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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산포항 / 城山浦港 [지리/인문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에 있는 연안항. 1995년 4월에는 항만 기본계획을 고시하였고, 1996년 12월에는 실시 설계용역을 실시하였으며, 2002년 12월에는 제2차 전국항만(연안항) 기본계획을 고시하였다. 이렇게 함으로써 제주특별자치도 동부 지역의 연안화물

  • 성삼문 / 成三問 [종교·철학/유학]

    1418(태종 18)∼1456(세조 2). 조선 전기의 문신. 성석용 증손, 할아버지는 성달생, 아버지는 성승이다. 어머니는 박첨의 딸이다. 1438년에는 식년문과에 정과로 급제했으며, 1447년에 문과중시에 장원으로 다시 급제하였다. 집현전학사로 뽑혀 세종의 지극한

  • 성서조선 / 聖書朝鮮 [종교·철학/개신교]

    기독교잡지. 1927년 7월에 창간, 무교회주의를 표방하였다. 창간 당시 발행인은 유석동, 편집인은 정상훈이었다. 그 밖에 김교신, 함석헌, 송두용, 양인성 등이 참여하였다. 이들은 민족위기를 성서연구를 통해 극복할 것을 주장하였다. 기성교회를 비판하는 글들을 발표하였

  • 성서집 / 城西集 [종교·철학/유학]

    이상언의 문집. 6권 3책. 석인본. 후손 이운호가 남은 원고를 수집하여 간행하였다. 간행 연도는 김회진가 발문을 쓴 것이 1955년 정월이므로 이해에 간행한 듯하다. 권1에는 시 73제 79수, 권2에는 시 104제 118수가 실려 있다. 권3에는 시 121제 125

  • 성석린 / 成石璘 [종교·철학/유학]

    1338(충숙왕 복위 7)∼1423(세종 5).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 할아버지는 군미, 아버지는 여완이다. 어머니는 나천부의 딸이다. 해주목사, 정당문학, 개성부판사, 좌정승, 좌의정 등을 역임하였다. 이어 1415년 영의정이 되었으나 다시 부원군으로 물러나서 쉬니

  • 성석용 / 成石瑢 [종교·철학/유학]

    ?∼1403(태종 3).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 할아버지는 군미, 아버지는 여완, 어머니는 나천부의 딸이다. 영의정 석린의 아우이다. 1376년(우왕 2) 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여 대사헌, 개성유후, 보문각대제학 등을 역임하였다.

  • 성선설 / 性善說 [종교·철학/유학]

    인간의 본성은 본래 선하다고 보는 학설. 맹자가 최초로 체계화시켰다. 그에게 있어서 성선이라 함은 인간 고유의 본질로서 인성이 선하다는 것이다. 맹자는 성선의 사실을 인의예지의 4단으로 설명했다. 사단은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을 뜻하는 것이다.

  • 성소부부고 / 惺所覆瓿藁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문신 허균(許筠)의 문집. 8권 1책. 필사본. 만력(萬曆) 계축에 쓴 이정기(李廷機)의 서문으로 미루어 보면 1613년(광해군 5) 봄이나 그 전해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때는 허균의 일생 중에서 가장 불우했던 시기이다. 그가 칩거하면서 그동안 저

  • 성수대교 / 聖水大橋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에서 강남구 압구정동을 연결하는 다리. 서울 강남의 영동지구 신시가지 개발에 따른 서울 동부권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서울의 부도심의 기능을 촉진하며, 인구분산과 교통난 해소를 위해 건설된 교량이다. 1994년에 교량이 붕괴되어 1997년에

  • 성수대교붕괴사건 / 聖水大橋崩壞事件 [사회/사회구조]

    1994년 10월 21일 오전 7시 성동구 성수동과 강남구 압구정동을 연결하는 성수대교의 상부 트러스 48m가 붕괴한 사건. 성수대교붕괴사건은 공권력을 이용하여 사익을 위해 추구하여 왔던 한국 사회 부정부패가 그 사건의 배경이다. 건설사의 부실공사와 감리담당 공무원의

  • 성수시화 / 惺叟詩話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문신 허균(許筠)의 시비평집. 작자가 43세 되던 해인 1611년(광해군 3)에 함산(咸山)에서 귀양살이할 때 지은 것이다. 저자의 문집 『성소부부고(惺所覆瓿藁)』 권25 설부(說部) 4에 수록되었으며, 『시화총림(詩話叢林)』 권3에도 전문이 실려 있다.

