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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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여 / 小輿 [정치·법제]
국상 때 재궁을 안치한 작은 가마. 국상 때 재궁을 안치하는 가마는 대여와 견여가 있는데, 생전의 연과 여에 대응되는 가마이다. 발인의식에서 빈전에서 재궁을 견여에 안치하고 나와서, 다시 대여에 안치하고 궁 밖을 나서며, 능소에 도착해서는 대여에 안치했던 재궁을 견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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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당일고 / 逍遙堂逸稿 [문학/한문학]
조선 전기의 문인 박하담(朴河淡)의 시문집. 5권 2책. 목판본. 『소요당일고』 권두에 이휘령(李彙寧)·이돈우(李敦禹)의 서문과 권말에 이진상(李晉祥)의 발문이 있다. 『소요당일고』 권1에 부(賦) 4편, 사(詞) 2편, 시 55수, 서(書) 4편, 잡저 2편, 서(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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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산 / 逍遙山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동두천시와 포천시 신북면에 걸쳐 있는 산. 소요산의 높이는 587.5m이고, 산세가 웅장하지는 않으나 석영반암의 대암맥이 산능선에 병풍처럼 노출되어 성벽을 이루고 있는듯하며, 경기소금강(京畿小金剛)이라고 할 만큼 경승지이다. 동두천역에서 약 4㎞ 떨어져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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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운전 / 蘇雲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 이 작품은 중국 명대(明代)의 소설 「소지현나삼재합(蘇知縣羅衫再合)」을 번안한 작품이다. 소운·소우·장씨·정씨 등 등장인물의 이름은 일치되나 서룡·서봉·도곤 등은 변개되었다. 또한, 세부적 사건이나 작품의 정조(情調)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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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씨교지 / 昭媛李氏敎旨 [정치·법제]
1724년(경종 4) 10월 16일. 후궁인 이씨를 소원(昭媛)으로 삼는다는 교지. 소원은 내명부 내관의 정4품의 품계이다.《영조실록》에 의하면 1725년(영조 1)에 소원이씨를 정빈으로 추증한다는 기사가 나온다. 소원이씨는 정빈이씨를 가리키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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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씨추증정빈교지 / 昭媛李氏追贈靖嬪敎旨 [정치·법제]
1725년(영조 1) 2월 27일. 소원이씨를 정빈으로 추증하는 교지. 소원이씨는 영조의 후궁으로 당시의 원자인 효장세자를 낳은 공으로 정빈에 추증되었다. 이씨는 1724년에 소원이 되었다가 이듬해에 다시 정빈으로 추증되었다. 이는 영조의 왕위 즉위와 관련이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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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건국 / 素謂乾國 [지리/인문지리]
삼한시대 마한의 소국. 마한 54소국 중의 하나이다. 『삼국지』위서 동이전에는 우리 민족에 관한 비교적 자세한 기록이 수록되어 있다. 동이전의 한조(韓條)에는 여러 삼한 소국의 이름이 열거되어 있는데, 그 이름의 한자표기는 우리말의 나라 이름을 당시의 중국 상고음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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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장군 / 昭威將軍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4품 하계의 무관의 품계명.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산계·무산계를 제정할 때 상계는 위용장군(威勇將軍), 하계는 위의장군(威毅將軍)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경국대전≫에서는 위용장군은 진위장군(振威將軍)으로, 위의장군은 소위장군(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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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영빈수경원비 / 昭裕暎嬪綏慶園碑 [역사/조선시대사]
영조의 후궁 영빈이씨(暎嬪李氏)의 묘비를 종이에 떠낸 뒤 족자 형태로 장황하여 만든 탑본. 전면과 음기가 각각 3점씩 남아 있다. 이 묘비는 1899년(광무 3)에 영빈에게 소유(昭裕)라는 시호를 올리고 의열묘(義烈墓)를 수경원(綏慶園)으로 격상할 때 세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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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정가 / 小有亭歌 [문학/고전시가]
