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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징 / 宋徵 [종교·철학/유학]

    1564(명종 19)∼1643(인조 21). 조선 후기의 학자. 아버지는 문절이다. 송정순의 문인, 정철과 가까이 지냈다. 1612년(광해군 4) 생원시에 합격하였다. 임진왜란 때 의병으로 순국한 고경명 3부자의 충효를 들어 석방을 청하였고, 1612년에 이이첨이 폐모

  • 송징은 / 宋徵殷 [종교·철학/유학]

    1652(효종 3)∼1720(숙종 46).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아버지는 광순, 어머니는 이상재의 딸이다. 박세채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675년(숙종 1) 사마시에 합격, 생원·진사가 되고 1689년 증광문과에 갑과로 급제, 주서·정언·지평·사서·부수찬·교리 등

  • 송천 / 松川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의 황병산(黃柄山, 1,407m)과 강릉시 연곡면의 매봉(1,173m) 사이에서 발원하여 평창군·강릉시·정선군 등 내륙 산간지역을 흘러 남한강 상류로 흘러드는 하천. 길이 62.1㎞. 횡계리에 이르러 동쪽에서 온 수계와 차항리부근에서 남쪽으로 흘러온

  • 송천서원 / 松泉書院 [교육/교육]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양지리에 있는 서원. 1695년(숙종 21)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김사렴(金士廉)·최유경(崔有慶)·이정간(李貞幹)·박광우(朴光佑)·이지충(李之忠)·조강(趙綱)·이대건(李大建)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옥산면 송천리에 창건하여 위패를

  • 송천서원 / 松川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해저리에 있던 서원. 1823년(순조 23)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유숭조(柳崇祖)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71년 (고종 8)에 훼철되어 복원하

  • 송천익 / 宋天翼 [종교·철학/유학]

    1878(고종 15) - 1968. 아버지는 인박, 어머니는 나주정씨이다. 정산 김동진의 문하에 나아가 학문을 더욱 진전시키고 김호규, 권상용, 김회진, 신언직 등과 가장 려택의 도움이 있었고, 박종대, 권중철, 이춘 등과 막역한 사이로 지냈다. 선성 김씨 김휘걸의

  • 송천집 / 松川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 김천일의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김천일의 5대손 김택락이 유고를 수집, 1901년 9대손 김봉채·김용채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장복추의 서문, 권말에 곽종석·윤주하·김용채 등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132수, 부 1편, 송 2편,

  • 송천집 / 松川集 [종교·철학/유학]

    일제강점기의 유학자 고예진의 시문집. 13권 4책. 신활자본. 1963년 족손인 만상·좌상·광은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1에 시 500여수, 부 2편, 표 1편, 권2에 서 144편, 권3에 잡저 15편, 권4에 서 39편, 권5에 기 44편, 권6에 발 6편, 찬

  • 송철헌시권 / 宋哲憲試券 [정치·법제/법제·행정]

    1887년 송철헌의 18세 때 시권. 부는 송병선, 생부는 송병순, 조부는 면수, 증조는 흠학, 외조는 학생 한태원으로 본관은 청주이었다. 시축의 번호는 삼홍이었다. 시제는 "인사협어하천도비어상이무일리지불구"이었으며, 성적은 "차하"이다.

  • 송촌활달 / 松村活達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평택 지역의 옛 지명. 백제 때 부산(釜山)으로 고쳤고 신라 경덕왕 때 진위현(振威縣)으로 고쳐 수성군(水城郡)의 영현으로 삼았다. 백제의 국경지대여서 이곳에 부산성(釜山城)이 있었다. 지명의 유래는 ‘긴 솥과 같이 생긴 분지’라는 데서 나왔다. 지금의 진위면

  • 송추유원지 / 松楸遊園地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울대리에 있는 유원지. 의정부에서 서쪽으로 약 8㎞ 지점에 있으며, 북한산국립공원에 속하며 북한산과 도봉산 북쪽 계곡의 맑은 물이 흐르고 있다. 송추유원지는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자연발생적으로 송추계곡구간에 40~50여개의 음식점들이 있었으나

