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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의원의대의복계품단자 / 尙衣院衣襨衣服啓稟單子 [정치·법제]

    상의원에서 국왕에게 올린 의대, 의복, 계품단자. 국왕 및 세자의 의대, 면복 외 각종 옷감, 왕비의 의대, 법의 외 각종 옷감, 공주, 옹주의 의복, 의빈의 의복, 유모, 보모, 기비의 의복 등의 명칭과 수량을 열서한 단자로, 국왕이 그 물목상에 어필로 직접 존, 감

  • 상의절요 / 喪儀節要 [사회/가족]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상례를 간편하게 치르는 데 필요한 중요사항을 엮은 의례서.상례기록지. 6권 2책 필사본. 책의 첫머리에 보이는 편찬동기를 보면 다음과 같다. 이미 오래 전에 공무집행중이거나 사가에 있을 때 상례절차에서 논란이 있었거나 의심나고 불확실한 사항을

  • 상장군 / 上將軍 [정치·법제/국방]

    고려시대 중앙군의 최고지휘관. 이군육위에 각 1인씩 소속되어 8인의 상장군이 편제, 무반으로는 최고의 품계인 정3품이다. 정1품의 품계까지 승진할 수 있는 문관에 비하여 무관의 지위가 뚜렷이 격하되어 있다. 응양군은 용호군과 함께 근장이라 하여, 왕의 친위군으로서 국

  • 상재상서 / 上宰相書 [종교·철학]

    호교를 논한 책. 정하상이 지었다. 정약종의 둘째아들인 정하상은 기해박해가 일어나자 체포될 것을 예상하여 이 글을 작성하여 자신이 체포되자 우의정 이지연에게 전달케 하였다. 주요내용은 천주교 교리의설명, 호교론, 신교의 자유에 대한 호승 등이다. 이 글은 1887년 홍

  • 상적창 / 常積倉 [정치·법제/법제·행정]

    1308년(충선왕 즉위년)에 설치된 왕실의 출납창고. 관원으로는 정5품의 사 인, 정6품의 부사 1인, 정7품의 승 1인이 있었다. 창고보유의 물화는 곡물과 아울러 소금이 중심이었다. 상적창에서도 내고(內庫)·안국사(安國社) 등 궁실의 창고와 마찬가지로 적지않은 염분

  • 상전 / 尙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정4품 관직. 정원은 2인이다. 궁중 내의 전명(傳命)에 관한 일을 맡아 하였다. 환관으로 임명되었다.

  • 상전 / 賞典 [정치·법제]

    공로의 크고 작음에 따라서 상을 주는 규정. 의궤에는 행사나 공사 종사자에 대한 시상내역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국가가 주관하는 행사나 공사가 끝나면 주무 관청이 주관이 되어 행사나 공사와 관련한 문서를 정리ㆍ편집하여 의궤를 제작하는데, 이때 좌목ㆍ도형ㆍ이문ㆍ내관ㆍ

  • 상정 / 尙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6품 내명부의 궁관직. 원래 궁정(宮正)으로 설정되었던 것이 칭호만 상정(尙正)으로 고쳐져서 직분상의 변개는 없는 것으로 생각되며, 궁정(宮正)은 계령(戒令)·규금(糾禁)·죄벌(罪罰) 등의 일을 맡는 것으로 되어 있다.

  • 상제 / 尙除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정8품 관직. 정원은 6인이다. 궁궐 내의 청소업무를 총관하였다. 환관으로 임명되었다.

