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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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민족축전 / 世界韓民族祝典 [예술·체육/체육]
세계 140여 개 국에 진출하여 살고 있는 재외동포들을 한국에 초청하여 펼치는 한민족의 종합축제. 민속경기·청소년·문화·학술행사 등 우리 민족의 얼과 흥이 깃든 종합축제를 펼침으로써 민족의 동질성과 화합을 다지고 나아가 조국 통일의 염원을 목적으로 한다. 우리 민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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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 / 世界化 [사회/사회구조]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국가 간 교류가 증대하여 개인과 사회집단이 갈수록 하나의 세계 안에서 삶을 영위해 가는 과정. 국제화(internationalization)가 국민국가 간의 교류가 양적으로 증대되는 현상을 말한다면, 세계화(globali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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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골장 / 洗骨葬 [역사/선사시대사]
시신을 한 곳에 안치, 보존해 일정기간이 지나 살이 썩으면 뼈만 추려서 항아리나 돌방〔石室〕에 다시 안치하는 장례법. 이차장(二次葬)·이중장제(二重葬制)의 일종이다. 중국 남부 지방이나 대만, 일본의 오키나와, 우리나라 남해안 일부 지방에서 현재까지 행해지고 있는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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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공공 / 細工工 [사회/사회구조]
장신구 및 귀금속용품을 제조, 수리하고 보석을 깎아 모양을 만들어 박으며 장신구와 귀금속용품에 모양을 새겨넣는 사람. 세공공에는 일반 장신구세공공·장신구수리공·보석절단공·연마공·보석부착공·금은세공공·장신구조각공 등이 포함된다. 실내에서 작업을 하고 작업환경은 좋은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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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감시서 / 稅關監視署 [역사/근대사]
구한말 밀무역을 감시 및 취체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세관행정관서. 두만강 및 압록강 연안과 남해안 및 동해안 등에서 러시아, 청, 일본 상인 사이의 밀무역이 성행하였다. 이에 정부가 중요한 지점에 세관감시서를 설치 세관사를 파견하였다. 1906년 일본으로부터 광제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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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 / 世光 [언론·출판/언론·방송]
1920년 1월 15일에 창간되어 국한문혼용 1단으로 종서 편집된 잡지. 남감리교회 소속 내한 선교사인 도마련(都瑪蓮; M. B. Stokes)이 1918년부터 1922년까지 춘천 주재 지방선교 사업으로 파송받아 문서선교 사업을 위해 잡지사를 차리고 첫 호를 펴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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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 世代 [사회/사회구조]
약 30년을 한 단위로 하는 연령층. 세대는 세(世)와 대(代)의 합성어로 세는 사람의 한평생을 뜻하고, 대는 대신하여 잇는다는 뜻이다. 본래 세와 대는 전통사회에서 가계의 체계를 구성하는 핵심개념으로 앞서 있는 선대와 뒤를 잇는 후대의 연속성을 그 중요한 의미로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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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두레풍장 / 世道두레풍장 [생활/민속]
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 지역에 전승되고 있는 두레풍물패 놀이. 이 놀이가 전승되고 있는 세도면 동사리 지역은 논농사를 주로 짓는 농촌마을로서, 농사철에는 두레조직을 만들어 농사를 지어왔는데, 이를 ‘두레먹는다’라고 한다. 두레는 농민들이 농번기에 농사일을 공동으로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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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정치 / 勢道政治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에 총신 또는 척신이 오로지 정치를 한 변태적인 정치. 정조초에 세도의 책임을 부여받은 홍국영(洪國榮)의 독천(獨擅)이 효시로 여겨지고 있다. 이어 김조순의 안동 김씨 이외에 시파의 대가인 남양 홍씨·풍양 조씨·여흥 민씨·동래 정씨·나주 박씨 등이 제휴하여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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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 洗禮 [종교·철학/천주교]