  • 송치규 / 宋穉圭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1759∼1838). 송시열의 6대손으로 김정묵의 문인이며, 이이와 김장생·송시열의 전통을 이어받아 그것을 지키는 데 전념하였다. 관직에 나가지 않다가, 72세가 되던 해 왕의 간청으로 세손의 시강원찬선을 거쳐 대사헌을 지냈고, 이조참판이 되었다가

  • 송탁삭정월의첩 / 宋拓索靖月儀帖 [언론·출판]

    저자 삭정(239-303). 탁본. <송탁삭정월의첩>은 6장 12절로 이루어진 절첩본이다. 앞의 7면은 삭정의 <월의첩> 탁본 글자를 오려 붙였고, 뒤쪽의 7면은 왕원의 <석문명> 탁본 글자를 오려 붙였다. 그러나 탁본 내용은 <월의첩>과 <석문명>의 것이 아니다. <

  • 송탄 / 松炭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평택 지역에 있었던 지명. 송장과 탄현이 합쳐져 생긴 행정지명이다. 고구려 시대 진위현은 본래는 부산현(釜山縣, 475∼551)이었으며, 당은군(唐恩郡)의 영현이었다. 간달부곡 또는 금산현(金山縣)이라 하기도 하였으며, 송촌활달(松村活達)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 송태익 / 宋泰翼 [종교·철학/유학]

    1896(건양 1) - 1974. 송맹영의 후손이다. 1896년 영주의 광승리에서 태어나 6세 때 당부 참봉공에게 글을 배우고, 11세에 선비는 가숙에서 독서한 후 외부에서 스승을 찾아 궁리수신지방을 찾아야 한다는 부친의 당부에 족대인 자암공 송규의 문하에서 학문을

  • 송파나루 / 松坡─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동 지역에 있었던 조선 시대 한강변의 나루. 본래 이곳은 서울의 외곽을 지키는 송파진(松坡鎭)이 있어 별장(別將)이 다스렸는데, 별장은 송파나루 외에도 삼전도(三田渡)·동잠실(東蠶室)·광진(廣津)·독음(禿音) 등의 나루터를 함께 관할하였다. 이곳은

  • 송파다리밟기 / 松坡─ [생활/민속]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전승되는 민속놀이.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호. ‘답교(踏橋)놀이’라고도 한다. 다리밟기 풍습은 전통적으로 경향(京鄕) 각지에서 정월대보름을 전후해서 행해지던 세시풍속으로 한 해 동안의 액운을 방지하고 다리의 병을 예방하며 또한 무병하기를 기원하는

  • 송파서원 / 松坡書院 [교육/교육]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에 있었던 서원. 1673년(현종 1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윤선거(尹宣擧)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71년(고종 8)에 훼철된 뒤 복원되

  • 송파시장 / 松坡市場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호수 부근에 있던 나루터를 중심으로 서던 시장. 이 지역 부근에는 본래 조선 초기 이래 삼전도(三田渡)가 나루터로 개설되어 있었지만 병자호란 이후 쇠퇴하였으며, 대신 이 송파진이 주된 나루가 되어 수어청(守禦廳)에서 파견된 별장(別將)에 의해 관리

  • 송편 / 松─ [생활/식생활]

    멥쌀가루를 익반죽하여 소를 넣고 모양을 만들어 찐 떡. 멥쌀가루를 익반죽하여 소를 넣고 모양을 만들어 찐 떡. 송편이 언제부터 전해졌는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제민요술 齊民要術≫에 보이는 종(粽)과 열(䊦)은 송편인 것으로 추정된다. ≪목은집 牧隱集≫에 보이는 팥소를

  • 송학서원 / 松鶴書院 [종교·철학/유학]

