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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읍지 / 居昌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경상남도 거창군 읍지. 1책. 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표지에는 ‘慶尙南道居昌郡邑誌(경상남도거창군읍지)’로 되어 있다. 1894년에 편찬된 『거창부지(居昌府誌)』는 8장에 불과하며, 앞 읍지의 항목대로 전사한 것이나 미완성된 채 내용이 조잡하다.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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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내오리지석묘 / 居昌內吾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거창군 주상면 내오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지석묘. 이 지석묘는 완대초등학교에서 서쪽으로 약 30m 정도 떨어진 야산의 끝자락에 있다. 현재 이곳은 밤나무 과수원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주변에는 지석묘의 상석과 지석으로 추정되는 석재가 곳곳에 흩어져 있다. 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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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무촌리은행나무 / 居昌茂村里銀杏─ [과학/식물]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무촌리에 있는 은행나무. 경상남도 기념물 제124호. 한 그루의 노거목으로 거창읍 남서쪽에 위치한 감악산 북쪽의 해발 800m 지점에 있는 연수사(演水寺) 경내에 자라고 있다. 나무의 높이는 38m, 가슴높이 줄기둘레는 7m, 수관폭은 동서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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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분지 / 居昌盆地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일대에 형성된 분지. 거창군은 편마암·편암·화강암 그리고 화성암 등으로 이루어져 지질구조가 복잡하다. 화강암이 분포하는 곳에는 크고 작은 침식분지가 발달해 있는데, 거창분지가 대표적이다. 이 분지는 차별침식(差別侵蝕)으로 인하여 형성된 화강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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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신씨묘역 / 居昌愼氏墓域 [사회/가족]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있는 조선시대 거창신씨 관련 묘역.시도유형문화재.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78호. 지정면적 576㎡. 1456년(세조 1) 사헌부 장령을 거쳐 가선대부 동지중추부사를 지낸 신선경(愼先庚)과 정부인(貞夫人) 청주한씨의 쌍분 묘역 일대이다. 거창신씨종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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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요수정 / 居昌樂水亭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에 있는 조선전기 학자 신권이 건립하여 제자를 가르치던 누정.정자. 시도유형문화재. 조선 전기의 학자 신권(愼權, 1501~1573)이 지어 풍류를 즐기며 제자를 가르치던 곳으로, 2005년 1월 13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423호로 지정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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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원천느티나무 / 居昌原川─ [과학/식물]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장기리에 있는 느티나무. 경상남도 기념물 제197호. 나무의 높이는 35m이고, 나무의 나이는 500년으로 추정된다. 가슴높이 줄기둘레는 7.8m이며, 가지의 길이는 동쪽 17.3m, 서쪽 16m, 남쪽 17.7m, 북쪽 17.5m이다. 이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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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향교 / 居昌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가지리에 있는 향교. 415년(태종 15)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1415년에 대성전을 설립하고 1572년에 현감 서의(徐誼)가 중건하였으며, 1574년에는 현감 장문한(張文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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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촌처 / 迲村處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이천 지역의 옛 지명. 현재의 정확한 위치를 알 수는 없으나, 이천시 설성면에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동국여지승람』에는 “음죽현(陰竹縣) 서쪽 10리 지점에 있다.”고 하였고, 또 “거(迲)자는 우리나라에서 만든 글자로서 우리말에 풀을 섶〔薪〕같이 묶은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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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무늬거울 / [역사/선사시대사]
