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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문록 / 蘇門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4권 14책. 국문필사본. 이 작품은 남자주인공 소현(蘇賢)을 둘러싸고 여러 부인들이 사랑을 독차지 하기 위하여 싸우는 모습을 그린 가정소설이다. 이 작품은 새로운 형태의 쟁총형 가정소설이다. 일반적인 쟁총소설은 한 남성을 둘러싸고 여러

  • 소문쇄록 / 謏聞鎖錄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역관 조신(曺伸)의 시화·잡록집. 1책. 일부가 『대동야승』에 24조(條)로 채록되어 있다. 『시화총림(詩話叢林)』에 54조가 수록되어 있다. 하연(河演)·임원준(任元濬)·김종서(金宗瑞)·안향(安珦)·안지(安止)·신숙주(申叔舟) 그리고 월산대군(月山大君)

  • 소미통감 / 少微通鑑 [종교·철학/유학]

    송의 강지가『자치통감』294권을 요약하여 50권으로 편찬한 책. 송 이종 원년(1237)에 강연에 의하여 간행되었다. 강연은 이 책에 많은 윤색을 가하고 음주를 달았으며 표·지·서·찬도 증입하였다. 본서는 정통과 비정통에 치중하는『자치통감강목』의 영향을 받아 ‘주난왕

  • 소박미 / 素朴美 [문학/고전시가]

    단순하고 꾸밈 없음에서 우러나오는 아름다움을 이름. 소박(素朴)은 고려 중기 이후 특히 조선시대에 성리학과 결부되면서 생활의 규준이 되어 숭상하는 덕목이 되었고 문학 등 예술에서도 최고의 가치로 인식되어 강조되었다. 문학의 풍격에 있어서 성정의 바름을 읊은 시들은 이

  • 소반 / 小盤 [생활]

    식기나 음식을 받치는 데 사용하는, 다리가 있는 작은 쟁반. 편평한 반과 다리로 이루어진 작은 쟁반으로 간단한 식반이나 주안상 또는 과반으로 활용되었다. 또 음식을 담아 나르는 데 사용되기도 하였다. 식반으로 사용되는소반은, 왕을 비롯한 특수 신분층에게는 한 사람 앞

  • 소백산 / 小白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장진군 서한면과 평안북도(현재 자강도)강계군 용림면 및 평안남도 영원군 소백면에 걸쳐 있는 산. 북위 40° 11′, 동경 126° 48′ 부근에 위치한 산으로 높이 2,184m에 달한다. 최근 북한 지형도에는 묘향산맥 중의 산으로 표기되어 있다. 산세가 험하

  • 소백산 / 小白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혜산군 보천면과 양강도 삼지연시에 걸쳐 있는 산. 북위 41° 51.5′ 동경 128° 12′ 부근에 위치한 산으로, 높이는 2,174m이다. 마천령 산맥의 북단, 즉 백두산 산지의 남쪽 끝머리 봉우리에 해당된다. 산지의 남쪽 사면은 압록강의 상류에 해당하는

  • 소백산 / 小白山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과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에 걸쳐 있는 산. 소백산은 동경 128°21′∼128°43′, 북위 36°50′∼37°04′에 걸쳐 위치해 있는 소백산의 면적은 약 323㎢이며, 주봉인 비로봉의 높이는 1439.7m이다. 소백산

  • 소백산 주목 군락 / 小白山 朱木 群落 [과학/식물]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어의곡리 소백산 능선 서쪽에 있는 주목군락. 천연기념물 제244호. 면적 148,760㎡. 높이는 7m 정도이고, 가장 큰 나무는 가슴높이둘레가 2m 정도이다. 수령은 200∼500년이다. 주목은 주목과를 대표하는 상록교목이며 관상용으로 많이 재

  • 소백산국립공원 / 小白山國立公園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단양군에서 경상북도 영주시와 봉화군에 이르는 소백산을 중심으로 지정된 국립공원. 소백산은 한반도의 중심에 우뚝솟아 있는 산으로 백두대간의 장대함과 신비로움을 간직한 명산이다. 형제봉을 시작으로 신선봉, 국망봉, 연화봉, 비로봉 등의 봉우리가 웅장함을 이루고 있

