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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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전서 / 聖敎全書 [종교·철학/천주교]
정약종(아우구스티노)의 미완성된 교리서. 천주교 신도들의 교리연구회이며 전교단체인 명도회의 초대 회장인 정약종은 한국 교회 초창기에는 한문으로 된 교리서가 있을 뿐이었으므로, 어리석고 한문을 모르는 사람들에게까지 교리를 전하려는 목적으로, 그가 가지고 있던 여러 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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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 成均館 [교육/교육]
조선시대에 인재양성을 위하여 서울에 설치한 국립대학격의 유학교육기관. 성균관은 조선 왕조가 들어선 뒤에도 그대로 존치되었다. 1395년(태조 4)부터 건축공사가 시작되어 3년 만에 대성전(大聖殿 : 단종 때 大成殿으로 개칭)과 동무(東廡)·서무(西廡)의 문묘를 비롯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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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느티나무 / 成均館─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개성직할시 방직동에 있는 느티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387호. 느티나무는 성균관 마당 안에 있다. 성균관 마당에는 북한의 천연기념물 제386호인 두 그루의 은행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주변에는 은행나무, 느티나무들이 자라고 있다. 나무의 수령은 약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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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은행나무 / 成均館銀杏─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개성직할시 방직동 성균관에 있는 은행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386호. 은행나무는 성균관 마당에 두 그루가 서 있다. 성균관 마당에는 북한 천연기념물 제387호인 느티나무가 있고 주변에는 썩은 느티나무와 은행나무들이 있다. 은행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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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박사 / 成均博士 [교육/교육]
고려 및 조선시대의 성균관의 교수관. 992년(성종 11)에 국립교육기관으로서 국자감 설치, 1275년(충렬왕 1)에 국학으로 개칭, 1298년에 충선왕이 즉위하여 다시 성균감으로 고쳤다. 이때 국자박사를 성균박사로 개칭하였다. 정원은 2인이었고 품계는 정7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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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근묵 / 成近默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84∼1852). 성혼 후손, 1809년(순조 9)에 사마시에 합격하였다. 이후 양근군수·경연관·장령·집의 등을 역임하였고, 1852년(철종 3)에 형조참의로 임명되었으나, 그해에 죽었다. 청렴·강직하였고, 학문이 뛰어났다. 저서로《과재집》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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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 省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궁궐과 중요관청의 야간당직자·경비원·순찰자들의 명단을 장부에 기록하는 제도. 이는 병조의 성기색(省記色)이란 부서에서 담당하였는데, 매일 신시(申時 : 오후 3∼5시)까지 작성하여 낭관이 직접 왕에게 보고하고 결재를 받도록 하였다. 이러한 성기운영제도는 궁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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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 / 城南島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성남도리에 있는 섬. 동경 126°03′, 북위 34°22′에 위치하며, 진도(珍島)와 상조도(上鳥島) 사이에 있다. 하조도(下鳥島)에서 북쪽으로 11㎞, 진도군 임회면 서망항에서 북서쪽으로 9㎞ 지점에 있다. 면적은 1.33㎢이고, 해안선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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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모란시장 / 城南牡丹市場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에 있는 정기시장. 매월 4일·9일·14일·19일·24일·29일에 시장이 열린다. 1970년 초부터 서울의 도시 재개발로 인구가 성남시로 모여들어 수진교와 대원천에 이르는 길가에 장이 형성되기 시작하여 1974년에 본격적으로 개장되었다. 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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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단지 / 城南産業團地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신흥동과 상대원동 일대에 있는 산업단지. 성남시는 원래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이었으나 1960년대 중반 서울시의 도심지에 분포해 있던 무허가 건물 등의 주민을 중부면으로 집단 이주시킬 목적에서 계획된「광주대단지개발사업」에서 비롯되었다. 