죄를 용서받고 교회의 일원이 됨과 동시에 교회생활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교회의 입문예식(入門禮式). 세례는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 들어가는 문으로서, 교회의 다른 성사들을 받을 자격을 얻게 해 주며, 교회의 일원으로서의 의무를 부여하고, 하느님의 자녀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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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 / 洗馬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종5품의 동궁관직. 1068년(문종 22)에 처음 두어졌으며, 정원은 1인이다. 그 뒤 1098년(숙종 3)에 태자궁료를 둘 때에는 설치되지 않았고, 1390년에 춘방원에 정7품, 정원 1인의 관직으로 다시 두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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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민황제본풀이 / [문학/구비문학]
제주도 지역의 무당굿에서 구연되었던 서사무가. 자료는 민족 항일기에 채록된 것과 1968년에 진성기(秦聖麒)가 채록한 것으로 모두 2편이 있다. 이승에서 포악한 짓을 하던 세민황제가 죽어 저승에 다녀와서 적선의 길을 깨닫고 선행을 했다는 내용의 이야기이다. 제주도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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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민황제전 /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 끝부분에 그 내용이 하권으로 이어진다는 말이 있으나, 후편으로 보이는 작품은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다. 이 작품은 불법을 숭상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 작품은 이세민(李世民), 즉 당나라 제2대 황제인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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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뿔투구꽃 / ustrokoreense koidz [과학/식물]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경상북도지방에서 자라며 비스듬히 서거나 때로 옆에서 자라는 식물에 기대어서 1m 내외로 자란다. 가지가 갈라지지 않고 화서 이외는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며 5각형에서 3각형이며 3∼5개로 얕게 갈라져서 3∼5각형으로 된다.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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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손강서원 / 世孫講書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세손의 교육을 담당하기 뒤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상설기관은 아니고 필요한 때에만 설치되었는데, 1448년(세종 30)·1649년(인조 27)·1751년(영조 27)에 각각 설치되었다. 관원은 사(종1품)·부(종1품)·좌우유선(당하3품∼종2품)·좌우익선(종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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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손위종사 / 世孫衛從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세손을 모시고 호위하는 임무를 맡았던 관서. 조선시대에 왕세손을 위한 강학이나 시위를 맡는 기관이 설치된 것은 1448년(세종 30) 세종의 왕세손을 위한 경우와, 1649년(인조 27) 인조의 왕세손을 위한 경우, 그리고 1751년(영조 27) 영조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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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습 / 世襲 [사회/사회구조]
신분·재산·직업·기예(技藝)·생활양식 및 각종 규범 등이 혈연·지연·학연에 의하여 다음 세대로 전수되는 행위. 신분 세습의 경우, 세계에 지금까지도 남아 있는 전형적인 사례는 인도의 카스트(caste)제도이다. 힌두교 교리에 따른 이 카스트제도에서는 각 카스트마다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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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요 / [문학/구비문학]
연중 주기적으로 행해지는 세시행사(歲時行事)에서 불리는 민요. 세시풍속은 1월에서부터 12월에 이르기까지 1년 동안 흐름에 맞추어 반복되어 온 주기전승(週期傳承)의 다양한 연례민속을 뜻한다. 세시요는 이같은 세시민속의 의식과 놀이에 부합하여 연행된 구비전승물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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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풍속 / 歲時風俗 [생활/민속]
음력 정월부터 섣달까지 해마다 같은 시기에 반복되어 전해오는 주기전승의례(週期傳承儀禮). 세시풍속은 대체로 농경문화를 반영하고 있어 농경의례라고도 한다. 여기에는 명절, 24절후(節侯) 등이 포함되어 있고 이에 따른 의례와 놀이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농경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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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궁원역별단 / 世子宮員役別單 [정치·법제]