1617년경에 박인로(朴仁老)가 지은 자연가사. 노계(蘆溪) 박인로(1561~1642)가 1617년경에 한강(寒岡) 정구(鄭逑, 1543~1620)와 함께 팔공산과 금호강을 끼고 있는 소유정(小有亭)이라는 누정에서 자연과 함께 생활하는 사대부의 모습을 표현한 자연가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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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 / 少尹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초기 한성부·개성부·상서사 등에 두었던 정4품 관직. 1392년(태조 1) 7월 관제를 새로이 정할 때부터 두었으나 한성부 외에는 곧 폐지되었다. 1469년(예종 1) 서윤(庶尹, 종4품)으로 개편되었다가 1887년(고종 24) 복원되었다. 1894년 갑오경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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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의대부 / 昭義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친계 종2품 하계의 위호. 조선 전기의 정의대부(正義大夫)가 ≪속대전≫에서 소의대부로 고쳐졌다가 뒤에 동반관계와 통합되어 가선대부(嘉善大夫)로 개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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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작도 / 小伊作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이작리에 있는 섬. 동경 126°17′, 북위 37°01′에 위치한다. 대이작도에서 서북쪽으로 0.2㎞, 인천에서 남서쪽으로 42.2㎞ 지점에 있다. 동북쪽으로는 자월도를, 서북쪽으로는 덕적도를 마주한다. 면적은 1.45㎢이고, 해안선 길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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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작농 / 小作農 [사회/사회구조]
토지를 지주로부터 빌려서 경작하는 사람. 소작농과 자본제적 차지농(借地農) 사이에는 근본적인 차이점이 존재하는데, 후자는 토지에 자본을 투자하여 이윤의 획득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데 반하여, 전자는 생활수단의 획득이 주된 목적으로 농업경영을 하는 것이다. 즉 소작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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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작쟁의 / 小作爭議 [사회/사회구조]
농민운동의 한 형태로 소작농이 국가, 관리 또는 대부분의 경우 지주에게 소작 조건의 개선을 요구하며 벌이는 사회적 행위. 조선 후기 농민들은 주로 국가, 지방 관료에 맞서 쟁의를 하였지만, 일제시대에 농민들은 식민 정부가 아닌 지주에 맞서서 소작쟁의를 벌였다. 근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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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작제도 / 小作制度 [사회/사회구조]
토지소유자가 다른 사람에게 토지를 빌려주고 경작시키는 대가로 지대(地代)를 받는 경작제도. 우리 나라의 소작제도는 멀리 삼국시대부터 기원을 찾을 수 있다. 삼국시대에도 토지매매가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 이와 관련하여 사전(賜田:임금이 내려준 밭)이나 사원전(寺院田)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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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집 /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문인 변종운(卞鍾運)의 시문집. 7권 3책. 연활자본. 1950년 손자 춘식(春植)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유원(李裕元)·홍현보(洪顯普)·이재원(李載元) 등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한경중(韓敬重)·춘식의 발문이 있다. 이 책은 시초(詩鈔)와 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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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유고 / 巢汀遺稿 [종교·철학/유학]
고덕림의 문집. 석판본, 서: 장병규(1980), 발: 고호림(1979), 4권 2책. <소정유고>는 20세기 근대 한학자인 고덕림의 시문집이다. 고호림이 발문을 짓고, 장병규에게 부탁하여 서문을 짓게 했다. 권1은 시 40제 69수가 있고, 만사는 15제 21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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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 燒酒 [생활/식생활]
곡류를 발효시켜 증류한 술. 소주는 술덧을 증류하여 이슬처럼 받아내는 술이다. 상업적으로는 곡류나 감자류 등을 원료로 하여 주정발효를 거쳐 숙성된 술덧을 증류하여 만들거나 무수주정을 물로 희석하고 설탕·포도당·구연산 등을 첨가하여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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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방 / 燒廚房 [정치·법제]
