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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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차도바다새번식지 / 삼차도바다새번식지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철산군 가도노동자구에 있는 바다새 번식지. 북한 천연기념물 제68호. 철산읍에서 남서쪽 약 15㎞ 지점에 철산반도가 있고, 철산반도 앞바다 20㎞ 떨어진 지점에 섬이 있다. 이 섬은 위로 솟아있고 섬주변에는 세 개의 돌섬이 남서방향으로 나란히 있다. 섬의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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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갈전리 당숲 / 三陟 葛田里─ [과학/식물]
강원도 삼척시 하장면 갈전리에 있는 느릅나무. 천연기념물 제272호. 나무의 높이는 31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는 3.4m로서, 나무의 나이는 약 200년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나무에는 매년 왜가리가 와서 새끼를 치기 때문에 서낭당목으로 추앙받고 있어 주민들이 정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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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궁촌리 음나무 / 三陟 宮村里─ [과학/식물]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궁촌리에 있는 음나무. 천연기념물 제363호. 평지(해발 10m)에서 자라고 있으며 높이 20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5.2m, 지면부의 둘레는 6.5m이며 지상 2.8m 높이에서 두 갈래로 갈라졌다. 수관(樹冠: 나무의 줄기 위에 있어 많은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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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대이리 동굴지대 / 三陟 大耳里 洞窟地帶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삼척시 신기면 대이리에 있는 동굴지대. 삼척 대이리 동굴지대는 1966년 6월 15일에 총면적 약 6.6㎢가천연기념물 제178호로 지정되었고, 도계읍 북쪽 약 12㎞인 두타산(頭陀山, 1,353m) 부근에 있다. 이 지대는 조선누층군의 석회암으로 되어 있어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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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도계리 긴잎느티나무 / 三陟 道溪里─ [과학/식물]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도계리에 있는 나무. 천연기념물 제95호. 높이 20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약 7.5m이다. 이 느티나무는 서낭당나무로서 동민의 번영과 안태(安泰)를 지켜온 유래가 있고 행운을 기원하는 대상이 되어왔다. 옛날 많은 선비들이 이곳에 피난한 적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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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초당굴 / 三陟 草堂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금계리에 있는 석회동굴. 천연기념물 제226호. 토출형(吐出型)의 대형동굴로 3단계의 다층구조로 되는 수직 경사굴이다. 이 동굴은 크고 작은 광장 네개가 서로 연결, 결합된 것인데 침식과 붕락(崩落)으로 형성되었다. 지층은 고생대의 대석회암통(大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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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기줄다리기 / 三陟─ [생활/민속]
강원도 삼척지방에 전승되는 줄다리기. 이 놀이는 실제로 선농단(先農壇)에서 입춘일에 지내는 선농제(先農祭)로부터 시작된다. 『삼척 구지(舊誌)』에 의하면, 입춘에 선농제를 지낼 때 오곡과 소를 잡아 제사지내고, 제사가 끝나면 씨뿌리고 곡식을 수확하는 놀이를 하고, 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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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눌구리은행나무 / 三陟訥口里銀杏─ [과학/식물]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늑구리에 있는 은행나무. 강원도 기념물 제59호. 높이 20m, 가슴높이둘레 12.6m로 원 나무의 뿌리에서 13그루의 새끼나무가 돋아나 원 나무를 감싸고 자라는 거목이다. 원 나무의 가슴높이의 둘레는 8m이고 새끼나무들의 둘레는 0.8m이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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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선 / 三陟線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동해시 동해역과 삼척시삼척역 사이에 부설된 단선철도. 일제강점기 때 동해선 건설과정에서 부설된 철도로서 길이는 12.9km이다. 1936년에 개통되었으며 1946년 5월 사설철도인 삼척철도주식회사를 국유화하였다. 이 지역의 시멘트수송을 위해 건설된 것으로 영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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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저승굴 / 三陟─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한내리에 있는 석회동굴. 