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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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말 / 舃襪 [정치·법제]
신과 버선. 석은 왕복 중에서 조ㆍ제복에 착용하는 신이다. 보통의 신은 단층으로 되어있으나 석은 겹으로 되어 있어 상층은 가죽이고, 하층은 목재로 되어 있다. 기록에 의하면 예를 행할 때 오래 서있으면 발바닥이 축축해지는데 이를 피하기 위해 나무를 댔다고 한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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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모도 / 席毛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2,202명(남 1,113명, 여 1,089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1,075세대이다. 중동부에 위치한 석모리가 중심지를 이루어 면사무소·우체국·농협·수협 등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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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문국가산업단지 / 石門國家産業團地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삼봉리와 고대면 성산리 일대에 조성되어 있는 국가산업단지. 1991년 12월에 국가공업단지로 지정된 석문국가산업단지는 1992년 1월 충청남도를 사업 시행자로 지정하였다. 1994년 9월에 건설부의 승인을 받아 2001년을 완공 목표로 공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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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문정시가단 / 石門亭詩歌壇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 채헌(蔡瀗)을 중심으로 석문정(石門亭)에서 이루어진 시가 모임. 석문정시가단은 경상북도 문경 지역의 사족 채헌(1715~1795)이 1787년(정조 11) 현재 문경시 산북면 이곡리에 석문정을 세우고 친인척, 동학과 더불어 시가를 창작하고 향유하는 활동을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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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별가 / 惜別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2음보 1구로 헤아려 총 217구이며 4·4조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혼인식을 올린 뒤 친가에 머물다가 시댁으로 아주 살러갈 신행(新行)날을 잡아놓은 신부가 친구들에게 신행풍속을 읊은 노래이다. 여자들은 남자들과 달리 여러가지 자잘한 일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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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병산 / 石屛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과 강릉시 옥계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055m. 태백산맥의 줄기인 해안산맥(海岸山脈)에 속하는 산으로 북쪽에 만덕봉(萬德峰, 1,035m), 서쪽에 대화실산(大花實山, 1,010m), 서남쪽에 노추산(魯鄒山, 1,322m), 동남쪽에 자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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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보상절 / 釋譜詳節 [언론·출판/출판]
조선 세종 때 수양대군이 왕명으로 석가의 일대기를 찬술한 불경언해서. 1446년(세종 28)에 세종의 비인 소헌왕후가 사망하자, 그녀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석가의 전기를 엮게 하였는데,《석가보》,《법화경》,《지장경》,《아미타경》,《약사경》 등에서 뽑아 모은 글을 한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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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봉천자문 / 石峰千字文 [언어/언어/문자]
6세기 중국양나라의 주흥사(周興嗣)가 지은『천자문』에 한글로 석과 음을 단 한자 교본. 『천자문』은 6세기 중국양나라의 주흥사가 지은 책이다. 국내에는 백제 때 처음 전해진 것으로 추정되나 우리나라 기록상으로는 고려충목왕(1344∼1348)이 천자문을 배웠다고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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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북집 / 石北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인 신광수의 문집. 16권 8책. 목판본. 1906년 5대손 관휴가 간행하였다. 이 밖에 아들 우상·기상이 사후 시문을 정리, 편집하여 엮은 필사본 8책이 따로 전한다. 권두에 장석룡의 서문이 있다. ≪석북집≫ 권1∼10은 시, 권11·12는 서, 권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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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불가탈견 / 石不可奪堅 [문학/한문학]
고려 중기에 김인경(金仁鏡)이 지은 한시. 칠언배율. 『동문선 東文選』에 전한다. 제목에서 말한 바와 같이, 돌의 굳음은 빼앗을 수 없다고 한 것으로 선비의 굳센 뜻을 나타냈다. 음양이 처음 갈라진 뒤에, 물건의 종류가 수만가지 생겨나 서로 뒤얽혔지만, 돌은 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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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산유고 / 石山遺稿 [종교·철학/유학]
권종원의 문집. 석판본, 발:권리주(1963)·권정흠(1964), 4권2책. 조선 후기의 문인 권종원(1880~1937)의 유문들을 모아 만든 시문집이다. 권1은 부1편, 사 1편, 시 115제 169수, 서 38편, 권2는 서 13편, 후지 1편, 잠 1편, 찬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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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 / 石城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부여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진악산현(珍惡山縣)이었는데, 686년(신문왕 6) 석산(石山)이라 고치고, 757년(경덕왕 16) 부여군의 영현으로 삼았다. 940년(태조 23) 석성으로 고치고, 1018년(현종 9) 공주에 예속시켰으며, 1172년(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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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향교 / 石城鄕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부여군 석성면 석성리에 있는 향교. 고려 말 조선 초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창건 연대는 미상이며,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1636년(인조 14)에 중건하였으며, 1950년에 명륜당을, 1969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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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쇠 / 咊金 [생활/식생활]