세자궁 소속 내시나 하례, 잡직 등의 직제와 정원을 규정한 문서. 세자궁의 명령을 전달하는 역할로 내시가 담당하는 승언색 2명과 교대로 세자궁의 일을 담당하는 출입번 12명, 군사 등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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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보 / 世子保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의 동궁관직. 1275년(충렬왕 1)에 원의 압력으로 태자를 세자로 고쳐부르게 된 이후 1277년 왕자 원(충선왕)을 세자로 책봉함과 동시에 처음으로 두었다. 정원은 1인이며, 품질은 1, 2품으로 추측된다. 1308년에 충선왕이 복위하여 세자부를 구성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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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복 / 世子服 [정치·법제/법제·행정]
왕세자의 정복 조선시대의 세자복은 대례·제복인 면복과 조복에 해당하는 원유관·강사포와 공복·상복으로서의 익선관·곤룡포 및 관례 전에 착용하는 책복이 있다. ≪국조속오례의보≫ 서례에 보이는 바로는 장복 곧 곤복을 착용할 때에는, 머리를 쌍동계로 하고 그 위에 공정책을 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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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부 / 世子傅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동궁관. 1275년(충렬왕 1) 원의 압력으로 태자를 세자로 고치고, 1277년에 왕자 원(충선왕)을 세자로 책봉함에 따라 처음 두어졌다. 정원은 1인, 품질은 전기의 태자태부가 종1품, 태자소부가 종2품이었음을 미루어 보아 1,2품직으로 추정된다.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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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빈 / 世子嬪 [정치·법제/법제·행정]
왕세자의 정부인. 조선왕조 초에는 왕비·왕세자빈에게는 모두 휘호를 가하여 모비(某妃)·모빈(某嬪)이라고 일컫던 것을 1432년(세종 14)부터는 고제(古制)에 따라 다만 왕비·왕세자빈이라고만 일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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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시강원 / 世子侍講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세자의 교육을 담당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왕세자를 모시고 경서와 사적을 강의하는 임무가 있었다. 관원은 사(정1품), 부(정1품), 이사(종1품), 좌우빈객(정2품), 좌우부빈객(종2품), 찬선(정3품), 보덕(정3품), 겸보덕(정3품), 진선(정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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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시강원별단 / 世子侍講院別單 [정치·법제]
세자시강원 소속 관원과 서리 및 원역의 명단안. 1882년(고종 19) 초반 당시의 관원 명단이다. 이는 사(師), 부(傅) 명단을 통해서 확인된다. 먼저 관직을 기록하고 그 밑에 성명을 기록하였다. 1892년 초에 왕세자의 관례와 가례 등이 있었는데, 이 문서는 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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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익위사 / 世子翊衛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세자를 모시고 호위하는 임무를 맡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조선 초에는 세자관속이 설치되어 세자에 대한 강학과 시위의 일을 함께 관장하였다. 그 뒤 강학에 관한 것은 세자시강원, 시위는 세자익위사가 분업되었다. 세자익위사는 조선 후기까지 그대로 존치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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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 / 世祖 [역사/조선시대사]
1417(태종 17)∼1468(세조14). 조선 제7대 왕. 세종의 둘째 아들, 문종의 아우, 어머니는 소헌왕후 심씨이다. 왕비는 정희왕후 윤씨이다. 1452년 5월에 문종이 죽고 어린 단종이 즉위하였다. 이에 7월부터 그는 심복인 권람·한명회 등과 함께 정국 전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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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대왕의 행장 / 世祖大王의 行狀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7대 국왕인 세조(世祖)의 행장(行狀). 원문은《세조실록(世祖實錄)》14년(1468, 무자) 9월 16일(임신)조에도 보인다. 행장은 죽은 사람의 성명·가계·행적·유족 등을 기록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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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 世宗 [역사/조선시대사]