    경상북도 청송군 안덕면 장전리에 있었던 서원. 1702년(숙종 28)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황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57년(효종 8) 장현광, 1679년(숙종 5) 김성일을 추가배양하였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 송한필 / 宋翰弼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학자·문장가. 송사련(宋祀連)의 4남1녀 중 막내아들로, 송익필(宋翼弼)의 동생이다. 송한필의 아버지 송사련이 안당(安瑭)의 서매(庶妹)인 송감정(宋甘丁)의 아들이었으므로 법의 규정대로 얼손(孽孫)에 해당되어 신분상의 제약을 크게 받다가 아버지대부터 양민

  • 송해익 / 宋海翼 [종교·철학/유학]

    1860(철종 11) - 1941. 아버지는 대전, 어머니는 고창오씨이다. 공은 1860년 3월 1일에 태어났는데, 고조 송상열의 집에 양자로 갔다. 친부의 상기를 마치고 발분 독서하여 경전과 백가의 글을 두루 섭렵하였는데, 특히 시에 뛰어나 형 송한익과 시명이 높았

  • 송현 / 松峴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중화 지역의 옛 지명. 『삼국사기』 지리지 및 『신증동국여지승람』 등의 기록에 의하면 본래 고구려의 부사파의현(夫斯波衣縣, 또는 仇史縣)이었는데 신라 헌덕왕 때 송현현으로 이름을 바꾼 것이라고 되어 있으나, 『대동지지(大東地志)』의 기록에는 757년(경덕왕 1

  • 송형 / 宋蘅 [종교·철학/유학]

    1830년(순조 30)∼1881년(고종 18). 조선 후기 성리학자. 송광벽 후손, 부친은 송학은이다. 유치명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저서로 문집 2권 1책이 전한다. 문집에 수록된〈평상기문록〉은 《근사록》·《중용》 등의 성리서에 관한 내용 중 의문이 드는 부분들에 대

  • 송호리해수욕장 / 松湖里海水浴場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에 있는 해수욕장. 백사장의 길이 1.5㎞ 폭 200m 규모이며, 모래가 깨끗하고 바닷물이 맑다. 평균 수온은 20℃로 따뜻하며, 수심이 1∼2m로 깊지 않고 해저의 경사가 완만하여 가족단위의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다. 간조 시의 갯벌에서는

  • 송호회화나무 / 松湖─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남포직할시 천리마구역 강철동에 있는 회화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58호. 회화나무는 강선역에서 서남쪽으로 약 3㎞ 정도 떨어진 송호마을 서남쪽의 낮은 언덕에 있다. 서쪽과 남쪽으로는 송호논벌이 펼쳐져 있고 동남쪽으로는 남포로 나가는 고속도로와 대동강이

  • 송화군 / 松禾郡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중서부에 위치한 군. 동쪽으로는 신천군·벽성군, 서쪽으로는 황해, 서남쪽으로는 장연군, 북쪽으로는 은율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4°45′∼125°23′, 북위 38°12′∼38°42′에 위치하며, 면적 723.26㎢, 인구 8만 7648명(1944년 현재)이

  • 송화온천 / 松禾溫泉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송화군 연정면 온수리에 있는 온천. 수온이 60℃ 내외로 높으며, 무색무취한 유산염천(硫酸鹽泉)으로 수량도 풍부하다. 탕원은 장연의 남대천(南大川) 하상에 위치하므로 이 물을 도수하여 이용하며, 특히 위장병ㆍ신경통ㆍ치질ㆍ외상ㆍ부인병에 좋다. 일찍부터 개발된 온천

  • 송화향교 / 松禾鄕校 [교육/교육]

    황해도(현재의 황해남도) 송화군 송화면 읍내리에 있는 향교. 1410년(태종 10)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당시 경내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협실·동랑(東廊)·서랑(西廊)·신문(神門) 등

  • 송화향나무 / 松禾香─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황해남도 송화군 원당리에 있는 향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44호. 향나무는 원당리 마을 가운데 길 옆에서 자라고 있다. 향나무가 자라고 있는 곳의 토양은 화강암지대에서 생긴 충적토이며 모래메흙으로서 비료분이 많고 토양수분은 보통이다. 연평균 기온은