1968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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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서원 / 城南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영천시 쌍계동에 있는 서원. 1735년(영조 1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영천에 성남정사(城南精舍)를 세워 후학양성에 힘쓴 이형상(李衡祥)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였다. 이형상과 동시에 중국 5성(聖)인 주공(周公)·기자(箕子)·공자(孔子)·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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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소나무 / 城南─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남도 수동구 성남리에 있는 소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277호. 소나무는 성남고등중학교에서 약 500m 떨어진 광대산 기슭의 과수원 가운데서 자라고 있다. 뒷산에는 소나무숲이 우거져 있고 아래는 성남리이다. 주변의 토양은 산림밤색 토양이고 사양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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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종합운동장 / 城南綜合運動場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에 있는 종합운동장. 1985년 7월 5일에 설립되었다. 처음 이 운동장을 만들 때는 성남 지역주민의 체력 및 체위향상을 위한 종합스포츠경기장으로 활용할 목적이었으나, 공사가 끝나갈 무렵 제24회 올림픽대회와 제10회 아시아경기대회의 서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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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터널 / 城內─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사천시 곤양면 성내리에 위치한 남해고속도로상의 터널. 길이 175m, 너비 7.4m, 높이 6.85m로 1973년 11월에 준공되었다. 실제 차량통과 가능높이는 4.8m로서 도로터널의 표준단면을 갖추고 있으며, 보링(boring) 결과에 의한 암질판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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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담년 / 成聃年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조선 전기의 문신. 석용의 증손, 할아버지는 개, 아버지는 희, 어머니는 이견기의 딸이다. 생육신 담수의 동생이다. 1470년(성종 1) 별시문과에 갑과로 급제, 1477년 경연검토관에 임명되었고, 이어서 예문관수찬·사간원정언을 역임하고 1479년에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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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 聖堂 [종교·철학/천주교]
천주교 신자들이 종교전례에 참여하기 위하여 모이는 회당(會堂). 우리 나라에서는 천주교회·천주교회 건물 등을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고 신자들을 지체로 한 그리스도 신비체로서의 성역이라는 정신적 기능을 구체화하는 장소라 할 수 있다. 약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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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가 / 聖堂歌 [문학/고전시가]
1898년김기호(金起浩)가 지은 천주가사. 한글필사본. 모두 527구. 음수율은 4·4조이다. 서울 명동 대성당의 낙성식을 보고 그 기쁨을 노래한 가사이다. 이 작품은 필사본인 절두산 순교자기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홍방지거가첩』 속에 전한다. 이 가첩에는 「성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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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창 / 聖堂倉 [경제·산업/경제]
전라북도 익산시 성당면 성당리에 설치되었던 조선시대의 조창. 전주·용안·임실·남원·임피·김제·장수·금구·운봉·익산·만경·여산·금산·진산·태인·옥구·진안·고산·무주·함열 등 20개 고을의 세곡을 수납하였다. 성당창에는 배 한 척의 적재량이 500∼600석인 조선 63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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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중 / 成大中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732∼1812). 1756년에 정시문과에 급제하였다. 서얼출신이지만 서얼통청운동을 통해 관직에 나갔으며, 이후 목민관으로서 선정을 베풀었다. 노론 성리학파 중 낙론계에 속했으며, 북학사상에 경도되어 홍대용·박지원·이덕무·유득공·박제가 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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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호 / 省大號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태안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성대호현(省大號縣, 또는 省大兮縣)이었는데, 신라의 영토가 된 뒤 경덕왕 때 소태(蘇泰, 또는 蘇州)로 고쳐 부성군(富城郡)의 영현으로 삼았다. 조선시대에 태안읍의 진산(鎭山)인 백화산(白華山)에 옛 산성(山城)이 있었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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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가 / 聖德歌 [문학/고전시가]
