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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상 / 選上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에 각 관아에서 지방의 관노비를 중앙에 뽑아 올리는 제도. 조선시대의 선상은 선상노비로, 중앙 각 관서의 잡역에 종사할 노비의 십중팔구가 지방에 살았으므로 7번 교대로 경중에 입역시켰다. 한 사람이 3년마다 6개월 동안 경중에 입역, 봉족 2명이 주어져 이

  • 선상탄 / 船上歎 [문학/고전시가]

    1605년(선조 38)박인로(朴仁老)가 지은 가사. 전문 68절 144구. 『노계집(蘆溪集)』에 실려 있다. 박인로가 통주사(統舟師)로 부산에 부임할 때 전선(戰船)에서 전쟁의 비애와 평화를 추구하는 심정을 노래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무부(武夫)로서의 지은이의 패기와

  • 선석가사 / 仙石歌辭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의 문신 신계영(辛啓榮)의 가요집. 국문필사본. 1959년에 후손 익교(益敎)에 의하여 간행된 석판본 『선석유고(仙石遺稿)』에 『취성세고(鷲城世稿)』 발췌가 부록되었는데, 그 가운데 계영조(啓榮條)에 실려 있다. 내용은 가사작품 「월선헌십육경가(月先軒十六景歌)

  • 선세언독 / 先世諺牘 [언어/언어/문자]

    은진송씨(恩津宋氏) 송준길의 후손가(後孫家)에서 전해 내려온 40건의 한글 편지를 모은 서간집. 송준길(宋浚吉:1606~1672)의 편지 4건, 장모 진성이씨 3건, 큰며느리 배천조씨 3건, 손자 송병하 4건, 송병하의 처 안정 나씨 2건, 증손 송용화 5건 등의 가문

  • 선세언적 / 先世諺蹟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고령박씨 문중의 7대 내간을 모아놓은 책. 1책. 필사본. 박장원(朴長遠)의 어머니로부터 경규(敬圭)의 계비에 이르기까지의 내간이다. 서첩의 성립시기는 1851년(철종 2) 이후 1854년 사이로 보인다. 이 서첩을 작성하였으리라 믿어지는 박영원은 박장원의

  • 선수집 / 選粹集 [문학/한문학]

    고려 말~조선 초의 학자 김지(金祉)가 편찬한 시문선집(詩文選集). 김지가 고금의 시문(詩文) 약간 권(卷)을 모으고 이색(李穡, 1328∼1396)에게 제목을 구하자 이색이 『선수집(選粹集)』이라 이름 지어주었다. ‘선(選)’은 양(梁)나라 소통(蕭統, 501~531

  • 선시 / 禪詩 [문학/한문학]

    모든 형식이나 격식을 벗어나 궁극의 깨달음을 추구하는 선적(禪的) 사유(思惟)를 담고있는 불교시. 선시인들의 대표적인 인물과 저서로는 일연(一然)의 『삼국유사』, 충지(冲止)의 『원감록 圓鑑錄』, 경한(景閑)의 『직지심체요절 直指心體要節』 하권과 그의 어록인 『백운화상

  • 선시 / 選試 [역사]

    승려들의 과거시험. 매 3년마다 선종은 전등(傳燈)·염송(拈頌), 교종(敎宗)은『화엄경』,『십지론』을 시험 보여 각각 30인씩을 뽑았다.

  • 선시도감 / 宣諡都監 [정치·법제]

    조선 시대 임금이나 왕비가 죽은 경우 시호를 올리기 위한 임시 기구. 시호는 벼슬한 사람이나 관직에 있던 선비들이 죽은 뒤에 그 행적에 따라 임금으로부터 받은 이름이다. 조선시대의 경우 임금이나 왕비가 죽은 경우에는 시호를 올리기 위해 임시 기구로서 시호도감, 즉 선

  • 선암서원 / 仙巖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신지리에 있는 서원. 당초 1568년에 매전면(梅田面) 동산동(東山洞)운수정(雲樹亭)에 향현사(鄕賢祠)로 창건되었다가 1577년에 군수 황응규(黃應奎)가 현위치로 이건하고 서원으로 승격하고 개칭하였다. 1677년에 군수 서문중(徐文重)이 중창하였