조선 시대에 궁중의 음식을 만드는 주방. 내소주방과 외소주방으로 나뉘는데 내소주방은 왕ㆍ왕비의 평상시의 조석 수라상을 비롯한 일상식을 장만하고 각종 찬품을 맡아한다. 이에 반해 외소주방은 궁중의 잔치 음식을 장만하였다. 조선시대 말기에는 평상시의 조석 수라상이나 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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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집 / 小洲集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문인 홍직영(洪稷榮, 생몰년 미상)의 문집. 58권 29책(이 가운데 14권 7책이 결본이다). 필사본. 서발이 없어 간행경위 등은 자세하지 않다.『소주집』 권1은 부(賦) 8편, 권2는 시 219수, 권3∼6은 결본, 권7∼24는 시 2,870수, 권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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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간군도 / 小中間群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만재도리에 있는 군도. 만재도에는 2009년 기준으로 42세대에 92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취락은 마구산의 남동사면 산록부에 집중해 있다. 만재도에는 논은 없고 밭과 임야로 구성된다. 주민의 대부분은 어업에 종사하고 있다. 근해는 대륙붕으로 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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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 / 所志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2음보 1구로 총 94구이다. 출가하여 시집살이하는 여인이 시가어른과 친가어른들에게 친정의 경사스런 소식을 듣고 제발 한번 가볼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달라고 청원한다는 뜻에서 ‘소지(所志)’라는 제목을 사용한 것이다. 내용은 남녀가 유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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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장의전 / 蘇秦張儀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 필사본·활자본. 이 작품은 사마천(司馬遷)의 『사기열전(史記列傳)』에 나오는 「소진열전」과 「장의열전」을 모태로 하여 소설화한 것으로 보인다. 전반부에서 귀곡자가 소진과 장의의 운명을 점치는 대목같은 것은 작자가 첨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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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차 / 小次 [정치·법제]
국가 의례 시 임시로 설치했던 왕세자의 자리. 궁중 연향과 같은 국가의 의식이 있을 때 왕세자가 임시로 머물던 가건물로 기둥을 세우고 천막을 사용하여 만들었다. 왕과 왕비의 처소는 대차라 하여 구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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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창의 / 小氅衣 [생활/의생활]
직령(直領)으로 된 포(袍). 조선 초부터 말기까지 사대부들은 집에서 입거나 외출시 도포나 대창의 등 겉옷의 밑받침 옷으로 입었고, 서민들은 겉옷으로 입었다. 사대부들은 명주나 비단으로, 서민들은 목면 등으로 지은 백색·흑색·청색·옥색의 소창의를 입었으나 조선시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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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굴 / 昭天窟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에 있는 용암동굴(熔岩洞窟). 길이 3,075m. 협재굴(挾才窟)·황금굴(黃金窟)과 함께 협재리동굴지대(挾才里洞窟地帶)를 이루어 천연기념물 제236호로 되어 있다. 지층은 표선리현무암층(表善里玄武岩層)에 속한다. 특히 동굴입구에는 양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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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서원 / 蘇川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무이리 소천동에 있는 서원. 1692년(숙종 18)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전원발(全元發)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정사(精舍)를 설립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던 중 1869년(고종 6)에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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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소지 / 笑天笑地 [문학/구비문학]
1918년 신문관에서 발행한 소담집(笑譚集). 이 책은 1912년 신문관에서 발간한 『개권희희(開卷嬉嬉)·절도백화(絶倒百話)』 합집에 수록된 소담 총 200편을 순서를 달리하여 재수록하고 그 밖에 20여 편의 소담을 추가한 것이다. 이 책에는 내용 목록이 따로 없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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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철 / 蘇鐵 [과학/식물]