청동기시대 전기에 제작, 사용된 청동거울. 거친무늬거울의 기원은 꼭지가 3개 달리고 Z자형의 무늬가 있는 요동반도 조양 십이대영자(朝陽十二臺營子)에서 출토된 거울에서 구하고 있다. 심양 정가와자(瀋陽鄭家窪子)에서도 빠른 시기의 거울이 출토되었다. 거친무늬거울은 완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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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봉 / 居七峯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에 있는 산(山). 소백산맥(小白山脈)에 속하는 거칠봉은 높이 1,178m로, 무풍장(茂豊場)의 서쪽에 위치한다. 덕유산 지역의 주요 지질은 선캄브리아기(期) 변성암류(變成巖類)를 기반으로 하여 이를 관입한 중생대(中生代)의 화성암류(火成巖類)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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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타주 / 居陀州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거창과 진주 지역의 옛 지명. ‘거타’는 ‘크다’와 같은 말로서 ‘큰 언덕’ㆍ‘큰 벌판’을 뜻한다. 거열성(居列城, 또는 居烈城)이라고도 하였으며, 고타(古陀)ㆍ거타(居陀)ㆍ자타(子陀 또는 子他) 등으로도 불리었다. 현재 거창읍 상리에 당시의 거열성터가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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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타지설화 / 居陀知說話 [문학/구비문학]
신라 진성여왕 때의 명궁(名弓) 거타지에 관한 설화. 『삼국유사』 권2 기이편(紀異篇) 제2 진성여대왕 거타지조에 수록되어 있다. 진성여왕 막내아들인 아찬 양패(良貝)가 무리를 이끌고 당나라에 사신으로 가는데, 이때 거타지도 궁사로 뽑혀 따라가게 되었다. 일행이 당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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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푸집 / [역사/선사시대사]
청동기나 철기를 만들 때 사용하는 주물틀. 일명 ‘용범(鎔范)’이라고도 한다. 주물을 부어 만들려는 물건을 주조하는 틀로서 석제품(石製品)과 토제품(土製品)이 있으나, 현재 남아 있는 것은 석제품이 압도적이다. 한국에서 발견되는 석제 주조품은 대부분 활석제(滑石製)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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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향잡의 / 居鄕雜儀 [종교·철학/유학]
김성일이『여씨향약』과 향교·마을에서 행하는 예를 모아 만든 책. 불분권 1책. 목판본. 규장각 도서 등에 있다. 1910년 후손 김도연 등이 편집하여『동자례』와 합간하였다. 김도화·이중곤의 서문과 김발·김종하·김휘철·박승진의 발문이 있다. 배항지등·상견지례·왕환지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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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계정 / 建溪亭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에 있는 대한제국기 거창장씨 문중에서 건립한 누정. 정면 3칸, 측면 2칸의 2층건물로 위천(渭川) 유역의 반석 위에 세워진 정자이다. 거창장씨(居昌章氏)들이 그들의 선조 장종행(章宗行)의 공적을 기리기 위하여 이 정자와 보은재(報恩齋) 및 사적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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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 建國大學校 [교육/교육]
서울특별시 광진구 화양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1946년 5월 15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낙원동 오성학교 구내에서 독립운동가인 유석창(劉錫昶)에 의해 조선정치학관(朝鮮政治學館)으로 개교하였다. 유석창은 자신이 이전에 운영하던 건국의숙(建國義塾)을 현대적인 교육체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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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동맹 / 建國同盟 [정치·법제/정치]
1944년 8월 10일 일본의 패전을 예견하고 민족해방을 준비하기 위해 조직된 비밀 결사. 여운형을 중심으로 하여 조동우, 현우현, 황운, 이석구, 김진우 등이 조직했다. 일체의 활동을 비밀리에 전개하고, 민족적 양심가만을 규합, 공장, 학교, 회사에 세포조직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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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신화 / 建國神話 [문학/구비문학]
나라의 창업 기원을 다룬 신화. 건국신화는 나라를 처음 세운 왕에 관한 신화와 서로 뗄 수 없는 관계가 있으므로 건국시조신화 또는 왕조시조신화라고도 할 수 있다. 고조선의 건국신화를 비롯하여 북부여와 신라·고구려 및 가락의 건국신화 등이 이에 해당한다. 그 밖에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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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치안대 / 建國治安隊 [정치·법제/법제·행정]
