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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서가 / 相書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1책. 필사본. 이 책은 가창(歌唱)보다는 주로 읊어 나갈 수 있도록 네 토막 한 행의 전형적인 가사양식으로 관상에 대한 내용을 전개하고 있다. "천지만물 생긴 후의 오직사람 최귀하다."로 시작하는 이 책의 내용은 얼굴 각 부분의 생김새·외형·

  • 상서도성 / 尙書都省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중앙정치기구인 상서성의 상층관서. 995년(성종 14) 이전의 어사도성이 개칭된 것이다. 관원으로는 상서령(종1품) 1인, 좌우복야(정2품) 각 1인, 지성사(종2품) 1인, 좌우승(종3품) 각 1인, 좌우사낭중(정5품) 각 1인, 좌우사원외랑(정6품) 각

  • 상서령 / 尙書令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상서성의 장관. 정원은 1인, 품질은 종1품으로 중서령·문하시중과 더불어 고려의 최고관직이었다. 그러나 실무직이 아니라 종친에게만 수여되는 명예직이었다. 따라서, 상서성의 실질적인 장관은 그 아래의 좌우복야가 맡게 되었다. 1275년(충렬왕 1) 상서성이 중

  • 상서보전 / 尙書補傳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서류(書類). 홍석주(洪奭周) 著, 김학진(金鶴鎭) 校. 신연활자본.1913년 3권 1책. 판권기에 1913년(大正 2), 서문에 己酉(1909)…金鶴鎭으로 되어 있다. 조선광문회본《상서보전(尙書補傳)》으로 제첨 및 표제지에 간행관련 기록 있다.

  • 상서사 / 尙瑞司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에 인사에 관한 일을 담당하던 관서. 1388년(창왕 즉위년) 9월 정방이 혁파된 뒤 설립되었다. 주된 기능은 제배·부인 등을 관장하는 것이었다. 소속관원으로는 판사 4인, 윤 1인, 소윤 1인과 타관이 겸직하는 승·주부·직장·녹사가 각 2인이 있었다. 조선

  • 상서원 / 尙瑞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국왕의 새보·부신 등을 관장하였던 관서. 1392년(태조 1) 고려의 제도를 따라 상서사를 설치하였다. 이후 ≪경국대전≫에 나타난 직제를 보면, 정 1인, 판관 1인, 직장 1인, 부직장 2인으로 구성, 정은 도승지가 겸하도록 규정되었다. ≪속대전≫에서는 판

  • 상서창부 / 尙書倉部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상서호부 산하의 관서. 고려 초기 호구 및 재정을 담당하던 민관에 사탁·금조·창조의 세 관청이 예속되어 있었는데, 995년(성종 14) 민관을 상서호부로 고치면서 그 예속기관인 창조를 상서창부로 고쳤다. 그 밖의 예속기관인 사탁을 상서탁지, 금조를 상서금부로

  • 상서탁지 / 尙書度支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상서호부 산하의 관서. 982년(성종 1) 3월 당제를 본떠 3성 6부제를 실시하면서, 형관의 속사로 두었던 사탁을 995년(성종 14) 상서호부의 속사인 상서탁지로 명칭을 바꾸었다.

  • 상석 / 床石 [사회/가족]

    일반 분묘나 능원(陵園)의 봉분 앞에, 주로 정남쪽에 설치해 놓은 석물. 넓적하면서도 장방형의 돌로 된 상을 말한다. 흔히 ‘상돌’이라고도 부른다. 그 이름에 대한 한자표기는 문헌마다 각기 다른데, 조선시대 왕실의 예전(禮典)인 『국조오례의 國朝五禮儀』에는 석상(石牀)

  • 상선 / 尙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종2품 관직. 상이라 함은 주존(主尊)의 뜻으로 임금의 물건을 주관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궁중에서 식사에 관한 일을 맡아 보았다. 환관(宦官)으로 임명되었으며, 정원은 2인이다.