  • 선암속집 / 仙菴續集 [종교·철학/유학]

    유창의 문집. 목판본, 서: 신태관(1903), 4권 2책. 권1에는 모두 8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권2에는 「정안환적」과 「출처보록」을 비롯하여 가상‧묘갈‧기‧축문 9편‧상량문 3편, 권3에는 「태종공정대왕어필각상량문」과 「어필각중수기」, 권4에는 유한량의 행록‧

  • 선어말어미 / 先語末語尾 [언어/언어/문자]

    용언의 어간과 어말어미(語末語尾) 사이에 나타나는 문법형태소의 총칭. 용언이 활용을 할 때, 용언의 어간에서 가장 먼 거리에 나타나는 문법형태소를 어말어미(final ending)라고 하는 데 대하여, 그 출현위치로 보아 그보다는 선행하는 위치에 나타나는 문법형태소를

  • 선언편 / [문학/구비문학]

    조선 말기에 편찬된 편자 미상의 야담집. 확실한 편찬연대 및 편찬자는 알 수 없지만, 제24화 가운데 ‘조중회(趙重晦)’와 ‘정묘(正廟)’의 이야기가 들어 있는 점으로 미루어 19세기 이후의 것임이 분명하다. 책의 내용 중 그 일부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자료가 내용은

  • 선연전 /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 겉표지는 없고, 속표지에 ‘션연젼니라’라고 쓰여 있다. 1∼4면, 27∼40면은 부분적으로 훼손되어 일부만 판독이 가능하고, 41면 이하는 낙장 상태여서 후반부의 내용은 알 수 없다. 그 전체적인 내용은, 벼슬을 사퇴하고

  • 선오당일고 / 善迃堂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학자 이시 시문집. 불분권 1책. 목판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간행연도는 알 수 없다. 시 6수, 잡저 2편, 제문 1편, 훈계서 1편, 시조 2수, 부록에 만사 16편, 제문 1편, 안동사림통유문 1편, 제영 5편, 문인록, 오계서당동화록 등이 수록되어

  • 선온 / 宣醞 [정치·법제]

    국왕이 신하에게 내려주는 술. 국가의 주요 임무나 행사를 마친 후 국왕이 수고한 신하를 위로하기 위해 내리는 술을 선온이라 하였다. 선온의 구체적인 의식은 <국조오례의> 「사신급외관수선로의」에 실려 있다. 한편 <국조속오례의>「친경후노주의」에는 친경 후 선온을 내려주

  • 선온의 / 宣醞儀 [정치·법제]

    선온을 내려주는 절차. 선온의 구체적인 의식은 <국조오례의> 「사신급외관수선로의」에 실려 있다. <국조속오례의>「친경후노주의」에는 친경 후 선온을 내려주는 절차가 있다.

  • 선우태자전 / 善友太子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목판본. 『월인석보(月印釋譜)』에 실린 독립 작품이므로, 15세기에 언해되었다고 추정된다. 이 작품은 고전소설의 전기적 유형에 속하는 영웅의 일대기이다. 불교경전에 근거를 둔 포교문학이기는 하지만, 불교의 냄새를 전혀 풍기지 않는 순수한 창

  • 선운사풍경가 / 禪雲寺風景歌 [문학/고전시가]

    1910년이홍구(李洪九)가 지은 기행가사. 전체 296구. 음수율은 4·4조이다. 머리말에서는 선운산과 선운사를 소개하였으며, 본사는 다시 둘로 나뉘어 선운사 경내의 갖가지 물색 평상과 선운사 사근방(四近方), 선운산의 경관 평상으로 되어 있고, 맺음말에서는 이 작품

  • 선운산 / 禪雲山 [문학/고전시가]

    백제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노래. 원사(原詞)도 한역사(漢譯詞)도 전하지 않는다. 다만 『고려사』 권71 속악조(俗樂條)와 『증보문헌비고』 권106 악고(樂考) 17에 각각 ‘선운산’·‘선운산곡’이라는 제목과 해설이 기록되어 있다. “백제 때에 장사(長沙) 사람이