1945년 8월 16일 해방직후의 정치적 공백상태의 혼란을 수습하고 치안확보와 개인의 생명, 재산보호를 위해 여운형이 조직한 임시 경찰기구. 휘문중학교 강당에서 당시 YMCA체육부 간사이자 유도사범인 장권을 대장으로 하여 청년학생 2천 여명이 모인 가운데 발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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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귁 / 巾幗 [생활/의생활]
여자용 머리쓰개. 여자가 일을 할 때 흩어지는 머리카락을 손쉽게 처리하기 위한 수발방법(修髮方法)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구당서』 고려조에 부인이 머리에 건귁을 쓴다는 기록과 고구려 고분벽화의 그림으로 미루어 고구려에서는 이미 수식(首飾)으로 사용되었음을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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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달 / 乾達 [사회/사회구조]
삶을 진지하게 살아가려는 의욕이 없이 일정한 생업을 가지려 하지 않고, 주색잡기 등의 생활만 계속하면서 무위도식하는 사람. 삶을 힘들이지 않고 살아가려 하며, 건실한 방법과 사회가 용인하는 수단으로써가 아니라 허풍과 속임수로써 자기 이득을 노리는 데 급급한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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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답법 / 乾畓法 [경제·산업/산업]
한해(旱害)가 심한 지역에서 가뭄에 대비한 벼농사법. 건도재배는 전적으로 천수(天水:天上水, 빗물)에만 의지하여 벼를 재배하는 것이며, 벼의 생육 초기에는 비가 오지 않으므로 토양이 건조해진다. 그 건조한 상태에서 밭벼와 같이 볍씨를 파종한 다음 한동안 밭벼와 같이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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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동대학교 / 建東大學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 신덕리에 있었던 사립종합대학교. 1972년 학교법인 영벽학원(이사장 김의진)이 1987년 학교법인 백암교육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1992년 교사를 준공하여, 12월에 안동공업전문대학으로 설립인가를 받았다. 1993년 3월에 건축설비, 공업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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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례문 / 建禮門 [역사/고대사]
신라시대 궁궐 12문 가운데 하나로서 정남(正南)에 위치한 문. 건례문은 궁궐의 문이기도 하지만, 신라 하대에는 ‘건례선문(建禮仙門)’이라 하여 국왕에게 봉사하는 관료군을 말하는 용어로 사용된 것으로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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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오십구년오월삼일군호재가문서 / 乾隆五十九年五月三日軍號裁可文書 [언론·출판/출판]
1794년 동궁(훗날의 순조)이 임금을 대신하여 군호를 재가한 문서.관문서.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50호. 크기는 가로 62.4cm, 세로 82.2cm이다. 문서의 앞면에는 병조 관인(官印)이 7군데 날인되어 있고, 그 중 한 곳에 ‘尹(윤)’이란 담당자 즉 윤장렬(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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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릉기사 / 健陵紀事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제22대 왕 정조 때의 정사내용을 월별로 기록하여 편찬한 역사서. 29책. 필사본. 건릉은 정조의 능이다. 같은 제목의 책이 또하나 전하는데, 내용은 기본적으로 같고 다만 분책(分冊)이 다르며, 37권 16책으로 되어 있다. 편찬자나 간행에 대한 기록이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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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봉사급건봉사말사사적 / 乾鳳寺及乾鳳寺末寺事蹟 [종교·철학/불교]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승려 한용운이 건봉사와 부속말사에 관한 자료를 수록하여 1928년에 간행한 사적기. 『건봉사급건봉사말사사적(乾鳳寺及乾鳳寺末寺事蹟)』은 1878년(고종 15)의 건봉사 화재로 인해서 사찰 자료가 소실되자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만든 사적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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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 建設業 [경제·산업/산업]
토목·건축 및 이와 관련되는 일, 즉 건설을 시공하는 산업. 건설업법>에 따르면, 건설업이란 원도급(元都給)·하도급(下都給) 기타 명칭 여하에 불구하고 건설공사의 도급을 받는 영업을 말하며, 건설공사는 일반공사·특수공사 및 단종공사(單種工事)로 크게 나뉜다. 일반공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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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신대위 / 建信隊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서반 정6품 토관계 위호. 1457년(세조 3) 경관직의 관계와 구분하여 제정되었고, 함경도와 평안도의 토착 무인들에게만 수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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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안성 / 建安城 [예술·체육/건축]