1397(태조 6)∼1450(세종32). 조선 제4대 왕. 태종의 셋째아들, 어머니는 원경왕후 민씨이다. 비는 심온의 딸 소헌왕후이다. 1408년(태종 8) 충녕군에 봉해지고, 1412년 충녕대군에 진봉되었으며, 1418년 6월 왕세자에 책봉되었다가 같은 해 8월에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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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기념사업회 / 世宗大王紀念事業會 [언어/언어/문자]
세종대왕의 성덕과 위업을 추모해 이를 후손에게 계승하기 위한 목적으로 1957년 5월 14일에 설립된 공익 법인. 1956년 10월 9일 510돌 한글날에 학계·예술계와 교육계 및 28개 문화 단체 대표들의 발의로 발기 창립되었고, 1957년 5월 14일 문교부장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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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실록지리지 / 世宗實錄地理志 [지리/인문지리]
1454년(단종 2)에 완성된 『세종장헌대왕실록(世宗莊憲大王實錄)』의 제148권에서 제155권까지 8권에 실려 있는 전국 지리지. 조선시대에는 실록에 수록되어 있던 것이기 때문에 거의 이용될 수 없었다. 일제강점기인 1929년에 독립된 『세종실록지리지』8권 8책이 편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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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 世宗特別自治市 [지리/인문지리]
대한민국의 중부에 위치한 특별자치시. 2012년 7월 1일에 충청남도 연기군을 폐지하면서 인근의 충청북도 청원군과 충청남도 공주시 일부를 병합하여 우리나라에서 17번째 광역자치단체로 출범하였다. 동쪽은 충청북도 청주시, 서쪽은 충청남도 공주시, 남쪽은 대전광역시, 북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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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천온천 / 細川溫泉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학성군 학서면 세천동에 있는 온천. 길주명천지구대의 단층에 의해서 생긴 화강암의 열하(裂罅)에서 분출한 온수로서, 수온이 50∼60℃나 되는 고온이다. 다량의 라듐을 포함하고 있어서 피부병ㆍ류머티즘 등에 특효가 있다 한다. 『동국여지승람』에는 대사동온천(大寺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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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초 / 洗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실록 편찬이 완료된 뒤 여기에 사용되었던 사초나 초고들을 파기하던 제도. 보통은 물에 씻어 글씨를 지우고 종이는 재생, 활용하게 했으나 때로는 초본 자체를 소각, 파기하기도 하였다. 선조 때까지는 초본들도 정본과 함께 각 사고(史庫)에 보존했으나, 16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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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초 / 歲抄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군인 중 사망·도망·질병자를 조사하여 보충하던 제도 조선시대 군인 중 사망·도망·질병자를 조사하여 6월과 12월에 군병 또는 군보의 결원을 보충하던 제도이다. 여기에는 기병·보병·충익·충찬의 여정·장인·율생·의생·서원·일수·악생보·창준, 사복시·상의원·전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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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총통 / 細銃筒 [정치·법제/국방]
조선 전기에 사용한 불씨를 손으로 선혈에 점화, 발사하는 유통식 화포. 1432년(세종 14)에 창제, 사정거리가 겨우 200보밖에 되지 않아서 존폐론이 대두되기도 하였다. 세총통은 청동제로서 총길이는 13.8㎝에 지나지 않지만, 통신과 약실로 구성, 통신 구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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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공 / 洗濯工 [사회/사회구조]
세탁을 전문적으로 하는 직업인. 세탁소·세탁공장·병원·호텔·각종 기숙사 등에 속하여 있다. 오늘날의 세탁은 과거처럼 의류나 침구류에 국한되지 않고 식탁용품·가구류의 거죽에 묻은 때를 제거하는 일도 포함되므로 세제와 기계적 힘을 가하는 물리적·화학적 작용의 전문적 작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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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폐사 / 歲幣使 [정치·법제/외교]
조선시대 청나라에 예물을 바치기 위해 보내던 정례사행 또는 그 사신 조선 후기 1637년(인조 15)에 세폐사가 생기게 되었다. 1645년에는 서로의 편의를 보아서 이 네 사행을 일행으로 하여 날짜에 구애됨이 없이 보내기로 하였다. 이 사행은 매년 10월 말이나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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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군 / 洗浦郡 [지리/인문지리]