  • 상제 / 祥祭 [정치·법제]

    국상에서 고인의 두 번째 기일에 지내는 제사. 상제는 초상에서부터 윤달을 계산하지 않고 25개월째 되는 두 번째 기일에 지내는 제사이다. 다만 내상이 먼저 난경우에는 윤달을 계산하지 않고 13개월이 되면 첫 번째 기일에 지낸다. <주자가례>에는 소상과 대상이 있는데

  • 상제교전 / 上帝敎典 [종교·철학/신종교]

    상제교의 교리서. 1920년 최유현이 시천교총부에서 편집 간행하였다. 원래는 '시천교전'이었으나 나중에 '상제교전'이라고 제목을 바꾼 흔적이 있다. 그 이유는 시천교가 1925년에 상제교로 교명을 바꾸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천주장, 인생장, 시천장, 입교장, 도심장,

  • 상제례초 / 喪祭禮抄 [사회/가족]

    주자의 『가례』 중 상례와 제례에 관하여 서술한 예서. 지은이 미상. 간행연대 미상. 1책. 인본(印本). 규장각 도서에 있다. 초상제구(初喪諸具)·복제(服制)·상복(殤服)·강복(降服)·상복식(喪服式)·관질식(冠絰式)·부고서(訃告書) 등의 20여 항목으로 간추려서 기술

  • 상제요록 / 喪祭要錄 [사회/가족]

    조선시대 학자 안로가 상례와 제례에 관하여 관하여 저술한 예서. 1책. 사본. 안로는 『가례부췌(家禮附贅)』를 찬술한 안공(安㺬)의 친척으로 『가례부췌』에서 그 예설(禮說)을 많이 참고하기도 한 예학의 대가였다. 그는 『상제요록』 외에도, 김정국(金正國)이 저술한 『기

  • 상제요록 / 喪祭要錄 [사회/가족]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석이 상례와 제례를 중심으로 학자들의 예설을 참고하여 저술한 예서. 2권 1책. 인본(印本). 1891년(고종 28)에 완성되었으며, 1933년에 간행되었다. 종래의 여러 예설 가운데 절차가 복잡하고 시비가 많은 상례와 시속적(時俗的)인 요소가 많

  • 상제집홀 / 喪祭輯笏 [사회/가족]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양연이 상제에 관하여 저술한 예서. 2권 1책. 사본. 1811년(순조 11)에 쓴 저자의 서문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해에 완성되었다고 볼 수 있다. 권1에 초종(初終)·치관(治棺)·부고(訃告)·습(襲)·문상(聞喪) 등이 있고, 권2에 우제(虞祭

  • 상제촉정례 / 喪祭燭定例 [사회/가족]

    조선후기 문신 김상성 등이 왕명으로 왕실의 상례·제례와 관련된 각종 규정을 정리하여 편찬한 예서. 개주갑인자(改鑄甲寅字) 고활자본. 1책. 규장각 도서에 있다. 영조의 명에 따라 1753년(영조 29)경 호조판서 김상성(金尙星) 등이 편찬에 참여하여 1751년과 175

  • 상조도 / 上鳥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에 있는 섬. 동경 126°63′, 북위 34°11′에 위치하며, 하조도(下鳥島)에서 북쪽으로 0.7㎞ 지점에 있다. 나배도(羅拜島)·옥도(玉島)·대마도(大馬島) 등과 함께 154개의 섬들로 구성된 조도군도(鳥島群島)를 형성하고 있다. 면적은 10

  • 상좌 / 上佐 [문학]

    조선시대 한글편지 투식. 편지를 쓰다 여백이 없어서 편지의 위쪽 좌측에 쓴 내용의 첫 행의 앞에 표시하는 방법.

  • 상좌춤 / 上佐춤 [예술·체육/무용]

    해서지방의 탈춤이나 경기도 산대놀이에서 볼 수 있는 춤. 사위춤의 하나이다. 상좌(上佐)란 중[僧侶]을 말하며 탈놀이의 첫째과정에서 추어진다. 춤의 내용은 4방과 5방에 재배(再拜)하여 방위수호신(方位守護神)에게 예(禮)를 드리고, 놀이판의 부정을 몰아내는 벽사로서의

  • 상주 상현리 반송 / 尙州 上縣里 盤松 [과학/식물]