삼척저승굴은 동경 129°03′01″∼북위 37°16′47″(표고 225m)에 있으며 폭 0.6m, 높이 0.4m이다. 주굴의 길이가 약 700m, 지굴의 길이가 약 500m로서 총 연장은 1,200m이다. 강원도 기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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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탄전 / 三陟炭田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정선군 신동면 함백으로부터 삼척시 도계읍 고사리에 이르는 광범위한 무연탄전. 삼척탄전은 고생대 평안계(平安系)의 대석회암통(大石炭巖統)에 속하는 너비 10∼15m, 길이 38㎞에 달하는 대탄전으로, 부존 면적 310㎢, 노두 연장 61㎞, 평균 탄질 5,03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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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포진 / 三陟浦鎭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삼척도호부에 있던 수군 거진(巨鎭). <신증동국여지승람>권 44 삼척도호부(三陟都護府) 관방조(關防條)에 “三陟浦鎭 在府東八里 有水軍僉節制使營”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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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항 / 三陟港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하고 있는 항구. 삼척항은 어선 및 화물선이 이용하고 있으며, 강원 영동지방의 시멘트 수송과 어업전진기지로 역할하고 있다. 삼척항을 이용하는 어선은 약 120여척이다. 2009년의 전체 입출항 선박은 2430척이며 총톤수는 327만 1,977톤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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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향교 / 三陟鄕校 [교육/교육]
강원도 삼척시 교동에 있는 향교. 1398년(태조 7)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1407년(태종 7) 옥서동월계곡(月桂谷)으로 이건하였다가 1468년(세조 14)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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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화력발전소 / 三陟火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강원도 삼척시 정하동에 있었던 화력발전소. 2만 5000㎾급 및 3만㎾급 발전설비로 합계 5만 5000㎾의 시설용량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1956년 5월 전력생산을 개시한 이래 동해안 및 태백지구의 주전력공급원으로 활용되어오다 1985년 12월 폐지되었다. 이 발전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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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활기굴 / 三陟活耆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활기리에 있는 석회동굴. 길이 300m. 강원도 기념물 제41호. 지층은 고생대의 초기 조선계(朝鮮系) 대석회암통의 풍촌(豊村) 석회암층에 속한다. 지질연대는 약 4억∼5억년 전에 해당되고, 회색과 담홍색 석회암으로 되어 있다. 몇 년 전까지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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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군 / 三泉郡 [지리/인문지리]
황해남도(黃海南道) 북서부에 있는 군(郡). 삼천군은 동쪽으로 신천군(信川郡), 서쪽으로 송화군(松禾郡)·장연군(長淵郡), 남쪽으로 태탄군(苔灘郡), 북쪽으로 은율군(殷栗郡)·안악군(安岳郡)과 접해 있다. 동경 125°12′∼125°24′, 북위 38°12′∼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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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서원 / 三川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월계리에 있었던 서원. 1667년(현종 8) 용담현령(龍潭縣令) 홍석(洪錫)이 본현(本縣)의 안자동(顔子洞)·정자천(程子川)·이천(伊川)·주자천(朱子川)·와룡암(臥龍岩)이라는 지명으로 인하여 중국의 안회(顔回)·정호(程顥)·정이(程頤)·주희(朱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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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온천 / 三泉溫泉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신천군 궁흥면 삼천리에 있는 온천. 70℃의 무색투명한 알칼리성 온천수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수온이 높은 온천 중의 하나이다. 온천수도 우수하여 위장병ㆍ피부병ㆍ부인병ㆍ신경통ㆍ디스토마에 특효가 있다. 장연선(長淵線)이 통과하는 삼천온천역에서 북서쪽 4㎞ 지점으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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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 / 三千浦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사천 지역에 있었던 지명. 