1402년(태종 2)하륜(河崙)이 지은 악장(樂章). 총12장. 작품은 현재 전하지 않으며, 원래의 명칭은 ‘조선성덕가(朝鮮聖德歌)’이다. 『태종실록』 권4 태종 2년 8월조에 소개되어 있다. 태조를 위하여 지었다 하며, 정도전(鄭道傳)의 「수보록 受寶籙」을 대신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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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우 / 成德雨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32∼1827). 1783년(정조 7) 정시문과에 급제한 뒤 이듬해 홍문록에 올랐다. 1785년에 부교리가 되어 혹서기라 하여 경연을 중지하는 데 대해 그 불가함을 상소하였다. 1789년에 부응교가 되고 이어서 사간·교리를 거쳐 이조참의를 역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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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교 / 性道敎 [종교·철학]
동학계열의 신종교. 1923년 이민제가 충청남도 예산군 대흥면에서 창립하였다. 이민제는 시천교에서 활동하다가 1923년 4월에 득도하여 <삼역대경>을 저술하고 성도교를 창립하였다. 일제하에서 성도교는 사교로 지목, 이민제는 9개월간 옥살이를 했다. 이후 성도교를 제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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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재일 / 成道齋日 [종교·철학/불교]
불교 축일의 하나. 부처의 깨달은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음력 12월 8일로서 불탄절, 열반절, 출가일과 더불어 불교의 4대 명절의 하나이다. 이 날에는 석가의 성도를 기념하는 법회인 성도회가 개최된다. 법회의 의식절차는 부처가 수행을 거쳐 성도하게 되는 과정을 상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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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돈유고 / 星墩遺稿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문신 형길(珩吉)의 시문집. 불분권 3책. 필사본. 이 책은 천·지·인(天地人) 3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책은 서(書) 10편, 소(疏) 2편, 기(記) 1편, 2·3책은 시 300여수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소(疏) 두편은 농정(農政)에 대하여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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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돌이 / 城─ [생활/민속]
윤달에 부녀자들이 성터에 올라가 성줄기를 따라 열을 지어 도는 풍속. 윤달은 한 달이 더 가외로 있는 달이니 정상적인 것은 아니요, 무슨 일을 해도 지장이나 부작용이 없는 달이라고 생각해왔다. 윤달에는 저승문이 열린다는 속신(俗信)도 있다. 대개 중부이남지역에서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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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사관학교 / 城東士官學校 [역사/근대사]
1925년 북만주에서 설립된 독립군 간부양성기관. 1925년 대한군정서와 대한독립군단을 중심으로 신민부가 결성되었는데, 신민부가 5개대대의 독자적인 독립군을 편성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독립군 양성을 목적으로 목릉현 소추풍에 이 학교를 설립하였다. 이 학교는 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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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연꽃 / 城東蓮─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안북도 피현군 성동리에 있는 연꽃. 북한 천연기념물 제447호. 연꽃은 성동리 용주성 남문터에서 동쪽의 성 밖으로 100m 거리에 있다. 용주성은 1014년에 산줄기를 따라 둘레 4㎞로 쌓은 돌성이며 연못은 1756년경에 판 것이다. 못의 면적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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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강 / 成龍江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영원군과 평안북도 희천군의 경계인 낭림산(狼林山, 2,014m)에서 발원하여 영원군 중부를 남류하여 대동강의 상류로 흘러드는 강. 길이 49㎞. 강의 상류에서는 연재덕산(淵在德山, 1,519m)과 남곡봉(南谷峰, 1,487m) 사이에 있는 깊은 계곡을 흐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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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대전 / 性理大全 [종교·철학/유학]