    경상북도 상주시 화서면 상현리에 있는 소나무. 천연기념물 제293호. 이 나무는 나이가 약 400년으로 추정되며, 밑에서 줄기가 셋으로 갈라져 반원형을 이루고 있다. 높이 16.5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4.3∼4.8m이다. 가지는 동서로 23.7m, 남북으로 25.4

  • 상주 함창향교 / 祥原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 교촌리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1417년(태종 17)에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1907년에 현감 이종호(李鍾浩)가 명륜당을 중수하였고, 1

  • 상주국 / 上柱國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정2품 훈직. 벼슬은 관·작·훈으로 구별된다. 이 가운데 훈은 국가에 공이 있는 사람에게 주는 명예직으로, 상주국은 바로 이 훈에 해당된다. 고려시대의 훈직은 상주국과 주국의 두 가지가 있었다. 문종 때 상주국은 정2품으로 주국은 종2품으로 하였는데, 충렬

  • 상주김준신의사제단비 / 尙州金俊臣義士祭壇碑 [역사/조선시대사]

    경상북도 상주시 화동면 판곡리에 있는 1800년대에 제작된 김준신 의사의 제단비. 경상북도 기념물 제113호. 김준신의 행적은 <선조실록>과 <선무원종공신녹권(宣武原從功臣錄券)>에는 누락되었다가, 영정조 때 상주 사림의 건의로 충의단을 세워 당시 순절 장사들을 봉향할

  • 상주동학교당유물 / 尙州東學敎堂遺物 [종교·철학/천도교]

    경상북도 상주시 은척면 우기리 동학교당(전통건조물 10호)에 소장되어 있는 동학 관련 유물. 경상북도 민속자료 제111호. 지정된 유물은 총 177종 1,084점으로 전적이 100종 131점, 판목 67종 792판, 복식 6종 31점, 유물 4종 130점이며, 제작시기

  • 상주두곡리은행나무 / 尙州杜谷里銀杏─ [과학/식물]

    경상북도 상주시 은척면 두곡리에 있는 은행나무. 경상북도 기념물 제75호. 높이는 약 15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는 8.3m, 지면부의 둘레는 13m이다. 수관(樹冠)은 동서 길이 약 22m, 남북 길이 약 23m 이고, 나무의 나이는 약 450년으로 추정된다. 이 나

  • 상주목호적대장 / 尙州牧戶籍大帳 [사회/촌락]

    조선왕조 때 호적식년(戶籍式年)을 당하여 경상도 상주목에서 관내(管內)의 호·구를 조사하여 작성한 호적책. 현재 7개 식년의 것 7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는데, 모두 필사본이다. 조선시대의 호적대장 일반에서 보는 기재양식을 보이고 있다. 조선 후기 사회·경제사연구에 중요

  • 상주해수욕장 / 尙州海水浴場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에 있는 해수욕장. 남해대교에서 77번, 19번 국도를 따라 76㎞ 지점, 남해읍에서 21㎞ 지점에 있다. 상주해수욕장은 1968년 12월한려해상국립공원에 지정되었으나 2003년 8월 국립공원구역에서 해제되었다. 숙박시설이나 편의시설의 개

  • 상주향교 / 尙州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상주시 신봉동에 있는 향교. 1426년(세종 8)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18년(광해군 10)에 중건하였다. 현재의 남산중학교(南山中學校) 일대가 향교의 경내였으나 1949년 학교로

  • 상중치제홀기 / 喪中致祭笏記 [정치·법제]

    임금이 제문과 제물을 보내어 죽은 신하를 제사하는 치제의 절차를 기록한 홀기. 수정한 흔적으로 보아 완성본은 아니다. 작성된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없으나 판심에 이왕직이 찍힌 용지로 보아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한 문서이다.