본래 행정의 중심지로 발전한 곳이 아니고 포구로서 성장한 곳이었다. 고려 성종 때 조세미를 수송하기 위하여 이곳에 통양창(通陽倉)을 설치하였다. 조창을 중심으로 사람과 물산이 집산하게 되니 여기에 삼천리라는 새로운 마을이 생기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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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항 / 三千浦港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사천시에 있는 항구. 삼천포항은 1966년 4월 16일 무역항으로 지정되어 남해안과 서해안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서부 경남의 관문으로서 수출 광석류, 고령토 등을 처리하는 동시에 화력발전소 연료 수송지원항으로 발전하고 있다. 1962∼1966년 사이에 물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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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화력발전소 / 三陟火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덕호리에 있는 시설용량 112만㎾의 유연탄전소 화력발전소. 총 48만평 부지에 국내 화력발전소 중 최대 단위기용량인 56만㎾급 기력발전설비 2기와 50만㎾급 표준석탄화력 2기를 보유하고 있다. 제4차전원개발5개년계획(1977∼1981)에 의거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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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공원 / 三淸公園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북악산 동쪽 기슭에 있는 근린공원. 삼청공원은 서울의 진산인 북악산 기슭에서 삼청천 계곡을 따라 수목이 울창하게 우거져 도심 속의 자연환경이 잘 갖추어진 근린공원이다. 1934년 3월에 삼림공원(森林公園)으로 지정되어 관리되어 오다가,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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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쾌정 / 三快亭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활자본. 이 작품은 어사설화를 소설화한 작품으로, 「박문수전(朴文秀傳)」과 같은 계열에 속한다. 이 작품의 첫번째 이야기는 박문수어사설화를 수용한 것이기 때문에, 박문수와 박성수를 같은 인물로 보아도 상관없을 것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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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태성설화 / [문학/구비문학]
신기한 재주를 익힌 세 쌍둥이가 해를 지키는 삼태성이 되었다는 설화. 중국 연변 일대에서 전승되는 조선족 설화의 한 유형이다. 『조선족민간고사선(朝鮮族民間故事選)』(1985)·『삼태성』(1983) 등에 수록되었다. 『중국민족민간문학(中國民族民間文學)』(1987)이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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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포 / 三浦 [지리/인문지리]
조선 전기 일본인들의 왕래와 거주를 허가하였던 동남 해안의 세 포구(浦口). 지금의 부산진(釜山鎭)에 해당하는 동래의 부산포(釜山浦, 또는 富山浦), 지금의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에 해당하는 웅천(熊川)의 제포(薺浦, 또는 乃而浦), 지금의 경상남도 방어진과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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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도 / 三鶴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목포시 영해동에 있었던 섬. 무안동 남동쪽에 위치하며 면적은 1.12㎢이었고, 해안선 길이는 4.3㎞이었다. 연륙(連陸) 및 간척공사(1968∼1973)의 완공으로 현재는 내륙과 이어져 영해동의 일부가 되었다. 대삼학도·중삼학도·소삼학도로 구성되었으며 서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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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역어 / 三學譯語 [언어/언어/문자]
1789년에 문신 이의봉(李義鳳)이 편찬한 외국어 어학서. 필사본. 1권 1책. 『삼학역어』는 일본어(日本語)·만주어(滿洲語)·몽골어[蒙古語] 등 3개국 말을 해설한 책이다. 1789년(정조 13)에 이의봉(李義鳳)이 18세기에 간행된 『몽어유해(蒙語類解)』·『동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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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팔조 / 三學八條 [종교·철학/원불교]
원불교의 수련요법. 삼학은 인격완성의 세 가지 공부법으로서 정신수양, 사리연구, 작업취사를 말하며, 팔조는 삼학을 촉진시키는 신, 분, 의, 성과 삼학수행에서 버려야 할 불신, 탐욕, 나, 우를 말한다. 삼학은 원불교의 종지인 일원상의 진리를 신앙하고 이를 실현해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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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습유 / 三韓拾遺 [문학/고전산문]