강원도(江原道, 북한) 중부에 자리 잡고 있는 군. 북쪽은 법동군·고산군, 남쪽은 김화군·평강군, 동북쪽은 회양군, 서쪽은 판교군과 마주하고 있는 세포군은 동경 127°03′∼127°36′, 북위 38°30′∼38°53′ 사이에 위치하며, 면적은 956.06㎢, 인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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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방 / ─房 [사회/사회구조]
세를 내고 빌려 쓰는 방. 주택 공급이 부족하거나 주택을 마련할 능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한 주택의 일부를 빌려 쓰는 제도이다. 통상 총 가구 수보다 총 주택 수가 크게 부족한 도시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며, 빈 땅이 많고 주택건축이 용이한 농촌의 현상은 아니다. 현재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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셍굿무가 / ─巫歌 [문학/구비문학]
함경도 망묵이굿에서 구연되는 서사무가. 1965년임석재(任晳宰)·장주근(張籌根)이 함흥에서 월남한 강춘옥(姜春玉) 무녀의 보유 자료를 채록하여 『관북지방무가』(1966)에 수록하였다. 셍굿은 ‘성인(聖人)굿’의 방언이며, 불교의 창시자인 석가여래가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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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영문법 / 鮮英文法 [언어/언어/문자]
1914년 언더우드가 한국어의 음성적 특징을 보완해 간행한 책. 1914년 언더우드(Horace Grant Underwood)가 조선어와 영어를 비교 검토하여 1890년 저술한 『한영문법(韓英文法)』에 한국어의 음성적 특징을 보완해 일본의 출판사(Kelly & W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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셩모셩월 / 聖母聖月 [언어/언어/문자]
5월 성모성월과 관련된 각종 자료를 모은 문헌집. 신식활자본. 번역본. 세로쓰기 한글 전용문. 5월 성모성월에 대한 설명과 32일 동안의 묵상 자료와 날짜마다 해야 할 기도, 행해야 할 덕목, 성인의 사적 등의 자료를 모은 문헌집이다. 『셩모셩월』은 표지, 속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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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 筲 [생활]
국장에서 기장, 콩, 보리 등의 곡식을 담던 명기. 소는 해죽을 엮어서 만들며 주척을 이용하였다. 입구의 원지름을 4촌 5푼, 허리의 원지름은 7촌 5푼, 높이는 8푼, 바닥의 원지름은 5촌 5푼이었으며 곡식을 3되 담을 수 있었다. 대나무는 흑진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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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 小 [문학]
조선시대 한글편지 투식. 편지 원문에서 아랫사람의 인명을 표시할 때, 글자 크기가 작은데 해당 글자 앞에 표시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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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 小駕 [정치·법제]
국왕의 행차나 전정 의례에서의 노부 등급 가운데 하나. 국왕의 노부에는 대가, 법가, 소가의 세 등급이 있다. <국조오례의>에 따르면 소가 노부는 능에 참배할 때와 각종 행차시에 쓰이는 가장 간략한 형식의 노부이다. 소가 노부에 배치되는 의장을 소가 의장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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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야 / 小加耶 [지리/인문지리]
가야연맹체의 한 나라. 지금의 경상남도 고성에 있었던 것으로 비정된다. 《삼국유사》 5가야조에 “소가야는 지금(고려 초)의 고성(固城)”이라고 하였다. 《삼국사기》 지리지에는 “고성군은 본래 고자군(古自郡)”이라고 되어 있으며, 《삼국지 三國志》 위서 동이전 한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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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간령 / 小間嶺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인제군 북면과 고성군 간성읍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 705m. 태백산맥의 신선봉(神仙峰, 1,204m)과 마산봉(馬山峰, 1,052m)과의 안부(鞍部)에 있는 새이령 또는 대간령(大間嶺, 641m)의 서남쪽 계곡과 소양강의 지류인 북천(北川)의 창암(窓巖)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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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 少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전기 중앙의 여러 관서에 설치되었던 종4품 관직. 조선 초기에는 교서감·선공감·사재감·군자감·군기감·전의감 등에 2인씩 배치하였다. 소감은 주로 감급 관서의 실무 부책임자 격으로 종3품 감의 하위직이었다. 1414년(태종 14) 관제개편 때 이들 소감은 모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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