  • 송환기 / 宋煥箕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728∼1807). 송시열의 5대손이며 사도시주부·사헌부지평·사헌부장령·군자감정을 거쳐 진산군수가 되었으나 병을 핑계로 사직하였다. 1807년 형조참의·예조참판, 1808년 공조판서, 1811년 의정부우찬성에 올랐다. 인심도심논쟁에서 한원진을

  • 송흥온천 / 松興溫泉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학성군 학상면 송흥동에 있는 온천. 『동국여지승람』에는 화통동온천(火筒洞溫泉)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개발의 역사가 길다. 성진에서 북쪽으로 8㎞ 떨어진 함경선의 농성역(農城驛)에서 갈파천(葛坡川) 계곡을 따라 서쪽으로 오르면 송흥동이 있다. 수온이 60℃ 내외

  • 송희규 / 宋希奎 [종교·철학/유학]

    1494(성종 25)∼1558(명종 13). 조선 중기의 문신. 수겸 증손, 할아버지는 소, 아버지는 방현, 어머니는 황진의 딸이다. 1519년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병조좌랑·현풍현감·호조정랑 등을 지내고, 1534년 흥해군수가 되었다. 저서로는『야계문집』이 있다.

  • 쇄국정책 / 鎖國政策 [역사/근대사]

    구한말 다른 나라와 관계를 맺지 않고 문호를 굳게 닫아 서로 통상하지 않는 정책. 대원군은 집권 첫 시기부터 청나라와의 사대적 외교관계 이외의 모든 대외관계를 차단하는 쇄국정책을 시도하였다. 위정척사사상은 봉건지배계급의 화이적 명분론에 입각한 주자학의 배타적 이데올로기

  • 쇠물푸레나무 / Fraxinus sieboldiana Bl. [과학/식물]

    물푸레나무과 물푸레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소교목. 잎은 마주나기를 하며 홀수 1회 깃꼴겹잎이다. 잎의 길이는 10∼15㎝이다. 작은 잎은 5∼9개이며 달걀형 또는 긴 달걀형이다. 작은 잎의 길이는 5∼10㎝, 너비는 1.5∼3.5㎝이다. 포린은 털이 없고 녹색 또는

  • 쇠별꽃 / Stellaria aquatica SCOP. [과학/식물]

    석죽과에 속하는 이년생 또는 다년생 초본식물. 쇠별꽃이라는 이름은 꽃의 형태가 작은 별과 같다는 데서 유래한 것이다. 학명은 Stellaria aquatica SCOP.이다. 쇠별꽃은 줄기의 높이가 20∼50㎝이고, 밑부분이 옆으로 자라며 윗부분은 어느 정도 곧추서고,

  • 쇠뿔모양동기 / ─銅器 [역사/선사시대사]

    청동기시대 말기 유적에서 발견되는 쇠뿔모양의 작은 청동제 손칼자루[刀子柄]. 쇠뿔 아래쪽에서부터 중간 정도가 비어 있고, 아래 끝부분 가까운 곳에 작은 구멍이 뚫려 있어 칼자루같은 것을 삽입할 때 못을 박아 고정시킬 수 있게 되어 있다. 대체로 길이는 10㎝ 미만, 끝

  • 쇼사건 / 쇼事件 [역사/근대사]

    영국인 쇼(Show, G. L.)가 대한민국임시정부 안동교통지부 수난시 체포된 사건. 1919년 5월 당시 임시정부의 안동교통지부 사무국은 안동현 구시가 흥륭가 이륭양행 2층에 있었다. 이륭양행의 사장인 영국인 쇼는 사무국에 공간을 빌려주고, 독립운동자들을 도와주었다.