1814년(순조 14)김소행(金紹行)이 지은 고전소설. 2권 2책. 한문필사본. 속제목은 ‘의열녀전(義烈女傳)’·‘향랑전(香娘傳)’으로 되어 있다. 내용은 조선 숙종조에 경상북도 선산지방에서 발생한 향랑이라는 여성의 원사사건(寃死事件)을 소설화한 것이다. 이 작품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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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시귀감 / 三韓詩龜鑑 [문학/한문학]
고려말의 문인 최해(崔瀣)가 비점(批點)을 찍고, 조운흘(趙云仡)이 정선한 시선집. 내용은 신라 최치원(崔致遠)으로부터 충렬왕 때 이제현(李齊賢)에 이르기까지 모두 64가(家)주 01) 247수를 시체(詩體)와 작가에 따라 분류하였다. 권상은 오언, 권중과 권하는 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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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총서 / 三韓叢書 [언론·출판]
저자 미상.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64장이다. 이 책은 박지원이 기획한 <삼한총서> 중 제6책에 해당한다. <탐라문견록>에는 <영해기문>, <탐라기>, <순해록>, <해산잡지>, <탐라문견록>, <귤보> 등 모두 6편의 글이 차례대로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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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현서원 / 三賢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김제시 백산면 하정리에 있는 서원. 1844년(헌종 10) 지방유림의 공의로 강승(姜昇)·김시습(金時習)·남효온(南孝溫)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1869년(고종 6) 대원군의 서원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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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현수간 / 三賢手簡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송취대(宋就大)가 송익필·성혼·이이의 서간을 모아서 엮은 서간첩. 조선 중기의 학자 구봉(龜峯) 송익필(宋翼弼, 1534∼1599), 우계(牛溪) 성혼(成渾, 1535∼1598), 율곡(栗谷) 이이(李珥, 1536∼1584) 사이에 왕래한 편지를 모아 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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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형제의 재주설화 / 三兄弟─說話 [문학/구비문학]
집을 떠난 삼형제가 각기 재주를 익히고 돌아와 잘살게 된다는 설화. 옛날에 가난하게 사는 농부가 세 아들을 두었는데, 하루는 삼형제에게 평생 동안 먹고 살 수 있는 재주를 한 가지씩 배워 오라하고는 집에서 내보냈다. 삼형제는 세 갈래 길에서 뒷날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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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 / 三和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용강 지역의 옛 지명. 1136년(인종 14) 서경기(西京畿)를 나누어 6현을 만들 때 금당(金堂)ㆍ호산(呼山)ㆍ칠정(漆井)의 3부곡(部曲)을 합하여 삼화현을 만들고 현령을 두었다. 그 뒤 원나라의 지배를 받을 때 황주(黃州)의 영현으로 되었으나 충렬왕 때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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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광산 / 三和鑛山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에 있는 철광산. 철산일대의 지질은 조선계의 대석회암통에 속하는 퇴적암층이 현수체(懸垂體)를 이루고 있으며, 후기에 석영반암(石英班岩)이 이를 관입하였다. 현수체를 이루는 주변부에는 자철광(磁鐵鑛)의 렌즈상(lens狀)을 수반한 스카른대(skarn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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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동해광산 / 三和東海鑛山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에 있는 석회석 광산. 1960년 최초로 개발되었고 현재 국내 최대규모의 석회석 광산이다. 이 지역을 포함한 태백산지역에는 대석회암통(大石灰岩統)이 넓게 발달하였고, 대규모의 렌즈모양 또는 층상으로 된 대규모의 암체(岩體)를 이루는 것이 많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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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향교 / 三和鄕校 [교육/교육]
평안남도(현재의 남포직할시) 용강군 삼화면 내교리에 있는 향교. 조선 초기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당시 경내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강당·전사청(典祀廳)·내삼문(內三門)·제기고(祭器庫)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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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황산 / 三黃散 [과학기술/의약학]