명나라 성조(영락제)의 명을 받아 호광 등 42명의 학자가 송나라 때 성리학설을 집대성하여 편집한 책. 1415년에 완성된 이 책에는 송대와 원대의 성리학자 120여 명의 학설을 채택하였으며, 전체가 70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구성은 70권 중에 25권이 송대 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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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대전서 / 性理大全書 [종교·철학/유학]
유가류(儒家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2책, 판종은 목판본이다. 규격은 34.1×21.7cm, 반곽은 22.2×16.3cm이다. 표제는 성리대전(性理大全), 판심제는 성리대전서(性理大全書)이다. 명(明)나라의 호굉(胡廣)이 찬하였고, 권수는 6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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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만징 / 成萬徵 [종교·철학/유학]
1659(효종 10)∼1711(숙종 37). 조선 후기의 문신. 아버지는 호영, 어머니는 이동야의 딸이다. 권상하의 문인으로 강문8학사의 한 사람이다. 1703년(숙종 29)에 학행으로 천거되어 내시교관과 왕자사부가 제수되었으나 나아가지 않았으며, 죽기 바로 전에 부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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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 性賣買 [사회/사회구조]
불특정인을 상대로 일정한 대가를 주고받기로 하고 성관계 또는 유사 성행위를 하는 매매행위. 성매매(性賣買)란 성을 사고파는 행위성매매(性賣買)란 성을 사고파는 행위를 통칭한다. 성매매 행위자들, 곧 구매자, 매개자, 판매자를 지칭하는 용어들은 말하는 사람들의 관점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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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규지 / 性命圭旨 [종교·철학/도교]
도교의 심신수련법을 논한 책.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도교의 수련방법을 설명하면서 불교 고승의 어록이나 유교 성현의 명언집에서 관련부분을 인용하여 도교적 방법의 정당함을 입증하려고 했다. 내용은 <대도설>, <성명설>, <사생설>, <사정설> 등으로 구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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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 聲母 [언어/언어/문자]
한어(漢語)의 음절 첫머리에 나타나는 자음(子音). 한어의 음절은 IMVET로 분석되며, I(initial의 약자)가 성모, M(medial)이 개음(介音), V(vowel)가 주모음(主母音), E(ending)가 운미(韻尾), T(tone)가 음절 전체에 걸치는 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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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 / 省墓 [사회/가족]
묘를 살펴서 손질하는 것. 주자의 『가례』에 의하면 성묘는 묘제(墓祭)의 한 부분으로 되어 있으나, 본래는 성묘에 제례의 절차가 합쳐져 나중에 묘제로 발전한 것으로 보인다. 성묘의 형식은 크게 보아 분묘의 손질과 배례(拜禮)로 나뉘어진다. 이러한 형식은 죽은 조상의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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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준 / 成文濬 [종교·철학/유학]
1559(명종 14)∼1626(인조 4). 조선 중기의 문신. 세순 증손, 할아버지는 수침, 아버지는 혼, 어머니는 신여량의 딸이다. 1585년(선조 18) 사마시에 합격하여 연은전참봉·세자익위사세마를 지냈다. 아버지가 무욕을 당하게 되자 벼슬을 버리고 임천에서 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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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하 / 成文夏 [종교·철학/유학]
1638년(인조 16)∼1726년(영조 2). 조선후기 유학자. 조부는 성안의, 부친 성이성의 5남 중 5남으로 태어났다. 외조부는 봉화 금개, 처부는 여주 이돈이다. 어려서부터 구씨 낙포옹에게서 수학하였다. 저서로는『오음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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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복 / 成服 [생활]
국상을 당하여 상복을 입는 의식. 성복은 대렴 다음 날에 하는데 국장에서는 대상이면 6일째 되는 날에 거행하고, 소상이면 4일째 되는 날에 한다. 이때에 왕세자, 왕비, 대군 등과 종친 및 문무백관이 상복을 갖춰 입고 빈전에 나아가 곡을 하고 전을 올린다. 상례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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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봉서원 / 盛峰書院 [교육/교육]
충청남도 공주시 이인면 만수리에 있었던 서사(書社). 충정공(忠定公) 이귀(李貴, 1557∼1633)와 그의 세 아들인 충익공(忠翼公) 이시백(李時白, 1581∼1660), 사우당(四友堂) 이시담(李時聃, 1584∼1665), 충정공(忠靖公) 이시방(李時昉, 1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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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산설화 / [문학/구비문학]