  • 성수청 / 星宿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에 국무당(國巫堂)으로 하여금 국가의 기은(祈恩)을 전담하게 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던 관서. 설치연대는 미상이다. 기은이란 왕실의 안녕을 빌거나 기청(祈晴)·기우(祈雨) 등을 위하여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치르는 신사(神事;신을 섬기는 의식)를 말한다.

  • 성수총화 / 醒睡叢話 [언론·출판]

    저자 미상. 필사본. 2권 1책. 책의 구성은 2권 1책에 72장(144면)이다. 표지는 <성수시화>로 되어 있다. <성수총화>는 야담집으로 유일본이다. 한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권 상에는 22편, 권 하에는 25편이 수록되어 모두 47화가 실려 있다.

  • 성수침 / 成守琛 [종교·철학/유학]

    1493(성종 24)∼1564(명종 19). 조선 중기의 학자. 득식 증손, 할아버지는 충달, 아버지는 세순이다. 어머니는 김극니의 딸이다. 조광조의 문인으로 1519년(중종 14)에 현량과에 천거되었다. 내자시주부, 예산현감, 토산현감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청송

  • 성수패설 / [문학/구비문학]

    조선 후기에 편찬된 편자 미상의 한문 소화집(笑話集). 편자·편찬연대 미상이나 필사본 『임장군경업전(林將軍慶業傳)』에 부록되어 있는 『성수패설』의 끝에 “병술이월일취은서(丙戌二月日醉隱書)”라고 한 기록이 참고가 된다. 내용은 단편적 소화 뿐만 아니라 일반 민담도 상당수

  • 성심모자원 / 聖心母子院 [사회/사회구조]

    배우자가 없는 저소득층 모자가정 세대의 보호·기본적인 생계를 지원을 위해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성심모자원은 “과부와 고아를 돌보라”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1952년 3월, 한국전쟁으로 남편을 잃은 미망인과 자녀를 보호하기 위해 우명득 목사에 의해 설립되었다. 현재는

  • 성씨 / 姓氏 [사회/가족]

    출생의 혈통을 나타내거나 한 혈통을 잇는 겨레붙이를 가리키는 가족용어. 성씨란 일정한 인물을 시조로 하여 대대로 이어 내려오는 단계혈연집단(單系血緣集團)의 한 명칭이며, 곧 족적 관념(族的觀念)의 표현이라고 볼 수도 있다는 데서 결국 족의 문제와 직접 연결된 것으로,

  • 성악설 / 性惡說 [종교·철학]

    인간의 본성을 악하다고 보는 학설. 순자가 체계화하였다. 맹자의 성선설과 대조를 이룬다. 순자는 성을 악으로 보고, 선은 인위적으로 보았다. 그는 선천적인 도덕성을 근본으로부터 부정하면서 후천적인 경험과 수양과 문화적인 노력에 의해 인간은 형성된다고 보았다. 그러나 순

  • 성암서원 / 聖巖書院 [교육/교육]

    충청남도 서산시 읍내동에 있는 서원. 1719년(숙종 45)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유숙(柳淑)과 김홍욱(金弘郁)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21년(경종 1)에 ‘성암(聖巖)’이라고 사액되어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다. 그

  • 성암유고 / 惺庵遺稿 [종교·철학/유학]

    박종후의 문집. 4권 2책, 목판본. <성암유고>는 서문과 발문이 없다. 구체적인 간행상황을 알 수 없다. 권1에는 시 176수, 권2에는 편지글 19편‧서 3편‧기 4편‧발 6편‧잡저 3편이 실려져 있다. 권3에 잠 3편‧명 4편‧상량문 4편‧제문 7편, 권4에는 행