  • 상설 / 象設 [예술·체육/건축]

    석물. 능(陵)·원(園)·묘(墓)에 설치한 여러 석물(石物)을 가리킨다. 조선왕릉의 상설제도는 기본적으로《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속오례의(續五禮儀)》,《춘관통고(春官通考)》등의 전범을 따랐으나 시대의 형편과 피장자의 위상에 따라 적잖은 차이를 보인다.

  • 상설 / 尙設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종7품 관직. 내명부(內命婦)에 소속된 전설(典設)과 그 임무가 같았다. 즉, 휘장·인석(茵席)·쇄소(灑掃)·장설(張設) 등에 관한 일을 맡았다. 환관으로 임명되었으며, 정원은 6인이다.

  • 상성 / 商城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경주 지역의 옛 지명. 상성에는 경덕왕 때 이름이 바뀐 5개의 정(停)인 남기정(南畿停)ㆍ중기정(中畿停)ㆍ서기정(西畿停)ㆍ북기정(北畿停)ㆍ막야정(莫耶停) 등이 있었다. 정은 군사시설인 영(營)을 뜻한다. 이들 정의 위치를 밝힐 수는 없지만, 『대동여지도』 상에

  • 상세 / 尙洗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정6품 관직. 대비전·왕비전·세자빈궁의 청소 및 주방의 심부름을 맡아 보았다. 환관(宦官)으로 임명되었으며, 정원은 4인이다. 대전(大殿)의 장기(掌器)·장무(掌務)·화약방(火藥房)·사약방(司鑰房)·장내원(掌內苑)이나 왕비전의 등촉방(燈燭房), 문소

  • 상소 / 上疏 [정치·법제/정치]

    전통시대 신하가 왕에게 글로서 자신의 뜻을 전하는 제도. 대개 건의·청원·진정 등의 내용이다. 상소문의 서식은 ≪전율통보≫에서 볼 수 있으며, 피봉에는 ‘上前開折(상전개절)’, 합금(合襟)하는 곳에는 ‘臣署名謹封(신서명근봉)’이라 쓰고, 연폭(連幅)한 뒷면에는 ‘臣署

  • 상속 / 相續 [사회/가족]

    일정한 친족관계가 있는 사람 사이에 한 쪽이 사망하거나 법률상의 원인이 발생하였을 때 재산적 또는 친족적 권리와 의무를 포괄적으로 계승하는 제도. 상속은 그 대상에 따라 가계를 계승하는 것과 망자의 재산을 상속하는 두 종류가 있다. 가계계승은 중국의 영향을 받아 초기부

  • 상수리나무 / Quercus acutissima CARRUTH. [과학/식물]

    참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교목. 평안도 및 함경남도 이남에서 자라는 낙엽수로서 높이 20∼25m, 지름 1m까지 자란다. 수피는 회흑색이고 소지(小枝)에는 잔털이 있으나 자라면 없어진다. 잎은 긴 타원형이고 길이 10∼20㎝로서 침상의 예리한 톱니가 있다. 잎이 밤나무

  • 상승국 / 尙乘局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궁중의 연여(왕과 왕족의 탈것)·승마를 맡아보던 관청. 문종 때 봉어를 정원 1인의 정6품으로, 직장은 2인의 정7품으로 정하였다. 1310년(충선왕 2) 상승국을 봉거서로 고치고 봉어를 영이라 하였다. 1356년(공민왕 5) 상승국으로 고치고 영을 봉어라

  • 상승내승지 / 尙乘內承旨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액정국에 소속된 남반직의 하나. 1116년(예종 11) 상승내승지를 삼반차사, 상승부내승지를 삼반차차라 개칭하였다. 1308년(충렬왕 34)의 관제개편 기사에 보면 상승내승지를 비롯하여 초입사로 3개직이 빠져 있어, 상승내승지는 이 때 혹은 그 이전에 이미