태음인 체질을 가진 사람이 타박상·낙상으로 심한 충격을 받아 허리에 동통을 느낄 때 사용하는 처방. 요통은 독립된 병이 아니라, 어떠한 질병으로 인해서 나타나는 하나의 증후군이다. 삼황산은 오직 타박·좌섬·어혈로 오는 요통을 치료한다. 처방은 마황·황금·포황·석창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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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만록 / 霅橋漫錄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학자 안석경(安錫儆)의 문집. 6권 5책. 필사본. 그 대략의 내용은 ① 시국에 관한 견해, ② 사물에 대한 느낌, ③ 역사적 사건에 대한 평, ④ 어떤 인물의 행적, ⑤ 일상적인 대화, ⑥ 학문적인 견해, ⑦ 기행한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삽교만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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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천 / 揷橋川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홍성군 장곡면 오서산(烏棲山, 791m)에서 발원한 후, 북류하여 아산만으로 흘러드는 하천. 길이는 61㎞, 유역면적은 1,619㎢이다. 주요 지류로는 청양군 화성면에서 발원하는 무한천(無限川), 천안시 광덕면에서 발원하는 곡교천(曲橋川), 당진시 면천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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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천방조제 / 揷橋川防潮堤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운정리와 아산시 인주면 문방리 사이로 흘러드는 삽교천 하구를 가로막은 둑. 길이 3,360m, 최대너비 168m, 높이 12∼18m. 1976년 12월에 착공하여 1978년 3월 최종 물막이 작업에 성공, 1979년 10월에 완공되었으며,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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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호 / 揷橋湖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과 당진시 신평면 사이에 있는 호수. 1979년 10월 길이 3,360m의 방조제가 건설됨으로써 생긴 담수호이다. 저수량 8,400만t이고 농·공·생활 용수 공급 능력을 일일당 4만 8,000t, 홍수 때 초당 5,300t을 방류할 수 있다. 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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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시도 / 揷矢島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리에 있는 섬. 2011년 기준으로 인구는 483명(남 244명, 여 239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237세대이다. 취락은 섬의 북부에 집중하며, 일부는 해안을 따라 분산되어 분포한다. 섬의 생김새가 화살을 꽂은 활과 같다는 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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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무늬토기 / ─土器 [역사/선사시대사]
토기 표면에 두들개를 이용해 돗자리무늬가 시문되어 있는 초기철기시대의 토기. 이 토기에 보이는 새로운 기법으로는 정선된 바탕흙[胎土]의 사용과 더불어 기존의 노천요(露天窯)와는 다른 폐쇄요(閉塞窯), 즉 지붕을 가진 실요(室窯) 또는 터널식 요의 사용을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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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 上 [문학]
조선시대 한글편지 투식. 편지를 쓰다 여백이 없어서 편지의 위쪽에 쓴 내용의 첫행의 앞에 표시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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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야 / 上加耶 [지리/인문지리]
가야연맹체의 한 나라. 고령에 있던 대가야(大加耶)의 별칭으로 생각된다. 상가야라는 말은 다른 곳에는 보이지 않고, 『삼국사기』 악지(樂志) 중 우륵(于勒)이 지은 12곡(曲)의 이름 가운데 이 말에 해당할 수 있는 곡명이 보인다. 12곡의 이름은 ① 하가라도(下加羅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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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 / 尙更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정9품 관직. 왕·비빈·대비·왕세자 등의 시중을 드는 한편, 궐내에 있는 누각에 따르는 일을 맡았으며, 야간시각을 통보하는 임무를 담당하였다. 환관 가운데서 임명되었으며, 정원은 6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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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선세수간 / 上溪先世手簡 [언론·출판]
이가원(1917-2000)편, 필사본. 1책. 책의 구성은 1책 10면이다. 형식은 간찰첩이다. 이안도, 이지순, 이휘령의 측면에 편자인 이가원이 간찰의 수신자에 대한 간단한 이력을 적고 있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