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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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파진 / 碧波津 [지리/인문지리]
을 경계하는 데 중요한 지역이었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에는 이순신(李舜臣)과 관련이 깊은 수군영(水軍營)이 배치되어 있었던 곳이며, 순천에서 시작된 봉수(烽燧)가 지나는 길목이기도 하였다. 벽파진은 수진장(守津將)이 한 사람 배치되어 관할하고 있었으며, 해남현(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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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읍지 / 寶城郡邑誌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보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읍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표지에는 ‘全羅南道寶城郡邑誌(전라남도보성군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호남읍지』에 수록된 것이 있다. 내용 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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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주산 / 伏主山 [지리/자연지리]
의 사이에 있는 하오현(荷吾峴)을 통하여 잠곡리와 화천군 사내면 광덕리 사이에 교류가 행해지고, 북동쪽의 대성산과의 사이에 있는 수피령(水皮嶺)을 통하여 화천과 김화 사이의 교류가 행해진다. 하오면 부근에서 발원한 수계는 북쪽으로 흘러 잠곡리·육단리 등을 지나 한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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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 / 볼링 [예술·체육/체육]
손으로 공을 굴려서 레일 끝에 세워진 10개의 나무핀을 쓰러뜨리는 실내 경기. 마루(레인)는 길이 19.15m, 너비 1.66㎝이며, 마루 끝에 술병모양의 핀 10개를 역삼각형 모양으로 세운 뒤 마루의 반대편 끝쪽에서 3개의 손가락을 넣을 수 있도록 구멍이 뚫려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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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현읍지 / 扶安縣邑誌 [지리/인문지리]
전라도 부안현(현 부안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조선 정조 연간(추정)에 편찬한 지방지. 1책. 지도가 첨부된 사본. 『부안현읍지』와 『부안현여지승람(扶安縣輿地勝覽)』의 2부로 구성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호남읍지』에 수록된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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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흥김씨삼강정문 / 瑞興金氏三綱旌門 [사회/가족]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에 있는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 김충수 관련 문(門).정문(旌閭). 시도기념물. 경기도 기념물 제77호로 충신 김충수(金忠守)와 그의 아들 김함(金涵)이 지평(持平)으로 추증됨과 후손의 열부를 기록하였다. 1636년(인조 14) 김함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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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 / 船員 [사회/사회구조]
특정한 선박에 계속하여 근무하면서 항해 및 기타의 직무에 종사하는 근로자. 항구나 좁은 수로(水路)에서 불특정한 선박을 일시적으로 향도하는 도선사(導船士)나 선내의 하역노무자 등은 선원이 아니다. 그러나 선내의 항행조직에 계속적으로 참가하고 있으면 선의(船醫)·이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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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탄집 / 禪坦集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 승려 선탄(禪坦)의 시문집(詩文集). 『선탄집(禪坦集)』은 현전하지 않아 서지와 내용을 자세히 알 수가 없다. 『선탄집』에 대한 기록은 『용재총화』 권8과 『해동문헌총록』의 「제가시문집(諸家詩文集)」 등에 보인다. 원래 이름은 『해동석선탄사시집(海東釋禪坦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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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 / 蘇萊浦口 [지리/인문지리]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있는 어항. 소래포구 지역은 1930년대 염전이 생기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1937년 일제가 수탈을 목적으로 수원과 인천 사이에 협궤철도(狹軌鐵道, 수인선)를 부설할 때, 천일염을 수탈하기 위해 소래역을 만든 이래로, 소래포구는 작업인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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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대사전 / [문학/구비문학]
방종현(方鍾鉉)·김사엽(金思燁)이 펴낸 속담집. 우리나라 최초의 사전체재를 갖춘 속담집이다. 1940년 조광사(朝光社)에서 간행하였다. 수록 속담수는 총 4,000여수이며 그 중 우리말 속담은 3,000여 수에 달한다. 체재는 속담을 가나다순으로 배열하고 매수(每首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