중국 요령성 영구시 개주시(盖州市) 고려성자촌(高麗城子村) 동쪽 석성산(石城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성곽.산성. 고구려 요동 지역의 요충성(要衝城)으로, 한(漢)나라의 평곽현(平郭縣)에 설치되었다.《한원 翰苑》의 주(註)에 인용된 「고려기 高麗記」에는 “평곽성(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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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암서원 / 建巖書院 [교육/교육]
충청남도 서천군 문산면 수암리에 있었던 서원. 1662년(현종 3)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이산보(李山甫)·조헌(趙憲) 등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고 위패를 모셨고, 1709년조수륜(趙守倫)·조속(趙涑)을 추가 배향하였다. 1713년에 ‘건암’이라는 사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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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암유고 / 蹇菴遺稿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 저자 미상의 시집. 10권 4책(권5·6은 결본).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집경위나 필사연도를 알 수 없다. 시 1,040수가 연대별로 분류되어 실려 있다. 권1에 금서록(錦西錄) 41수, 권2에 백문록(白門錄)72수, 권3에 벽계록(碧溪錄) 7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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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암일록 / 健菴日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 김양택이 관직 생활과 정계의 동향 등을 기록한 일기. 6책. 필사본. 그 중 5책은 김양택의 일기이며 제1책은 이조에서 처리한 문관인사행정기록이다. 책마다 속표지에 ‘수록(隨錄)’·‘경진일록(庚辰日錄)’ 등의 서명(書名)이 붙어 있다.김양택은 김만기(金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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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 / 建陽 [역사/근대사]
1896년부터 1897년 8월까지 사용되었던 조선시대 최초의 연호. 건양 연호는 광무(光武) 연호 이전까지 사용되었다. 1895년 을미사변 이후 김홍집내각은 일련의 관제개혁을 추진하면서 11월 15일에 칙명으로 개국 505년부터 일세일원의 원칙에 입각하여 연호를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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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 建陽大學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논산시 내동에 있는 종합 사립대학. 1979년 8월 안과병원을 운영하는 김희수(金熺洙)가 학교법인 인수학원(仁水學園)을 인수하여 1980년 5월 건양학원(建陽學園)으로 명칭을 바꾸고, 산하에 양촌중고등학교(陽村中高等學校)를 운영해오던 중, 1988년 12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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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어물 / 乾魚物 [생활/식생활]
물고기를 말려서 오래 저장할 수 있게 한 제품. 넓은 의미로는 패류·연체류·갑각류 등을 말린 것도 포함된다. 건어류는 그 제법이 매우 간편하고 제품이 잘 변패하지 않아 오래 저장할 수 있다. 운반이나 저장하기에 편리하므로 인류가 어패류를 어획하여 이용한 데서부터 비롯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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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연장 / 巾衍藏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 심경택이 정치활동 과정에서 겪은 일 등을 기록한 일기. 1책 75장. 필사본. 심경택이 과거에 급제한 1838년(헌종 4)부터 전라도관찰사로 있던 1857년(철종 8)까지 20년 동안의 사관일기(仕官日記)이다. 심경택은 가주서(假注書)·검열(檢閱)·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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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원절 / 乾元節 [역사/근대사]
조선조 최후의 왕인 순종의 탄생일. 1907년 헤이그특사사건으로 인한 일본의 압력과 이완용 등의 강요로 고종이 양위하자, 고종의 둘째 아들인 순종이 왕위에 올랐다. 즉위 후인 1907년 8월 궁내부대신 이윤용이 황제폐하탄신경절을 건원절로 개칭하자고 상주하여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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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재문집 / 健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김천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3년에 간행한 시문집. 본집 4권, 부록 7권, 합 11권 2책. 