낸 석편에 모종의 석기를 제작하기 위해 다시 가공한 것을 격지석기라고 부른다. 이 석기는 전기구석기시대에 속하는 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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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치고 / 格致藁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의학자 이제마가 유학의 철학적 주제에 대해 연구하여 논술한 유학서. 『격치고(格致藁)』는 조선말 사상의학(四象醫學)의 창시자 동무(東武)이제마(1837∼1900)가 유학의 철학적 주제들을 독창적인 관점으로 해석하고 재구성한 것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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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황소서 / 檄黃巢書 [문학/한문학]
신라 헌강왕 때 최치원(崔致遠)이 지은 격서. 최치원이 당나라에서 귀국한 이듬해 자신이 편찬하여 헌강왕에게 올린 다섯 편의 저서 중의 하나인 『계원필경집(桂苑筆耕集)』 20권 중 제11권의 첫머리에 수록되어 있다. 당나라 때에 있었던 유명한 민란인 황소(黃巢)의 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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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갑형동기 / 肩甲形銅器 [역사/선사시대사]
청동기시대의 의장구(儀裝具). 형태는 약간 배부른 넓은 밑이 안쪽으로 꺾여 둥글게 좁혀진 형태를 하고 있는데, 둥글게 좁혀진 윗부분에 1조의 돋을띠〔突帶〕가 돌려져 있다. 표면의 테두리에는 톱니무늬가 1조 돌려져 있고, 그 안쪽과 중앙부에는 양측에 점줄무늬를 돌려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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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한고독 / 堅固한孤獨 [문학/현대문학]
김현승(金顯承)의 시집. 『견고한 고독』은 작자의 중기시에 해당하는 시집이다. 작자의 시적 경향은 대체로 초기,중기,후기로 나눈다. 초기는 모더니즘적 경향을 중심으로 자연친화의 세계와 기독교적인 경건한 신앙심을 노래한 시기로, 『김현승 시초(詩抄)』(1957),『옹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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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두산성 / 犬頭山城 [예술·체육/건축]
대전광역시 동구에 있는 삼국시대 테뫼식으로 축조된 백제의 성곽.산성. 시도기념물.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20호. 계족산성(鷄足山城)에서 동남쪽으로 1.3㎞ 떨어져 있는 표고 363m의 ‘개머리산’의 정상부에 둘레 280㎞ 정도로 석축한 테뫼식 산성(산 정상을 둘러 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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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마꾼 / 牽馬─ [사회/사회구조]
사람이 탄 말이나 당나귀를 끄는 마부. 조선시대의 사복시(司僕寺)에 소속되어 왕·세자·군의 경마를 잡던 견마배(牽馬陪)에서 유래되었다. 견마배는 중종 때에 잡직 종7품을 받았다. 견마는 원칙적으로 문무관에게만 허용되었으나, 민간에서도 성행하여 조선 말기까지도 양반이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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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문록 / 見聞錄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채제공이 1781년부터 1788년 사이에 일어난 사실을 모아 엮은 정치서. 이 책은 채제공이 1781년(정조 5)부터 1788년(정조 12) 사이에 자신을 상대로 일어난 모든 사실들을 모아서 정리한 정치기록이다. 소(疏) 39편을 비롯하여 차자·사실·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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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성암 / 見性庵 [종교·철학/불교]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사천리 덕숭산에 있는 암자.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인 수덕사의 부속암자이다. 1908년에 만공이 창건하고 1930년 도흡이 중건한 이래 여러 차례 중수를 거듭, 비구니들의 수련도량으로 사용되었다. 비구니 참선도량으로 가장 대표적인 수도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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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성지 / 堅城誌 [지리/인문지리]
1758년(영조34) 이세욱(李世郁) 등이 편찬한 경기도 포천현(지금의 포천시) 읍지. 1책. 필사본. 견성은 포천의 옛 이름이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1899년에 편찬된 『포천군읍지(抱川郡邑誌)』가 규장각 도서와 장서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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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직녀설화 / 牽牛織女說話 [문학/구비문학]
견우와 직녀가 한 해에 한 번 만나게 된다는 칠월칠석의 유래설화. 이 설화의 발생 연대는 확실하지 않지만, 중국 후한(後漢) 때에 만들어진 효당산(孝堂山)의 석실 속에 있는 화상석(畫像石)주 01)의 삼족오도(三足烏圖)에 직녀성과 견우성이 보이는 것으로 보아 전한(前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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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화 / 牽牛花 [문학/현대문학]
근대 소설가 염상섭(廉想涉, 1897∼1963)의 첫 단편 소설집. 작가 염상섭은 근대 문학 형성기에 근대적 주체성을 확립하고 리얼리즘이라는 계보를 완성한 문학가였다.『견우화』는 그의 초기의 문학활동에 있어서 핵심적인 관심사인 근대적 주체성의 의미와 그 주체의 확립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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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정산 / 牽正散 [과학/의약학]
풍(風)과 담(痰)을 제거하는 데 사용하는 처방. 중풍으로 인한 안면신경마비증세에 사용한다. 일반 방 중에 후세방에 속하는 처방이고, 사상처방으로 볼 때에는 소음인에 적합하다. 백부자(白附子)·백강잠(白疆蠶)·전갈(全蝎)을 같은 분량으로 하여 가루로 만들어, 1회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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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종법 / 畎種法 [경제·산업/산업]