고기를 굽는 데 사용되는 조리 기구. 철사를 그물처럼 엮어 만든 조리 용구로 숯불 화로에 올려 고기나 생선을 굽는 데 사용하였다. 석쇠, 적쇠, 적철이라고도 하며 둥근 모양과 네모난 모양이 있다. 잔치 때에는 많은 양의 고기를 구워야 하므로 크기가 큰 석쇠가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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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수 / 石手 [사회/사회구조]
돌을 다루어 어떤 형상을 빚거나 물건을 만드는 기술자. 우리 나라에서는 질 좋은 돌을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고, 성곽은 물론 궁궐 축조에도 돌을 많이 썼으며, 일반 살림살이에도 돌로 만든 기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서 석수의 기술이 일찍부터 발달하였다. 그리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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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실서원 / 石室書院 [교육/교육]
경기도 미금시 수석동(水石洞) 석실마을에 있었던 서원. 1656년(효종 7)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상용(金尙容)·김상헌(金尙憲)의 충절과 학덕을 추모하기 위해 사우(祠宇)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63년(현종 4)에 ‘석실(石室)’이라고 사액되어 서원으로 승격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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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씨원류응화사적 / 釋氏源流應化事蹟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석가류(釋家類) 헌종(憲宗) 명편, 목판본, 3책(영본, 전4권 4책). 1673년(康熙 12). 불교의 원류를 도설한 책이다. 한문 설명과 그림 각 1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19세기 이후 인출본(印出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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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옥수록 / 石玉隨錄 [문학/한문학]
작자·연대 미상의 기행시집. 불분권 2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필사연대는 알 수 없으나 필치가 정밀하다. 책1·2에 시 528수가 수록되어 있는데, 즉경(卽景)·영물(詠物)·차운(次韻)·화운(和韻)·송별(送別)·기증(寄贈)·만시(挽詩) 등의 시제(詩題)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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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왕사느티나무 / 釋王寺─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강원도 고산군 설봉리에 있는 느티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208호. 느티나무는 석왕사의 설송동루라고 하는 누각 앞에 있다. 사방으로 소나무가 우거진 산이 둘러있고 옆에는 10여 그루의 썩고 늙은 느티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다. 느티나무가 자라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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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왕사소나무림 / 釋王寺─林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강원도 고산군 설봉리에 있는 소나무 숲. 북한 천연기념물 제207호. 능선을 따라 450㏊에 소나무림이 있다. 숲의 토양은 화강편마암의 풍화로서 생성되었으며 산림밤색 토양이고 모래메흙이다. 연평균 기온은 9.7℃이고 연평균 강수량은 1,203.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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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음가 / 惜陰歌 [문학/고전시가]
한말에 유호근(柳浩根)이 지은 가사. 「공자송덕가(孔子頌德歌)」·「오륜가(五倫歌)」·「권학가(勸學歌)」와 함께 『사가집(四可集)』에 수록되어 있는 유학가사(儒學歌辭) 4편 중의 하나이다. 이 4편의 가사는 각각 독립된 가사이면서도 전체의 구조로 보아 한편의 연장체(連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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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인본 / 石印本 [언론·출판/출판]
석판(石版)에 의하여 인쇄된 책. 우리나라에 도입된 시기는 1899년 농상공부(農商工部) 인쇄국이 설립될 무렵이다. 도입된 석판시설은 정부당국에 의해 우표·지폐·인지·증서 등의 인쇄에 사용되었다. 석판 인쇄의 도입은 개항기 민중의 사고방식을 개화하는 데 선구적 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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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자 / 㐥煮 [생활]
익힌 음식을 건져서 물기나 기름을 빼는 데 사용되는 조리 기구. 깊이가 있는 국자 모양으로 바닥은 철사로 그물처럼 촘촘히 엮은 것이다. 음식을 국물에 적셨다가 건져내서 물기를 빼거나, 튀긴 음식을 기름에서 건져내어 기름을 뺄 때 건져낸 음식을 잠시 두는 용도로 사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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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잠풀 / 石蠶─ [과학/식물]
꿀풀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높이 30∼60㎝로 습지에서 자라는데 백색 지하경이 옆으로 길게 뻗으며 자란다. 줄기는 둔하게 네모진 형태이며 백색 털 이외에는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며, 피침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길이 4∼8㎝이고 너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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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전 / 釋奠 [종교·철학/유학]
전통 사회에서 산천(山川)·묘사(廟社)에 올리던 제사, 또는 학교에서 선성선사(先聖先師)를 추모하기 위하여 올리던 의식. 지금도 성균관과 지방의 향교(남한에 있는 231개소)에서는 해마다 봄(음력 2월)과 가을(음력 8월)의 상정일에 석전을 봉행하고 있다. 194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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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전 / 石戰 [생활/민속]