목활자본. 1833년(순조 33) 방손 민상(玟相)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수에 김세연(金世淵)·기정진(奇正鎭)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송근수(宋近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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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재일고 / 健齋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박수일의 시·서(書)·제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상하권 1책. 목판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간행연대와 간행자를 알 수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상권에 시 328수, 서(書) 8편, 제문 3편, 잡저 4편, 하권은 부록으로 선부군유사(先府君遺事)·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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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주기정도기 / 建州紀程圖記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문신 신충일이 건주 누르하치성(奴兒哈赤城)에 다녀온 후 1596년에 작성한 견문록. 필사본. 1595년에 누르하치의 사신인 여을고(女乙古) 등이 와서 통교를 요청하여, 조선은 그 답사로 신충일을 누르하치성에 보냈다. 신충일은 그해 12월만포진(滿浦鎭)을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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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주문견록 / 建州聞見錄 [역사/조선시대사]
후금과의 심하전쟁에 출정하였던 종사관 이민환이 후금 지역에서 경험한 각종 정보들을 기록한 보고서.정책서. 『건주문견록(建州聞見錄)』은 1619년 강홍립의 종사관으로 심하전쟁에 출정하였다가 패전하고 포로로 잡혀 있다가 1620년(광해군 12) 7월에 귀환한 이민환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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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지산성 / 乾芝山城 [예술·체육/건축]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모자축성법 관련 백제의 성곽.산성. 둘레 1,300m, 면적 16만4128㎡. 현재 동서문지(東西門址)가 남아 있다. 축성시기는 대개 백제 후기에서 통일신라 초기로 보고 있다. 이 산성은 주봉에 위치한 긴 타원형의 산정식(테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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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천고 / 乾川藁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조구명의 시·기·제문·논 등을 수록한 시문집. 8책. 필사본. 현재 4·5·7책이 결본되었으며, 서와 발이 없어 필사자와 필사연대를 알 수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문집으로서 체제가 없고, 기년체로 1책은 임진년(1712)부터 을미년(1715)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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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천정유집 / 巾川程遺集 [종교·철학/유학]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문신·학자 정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46년에 간행한 시문집. 불분권 1책. 목활자본. 1846년(헌종 12)에 정홍경(鄭鴻慶)이 편집, 간행한 것을 1918년 후손 인석(寅錫)과 남진(南鎭) 등이 중간하였다. 권두에 정홍경과 오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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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 建築 [예술·체육/건축]
인간적 요구와 건축재료에 의해 실용적·미적 요구를 충족시키도록 만들어진 구조물. 건축은 원래 인간적 요구와 건축재료에 의해 실용적·미적 요구를 충족시키도록 만들어진 구조물을 말하며, 단순한 건조기술에 의하여 만들어진 구조물은 ‘건물(建物)’ 이라고 한다. 따라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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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의례 / 建築儀禮 [생활/주생활]
집을 지어나가는 과정에 따라 지내는 의례. 우리네 세시풍속처럼, 건축의례도 제의 자체로서의 의미 외에 한가지 일에 매듭을 짓고 다음 일로 넘어가는 마루턱에서 잠깐 숨을 돌리는 휴식의 뜻도 들어 있다. 목수를 비롯한 일꾼들은 이때 지나간 공정을 되돌아보며 앞으로 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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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 / 建築學 [예술·체육/건축]
건물을 설계·건립·유지하기 위한 이론과 기술적 체계를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건축은 기술분야 이외에 조형으로서의 창의성을 추구하는 예술분야도 포함하고 있으나 그림이나 문학 등 다른 예술과는 그 표현수법이 다르다. 즉, 프로그램에 따라 기능과 구도 및 설비 등으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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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충대위 / 建忠隊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서반 정5품 토관계 위호. 1457년(세조 3) 경관직 관계와 구분하여 제정되었고, 함경도와 평안도의 토착 무인들에게만 수여되었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