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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도 / 獐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장도리에 있는 섬. 동경 127°28′, 북위 34°47′에 위치하며, 벌교읍 장암리에서 동남쪽으로 6.4㎞ 지점에 있다. 면적은 2.24㎢이고, 해안선 길이는 15.9㎞이다. 순천만에 있는 유인도 가운데 가장 큰 섬이다. 『조선왕조실록』에는 태

  • 장도 / 長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비리에 있는 섬. 동경 125°22′, 북위 34°40′에 위치한다. 목포에서 서남쪽으로 91.2㎞, 진도에서 서북쪽으로 69.7㎞ 지점에 있다. 섬 동쪽으로 3.2㎞ 지점에 대흑산도가 있다. 면적은 1.57㎢이고, 해안선 길이는 11.0㎞이다.

  • 장도 산지습지 / 長島山地濕地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장도리에 위치한 소택지. 흑산도에 딸린 장도는 사람이 사는 대장도와 사람이 살지 않는 소장도, 쥐머리섬, 내망덕도, 외망덕도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장도 산지습지는 대장도에 위치해 있으며, 그 면적(0.09㎢)은 대장도 총 면적(1.54㎢)의 약

  • 장련 / 長連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은율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려시대의 장명진(長命鎭)과 연풍장(連豊莊)이 합하여 생긴 지명이다. 고려 때에 장명진은 황주에 속하였고 연풍장은 안악에 속하였는데, 1390년(공양왕 2)에 겸감무를 두었다. 1396년(태조 5)에 장명진을 없애고 연풍에 속하게 하였

  • 장명 / 長命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은율지역의 옛 지명. 이곳에 진이 설치된 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나, 고려 초에 장명진이 세워지고 황주에 예속시켰다. 원종 때 현을 설치하였다가 충렬왕 때 진으로 환원시켜 서북면에 예속시켰는데, 이는 원나라의 지시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1390년(공양왕 2)에 안

  • 장백산맥 / 長白山脈 [지리/자연지리]

    중국의 만주 지방 남동부, 우리 나라와의 국경 부근에 펼쳐져 있는 산맥. 압록강(鴨綠江)·두만강(豆滿江)·송화강(松花江)의 분수령을 이룬다. 요동반도(遼東半島)에서 흑룡강(黑龍江)과 송화강의 합류 지점까지 연결되고, 길이는 약 1,300㎞로 대부분의 봉우리는 높이 2,

  • 장백정간 / 長白正幹 [지리/자연지리]

    우리나라 지형을 동서로 크게 갈라놓은 백두대간에서 갈라져 북쪽으로 함경북도의 지형을 두만강유역과 동해안유역으로 갈라놓은 산줄기의 옛 이름. 조선시대 우리 조상들이 인식하던 산맥체계는 하나의 대간(大幹)과 하나의 정간(正幹), 그리고 13개의 정맥(正脈)으로 이루어졌다.

  • 장병도 / 長柄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후광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83명(남 43명, 여 40명)이고, 세대수는 33세대이다. 주민 대부분이 전주이씨로 1700년경 전라북도 고창에서 입도하였다고 한다. 취락은 섬 중앙에 있는 장병마을에 집중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 장봉도 / 長峯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장봉리에 있는 섬. 고려 말 몽고군사를 피하기 위하여 강화도 주민들이 피난을 와서 거주하기 시작하였다.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989명(남 514명, 여 475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420세대이다. 취락은 중앙 저지대에 밀집하며,

  • 장산 / 獐山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경산지역의 옛 지명. 원래 압량(押梁, 또는押督)이라는 소국이었는데 신라가 102년(파사왕 23)에 압량을 점령하였으며, 146년(일성왕 13) 압량국이 반란을 일으켜 이를 평정하였다는 기록도 보인다. 그 뒤 이곳에 압량주를 두고, 642년(선덕여왕 11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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