  • 성암집 / 誠庵集 [종교·철학/유학]

    김세영의 문집. 석판본, 후지:김승학(1962), 4권2책. 권1에는 187제 268수의 시가 실려 있는데,명승고적을 유람하며 읊은 경물시와 만시및 차운이 많다.권2와 권3에는 서 93편이 실려 있고, 권4에는 잡저 5편, 발 1편, 제문23편, 뇌사1편, 묘갈명 1편

  • 성언근 / 成彦根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1740∼1818). 1777년(정조 1)에 사마시에 합격하여 성균관에서 학문을 닦았다. 1762년(영조 38)에 사도세자의 폐위·아사를 중심으로 당쟁이 일어나자 시파에 가담하였다. 후진양성에 힘썼으며, 이기이원론을 지지하였다. 저서로는《가은집》이

  • 성언즙 / 成彦檝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732∼1812). 1762년(영조 38) 알성 문과에 급제하여, 승문원정자·봉상시직장 등을 역임하고 사직하였다. 다시 성균관전적에 제수되어, 예조좌랑·성균관전적·사헌부지평 등을 역임한 뒤 무고를 당하여 유배되었다가, 1794년 풀려났다. 저

  • 성여완 / 成汝完 [종교·철학/유학]

    1309(충선왕 1)∼1397(태조 6).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 창녕 성씨의 시조인 인보의 현손, 할아버지는 공필, 아버지는 군미, 어머니는 오천의 딸이다. 첨서밀직, 정당문학 등을 역임하였다.

  • 성오당집 / 省吾堂集 [종교·철학/유학]

    이개립의 문집. 석인본, 서:이상정(1775), 3권2책. 1775(영조 51)년 5세손 광배가 모아서 간행하였다. 이태익이 수습하여 보관하고 있던 것을 이상정의 교정을 거쳐 의산서원에서 간행하였다. 권1에는 오언절구 21수,오언사운 32수,칠언절구 51수가 실려 있다

  • 성옹지소록 / 惺翁識小錄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허균(許筠)이 지은 야사집. 장고(掌故)·고사 등을 기록한 내용으로 『성소부부고(惺所覆瓿藁)』 권 22∼24 설부(說部)에 수록되어 있다. 저자가 1610년(광해군 2) 과거시험 부정사건과 관계되어 순군옥(巡軍獄)에 42일간 갇혀 있다가 함산(咸山)으로 귀

  • 성운 / 成運 [종교·철학/유학]

    1497(연산군 3)∼1579(선조 12). 조선 중기의 학자. 세준의 아들, 어머니는 박효원의 딸이다. 1531년(중종 26) 진사에 합격, 1545년(명종 즉위년) 그의 형이 을사사화로 화를 입자 보은 속리산에 은거하였다. 서경덕·조식·이지함 등과 교유하며 학문에

  • 성운특증문서 / 成運特贈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19일. 고 시정 성운(成運)을 정2품 자헌대부 규장각제학에 특증하는 임명장. 경술국치 10일 전의 문서이다. 저서로는《대곡집》3권 1책이 있다.

  • 성원록 / 姓源錄 [사회/가족]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이창현이 역관·의관·산관 등 중인계층의 성씨를 수록한 족보. 10권 1책. 양반층을 주로 수록한 다른 성씨 계보책과는 달리 역관(譯官)·의관(醫官)·산관(算官)·율관(律官)·음양관(陰陽官)·서자관(書字官)·화공(畫工) 등 중인계층의 계

  • 성원묵 / 成原默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85∼1865). 광석 증손, 할아버지는 덕유, 아버지는 노주, 어머니는 최창걸의 딸이다. 1829년(순조 29)에 왕세자가 친림한 감시에서 장원으로 급제하였으며, 1849년(철종 즉위)에 대사헌에 임명되었고, 1851년에 동지부사로서 연경에

  • 성이성 / 成以性 [종교·철학/유학]