  • 상시 / 上諡 [정치·법제]

    선왕 또는 선비에게 시호를 올리는 일. 시호는 죽은 사람의 행적을 평가하여 국가에서 붙여주는 이름이다. 관직에 있었던 사람에게 시호를 내리는 것을 사시라고 하는 반면 선왕 또는 선비에게 올리는 것을 상시라고 하였다. 상시는 국장 기간에 거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국왕

  • 상식 / 尙食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5품 내명부의 궁관직. 궁관의 하나로 반찬의 품종을 갖추어서 공급하는 일의 총책임을 맡은 관직이다.

  • 상식국 / 尙食局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임금의 수라상을 관장하던 관서. 문종이 관제개편할 때 정6품의 봉어 1인, 정7품의 직장 2인, 정9품의 식의 2인을 정하였다. 1331년(충혜왕 1) 제점과 부직장을 혁파, 영을 정6품으로 낮추고 정9품의 식의를 복치하였다. 1356년(공민왕15) 6월 상

  • 상신열무 / 上辛熱舞 [예술·체육/무용]

    신라 신문왕 9년(689) 임금이 신촌(新村)에서 잔치를 베풀었을 때 추던 춤의 하나. 감(監) 3인, 금척(琴尺) 1인, 무척(舞尺) 2인, 가척(歌尺) 2인으로 구성되었으나, 춤의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

  • 상약 / 尙藥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의 관직. 이조에 속했던 내시부(內侍府)의 관직으로, 궁중에서 왕비·왕녀·여관(女官) 등의 질병치료·의약관계에 종사하였는데, 정원은 2인(종3품)이었다. 종3품의 내시부(內侍府) 직명으로 의약(醫藥)의 처방과 시약(施藥)에 관한 일을 맡는다.

  • 상약국 / 尙藥局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에 왕의 어약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던 관서. 연수원은 상약국의 전신이며 문종 때는 정6품의 위치인 봉어가 주재하고 시의(종6품) 2인, 직장(종7품) 2인, 의좌(정9품) 2인이 직접 진료하는 시의의 지휘하에 왕과 왕족의 진료 및 투약에 종사하고, 그 밖

  • 상언별감 / 上言別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액정서 소속의 환관 출신 하례직. 왕에게 46인, 왕비에게 16인, 세자에게 18인, 세손에게 10인이 배정되어 있었다. 이들은 왕의 측근에서 신변을 호위하는 한편 하의상달의 임무를 담당하였다. 궐내에서는 청단령(靑團領)에 자주색 두건, 왕의 교외행차 때 홍

  • 상여 / 喪輿 [사회/가족]

    상례 때 시신(屍身)을 운반하는 기구. 상례 때 쓰이는 운반기구는 시신을 운반하는 상여와 혼백을 운반하는 영여(靈輿)로 나누어진다. 이 둘을 통칭하여 상여라고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앞의 것만을 이른다. 상여라는 말은 우리 나라의 문헌에서 최초로 나타나며, 중국의 문헌

  • 상염무 / 霜髥舞 [예술·체육/무용]

    신라 헌강왕 때의 가면무(假面舞)의 일종. 흰 수염을 단 산신의 형상에 따라서 상염무라는 이름이 붙었다. 『삼국유사』 권2 처용랑조(處容郎條)에 의하면 이 춤에 대한 설화가 간략히 전해지고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헌강왕이 포석정(鮑石亭)에 행차하였을 때 남산신(

  • 상온 / 尙醞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3품 당상관. 정원은 1인이다. 술 빚는 일을 관장하였다. 환관으로 임명되었다.