  • 소백산맥 / 小白山脈 [지리/자연지리]

    태백산 부근에서부터 경상도와 강원도·충청도·전라도의 경계를 따라 서남방으로 내려가 여수반도에 이르는 산맥. 소백산맥은 연속된 산맥이어서 영남 지방과 중부·호남 지방간에 교통의 장애가 되어왔다. 영남 지방이라는 명칭도 과거 중부 지방에서 볼 때 경상남북도가 이 산맥의 남

  • 소보 / 少保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관직. 소사·소부·소보는 삼소라 총칭되었다. 삼소는 동궁 관직이었다. 동궁에는 많은 관속을 두었다. 1068년(문종 22)에 대대적인 동궁관직 정비가 있었다. 제일 위에 종1품의 태사·태부·태보 각 1인, 다음으로 종2품의 소사·소부·소보 각 1인을 두어

  • 소부 / 少傅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관직. 소사·소부·소보는 삼소라 총칭되었다. 삼소는 동궁의 관직이었다. 1068년(문종 22)에 대대적인 동궁관직 정비가 있었다. 제일 위에 종1품의 태사·태부·태보 각 1인을 두었고, 다음으로 종2품의 소사·소부·소보 각 1인을 두어 삼사를 보좌하였다.

  • 소부감 / 小府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장인의 기술과 보물의 저장을 맡아보던 소부시를 개칭한 관서명. 960년(광종 11)에 소부감이 되었다. 관원으로는 감·소감·승·주부가 있었다. 문종 관제에서는 판사(종3품)·감(정4품 1인)·소감(종4품 1인)·승(종6품 2인)·주부(종7품 2인)를 두었다.

  • 소비자교육중앙회 / 消費者敎育中央會 [사회/사회구조]

    여성의 능력 개발 및 사회 활동을 위한 여성·소비자단체. 1971년 8월 주부들 대상의 재교육을 통한 자질함양을 통해 가정생활의 질을 높이고 또한 사회참여를 유도하여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조직의 필요성을 인식하면서 여성들을 중심으로 한 모임이 생겼났다. 그리고 1

  • 소비자보호운동 / 消費者保護運動 [사회/사회구조]

    소비생활의 합리화를 추구하여 소비자 주권을 실현하려는 사회운동. 일반적으로 소비자보호운동은 자본주의가 고도로 발달한 대량소비단계에서 생겨난 새로운 운동의 흐름으로 역사적으로는 20세기 초 미국을 비롯한 산업선진국을 중심으로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이 무렵 대중소비시대에

  • 소사 / 素砂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부천 지역에 있었던 읍. 본래 부천군 계남면이었는데, 1931년 소사면으로 바뀌었다. 1941년 소사면이 읍으로 승격되었고, 1963년 소사읍내의 고척·개봉·오류·천왕·궁·항·온수의 7개 리가 서울특별시에 편입되었다. 1973년 소사읍을 중심으로 하여 부천시로

  • 소사 / 少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관직. 소사·소부·소보는 삼소라 총칭되었다. 1068년(문종 22)에 대대적인 동궁관직 정비가 있었다. 제일 위에 종1품의 태사·태부·태보 각 1인을 두었고, 다음으로 종2품의 소사·소부·소보 각 1인을 두어 삼사를 보좌하였다. 그리고 맨 마지막의 정9품

  • 소사나무 / Carpinus turczaninowii Hance [과학/식물]

    자작나무과 서어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소교목. 한국 특산종으로 중부 이남의 해안이나 섬 지방에서 주로 자란다. 소서나무라고도 한다. 학명은 Carpinus turczaninowii Hance이다. 나무의 지름은 20㎝이고, 높이는 10m이다. 인천광역시 강화도 참성

  • 소산 / 蘇山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청도지역의 옛 지명. 본래 삼한시대에는 이서국(伊西國)이었으나, 42년(유리왕 19)에 유리왕의 공략을 받아 신라의 영토가 되었다. 처음에는 솔이산현(率伊山縣, 또는 率已山縣)이었으나 748년(경덕왕 7)에 구도현(仇刀縣)과 합쳐 대성군(大城郡)으로 하였다.