많은 사람들이 두 편으로 나뉘어 서로 돌팔매질을 하여 승부를 겨루던 놀이. 음력 정월 대보름날 각 지방에서 행하던 남성의 돌던지기놀이로 ‘편쌈’이라고 하며 한자어로는 ‘석전(石戰)’ 또는 ‘편전(便戰)’이라고 쓴다. 석전 놀이는 들판에서 한 마을 혹은 한 지방이 동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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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전감나무 / 石田─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강원도 문천시 덕흥리에 있는 감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457호. 감나무는 덕흥리에서 석전리로 가는 길을 따라 800m정도 가서 왼쪽으로 약 100m정도 떨어진 산기슭의 길옆에 있다. 감나무는 1780년에 심어졌다고 한다. 높이는 15m이고 뿌리목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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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전제시유생집사거안 / 釋奠祭時儒生執事擧案 [정치·법제]
유생거안. 1909년(기유년) 2월 7일 성균관 문묘에서 석전제를 거행할 때 봉향, 봉로, 봉작, 전작, 사준, 진설, 관세위, 척기 등의 임무를 맡은 유생들의 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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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존일대가 / 釋尊一代歌 [문학/고전시가]
1927년에 이응섭(李應涉)이 발표한 불교가사. 4·4조 위주 4음보 율격의 가사. 총 1324구. 전체를 9장, 331절로 제시하였다. 『불교』 35호(1927.5)에 “이응섭 구고(舊稿)”로 수록되어 있다. 『조선불교계』 1∼3호(1916.4∼6)에는 “이응섭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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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 / 碩州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연백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동음홀(冬音忽, 또는 冬三忽)이었는데, 신라 때 해고군(海皐郡)으로 하였고, 고려 태조 때 염주(鹽州)로 고쳤다. 고려 현종 때 군을 폐하여 안서도호부(安西都護府)에 속하게 하였고, 1217년(고종 4) 이 고을 사람이 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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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 / 石州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강계 지역의 옛 지명. 이 지역은 본래 고구려의 땅이었는데 뒤에 발해ㆍ여진 등이 이 땅을 차지하였다. 본래 독로강(禿魯江)이었는데, 1361년(공민왕 10) 처음으로 진(鎭)을 설치하고 만호(萬戶)를 두었으며, 뒤에 북계(北界)의 관할에 넣었다. 이 시기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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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집 / 石洲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시인 권필의 시문집. 11권 4책. 목판본. 본집은 8권으로 1631년(인조 9) 이식의 문인 심기원이 간직하고 있던 구본과 이안눌의 숙부집에서 발견된 신본, 그리고 집에 보관되어 있던 난고를 추려 편집하였다. 외집 1권은 그밖의 잡문을 모은 것으로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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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죽화 / 石竹花 [문학/한문학]
고려 중기에 정습명(鄭襲明)이 지은 한시. 불우한 작자의 처지를 들에 핀 패랭이꽃에 비유한 작품이다. 『동문선』 권9에 실려 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세상에선 모두들 붉은 모란꽃만 사랑하여/정원에 가득히 심고 가꾸네/누가 이 거친 초야에/좋은 꽃떨기 있는 줄 알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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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지형 / 石之珩 [종교·철학/유학]
1610(광해군 2)∼? 조선 후기의 문신. 아버지는 경하이다. 1633년(인조 11) 진사가 되고 이듬해 별시문과에 을과로 급제, 뒤에 형조좌랑이 되었다. 횡성현감으로 재직중 김해에 유배되었다가 곧 풀려나와 오랫동안 강화부교수를 지냈다. 현종 때 개성부교수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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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창온천 / 石倉溫泉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희천군 장동면 원흥동(현재의 향산군 석창리)에 있는 온천. 『동국여지승람』에 “온천은 군의 동쪽 50리 거리의 원홍리에 있다.”고 기록되어 있듯이 개발 역사가 300년이 넘은 오래된 온천이다. 원홍리(元洪里)가 뒤에 음이 비슷한 원흥리(元興里)로 바뀌었고 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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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천동느티나무 / 石川洞─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남포직할시 용강군 용강읍에 있는 느티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437호. 느티나무는 석천동 마을의 집 옆에 독립수로 있다. 느티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석회암지대에 생긴 산림밤색 토양이고 질메흙이며 습기와 거름기는 적당하다. 석천동느티나무는 18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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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유고 / 石村遺稿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문신 임서(林㥠)의 시문집. 1책. 필사본. 편차를 구분하지 않았다. 대략 저작 연대순으로 1598년(선조 31) 29세 때부터 죽기 전까지의 시문을 수록하였다. 1982년 경문사에서 영인하였다. 내용은 시 500여 수, 유문(諭文) 2편, 서(序)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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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춘사 / 惜春詞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모두 220구로, 3·4 내지 4·4조가 기조를 이룬다. 