  • 선운산도립공원 / 禪雲山道立公園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과 심원면에 위치한 선운산을 중심으로 지정된 도립공원. 선운산은 높지 않으나 울창한 수림으로 뒤덮여 있으며 많은 문화재와 아름다운 자연경관 등 관광자원이 매우 풍부하다. 2016년에는 ‘열린 관광지’로 지정되었다. ‘열린 관광지’란 누구나 쉽게 여

  • 선원 / 船員 [사회/사회구조]

    특정한 선박에 계속하여 근무하면서 항해 및 기타의 직무에 종사하는 근로자. 항구나 좁은 수로(水路)에서 불특정한 선박을 일시적으로 향도하는 도선사(導船士)나 선내의 하역노무자 등은 선원이 아니다. 그러나 선내의 항행조직에 계속적으로 참가하고 있으면 선의(船醫)·이발사·

  • 선원경기전청명추석제홀기 / 璿源慶基殿淸明秋夕祭笏記 [정치·법제]

    준원전과 경기전에서 청명일과 추석에 제사를 지낼 때의 의식 순서를 적은 홀기. 준원전은 함경남도 영흥에 있는 태조의 진전이며 경기전은 전라북도 전주에 있는 태조의 진전이다. 이 문서는 총16장이다.

  • 선원계보기략 / 璿源系譜記略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전기류(傳記類) 종부시(宗簿寺) 편, 목판본, 1907년(융희 1), 26권 8책. 1907년에 중교보간된《선원계보기략(璿源系譜記略)》이다. 어제서미에 '규장지보(奎章之寶)' 주색 투인, 책의로 남대단(藍大段)을 사용하였다.

  • 선원곡 / 禪園曲 [문학/고전시가]

    1920년대에 학명계종(鶴鳴啓宗)이 지은 불교가사. 4·4조 위주 4음보 율격의 가사. 총 166구. 중앙불교전문학교(동국대학교 전신) 교우회 회지인 『일광(一光)』 2호(1929)에 국한문 혼용표기로 실려 있다. 1928년 3월에 중앙불교전문학교 학생 기자가 내장사의

  • 선원보첩 / 璿源譜牒 [언론·출판]

    조선왕실의 족보. 선은 미옥의 뜻이요, 원은 수본을 뜻하여 왕실조계의 간첩을 의미한다. 태종조에는 왕실의 족보서 태조의 서형제를 분간하기 위하여 족보를 세 가지로 나누어 만들었다. 즉 왕실의 조계를 기술한 것을 선원록, 종자를 기술한 것을 종친록, 그리고 종녀 및 서얼

  • 선원세보 / 璿源世譜 [언론·출판]

    저자 이만운(1723-1797). 필사본. 1권 1책(결질). 표제는 '선원세보'로 되어 있으며, 권수제와 권차가 '기년아람 권칠'로 되어 있다. 이만운이 저술, 이덕무가 증수한 <기년아람> 권7이 '선원세보'이므로 이를 표제로 삼은 것이다. 연민본 <선원세보>는 영본

  • 선원전경기전작헌례급청명추석제진설도 친행동 / 璿源殿慶基殿酌獻禮及淸明秋夕祭陳設圖 親行同 [정치·법제]

    선원전과 경기전에서 작헌례를 올리거나 24절기 중의 하나인 청명일과 추석에 제사를 올릴 때 제물을 제상에 배열하는 진설도. 판심에 이왕직이 찍힌 용지로 보아 기존에 있던 진설도를 이왕직에서 정리하면서 재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 선원전고유다례급선원전경기전고유제진설도 / 璿源殿告由茶禮及璿源殿慶基殿告由祭陳設圖 [정치·법제]

    조선시대 태조 이하 역대 임금과 왕후의 영정을 봉안한 선원전에 고유 다례를 올릴 때 제물을 제상에 배열하는 진설도. 경기전과 준원전에도 선원전에서 올릴 때와 동일하게 제물을 제상에 배열하고 있다. 판심에 이왕직이 찍힌 용지로 보아 기존에 있던 진설도를 이왕직에서 정리하

  • 선원전작헌례진설도 친행동 / 璿源殿酌獻禮陳設圖 親行同 [정치·법제]

    조선시대 태조 이하 역대 임금과 왕후의 영정을 봉안한 선원전에서 작헌례를 올릴 때 제물을 제상에 배열하는 진설도. 판심에 이왕직이 찍힌 용지로 보아 기존에 있던 진설도를 이왕직에서 정리하면서 재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 선원전전수이하원역이력서 / 璿源殿典守以下員役履歷書 [정치·법제]

