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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성 / 功城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상주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대병부곡(大幷部曲)이었는데, 고려 초에 공성현(功城縣)이라 하였고 현종 때 상주군에 예속되었다. 1895년 공동면(功東面)으로 하였다가 1914년 행정구역개편에 따라 공성면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이곳은 북쪽에 봉수가 있고 남

  • 공성탄신연화 / 孔聖誕辰筵話 [종교·철학/유학]

    공자의 후손에 대한 대우문제를 논의한 내용을 기록한 유학서. 12장 1책. 목판본. 편자와 간행연대를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1792년(정조 16) 8월 27일 공자의 탄신일에 정조가 여러 신하들과 연회를 베풀었다는 내용으로 미루어보아 이 당시로 추정된다. 규장각 도

  • 공세곶창 / 貢稅串倉 [정치·법제/법제·행정]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에 있었던 조선시대 조창. 조선 초기 공세곶·범근내·오음안포·추호포·이포·경양포·연천·패암 등 선박의 정박이 편리한 곳에서 충청도지방의 세곡을 각기 분납, 수송하였다.

  • 공세리본당 / 貢稅里本堂 [종교·철학/천주교]

    천주교 대전교구 소속의 본당. 충남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 본당은 1895년에 설정되었다. 본래 이곳은 조선시대 때 서산, 아산, 옥천 등 40개 고을의 조세를 받아 보관하던 공세창고가 있었던 곳이었으나, 고종 때 폐지외었다. 1987년 공세창고 건물을 헐고 성당과

  • 공시당상 / 貢市堂上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말기 의정부 내의 공사색 소속의 관직. 정원 2인이다. 종2품 이상의 관원 중에서 일찍이 비변사제조나 공사색당상을 지냈던 인물로 임명하였다. 공인과 시인들에 관계된 사무를 담당하였다.

  • 공신 / 功臣 [역사]

    국가나 왕실을 위해 공을 세운 사람에게 주던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크게 배향공신과 훈봉공신으로 분류될 수 있으며, 훈봉공신은 다시 정공신과 원종공신으로 나누어진다.

  • 공신녹권 / 功臣錄券 [역사/조선시대사]

    고려·조선시대에 공신을 책봉하고 이들의 공훈을 등재하여 공신 수봉자에게 분급한 문권을 지칭하는 용어. 현존 최고본으로 이화(李和)에게 지급한 개국공신녹권이 있다. 고려시대는 위사공신(衛社功臣)·연저수종공신(燕邸隨從功臣), 그리고 공민왕대에 집단 인원별로 책봉된 공신에게

  • 공신도감 / 功臣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공신 책록을 위하여 그 업적 등을 조사하던 임시관서. 공신을 정할 일이 있으면 임시로 공신도감을 설치하고, 여기서 의정부·삼사와 함께 봉군 대상자 훈공을 심사하여 1·2·3등으로 나누어 훈호를 내리게 하였다.

  • 공신전 / 功臣田 [경제·산업/경제]

    고려·조선시대에 국가 또는 왕실에 특별한 공훈이 있는 사람에게 수여한 토지. 조선시대 공신전의 연원은 고려 태조의 삼한공신과 개국공신에게 지급한 훈전(勳田)이다.

  • 공신회맹제 / 功臣會盟祭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공신을 녹훈한 뒤 구리쟁반에 담은 피를 마시며 맹세하는 의식. 조선에서 이 제도가 최초로 실시된 것은 1398년(정종 즉위년)이다. 제1차왕자의 난에 공을 세운 익안군 방의(芳毅) 등 29인을 정사공신으로 책록, 회맹제를 지낸 뒤 경복궁 근정전에서 연회를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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