밭작물을 파종할 때 토양의 지형조건을 기준으로 하는 방법. 이랑과 이랑 사이의 골에 파종하는 방법이다. 이랑 위에 파종하는 농종법(壟種法)이나 이랑이나 골 없이 땅을 평평하게 고른 다음 흩어 뿌림하는 만종법(縵種法)과 구별된다. 우리 나라의 파종양식은 농종법으로 관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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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첩록 / 見睫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전기 의 인물·제도·문물·풍습 등을 기록한 개설서.총람. 6권 6책. 필사본. 편자·편집 연대 미상.목차를 보면, 서문·발문이 없고 제1책은 품육(禀毓)·부서(符瑞)·산천·도읍·능묘·제작(制作)·인덕(仁德)·성학(聖學)·풍속·군병·전부(田賦), 제2책은 재상(災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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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한잡록 / 遣閑雜錄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문인 심수경(沈守慶)이 지은 잡록. 1책 분량. 심수경의 문집을 비롯하여 『대동야승』 권13과 홍만종(洪萬宗)이 편(編)한 『시화총림(詩話叢林)』 권2에도 실려 있다. 일명 ‘청천견한록(聽天遣閑錄)’이라고도 불린다. 심수경이 75세에 우의정으로 벼슬을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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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회요 / 遣懷謠 [문학/고전시가]
1616년(광해군 8)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시조. 5수의 연시조로 『고산유고』에 전한다. 당시의 권신이던 이이첨(李爾瞻) 등의 죄를 규탄하는 병진소(丙辰疏)를 올렸다가 도리어 함경도 경원(慶源)으로 유배되어 30세 때에 지은 작품이다. 이들 작품에는 한결같이 젊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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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훤산성 / 甄萱山城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후백제의 견훤이 축조한 성곽.산성. 시도기념물. 경상북도 기념물 제53호. 표고 약 400m의 속칭 장바위산을 에워싼 성벽 길이 약 1㎞의 석성이다. 가장 잘 남은 성벽은 너비 6m, 높이 15m나 되며, 직사각형으로 다듬은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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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훤형설화 / 甄萱型說話 [문학/구비문학]
뱀이 변한 남자가 밤마다 찾아와 관계를 맺은 처녀가 비범한 아이를 낳았다는 내용의 설화. 『삼국유사』 권2 기이(紀異) 제2후백제 견훤조에 전해지고 있으며, 비슷한 이야기가 『청구야담(靑丘野談)』 권1에 ‘괴물매야색명주(鬼物每夜索明珠)’라는 제목으로 수록되어 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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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기궁 / 結綺宮 [문학/한문학]
고려 중기에 김부식(金富軾)이 지은 한시. 오언고시로 『동문선』 권4에 전한다. 서경천도(西京遷都)와 대화궁(大花宮)의 창건을 풍자한 뜻이 함축되어 있다. 서경천도와 대화궁 창건계획은 묘청(妙淸)의 음모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다. 묘청은 서경의 임원역(林原驛)에 대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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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두전 / 結頭錢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경복궁 중건을 위하여 전세에 덧붙여 징수한 일종의 부가세. 흥선대원군은 1865년부터 경복궁 중건에 필요한 경비를 강제기부금형식인 원납전으로 충당하는 한편, 토지 1결당 전일백문(錢一百文)을 결두전으로 거두었다. 당시의 원납전은 ‘원납(怨納)’, 결두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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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명자 / 決明子 [과학/식물]
콩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본식물인 결명차의 종자. 결명자는 키가 1∼1.5m로, 잎은 우상복엽(羽狀複葉)이고 2∼4쌍의 도란형(倒卵形)이며, 7∼8월에 잎의 겨드랑이에서 노란 꽃이 핀다. 잎이 진 뒤에 약 10㎝ 정도 되는 활모양의 꼬투리가 열린다. 꼬투리 속에 윤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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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 / 結城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홍성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결기현(結己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결성군(潔城郡)으로 고치고 신읍(新邑)ㆍ신량(新良) 등을 영현(領縣)으로 하였다. 1018년(현종 9) 운주(運州)에 속하였고, 1172년(명종 2) 결성(結城)으로 고치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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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읍지 / 結成邑誌 [지리/인문지리]
조선 영조 후기에 편찬된 것으로 보이는 충청남도 결성(지금의 홍성군 결성면) 읍지. 1책. 영조 전기까지의 결성의 지지(地誌)이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군명·방곡(坊曲)·성곽·성씨·형승(形勝)·풍속·산천·토산·도서(島嶼)·봉수·전선(戰船)·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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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향교 / 結城鄕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홍성군 결성면 읍내리에 있는 향교. 창건연대는 미상이나,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1592년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623년에 도유사(都有司) 가진(賈璡)이 중수하였고, 1674년에는 현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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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속색 / 結束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병조 소속의 관서. 도성의 대문이나 대궐문의 개폐의 보류 및 대궐 안에서나 국왕의 행차 때 떠드는 것을 금하는 일을 담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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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송유취 / 決訟類聚 [역사/조선시대사]
1649년 김백간이 『사송유취』를 수정·보완하여 간행한 법제서. 현존하는 책은 1649년(효종 즉위년)에 영천(永川)에서 개간(改刊)된 것인데 『사송유취』와 다른 점은, ‘결송일한’을 ‘결옥일한’으로 하였고, 중국연호가 숭정원년(崇禎元年), 조선연호가 인조의 재위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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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송유취보 / 決訟類聚補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지방 수령의 민사재판과 형사재판을 위해 편찬한 지침서. 1책. 목판본. 1707년(숙종 33)에 경상도 의령에서 목판본으로 출간한 『사송유취 詞訟類聚』 혹은 『청송지남 聽訟指南』의 증보판이다.그 전에는 『결송유취』가 사송(詞訟)을 처리하는 지침으로서 송관(訟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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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송입안 / 決訟立案 [정치·법제/법제·행정]