『정선조선가곡(精選朝鮮歌曲)』·『교주가곡집(校註歌曲集)』·『고가요집주(古歌謠集註)』·『가사문학전집(歌辭文學全集)』 등에 실려 있는데, 이른바 규방가사로 전해오는 「석춘가」와는 그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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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문집 / 石灘文集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문인 이신의(李愼儀)의 시문집. 4권 2책. 목판본. 권두에는 윤봉구(尹鳳九)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는 송환기(宋煥箕)의 발문이 있다. 이어서 권1에 시 1수, 소(疏) 2편, 서(書) 43편, 잡저 2편, 제문 3편, 권2에 차록(차錄) 2편, 권3·4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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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집 / 石灘集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의 문신 이존오(李存吾)의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726년(영조 2)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상권이 원집(原集)으로 숙종의 「어제찬 御製贊」과 연보를 권두에 실었고, 「강창 江漲」 등 11수의 시와 유명한 상소문 「논신돈소 論辛旽疏」를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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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탈해신화 / [문학/구비문학]
신라 제3대 왕이며 석씨 왕조의 시조가 된 탈해에 관한 신화. 『삼국유사』 권1 기이(紀異) 탈해왕조와 『삼국사기』 신라본기 제1의 탈해이사금조가 주된 자료이나, 『삼국유사』 권2의 가락국기에도 탈해왕에 관한 기록이 조금 있다. 「석탈해신화」 속에는 왕위 등극의 전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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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탕지온천 / 石湯池溫泉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면 온정리에 있는 온천. 평원선석탕역에서 남동쪽으로 4㎞ 가량의 거리에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완전온천(薍田溫泉)으로 소개되어 있는데, 세 군데에서 뜨거운 열수가 솟아났다는 기록이 있다. 이 일대는 여러 곳에서 온수가 나오는데 석탕지 마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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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룡전 / 石太龍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한글필사본. 작품의 형성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내용이 비교적 간결한 점, 비현실적인 표현이 간혹 보이는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조선 중기 이전의 작품으로 추측된다. 이 작품은 대부분의 고소설과 같이 중국을 배경으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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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파소간 / 石坡小簡 [언론·출판]
저자 이하응(1820-1898). 필사본. <석파소간>은 중국 시전지에 쓴 5편의 편지를 장첩한 3절의 작은 간찰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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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파정 / 石坡亭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부암동에 있는 조선 말기의 건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26호.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별서로서 안태각, 낙안당, 망원정, 유수성중관풍루 등 8채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사랑채인 대원군별장은 1958년 종로구 홍지동으로 옮겨져 따로 서울특별시유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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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포재서원 / 石浦齋書院 [교육/교육]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창평리 내내골에 있었던 서원. 1719년(숙종 45)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허목(許穆)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71년(고종 8)에 훼철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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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룡전 / 石化龍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국문필사본. 고려대학교 도서관 소장본은 1책이고, 조동필(趙東弼) 소장본은 3책이다. 영웅소설의 유형을 띤 작품이다. 이 작품은 남자주인공 석화룡의 전쟁을 통한 무용담으로 구성되어 있는 영웅소설이다. 전반부에는 남자주인공 석화룡과 여자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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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가귀감언해 / 禪家龜鑑諺解 [언어/언어/문자]
휴정(休靜)이 한문으로 지은 『선가귀감』에 한글로 토를 달고 언해한 책. 상하 2권 1책. 한문본은 휴정의 서문이 1564년(명종 19)에 되었으므로 그해에 저술이 완성된 것이지만, 간행은 유정(惟政)이 발문을 쓴 1579년(선조 12)의 일이다. 또한 유정의 발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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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각산 / 仙角山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에 있는 산. 높이 1,100m. 이 일대는 노령산맥과 소백산맥 사이에 있어 진안군에서 가장 높은 지대로 높은 산들이 많다. 선각산은 고산 중의 하나로 북쪽에 덕태산(德泰山, 1,113m), 서남쪽에 성수산(聖壽山, 876m), 동남쪽에는 팔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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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감도 / 仙甘島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에 있던 섬. 시화호 개발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주변의 섬들을 연결하는 방조제가 건설되었고 도로를 개설하여 동쪽의 화성시 서신면에서부터 탄도·불도·선감도를 거쳐 대부도까지 모두 연륙되었다. 대부도와 선감도는 하나의 섬으로 통합되었다. 2011년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