    1595(선조 28)∼1664(현종 5). 조선 중기의 문신. 윤 증손, 할아버지는 적, 아버지는 안의이다. 1610년(광해군 2) 진사가 되고, 광해군 때의 난세에는 벼슬길에 나아가지 않았다. 1627년(인조 5)에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사간원정언, 혼문관부

  • 성이연 / 成爾演 [종교·철학/유학]

    1693년(숙종 19)∼1789년(정조 13). 조선 후기 문신·학자. 부친 성신징과 모친 송규림의 딸사이에서 태어났다. 종숙부 성만징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713년(숙종 39) 숙종 등극 40년 경과 초시에 합격, 이후 첨지중추부사·동지중추부사를 역임하고, 17

  • 성이호 / 成彛鎬 [역사/조선시대사]

    1817년(순조 17)∼1895년(고종 32). 조선 말기의 문신. 자는 돈오(惇五), 본관은 창녕(昌寧), 시호는 정헌(貞憲)이다. 1852년(철종 3)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872년에는 사은부사(謝恩副使)로, 1883년에는 동지 겸 사은정사(冬至兼謝恩正使

  • 성이호시장 / 成彛鎬諡狀 [정치·법제]

    조선 말기의 문신 성이호(成彛鎬)에 대해 시호를 추증하기 위해 1903년(광무 7) 조병필(趙秉弼)이 지어서 봉상시에 올린 시장. 이 시장은 1903년 3월에 장례원경, 혼문관학사 조병필이 지은 것인데, 말미에 '이를 조흘하고 봉상사에 회부한다'는 취지의 제사와 '광무

  • 성인 / 聖人 [종교·철학/천주교]

    생전의 모범적인 덕행으로 모든 사람의 공경을 받을 만한 사람에게 붙이는 천주교의 공식적인 칭호. 성인이 되기 전에 우선 각 지역에서 공경을 받을 수 있는 복자로 선포되며, 복자로 선포된 자 가운데서 신자들의 기도로 기적이 이루어졌음을 심사하여 교황이 성인으로 선포하게

  • 성인봉 / 聖人峰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과 북면·서면에 걸쳐 있는 산. 성인봉 높이는 986.5m이고, 울릉도의 최고봉인 성인봉에서 세 방향으로 산맥이 뻗어내려 남면·북면·서면을 가르는 경계가 되고 있다. 원시림을 남기고 있는 성인봉은 울릉도의 중요 관광자원이다. 주변의 관광지는 알봉본

  • 성재서당 / 盛才書堂 [교육/교육]

    대구광역시 중구 미대동에 있는 서당. 대구광역시유형문화재 9호. 이 곳은 채선견(蔡先見)이 정자(亭子)를 짓고 만년에 학문을 강론(講論)하던 곳이다. 그 뒤 후손들이 선생의 높은 덕행을 널리 기리고자 새로 수축하고 그 이름을 성재서당이라 개칭하였다. 채선견은 채응린(蔡

  • 성재숭 / 成載崇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선후기의 학자. 우계 성혼의 후손이다. 어버지는 광묵, 어머니는 박회원의 딸이다. 18세기 중반 활동한 것으로 보인다. 성재숭은 파주 지역의 창녕 성씨 종중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 문집에 종중을 대신하여 보낸 편지들이 상당수 존재하며

  • 성저 / 城底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서울의 행정구역 중 성밖 10리 이내에 해당하는 지역. 선초에 서울은 오부와 성저(城底) 10리로 이루어졌는데 그 경계는 동으로 양주(楊州)의 송계원(松溪院) 및 대현(大峴), 서로 양화진(楊花津) 및 고양(高陽) 덕수원(德水院), 남으로 한강도(漢江渡) 및

  • 성적 / 成籍 [사회/가족]

    호적 작성. 조선시대에는 3년마다 호적을 성적(成籍 :개수)하도록 되어 있었다. 호적을 바탕으로 해서 군적을 작성하는 것을 가리킨다. 군적에는 해당인의 병종이 명기되었고, 정군·봉족의 구분도 군적을 통하여 알 수 있었다. 군적은 6년에 한 번씩 작성하도록 되어 있었다

  • 성절사 / 聖節使 [정치·법제/외교]