  • 소산총예 / 少山叢囈 [언론·출판]

    저자미상. 필사본. 5권 1책(결질) <소산총예>에 수록된 작품은 모두 시이다. 표지 상단 오른쪽에 오율절, 오장율, 칠율절, 칠장율이라 적혀있는데, 이 책 속에 수록된 시의 형식은 이 기록과 동일하다. 모두 71제 214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이 중 2수는 박제완

  • 소상 / 小祥 [사회/가족]

    사망한 날로부터 1년이 지난 뒤에 지내는 상례의 한 절차. 초상(初喪) 때부터 계산하여 13개월만에 지내는데 윤달은 계산하지 않는다. 옛날에는 13개월이 되면 날을 받아서 지냈지만 지금은 사망한 지 1주년이 되는 날 지낸다. 그러나 기년상(朞年喪)인 경우에는 11개월

  • 소상 / 疏上 [문학]

    조선시대 한글편지 투식어. '삼가 아뢰나이다'의 뜻으로 일반적으로 편지의 끝부분에 쓰인다. 보통 상제(喪制)가 편지 끝에 쓰는 용어이다.

  • 소상팔경 / 瀟湘八景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에 이후백(李後白)이 지은 연시조. 모두 8수로, 작자의 문집인 『청련집 靑蓮集』을 비롯한 30여 가집에 수록되어 있다. 제1연은 순(舜)임금의 죽은 영혼이 소상강의 대나무 사이의 비가 된 뜻은 아황(娥皇)과 여영(女英)의 천년동안 흘린 눈물을 못내 씻어 볼까

  • 소상팔경가 / 瀟湘八景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잡가라고도 한다. 소상강(瀟湘江) 주변의 8개의 승경을 노래한 것으로, 한 경치를 한 단으로 읊어 모두 8경 8단으로 되어 있다. 내용은 소상야우(瀟湘夜雨)·동정추월(洞庭秋月)·원포귀범(遠浦歸帆)·평사낙안(平沙落雁)·황릉애원(黃陵哀怨)·어촌낙조

  • 소석삭국 / 小石索國 [지리/인문지리]

    삼한시대 마한의 소국. 마한 54소국 중의 하나이다. 《삼국지》 위서 동이전에는 삼한의 소국이 열거되어 있다. 여기에는 또 대석삭국(大石索國)이 보이는데, 이는 글자의 뜻으로 보아 ‘석삭국(石索國)’을 ‘소(小)’와 ‘대(大)’로 구분한 것으로 생각된다. 《동국여지승람

  • 소선 / 小膳 [생활]

    왕이나 왕비, 세자, 세자빈을 위한 연회에 진설하는 쇠고기와 양고기로 만든 음식. 무신년 진찬에서는 우육숙편ㆍ양육숙편을 갑번자기에 담아 목단화와 홍도삼지화를 꽂아서 소원반에 담았다. 이에 반해 대선은 돼지고기와 닭고기로 음식을 마련하였다.

  • 소설 / 小說 [문학/현대문학]

    문학의 한 양식. 사실이나 작가의 상상력에 바탕을 두어 허구적으로 이야기를 꾸민 산문체의 문학 양식이다.

  • 소쇄원도 / 瀟灑園圖 [정치·법제/법제·행정]

    1755년 3월 하순 창평 절등제 즉 죽림재에 간인한 소쇄원도. 창암촌 고엄동 소쇄원, 제월당, 광풍각, 옥곡문, 애양단, 대봉대, 옹정봉, 황곡정 등이 그려진 목판을 간인한것이다.

