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주제어사전 5,00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봉지가 / [문학/구비문학]

    제주도 지방에 전승되는 창민요(唱民謠). 「봉지가」라 하는 것은 이 민요의 첫 절 첫마디에 “봉지가 진다”라는 말에서 따온 것이며, 봉지란 봉오리의 방언이다. 육지의 옛 민요 가운데도 같은 이름의 민요가 전해지는 것으로 보아, 사당패나 잡가(雜歌) 소리꾼들이 불러 널리

  • 봉진느티나무 / 鳳進─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황해북도 황주군 삼훈리에 있는 느티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70호. 느티나무는 긴동역에서 동쪽으로 약 10㎞ 정도 떨어진 봉진동 마을 어귀의 산기슭아래에 독립수로 있다. 느티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산림밤색 토양이고 메흙이다. 봉진느티나무는 148

  • 봉천느티나무 / 鳳川─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황해남도 봉천군 신명리에 있는 느티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58호. 느티나무는 봉천읍에서부터 동쪽으로 약 8㎞ 되는 신명리 새장부락의 높은 언덕 위에서 자란다. 언덕의 북쪽과 서쪽 변두리에는 몇 그루의 느티나무와 아까시나무가 자라고 밑은 휴식처로 되

  • 봉헤찌로한인타운 / Bom Retiro [사회/촌락]

    브라질 상파울로의 한인 마을. 2010년 상파울로 市정부가 시조례를 바꾸어 봉헤찌로를 문화특구로 지정하게 된 근본 배경은 2006년 상파울로 주정부의 한국총영사관에 대한 “한국의 문화의 날” 행사 요청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한인사회에서는 2008년 11월 당시 한

  • 봉화 청암정과 석천계곡 / 奉化靑巖亭─石泉溪谷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유곡리에 있는 명승. 봉화 청암정(靑巖亭)과 석천계곡(石泉溪谷)은 2009년에 명승 제60호로 지정되었다. 이는 유곡리의 청암정과 유곡리에서 삼계리 방향으로 형성된 석천계곡에 해당된다. 청암정은 충재(冲齋) 권벌(權橃, 1478~1548)이 15

  • 봉화군 / 奉化郡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최북단에 위치한 군. 동쪽은 울진군, 서쪽은 영주시, 남쪽은 안동시·영양군, 북쪽은 강원도 영월군·삼척시·태백시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8°38′∼129°12′, 북위 36°44′∼37°06′에 위치한다. 면적은 1,201.48㎢이고, 인구는 3만 3808명

  • 봉화산도당굿 / 烽火山都堂─ [종교·철학/민간신앙]

    서울특별시 중랑구 신내동 소재 봉화산 도당에서 지내는 마을굿. 봉화산 자락에 흩어져 있는 신내동·상봉동·중화동·묵동의 전형적 농촌 마을주민들이 함께 정성을 바쳐 지내는 마을굿이다. 원래는 해를 걸러 도당굿을 했으나, 묵동이 갈라져 나간 후 최근 30여 년간은 신내동·상

  • 봉황곡 / 鳳凰曲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조선 후기에 창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4음보 1구로 계산하여 전체 28구. 『정선조선가곡』·『교주가곡집』 등에 수록되어 있다. 형식은 4·4조가 주축이지만, 3·4조도 등장한다. 내용은 부부간의 금실을 노래한 것으로 3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 부강 / 芙江 [지리/인문지리]

    충청북도 청원군 부용면(지금의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금강 상류지역에 있었던 금강 수운의 가항 종점. 수운에 이용되던 하항(河港)이었던 까닭에 충청 내륙지방으로 들어가는 관문적 역할을 하였다. 또한, 황해에서 생산되는 어염(魚鹽)과 일용잡화들이 이곳으로 모여지고 주변에

  • 부강약수 / 芙江藥水 [지리/자연지리]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문곡리에 있는 약수터. 부강역에서 1㎞ 지점에 있으며, 철분과 유황이 섞인 탄산수로 피부병은 물론 위장병·눈병 등에 특효가 있다 하여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용출수량은 많으나 성분이 고르지 못하고 철분함유량이 너무 많아 초정약수(椒井藥水)보다는 질

페이지 / 88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