  • 수 / 守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전설사·풍저창·광흥창의 장관과 종친부의 정4품 관직. 1392년(태조 1) 7월 관제를 최초로 제정할 때 전설사·풍저창·광흥창의 장관으로 종5품 사(使)를 두었으나, 1466년(세조 12) 1월 관제개혁 때 수로 개칭하고 그 품계 또한 정4품으로 승격하여 ≪경

  • 수강문집 / 守岡文集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석인본(石印本)이다. 규격은 29.3×19.7cm이고, 반곽은 19.3×14.2cm이다. 판심제는 수강문집(守岡文集)이다. 심종환(沈鍾煥)이 지은 것으로, 서문(序文)은 庚辰(1940)에 송준필

  • 수건돌리기 / [생활/민속]

    어린이들이 둥글게 모여 앉고, 술래가 수건을 돌리며 노는 놀이. 놀이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어린이들이 가위바위보를 하여 술래를 정하고 둥글게 둘러앉는다. 술래는 보통 한 사람이지만 어린이의 수가 많거나 또는 놀이 자체의 긴박감을 더하기 위하여 둘을 뽑기도 한다.

  • 수견록 / 隨見錄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7.9×18.1cm이다. 표제는 수견록(隨見錄)이다.

  • 수경가 / 壽慶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지은이는 이 작품의 내용으로 볼 때 출가한 안동 권씨 부인인 듯하다. 지어진 연대는 1940년 경진 12월경으로 추정된다. 이 작품은 “축하하자 축하하자/권시문에 축하하자”로 시작하여 “수천명 모인 손님/면면이 칭찬하니/나의 기쁘고/ 감사한

  • 수곡가 /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2음보 1구로 하여 모두 120구이며, 4·4조와 3·4조가 거의 반반으로 혼합된 율조를 보이고 있다. 오십노년(五十老年)의 나이로 정묘년 중춘(仲春)에 동네 노인네들과 함께 주왕산(周王山)을 유람하고 그 아름다운 선경을 흥취 있게 노래한

  • 수교집록 / 受敎輯錄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조령·주의류(詔令·奏議類) 이익(李翊)등 수명편, 목판본, 6권 2책. 1543년부터 1698년까지 각도와 여러 관청에 내려진 수교를 모아놓은 책이다. 표지에 편목이 필사되어 있다.

  • 수구 / 水球 [예술·체육/체육]

    7명의 선수로 구성된 두 팀이 골에 공을 넣어 승패를 겨루는 수중 경기. 단조로운 수영만의 경기종목에서 벗어나 물 속에서 공을 이용하여 흥미있는 경기를 하기 위한 의도로 1869년 ‘football in the water’라는 명칭으로 영국에서 처음 선을 보였다고 한다

  • 수구다라니 / 隨求陀羅尼 [언어/언어/문자]

    당나라 불공(不空)이 번역한 다라니경전. 이 다라니가 우리나라에 전래된 시기는 오래인 듯하나, 문헌으로 남아 있는 것은 고려말이나 조선초의 간행으로 보이는 범자(梵字)와 한자의 대역인 ≪오대진언 五大眞言≫에 다른 다라니와 함께 수록된 예가 가장 빠르다. 한글 창제 이후

  • 수군만호 / 水軍萬戶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4품 외관직 무관으로서 각포에 설치된 수군 제진의 장(將). 고려말에 수군이 재건되면서 각 도별로 도만호(都萬戶) 관하에 만호(萬戶)·천호(千戶) 등의 장수가 임명되어 왜구와의 전투에 임한 바 있는데 조선초에는 만호가 요해수어처별로 군사적 단위를 이루어 수

  • 수군우후 / 水軍虞候 [정치·법제/법제·행정]

    각 도의 수군절도사를 보좌하는 정4품의 외관직 무관. 수군도안무처치사도진무(水軍都安撫處置使都鎭撫)가 세조(世祖) 12년의 관제개혁 때에 수군우후(水軍虞候)로 개칭되었다. 수군우후(水軍虞候)는 충청도, 전라좌·우도, 경상좌·우도의 5수영(水營)에만 있었으며, 그 소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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