어떤 소송사건에 대한 판결문. 결송입안의 내용은 당해 사건에 대한 판결의 의사표시만을 기입하지 않고 원고·피고의 소지(所志)와 제출된 증거의 전부를 소송진행순서에 따라 기입하고 말미에 판결사항을 기입하였으므로 매매·상속의 입안보다 훨씬 장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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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송장보 / 決訟場補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병원이 예에 대한 시비를 막기위하여 표준을 정하기 위하여 저술한 예서. 10권 5책. 목활자본.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7은 상례 82편, 권8은 제례 8편, 권9·10은 통례(通禮) 15편, 관례 1편, 혼례 1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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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역가 / 結役價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토지에 부과하던 부가세. 법정 세금으로 전세·대동미·삼수미·결전 및 거기에 따른 수수료 등이 징수되었으나, 그와 별도로 지방 관서의 여러 가지 비용 마련을 위해 징수하는 부가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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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 結核 [과학/의약학]
결핵균에 의해 발생되는 전염병. 과거에는 사람에 걸리는 인형결핵(人型結核) 이외에 소에 걸리는 우형결핵(牛型結核)이 전파되기도 했다. 인형결핵균이 사람 몸에 침입하면 미열과 전신증상을 일으키나 주로 폐(肺)에 침입하여 폐결핵을 일으킨다. 우리나라에서 폐결핵은 제3종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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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곡문고 / 謙谷文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언론인 박은식의 설·의·기·전 등을 수록한 문집. 목차의 대강을 보면 「상의제민상서(上毅齊閔尙書)」·「의상학부대신서(擬上學部大臣書)」·「여김창강서(與金滄江書)」, 「무술의견서(戊戌意見書)」·「신축의견서(辛丑意見書)」, 「흥학설(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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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교수 / 兼敎授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한성부 4학의 종6품 관직. 조선 초기의 4학에는 각기 교수 2인, 훈도 2인을 두고 성균관의 전적 이하 관원이 겸직하게 하였다. 그러나 1654년(효종 5) 김익희의 건의로 교수 1인을 겸교수로 고치고 시종(侍從)으로 겸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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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료 / 兼料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직업군인들 가운데서 특수임무를 겸한 자들에게 본봉에 더해 주던 급료. 겸료의 대표적인 것은 훈련도감 군사들 중에서 겸사복을 겸한 자들에게 준 가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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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사복장 / 兼司僕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예 친위대의 하나였던 겸사복의 지휘관. 종2품의 무관직으로 정원은 3인이었으나, 모두 다른 부서의 관원들로 겸직하게 하였고 문관들이 겸하는 경우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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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사서 / 兼司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시강원 정6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홍문관 등 다른 관서의 문관이 겸임하였다. 1455년(세조 1) 집현전이 혁파되면서 겸직이던 사서 2인이 실직이 되었는데, ≪경국대전≫에는 1인의 사서만 법제화되고, 1인은 겸사서로 충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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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산유고 / 謙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병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6년에 간행한 시문집. 20권 10책. 석인본. 1946년 그의 문인 이민선(李敏璿)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말에 이민선의 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185수, 권2에 서(書) 30편, 권3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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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산집 / 兼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성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1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2책. 목활자본. 1951년경 그의 손자인 종가(種嘉)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민병승(閔丙承)의 서문과 권말에 종가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과 성균관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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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산집 / 兼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유숙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75년 간행한 시문집. 20권 10책. 목판본. 1775년(영조 51) 아들 언부(彦傅)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양행(金亮行)의 서문이 있다. 규장각도서와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총목이 있고, 권1에 시 15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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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설서 / 兼說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세자시강원의 정7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처음 설치한 시기는 미상이나 조선 중기부터 두기 시작한 것으로 보이며, 영조 때 ≪속대전≫에 정식으로 직제화되었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