  • 상지관 / 相地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관상감에 소속된 풍수지리 전문직 관원. 정원은 7인이다. 서반체아직의 품계를 받았다. 이들은 왕실의 능묘나 태봉(胎峰) 예정지를 고르기 위해 각지에 파견되었고, 산릉을 조성하거나 개축할 때 공사를 지휘, 감독하기도 하였다.

  • 상진평왕서 / 上眞平王書 [문학/한문학]

    신라 진평왕 때 김후직(金后稷)이 왕에게 올린 글. 내용은 왕이 사냥하기를 좋아하므로 이를 말리기 위하여 간(諫)한 것이다. 『삼국사기』 열전(列傳) 김후직조에 실려 있으며, 『대동문수(大東文粹)』 등 문선집(文選集)에도 ‘상진평왕서’라는 제명으로 수록되어 있다. 통일

  • 상징어 / 象徵語 [언어/언어/문자]

    언어기호의 음성형식과 그 기호의 대상이 되는 사상(事象)과의 사이에 필연적인 상징관계가 있다고 생각되는 일군의 단어. 상징어는 의성어(擬聲語)와 의태어(擬態語)로 나누기도 하는데, 이것은 1차적인 유연성인가, 2차적인 유연성인가에 따라 구별된다. 곧 좁은 의미에서의 의

  • 상징주의 / 象徵主義 [문학/현대문학]

    상징적 방법에 의한 신비적 내용을 암시적으로 표현하려는 문예사조. 한국에서 상징주의를 도입한 것은 백대진(白大鎭)에 의하여 시작되지만, 본격적인 도입은 김억의 <쏘로굽의 인생관>, <프란쯔 시단>, 황석우의 <일본 시단의 2대 경향> 등에 의하여 활성화되었다. 한국의

  • 상차리 / 上哆唎 [지리/인문지리]

    가야시대 백제와 국경지대에 있었던 지명. 가야 4현(縣)의 하나이다. 가야 4현은 상차리를 비롯하여 하차리(下哆唎)·사타(娑陀)·모루(牟婁)이다. 이들 현명은 우리나라 문헌에는 보이지 않고 《일본서기》 게이타이기(繼體紀) 6년(512) 12월조와 긴메이기(欽明紀) 원년

  • 상참 / 常參 [정치·법제/정치]

    고려·조선 시대 매일 아침 국왕을 배알하던 약식의 조회, 또는 상참에 참여한 상참관의 약칭. 고려에서는 988년(성종 7) 이전에 5품 이상의 문·무관이 매일 아침 국왕을 배알하던 상참을 행하였다. 1012년(현종 3) ‘매5일 1회 상참’으로 제한, 고려 말까지 계

  • 상책 / 尙冊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종4품 관직. 정원은 3인이다. 서책에 관한 일을 관장하였다. 환관으로 임명되었다.

  • 상청음김선생서 / 上淸陰金先生書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송시열(宋時烈)이 김상헌(金尙憲)에게 쓴 편지 글. 작자의 저서 『송자대전(宋子大全)』에 수록되어 있다. 이 글은 병자호란에 척화하여 심양(瀋陽)에 구속된 지 6년 만에 대의를 선명하고 환국한 김상헌에게 올린 것이다.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그는 서

  • 상초동굴 / 上草洞窟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영변군 고성면 상초동(지금의 구장군 상초리)에 있는 동굴. 원굴의 직선 길이는 70m이고 너비는 3∼4m이며 높이는 가장 높은 곳이 13m이다. 1960년에 발견된 석회동굴이며 3개의 가지굴이 있다. 규모는 작으나 돌고드름, 석순 등 종유석이 있어 아름답다.

  • 상촉 / 尙燭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종6품 관직. 정원은 4인이다. 등촉에 관한 일을 맡아 하였다. 환관으로 임명되었다. 체아직으로 대전의 문차비, 왕비전의 문차비와 장무, 세자궁의 등촉방 가운데서 차임되었으며, 종6품 이상 승진되지 못하였다.