  • 상왕봉 / 象王峰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과 홍천군 내면에 걸쳐 있는 봉우리. 상왕봉의 높이는 1,493m이고, 제3고봉(高峰)으로 정상부위는 평평하며 시계조망이 양호하다. 태백산맥의 줄기인 해안산맥에 속하는 산으로 북동쪽에 두로봉(頭老峰, 1,422m), 서쪽에 소대산(小臺山, 1,270

  • 상외국 / 桑外國 [지리/인문지리]

    삼한시대의 소국. 마한 54소국 가운데 하나이다. 『삼국지』 위서 동이전 한조(韓條)에 보인다. 이들 나라이름들은 당시의 중국음에 따라 한자로 표기한 것으로, 오늘날 우리 나라의 한자음에 가까우므로 삼한 소국의 위치비정에 참고가 된다. 상외국은 지금의 경기도 지역에 있

  • 상요 / 常徭 [경제·산업/경제]

    고려시대의 세목. 상요는 지방 수령에게 필요한 노동력을 동원할 수 있도록 한 세목이었다. 15세에서 59세까지의 성인 남자인 인정의 다과를 수취기준으로 하였다. 즉 인정의 많고 적음에 따라 각 호가 부담하는 상요의 액수에 차이가 있었다. 한편 상요를 통해 징발되는 노

  • 상용한자 / 常用漢字 [언어/언어/문자]

    많고 복잡한 한자사용의 불편을 덜기 위하여 자수를 제한하여 지정한 한자. 1945년 9월 29일 한자폐지실행회발기준비위원회에서 발표한 <한자폐지실행회발기취지서> ‘실행조건’에 보면, ① 초등교육에서 한자를 빼고, ② 일상 행문(行文)에 한자를 섞지 말며, ③ 신문·잡지

  • 상우 / 上右 [문학]

    조선시대 한글편지 투식. 편지를 쓰다 여백이 없어서 편지의 위쪽 우측에 쓴 내용의 첫 행의 앞에 표시하는 방법.

  • 상운전 /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 이 작품은 상운이란 주인공을 전쟁의 영웅으로 내세운 군담소설(軍談小說)의 일종으로, 전쟁중에 일어날 수 있는 가족이산의 문제와, 사람들 사이의 인정담을 곁들이고 있다. 충신이 간신의 모함을 받아 고난을 당하는 것은 고전

  • 상원 / 尙苑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종9품 관직. 정원은 5인이다. 궁궐 내의 정원(庭苑)에 관한 일을 맡아 보았다. 환관으로 임명되었다.

  • 상원 / 祥原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중화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식달현(息達縣)이었는데, 신라 헌덕왕 때 토산현(土山縣)으로 고쳤고, 1018년(현종 9) 황주(黃州)에 귀속시켰다. 1322년(충숙왕 9) 공신 조인규(趙仁規)의 고향이라 하여 상원으로 고치고 군으로 승격시켰고, 1914

  • 상원가둑나무 / 祥原─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양특별시 상원군 대동리에 있는 가죽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26호. 가둑나무는 가죽나무를 북한에서 일컫는 명칭이다. 가죽나무는 대동리 기장동 뒷산의 남쪽 아래 기슭에서 자라고 있다. 나무 아래에는 기장동마을이 있고 산 위에는 리기다소나무가 자라고 있

  • 상원군 / 祥原郡 [지리/인문지리]

    평양직할시(平壤直轄市) 남동부에 있는 군(郡). 상원군은 동쪽으로 황해북도(黃海北道) 연산군(燕山君), 서쪽으로 중화군(中和郡)·사동구역(寺洞區域)·역포구역(力浦區域), 남쪽으로 황해북도 연탄군(燕灘郡)·황주군(黃州郡), 북쪽으로 강동군(江東郡)·승호구역과 접해 있다.

  • 상원방목 / 象院榜目 [언론·출판]

    저자 사역원편. 필사본. 1책. 사역원은 고려, 조선시대 외국어의 통역과 번역에 관한 일을 관장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관서이다. 이 책은 1741년(영조 17)에서 1867년(고종 4)의 역과 합격자의 명단을 합록한 책이다. 필사자는 미상이다.