  • 소수록 /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수필·시조 모음집. 1권 1책. 필사본. 이 책은 필서자(筆書者)가 여러 기생의 글을 한 곳에 모아 편한 것으로, 전체 수록작품이 여성의 내면을 깊이 있고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특히, 「ᄎᆞᆫ ᄒᆡ영명긔 명션이라」와 「쳥뇽가인 ᄒᆞᆫᄎᆞᆼ가」는 서

  • 소수서원등록 / 紹修書院謄錄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유가류(儒家類) 조선사편수회 편, 영인본, 신연활자본, 조선총독부, 1937, 불분권 1책(목차 2장, 원본영인본 23장, 신연활자본 17장, 해설 7장, 합 42장). 1547년 백운동서원입의(白雲洞書院立議)부터 1669년까지의 잡물분정행이문서(雜物分

  • 소싸움 / [생활/민속]

    두 소를 마주 세워 싸우게 하고 이를 보며 즐기는 놀이. 경상남도지방에서 주로 성행하였으나 강원도·황해도·경기도의 일부 지역에서도 볼 수 있었다. 남부에서는 주로 이 놀이를 한가위에 벌인다. 싸움 날 아침 소 임자는 소를 깨끗이 씻어준 뒤에 여러 가지 천으로 꼰 고삐를

  • 소씨삼대록 / 蘇氏三代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4책. 국문필사본. 장서각본은 2권 2책으로, ‘문장풍류삼대록(文章風流三代錄)’으로 되어 있다. 송나라 신종 때 소순(蘇洵)이라는 명유(名儒)는 2남1녀를 두었는데, 아들 식과 철은 문장가·호걸이며, 딸 소매 또한 문장·재학이 뛰어났다.

  • 소씨전 / 蘇氏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필사본. 작품의 전반부에서는 남녀 주인공의 결연을 다루었고, 후반부에서는 악인의 개입에 의한 애정의 시련과 가정의 불행을 다루었다. 전반부에서는 남주인공이 부모의 허락도 없이 자신의 욕구에 따라 약혼하는 사건에 애정의 자유

  • 소씨직금회문록 / 蘇氏織錦回文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번역소설. 이 작품은 중국의 실존인물 소씨와 실전하는 직금회문을 소설화한 것이다. 고전소설의 전형적인 유형인 처첩담(妻妾譚)의 하나로서, 그 이본의 수를 볼 때 널리 애독된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처첩담 계열에서 보면 독특한 면모를 가진 작품이다.

  • 소씨청행록 / 蘇氏淸行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한글필사본. 이 작품의 윤씨의 방에 도둑이 드는 사건과 진생의 필적이 윤씨방에서 발견되는 사건은 이미 이전에 서술된 것으로 나타난다. 그리고 결말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채 다음 회를 보라 한 점 등으로 미루어 회장체(回章體) 또

  • 소아론 / 小兒論 [언어/언어/문자]

    청학역관(淸學譯官)을 기르기 위한 청어(淸語) 곧 만주어(滿洲語) 교재. 초간본은 이른바 청어총해(淸語總解) 4종 20권 가운데 하나로 ≪삼역총해 三譯總解≫·≪청어노걸대 淸語老乞大≫·≪팔세아 八歲兒≫ 등과 함께 1703년(숙종 29)에 개간(開刊)되었다. ≪소아론≫은

  • 소악부 / 小樂府 [문학/한문학]

    한문문학의 악부 속의 한 분파. 문학에서 소악부라는 이름을 최초로 쓴 사람은 이제현(李齊賢)이다. 그가 지은 소악부는 당시의 고려속요를 번안한 것이다. 지금까지 전해지는 속요 3수는 〈처용가〉·〈서경별곡〉·〈정과정〉이다. 나머지 6수는 ≪고려사≫ 악지에 가명(歌名)이

  • 소안군도 / 所安群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읍·보길면·소안면에 속한 군도. 해남반도의 남단에서 남동쪽으로 약 20㎞ 지점에 위치한 군도. 소안도(所安島)를 비롯하여 노화도(蘆花島)·보길도(甫吉島)·횡간도(橫看島)·자개도(自開島) 등과 이 밖에 50여 개의 작은 부속 도서로 구성되어 있다. 행

  • 소안도 / 所安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에 속하는 섬. 완도 남쪽 17.8㎞ 지점에 있다. 동경 126°45′, 북위 34°05′에 위치한다. 노화도·보길도·횡간도·자개도 등의 섬과 함께 소안군도를 이룬다. 섬의 동쪽에 청산도·대모도, 서쪽에 보길도·노화도, 북쪽에 완도가 있다. 주요