    선원전 소속 전수를 비롯해 전수방 하인, 상직 차비 등에 대한 이력서. 이 문서는 1911년 7월 이전에 작성된 문서로 추정되는데 이는 경선궁의 명칭에서 확인된다. 경선궁은 1911년 7월에 덕안궁으로 개칭되었는데 이 문서는 경선궁으로 표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 선위 / 宣威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정평 지역의 옛 지명. 정평은 본래 동옥저(東沃沮)의 옛 땅이었다. 파지는 여진이나 말갈계통의 지명이고 선위는 한자식 지명이므로 고구려 때의 지명으로 본다. 고구려가 망한 뒤 300여 년이 지난 984년(성종 3) 비로소 이곳에 천정만호부(千丁萬戶府)를 두어

  • 선위사 / 宣慰使 [정치·법제/외교]

    조선시대 여러 나라의 사신이 입국하였을 때 그 노고를 위문하기 위하여 파견한 관리. 중국 사신에 대해서는 원접사와 더불어 의주·안주·평양·황주·개성부의 5개처에 선위사를 파견, 일본 및 유구국 사신에 대해서는 선위사만을 보내어 영송하였다. 중국에 대한 선위사는 2품

  • 선유도 / 仙遊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에 속하는 섬. 진봉반도(進鳳半島)에서 남서쪽으로 약 32여㎞ 떨어진 고군산군도(古群山群島)의 중심 섬이다. 동경 126°30′, 북위 35°50′에 위치한다. 본래는 분리된 3개의 섬이었는데 현재 선유 3구와 가운데 섬인 선유 2구가 육계사주(陸

  • 선유도해수욕장 / 仙遊島海水浴場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리에 있는 해수욕장. 군산시에서 서쪽으로 43㎞ 해상에 있는 고군산군도의 한 섬인 선유도에 있다. 군산 연안여객선 터미널에서 매일 여객선이 운항되고 있으며, 최근 신시도까지 약 16㎞의 도로가 개통되어 접근성이 용이해졌다. 군산시는 선유도해

  • 선유락 / 船遊樂 [예술·체육/무용]

    신라의 뱃놀이에 기원한 조선시대 정재. 1590년에 편찬된 『평양지(平壤志)』에 평양교방에서 공연한 선유락이 발도가(發棹歌)로 기록된 이래, 선유락은 다양한 명칭으로 기재되었다. 강원도 원주와 경상도 진주에서는 선락(船樂)으로, 전라도 무주에서는 선유락으로, 평안도 평

  • 선의식 / 襢儀式 [종교·철학/대종교]

    대종교의 제천의식. 대종교에서는 제천의식을 선의식이라 하고 일반의식을 경배식이라고 한다. 선의식은 중광절, 어천절, 가경절, 개천절 등 대종교의 4대 경절 새벽에 천진전에서 거행한다. 선의식은 홀기에 따라 행한다. 선의식은 1916년 나철이 구월산 삼성사에서 조천 의식

  • 선의왕후 / 宣懿王后 [역사/조선시대사]

    1705(숙종 31)∼1730(영조 6). 조선 제20대 왕 경종의 계비. 영돈녕부사 어유구의 딸이다. 1718년(숙종 44) 첫번째 세자빈인 심씨가 죽자 그 해에 14세의 나이로 세자빈으로 책봉되어 가례를 올렸고, 1720년 경종이 즉위하자 왕비가 되었다. 1722년

  • 선의왕후시호등망단 / 宣懿王后諡號等望單 [정치·법제]

    경종의 계비 선의왕후 함종어씨가 승하하였을 때 시호, 휘호, 전호, 능호를 의정하기 위해 1730년 7월 빈청에서 국왕의 계하를 바라며 올린 대행왕대비시호등 망단. 이 망단은 시호로 '선의(宣懿)'를 휘호로 '효인혜목(孝仁惠穆)'을 전호로 '경휘(敬徽)'를, 능호로 '

  • 선인장자생지 / 仙人掌自生地 [지리/인문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월령리에 있는 선인장자생지.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35호. 월령리 마을 안과 해안을 따라 선인장이 무리를 이루어 자라고 있는데 하나의 기이한 경관을 자아내고 있다. 선인장은 돌들이 쌓여 있는 곳에 나고 멕시코가 원산이다. 이 선인장은 관상

  • 선자친화경숙빈최씨제문 / 先慈親和敬淑嬪崔氏祭文 [역사/조선시대사]

    숙빈최씨 제문. 1753년 11월 6일에 영조가 육상궁에서 숙빈최씨의 중삭제(仲朔祭)를 지내기 위해 지은 제문이다.