경주 남쪽에 있는 성부산과 관련된 지명유래 설화. 별이 떠 있는 것 같은 구체적인 사건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성부산이라는 지명이 생겼다. 『삼국유사』 권1 태종춘추공조(太宗春秋公條)와 『동국여지승람』 제21권 경주부에 실려 전해지고 있다. 이 설화는 지명유래담적인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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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느티나무 / 城北─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강원도 이천군 성북리에 있는 느티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244호. 느티나무는 성북리 자뒤부락 가운데 있다. 나무 밑에는 샘물터가 있고 뒤에는 이천역(성북역)으로 가는 길이 있으며 길 건너 편에는 살림집들이 있다. 느티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화강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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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불도놀이 / 成佛圖─ [종교·철학/불교]
고려시대부터 내려오는 불가(佛家) 고유의 놀이. 이 놀이는 오락을 통해서 불교의 수행 자체와 교리 체계는 물론 지옥·아귀·축생·아수라·인간·천의 여섯 가지 세계인 육도(六道)를 윤회하는 것으로부터 벗어나서 생사가 없는 해탈의 경지에 이르게 되는 이치를 이해시키고, 염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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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 / 聖貧 [언론·출판/언론/방송]
동경 복음운동사가 1937년 4월 1일에 국한문을 섞어 내리 편집하여 매월 발행한 사회사업 부산 성빈학사의 기관지. 내용으로는 사설, 논문, 설교, 성서강해, 시와 산문, 번역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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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 일출봉 / 城山 日出峰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에 있는 화산. 높이 182m의 성산 일출봉은 제주도의 가장 동쪽에 위치하는 관계로 예로부터 영주십경(瀛州十景)의 하나로 여겨졌다. 1976년에 제주도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가 2000년 5.02㎢의 성산 일출봉 천연보호구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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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가야 / 星山加耶 [지리/인문지리]
가야연맹체의 한 나라. 지금의 경상북도 성주군에 있었던 것으로 비정된다. 『삼국유사』 가락국기에서 성산가야를 벽진가야라고 했는데, 이는 성주군 벽진면의 지명을 따른 것으로 보인다. 성산이라는 지명은 현재 고령군의 한 면으로서 성산면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지리적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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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대교 / 城山大橋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마포구 망원동과 영등포구 양평동을 연결하는 다리. 서울의 도심에서 신촌 부도심을 지나 서부간선도로와 경인고속도로를 연결시켜 주는 다리로서 인접한 양화대교의 교통량 증가로 도로의 추가 수요가 발생함에 따라 성산대교가 계획되었다. 신촌지역 교통량을 서울의 남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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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명경 / 聖山明鏡 [종교·철학]
비교종교론서. 유교, 불교, 선교 등 동양종교와 기독교를 선교적 관심에서 비교한 책이다. 저자는 최병헌이다. 1907년부터 <성산유람기>라는 제목으로 <신학월보>에 연재되었던 것을 1912년 조선예수교서회에서 다시 발행하였다. 서술형식은 문학적 형식을 취하고 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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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별곡 / 星山別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선조 때 정철(鄭澈)이 지은 가사. 총 84절(행) 168구. 3·4조가 주축을 이루고 있으며, 4·4조, 3·3조, 2·4조 혹은 2·3조, 4·3조 등도 더러 있다. 『송강가사(松江歌辭)』·『송강별집추록유사(松江別集追錄遺詞)』·『서하당유고(棲霞堂遺稿)』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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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서원 / 星山書院 [교육/교육]
평안남도 평원군(현재의 평양특별시 순안구역) 순안면 남산리에 있었던 서원. 1647년(인조 25)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정몽주(鄭夢周)와 한우신(韓禹臣)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96년(숙종 22)에 ‘성산(星山)’이라는 사액을 받아 선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