소철과에 속하는 상록관목. 학명은 Cycas revoluta THUNB.이다. 가지가 없고 줄기가 하나로 자라거나 밑부분에서 작은 것이 돋으며, 높이 1∼4m이고 원추형으로서 엽흔(葉痕)이 겉을 둘러싸며, 끝에서 많은 잎이 윤상(輪狀)으로 퍼진다. 잎은 1회우상복엽(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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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첩 / 梳貼 [생활]
빗접. 빗ㆍ빗솔ㆍ빗치개 등 머리를 손질하는 용구들을 보관하는 화장구. 소첩은 흔히 기름에 결은 종이제품을 가리키며, 소갑은 목제품이다. 왕비의 혼례 예물 중 빗접 안에 나무빗, 대나무빗과 빗치개 등을 넣어서 보낸 기록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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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청도 / 小靑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 소청리에 있는 섬. 동경 124°55′, 북위 37°52′에 위치한다. 옹진반도로부터 서쪽으로 약 40㎞, 대청도에서 남동쪽으로 4.5㎞ 지점에 있다. 면적은 2.94㎢이고, 해안선 길이는 14.2㎞이다.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280명(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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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춘대유희 / 笑春臺遊戱 [예술·체육/무용]
최초의 서양식 극장인 협률사에 처음 올린 공연. 소춘대유희의 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는 없다. 다만 소춘대유희가 공연된 협률사(協律社)는 원래 고종의 칭경예식을 위해 기생, 재인, 광대 등을 모아 연습시켰었는데, 칭경예식이 취소되면서 일반을 대상으로 소춘대유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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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타령 / [문학/구비문학]
소가 지니는 유다른 미덕과 희생으로 일관된 삶을 노래한 타령. 소를 제재로 한 가사로 민요화한 사설도 보인다. 소의 삶을 제재로 한 타령이기 때문에 일정한 기능은 없다. 겸손하고 부지런하며 점잖으면서 남을 위해 철저히 몸 바치는 소의 미덕을 찬양하는 내용이 대종을 이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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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태나무 / Picrasma quassioides (D. DON) BENN. [과학/식물]
소태나무과에 속하는 낙엽소교목. 산지에서 자라는 식물로 높이 8m, 지름 20㎝까지 자란다. 잎은 어긋나며 기수1회우상복엽으로 작은 잎은 9∼15개이다. 형태는 난형 또는 긴 난형이며 길이 4∼10㎝, 너비 1.5∼3㎝로서 표면에 털이 없고 윤채가 있다. 가장자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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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여사시집 / 小坡女士詩集 [문학/한문학]
개화기의 여류시인 오효원(吳孝媛)의 시집. 양장본 1책. 활자본. 본문은 상·중·하 3편으로 분할 편집하였는데, 그 작품내용은 오언절구 79수, 칠언절구 196수, 오언·칠언고시 8수, 오언율시 33수, 칠언율시 118수, 그리고 소체(騷體)라 하여 사(辭) 1편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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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 / 小砲 [과학기술/과학기술]
1874년에 제조된 청동제 유통식 화포. 총길이 108.5㎝, 포열 길이 95.2㎝, 병부 길이 13.3㎝, 포구 지름 8.4㎝이다. 포구에서 약실을 지나 포미에 이르기까지 점차 그 부피를 두껍게 처리, 포신에는 포구의 구연대를 제외하고 죽절 3조를 시조하였다. 이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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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볼 / 소프트볼 [예술·체육/체육]
미국에서 만든 야구형 스포츠.인도어 베이스볼·플레이 그라운드볼·레크리에이션볼. 소프트볼은 야구처럼 화려한 멋은 없으나 야구보다 스피드감과 스릴이 있다. 그리고 야구 이상의 팀플레이가 요구되는데, 야구를 공격형의 경기라고 한다면 소프트볼은 수비형이라고 할 수 있다.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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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 / 小學 [언론·출판/출판]
중국의 서적명으로 유자징(劉子澄)이 주희(朱熹)의 가르침을 받아 편찬한 책. 『소학(小學)』은 소아들에게 예의·범절을 가르치기 위하여 고서 중에서 가언선행(嘉言善行)을 뽑아서 편찬된 책이다. 내편(內篇)에는 입교(立敎)·명륜(明倫)·경신(敬身)·계고(稽古), 외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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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대문구결 / 小學大文口訣 [언어/언어/문자]