  • 선잠제 / 先蠶祭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에 양잠(養蠶)을 장려하기 위하여 행하던 의식. 잠사는 일찍이 신라 박혁거세 17년(서기전 41)부터 왕과 왕비에 의하여 권장, 실시되었다. 조선시대에는 1400년(정종 2)부터 지냈으며, 매년 3월 초사일(初巳日)에 행하였다. 한편 선잠제를 행한 뒤에는 왕비의

  • 선재도 / 仙才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선재리에 있는 섬.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928명(남 489명, 여 439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432세대이다. 연륙교가 건설되면서부터 인구가 증가하고 관광객들도 많이 찾고 있다. 해마다 연초에 당(堂)고개에서 풍농풍어를 기원하

  • 선재동자 / 善財童子 [종교·철학/불교]

    <화엄경> 입법계품에 나오는 구도자의 이름. 불교신앙의 모범이 되는 구도자를 표상한다. 그는 53명의 선지식을 두루찾아 순례하며, 마지막으로 보현보살을 만나서 10대원을 듣게 되었다. 그 결과로 아미타불 국토에 왕생하였으며, 입법계의 큰 소망을 이루었다고 한다. 우리나

  • 선전관 / 宣傳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형명·계라·시위·전명 및 부신의 출납을 맡았던 관직. 1457년(세조 3) 어가(御駕) 앞에서 훈도하는 임무를 맡은 무관을 선전관이라고 일컫게 됨으로써 비로소 그 관직이 처음 생겼다. ≪경국대전≫에는 체아 수록하는 8인의 선전관이 규정되어 있다.

  • 선전관청 / 宣傳官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국왕의 명령을 전달하는 임무를 맡았던 선전관이 소속되었던 관서. 선전관이 정직으로 되면서 선전관청이 설치되었다. 그리하여 ≪속대전≫에는 정3품 아문으로 올라 있고, ≪대전통편≫에는 형명·계라·시위·전명 및 부신의 출납을 장악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 선조 / 宣祖 [역사/조선시대사]

    1552년(명종 7)∼1608년(선조 41). 조선 제14대 왕. 중종의 손자, 덕흥대원군 초 셋째아들, 어머니는 정세호의 딸이다. 비는 박응순의 딸 의인왕후, 계비는 김제남의 딸 인목왕후이다. 명종의 사랑을 받았으며 성장하자 하성군에 봉해졌고, 1567년 명종이 후사

  • 선조문순공유묵 / 先朝文純公遺墨 [언론·출판]

    저자 이황(1501-1570).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24장이다. 본 첩은 크게 네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3장까지는 1547년(명조 2) 윤9월 초하루에 동호 독서당 관원으로 제출한 <독서당 금윤구월삭제술>, 제4-10장은 1551년(명종 6) 1월에 지

  • 선조영언 / 先祖永言 [문학/고전시가]

    1680년(숙종 6) 허목(許穆)이 편찬한 그의 선조의 시가집. 필사본. 총 14장. 수록작품은 허목의 증조부 허자(許磁)의 시조 2수와 허목의 조부 허강(許橿)의 시조 7수, 「서호별곡(西湖別曲)」 1편, 「서호사(西湖詞)」 1편으로 되어 있다. 허자의 시조 2수는

  • 선조행장 / 先朝行狀 [언어/언어/문자]

    인조(仁祖)가 죽은 해인 1649년(인조 27)에 백헌(白軒) 이경석(李景奭)이 왕명을 받고 한문으로 지은 인조(仁祖)의 행장(行狀)을 17세기 중엽에 언해한 책. 이 책에는 인조의 출생부터 승하(昇遐)까지 인조가 남긴 행적이 시간 순서대로 기록되어 있다. 그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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