  • 상촌집 / 象村集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문신 신흠(申欽)의 시문집. 63권 22책. 목판본. 이 밖에 18책본·20책본 등이 있다. 『상촌집』의 구성을 보면 다음과 같다. 권1은 (辭)·부(賦), 권2는 풍(風), 권3∼4는 악부(樂府), 권5∼21은 시, 권22는 서(序), 권23은 기,

  • 상추자도 / 上楸子島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추자면 대서리·영흥리에 있는 섬. 동경 126°17′, 북위 33°57′에 위치하며, 제주도에서 북쪽으로 45㎞ 지점에 있다. 추자군도(楸子群島) 중의 한 섬이다. 면적은 1.25㎢이고, 해안선 길이는 8.3㎞이다. 제주특별자치도의 유인도 가운데

  • 상춘곡 / 賞春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전기에 정극인(丁克仁)이 지은 가사. 작자의 문집 『불우헌집 不憂軒集』에 전한다. 작자가 치사 후 태인에 돌아와 자연에 묻혀 살 때 지은 것으로, 속세를 떠나 자연에 몰입하여 봄을 완상하고 인생을 즐기는 지극히 낙천적인 노래이다.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총 79이

  • 상침 / 尙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6품 내명부의 궁관직. 국왕의 연견(燕見)이나 진어(進御)의 차서(次序)에 관한 일을 총괄하는 궁관이다.

  • 상탕 / 尙帑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종5품 관직. 정원은 4인이다. 탕(帑)이라 함은 금폐소장(金幣所藏)을 뜻하여 궁궐 내의 재화를 관리하는 일을 맡았다. 체아직으로, 대전(大殿)의 상고(廂庫), 등촉방(燈燭房)의 다인(多人)이나 설리(薛里)·감농(監農), 세자궁의 설리 가운데서 차임

  • 상태도 / 上苔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태도리에 있는 섬. 동경 125°17′, 북위 34°25′에 위치한다. 목포에서 남서쪽으로 120㎞, 흑산도에서 남서쪽으로 29.5㎞ 지점에 있다. 면적은 1.42㎢이고, 해안선 길이는 10.2㎞이다. 중태도(中苔島)·하태도(下苔島)와 함께 태도

  • 상팔담 / 上八潭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고성군 외금강면 온정리에 있는 못. 금강산 비로봉에서 동쪽의 구룡대 아래는 화강암으로 된 계곡에 크고 작은 못들이 층층으로 여러 개 있는데 그 중에 큰 것 8개를 ‘팔담’이라고 하며, 구룡동의 웃골에 있기 때문에 묘향산의 만폭동(萬瀑洞)에 있는 팔담과 구별하기

  • 상평청 / 常平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흉년의 굶주린 백성들을 위한 비축곡물 및 자금을 관리하던 관서. 1626년(인조 4) 대동법을 시행하던 경기청과 함께 선혜청에 부속되었다. 이때 비변사에서 운영하던 구황청, 곧 진휼청과 병합되어 평소에는 상평청이라는 이름으로 곡물을 관리하고, 흉년이 들면 진

  • 상평통보 / 常平通寶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법화로서 채택, 유통된 명목화폐. 1678(숙종 4)부터 조선시대의 유일한 법화로서 조선 말기까지 사용된 전근대적 화폐이다. 1785년(정조 9), 마침내 호조에서 상평통보의 주조발행 업무를 전관하게 되었다. 순조대부터는 화폐주조 관리체계의 일원화 원칙이 무

  • 상표 / 商標 [경제·산업/경제]

    사업자가 상품에 대해 사용하는 도형이나 문자, 기호 등의 표지이다.

  • 상하태도 / 上下台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신의면에 있는 섬. 1608년경 경주최씨가 진도에서 풍랑을 만나 표류하다가 황성마을에 닿아 정착하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1896년에 지도군 하의면으로 편제되었다. 1914년에 무안군에 이속되었다가 1969년에 신안군 하의면이 되었다. 1983년에 하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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