어린이를 위한 유교의 수신서인 『소학』의 대문, 곧 본문에 차자표기(借字表記)로 구결을 단 책. 이인영(李仁榮)이 소장하였던 권3 1책이 『청분실서목(淸芬室書目)』에 소개되어 비로소 알려졌으나, 그 책은 현재 행방을 알 수 없다. 소개에 의하면, 경자자로 세종 때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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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언해 / 小學諺解 [언론·출판/출판]
주자《소학》을 한글로 번역한 책. 6권 4책. 1586년(선조 19) 교정청에서 처음으로 간행, 이를 저본으로 몇 차례의 재간행이 이루어졌다.《소학》의 규범과 윤리를 몸에 익혀 실천함으로써 학문이 시작된다고 보았다. 중종 때《소학》을 간행하여 널리 보급하고《구결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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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절요 / 小學節要 [종교·철학/유학]
유가류(儒家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31.3×24.5c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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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제가집주증해 / 小學諸家集註增解 [종교·철학/유학]
유가류(儒家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 판종은 목판본이다. 규격은 31.9×20.9cm, 반곽은 22.6×17.6cm이다. 표제는 소학(小學), 판심제는 소학집주증해(小學集註增解)이다. 명(明)나라의 하사신(何士信)이 편찬하였고, 권수는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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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집설구결 / 小學集說口訣 [언어/언어/문자]
한문으로 된 책인 『소학집설』의 난상(欄上)에 『소학』의 본문, 곧 대문의 구결을 한글로 달아서 인쇄한 책. 원간본은 을해자본인데, 간년이 미상이나 16세기 전반기의 간행으로 추정된다. 정확하게 사용된 ㆁ, ㅿ과 활자로 미루어서 늦어도 16세기 중엽의 간행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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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헌집 / 素軒集 [종교·철학/유학]
권인하의 문집. 6권3책. 목판본. 권1에는 시가 98편, 권2에는 편지가 51통, 권3은 잡저로 통문과 남초설 등이 6편, 서문이 7편, 기가 5편, 잠 1편, 찬 1편, 상량문 2편, 축문 8편, 뇌사 8편, 권4는 제문 21편, 전 4편, 행장 2편, 권5는 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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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서원 / 紹賢書院 [종교·철학/유학]
황해도(현재의 황해남도) 벽성군 고산면 석담리에 있었던 서원. 1578년(선조 1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주자의 영정을 모시기 위하여 은병정사를 창건하였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4년 관찰사 정사호와 목사 김상준이 복원하였다. 1610년(광해군 2)에 ‘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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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성록 / 蘇賢聖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국문필사본. 이 작품은 새로운 유형의 가정소설이다. 주인공 소현성이 삼부인을 취한 것은 그가 여자를 밝혀서가 아니라, 주위의 권고와 여건, 그리고 모친을 평안하게 해드리려는 마음에서 한 것이다. 이것은 다른 작품에 있어서의 주인공들의 재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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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세자 / 昭顯世子 [정치·법제/정치]
1612(광해군 4)∼1645(인조 23). 조선 후기의 왕자. 인조의 맏아들로 어머니는 한준겸의 딸 인열왕후이다. 1625년에 세자에 책봉되고, 1627년 정묘호란 때에는 전주로 내려가 남도의 민심을 수습했으며, 그 해에 참의 강석기의 딸 민회빈과 혼인하였다. 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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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당집 / 韶濩堂集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의 시인·문장가 김택영(金澤榮)의 시문집. 『소호당집』은 창작연대순으로 분류하여 싣고 있다. 권1에는 1862년(철종 13)에서부터 1878년(고종 15) 사이에 지은 시 241수, 권2에는 1879년에서 1887년 사이에 지은 195수, 권3에는 1889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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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홍단수 / 小紅端水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무산군북서쪽의 여러 산에서 발원하여 북부를 지나 두만강으로 흘러드는 하천. 백두산 부근의 소연지봉(小臙脂峯)과 소백산(小白山)·북포태산(北胞胎山) 등에서 발원하며 높이 800∼1,000m의 대지성 고원지대를 흐른다. 지질은 편마암지대에 속하며 토양은 흑갈색 식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