    조선시대 명나라 또는 청나라의 황제·황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보내던 사절 또는 그 사신. 이 정례 사행은 1645년(인조 23) 부터 서로간의 편의를 보아 날짜에 구애받지 않고 모두 정조에 보내기로 하였다. 1723년(경종 3)에 다시 강조되어 그 뒤로는 동시에 시

  • 성제원 / 成悌元 [종교·철학/유학]

    1506년(중종 1)∼1559년(명종 14). 조선 전기의 문신. 부원군 성여완의 고손, 부친은 성몽선, 모친은 평양조씨이다. 유우의 문하에서 수학, 과거공부 보다는 고도에 힘썼다. 산경‧지지‧의학‧복술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1553년(명종 8) 6품관에 제수되었다가

  • 성조 / 聲調 [언어/언어/문자]

    단어를 이루고 있는 각 음절 위에 배치된 의미 있는 일정한 높이(高低, pitch). 성조언어가 가지는 성조의 기본적인 특성은 대개 네 가지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첫째, 성조는 어휘의 뜻을 갈라내는 데 쓰이는 의미있는 높낮이라야 한다. 가령 경상도방언의 /말/은

  • 성주 경산리 성밖숲 / 星州 京山里 城─ [과학/식물]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경산리에 있는 숲. 천연기념물 제403호. 이 숲은 왕버들 59주로 되어 있고, 왕버들은 버드나무과에 속하며, 높이 20m, 지름 1m이상으로 자라는 낙엽교목이다. 이 숲에는 가장 높은 나무는 14m에 이르고 근원경은 166㎝로서 최대치를 보이고

  • 성주민란 / 星州民亂 [역사/근대사]

    1862년 3월 26일과 4월 12일 두 차례에 걸쳐 경상도 성주에서 일어난 농민운동. 농민군은 1차봉기 때는 수만 명이 읍내에 난입하여 관리의 가옥을 파괴한 것이 32호, 재산을 분탕한 것이 30여 호에 이르렀으며, 2차봉기 때는 읍외의 명암장터에 모여 지탄받던 민가

  • 성주산 / 聖住山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보령시 미산면과 성주면에 겹쳐 있는 산. 높이 680m. 산림이 울창하여 목재 등 임산물도 많이 생산된다. 또한 단풍 등 경관이 아름다워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예로부터 성인·선인이 살았다 해서 성주산이라 불리었다고 전한다. 문헌에 의하면 신라 태종무열

  • 성주중흥가 / 聖主中興歌 [문학/고전시가]

    1623년정훈(鄭勳)이 지은 가사. 지은이가 61세 때 지은 작품으로 그의 가사 5편 중 유일하게 지은 연대가 분명한 작품이다. 작자의 문집 『수남방옹유고(水南放翁遺稿)』에 전한다. 내용은 제1단 서(序) 12구에서는 반정의 감격을, 제2단 8구에서는 인조에 대한 찬사

  • 성주축원 / [문학/구비문학]

    가신(家神)인 성주신에게 가정의 재수와 복을 기원하는 무가(巫歌). 「성주축원」은 성주굿이나 안택 등의 무의(巫儀)에서 구연되는데, 성주굿은 가정에서 주관하는 재수굿이나 마을에서 촌민들이 공동으로 행하는 마을굿에서 중요시되는 굿거리이며, 안택은 주로 독경무들이 행하는

  • 성주해평동측백나무 / 星州海平洞側栢─ [과학/식물]

    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해평리에 있는 측백나무. 경상북도 기념물 제49호. 높이는 25m 정도이고, 지상 2.61m 높이에서 가지가 다섯 개로 갈라졌다. 다섯 개의 가지 중 두 가지만 정상적으로 자라 나무의 형태가 기이하게 생겼고, 나무의 나이는 약 320년으로 추정된

  • 성주향교 / 星州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예산리에 있는 향교. 1398년(태조 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동무(東廡)·서무(西廡)·명륜당·입덕문(入德門)·수복청(守僕廳)·고사(庫舍) 등이 있다. 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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