  • 상원사 / 上院寺 [종교·철학/불교]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오대산에 위치한 사찰. 705년 보천과 효명이라는 두 왕자에 의해서 진여원이란 이름으로 창건되었다. 1376년 중창되었다. 1946년 화재로 건물이 전소되었으나 1947년 월정사 주지였던 이종욱에 의해 중창되었다. 현재에도 전국 수도승들에게

  • 상원산 / 上元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정선군 북면과 북평면에 걸쳐 있는 산. 상원산의 높이는 1,421m이며, 태백산맥의 줄기인 중앙산맥에 속하는 산이다. 상원산의 북쪽에 두루봉(1,226m), 서쪽에 갈미봉(葛味峰, 1,266m), 남쪽에 백석봉(白石峰, 1,170m)·옥갑산봉(玉甲山峰, 1,28

  • 상원수 / 上元帥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무관직. 원수는 원래 상설관이 아니고 군대가 동원될 때 이를 지휘하기 위해서 동원된 통수직이었다. 그런데 고려 말 왜구가 창궐하자 전국적으로 군대를 상주시킬 필요가 있게 되자, 각지에 원수를 파견하여 거의 상설관화되었다. 각 도에 파견된 원수의 수는 정해져

  • 상원암은행나무 / 上院庵銀杏─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안북도 향산군 향암리에 있는 은행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92호. 은행나무는 묘향산 상원암 마당에 있는 북한 천연기념물 제89호인 묘향산 소나무와 함께 나란히 서있다. 해발높이는 약 600m이다. 은행나무는 1895년경에 어린 나무모를 심은 것이라고

  • 상원잡영 / 上元雜詠 [문학/한문학]

    1906년황현(黃玹)이 지은 한시. 정월 대보름의 여러 가지 풍속을 읊은 작품이다. 『매천집 梅泉集』 권4에 수록되어 있다. 병오고(丙午稿)가 첫머리에 있는 것으로 보면 1906년 정초에 지은 것임을 알 수 있다.「제오 祭烏」·「사우 飼牛」·「치롱 治聾」·「매서 賣暑」

  • 상원향교 / 祥原鄕校 [교육/교육]

    평안남도 중화군(현재의 평양특별시 상원군) 상원면 신읍리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당시 경내의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동재(東齋)·서재(西齋)·신문(神門) 등이 있었으

  • 상음 / 霜陰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통천과 함경남도 안변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살한현(薩寒縣)이었는데, 신라시대에 경덕왕이 상음으로 고쳐 삭정군(朔庭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1018년(현종 9) 지명을 크게 바꿀 때도 계속해서 불려 내려왔으며, 조선시대도 이 이름이 이어졌다. 상음의 한

  • 상응봉 / 上鷹峯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명천군 상고면과 아간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308m. 동북쪽에 위치한 칠보산(七寶山, 906m)과 함께, 백두산(白頭山) 산지와 같은 시기에 분출된 현무암산지(玄武岩山地)로 되어 있다. 이 산은 동남쪽의 하응봉(下鷹峯, 1,047m)·상암산(裳巖山, 4

  • 상의어 / 上義語 [언어/언어/문자]

    어떤 다른 어휘보다 더 일반적이고 포괄적인 어휘. 상의어와 하의어는 상대적인 용어로서, 예를 들어 ‘동물’은 ‘말·소·양·돼지…’ 등의 상의어이고 그 역으로 ‘말·소·양’ 등등은 ‘동물’의 하의어인 한편, ‘동물’은 ‘식물’과 함께 ‘생물’의 하의어이고 ‘생물’은 ‘동

  • 상의원 / 尙衣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임금의 의복 진상과, 대궐 안 재물과 보물의 간수를 맡아보던 관서. 태조 때 설치되었다. 그 뒤, 1895년(고종 32) 상의사(尙衣司)로 고쳤으며, 1905년에는 상방사(尙方司)로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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