  • 소암서원 / 嘯巖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칠곡군 기산면 평복리에 있었던 서원. 1702년(숙종 28)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채몽연(蔡夢硯)·채무(蔡楙)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847년(헌종 13)에 장내범(張乃範)을 추가 배향하여 선현 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 소암실기 / 小巖實記 [종교·철학/유학]

    김준용의 수적과 사적을 모아 엮은 책이다. 석인본. 2권 1책. 을사(1965)년 안룡호, 병오(1966)년 두 아들 김화락, 김봉락의 발문이 있다. 김응환의 서문이 있다. 연기는 ‘시세상원절’이라고만 했는데, ‘이 해’는 병오(1966)년이다. 권1에는 목록과 시,

  • 소야도 / 蘇爺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소야리에 있는 섬.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247명(남 118명, 여 129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114세대이다. 취락은 완경사지가 형성되어 있는 동북쪽 해안에 집중하며, 서북 해안의 오야리 선착장 주변에도 일부가 분포한다. 토지

  • 소양강 / 昭陽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인제군의 서화면무산 에서 발원하여 중부지역을 남서류하여 춘천 북쪽에서 북한강에 합류하는 강. 길이 166.2㎞. 인제군 서화면의 북쪽 무산(巫山)에서 발원하여 양구군을 통과하며 설악산의 북천(北川)·방천(芳川), 계방산의 내린천(內麟川) 등의 지류와 합류한다.

  • 소양강댐 / 昭陽江─ [경제·산업/산업]

    강원도 춘천시 동면 월곡리와 신북읍 천전리 사이의 북한강 지류인 소양강의 댐. 댐의 높이는 123m, 제방 길이는 530m, 총저수량은 29억 톤으로 진흙과 돌로써 만들어진 사력 다목적 댐이다. 유역면적은 2,703㎢이며 만수위 때의 수면면적은 64.3㎢이다. 1967

  • 소양강수력발전소 / 昭陽江水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천전리소양강 다목적댐 좌안직하부에 있는 댐식 발전소. 소양강은 총수로 연장 166.2㎞로서 한강수계를 형성하는 북한강의 최대지류이며 소양강 다목적댐은 유역면적이 약 2,700㎢로 춘천시에서 동북방으로 13㎞ 떨어진 소양강 계곡에 위치한 높이 123

  • 소양강창 / 昭陽江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전기 강원도 춘천시 우두동에 설치되었던 조창. 가흥창·흥원창과 함께 좌수참(左水站)에 소속되어 인근 고을의 세곡을 운송하였다. 좌수참에는 51척의 참선이 배치되어 있었다. 소양강창에서는 춘천·홍천·인제·양구·낭천 등 5개 고을의 세곡을 수납, 보관하였다가 일정한

  • 소양서원 / 瀟陽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전곡리에 있는 서원. 1712년(숙종 38)에 정언신(鄭彦信, 1527∼1591), 남영(南嶸, 1548∼1616), 심대부(沈大孚, 1586∼1657), 김낙춘(金樂春, 1525∼1586), 이심(李襑, 1598∼1657) 등 5현을 제향하기

  • 소양호 / 昭陽湖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춘천시·양구군·인제군에 걸쳐 있는 호수. 유역 면적은 2,703㎢이며 만수위 때의 수면 면적은 70㎢이다. 호수의 총면적은 960㎢이고 총저수량은 29억t, 소양호는 1968년 10월 높이 123m, 길이 530m의 다목적 댐인 소양강댐이 춘천시 동면 월곡리와

  • 소에지마 다네오미 / 副島種臣 [정치·법제/외교]

    1828-1905. 일본 정치가. 일본 외무경. 정한론자. 1871년 10월 이와쿠라 사절단의 결정에 의해서 외무경으로 취임하였다. 1873년 청일수호조약 비준교환을 위해서 북경으로 갔다. 1874년 아타가키 다이스케, 고토 쇼지로 등과 함께 '민선의원건립건백서'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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