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주제어사전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고용진 / 高龍鎭 [역사/근대사]

    1850년(철종 1)∼1922년. 일제 강점기의 독립운동가. 자는 운서(雲瑞), 호는 송재(松齋), 본관은 장흥(長興), 전라북도 고창 출신이다. 1906년 최익현(崔益鉉)이 강회(講會)를 가장하고 의병을 일으키자, 포수 30여명을 이끌고 의병으로 들어갔다. 1912년

  • 고용허가제 / 雇傭許可制 [사회/사회구조]

    2004년 8월 시행된 사업자가 외국인 인력을 고용하는 것을 허가하고 관리하는 제도. 2003년 8월「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 2004년 8월부터 시행된 고용허가제는 심각한 인력부족을 겪고 있는 제조업이나 3D업종 부문의 사업체들에 대해 해외의

  • 고운 영정 / 孤雲影幀 [예술·체육/회화]

    신라 말의 학자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의 영정.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66호. 세로 105㎝, 가로 74㎝. 경상북도 청도군 각남면 일곡동 학남서원 계동사(1882년 건립)에 소장되어 있다. 화면의 왼쪽 상단에 세로로 ‘신라최선생고운지진영’(新羅崔先生孤雲之眞影)

  • 고운당필기 / 古芸堂筆記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유득공(柳得恭)이 지은 필기류 작품. 4권 2책. 한문필사본. 『고운당필기』의 체재는 제3·4권은 1792년(정조 16)에서 1793년, 제5·6권은 1793년에서 1801년(순조 1)까지의 일들이 연대순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 책은 우리 나라의 문학·예술

  • 고운문집 / 孤雲文集 [종교·철학/유학]

    남북국시대 통일신라학자 최치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6년에 간행한 시문집. 『고운문집』은 최치원의 저술 중에서 『계원필경집』과 『사산비명』을 제외한 시문 모두를 모은 것으로 사실상 습유(拾遺)의 성격을 띤다. 최치원은 평생 엄청난 분량의 시문을 이룩했지만 오늘에

  • 고운사가운루 / 孤雲寺駕雲樓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학자 최치원이 승려 여지대사 등과 창건한 사찰건물.시도유형문화재. 정면 5칸, 측면 2칸의 익공계 팔작지붕건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51호.고운사는 의상(義湘)이 창건한 절로, 신라 말엽 최치원(崔致遠)이

  • 고운산 / 古雲山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운산 지역의 옛 지명. 운산읍내에서 서남쪽으로 150리에 있으며, 서남쪽으로는 바다에 접하고 동쪽으로는 가산(嘉山)과 경계를 이룬다. 운산군은 본래 발해·거란·여진의 땅이었으나, 947년(정종 2) 고려의 영토가 되었으며 운중군(雲中郡)이라 하였다. 광종 때는

  • 고웅주 / 高雄柱 [역사/근대사]

    1923-194.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강원도 정선군(旌善郡)이다. 춘천중학교에 입학하여 수학하였다. 재학 중 동학생이던 한인학생들과 함께 독서회를 조직하여 활동하였다. 1938년 학교 내에서 활동하고 있던 상록회(常綠會)가 일본 경찰에게 발각되어 회원 전

  • 고원 / 高原 [지리/자연지리]

    해발고도가 상당히 높고 주변지역과는 급경사면으로 구분되나 표면의 기복은 작고 넓은 땅. 고원은 주변 지형과 관련시켜 형태적으로 보아 산맥 사이에 끼어 있는 산간고원(山間高原), 주위의 한쪽은 산지이나 다른 한쪽은 평야 혹은 바다에 면하고 있는 산록고원(山麓高原), 바다

  • 고원군 / 高原郡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남부에 위치한 군. 서쪽은 낭림산맥에 의하여 평안남도 양덕군과 경계를 이루고, 남쪽은 문천군, 북쪽은 영흥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6°42′∼127°21′, 북위 39°12∼39°30′에 위치하며, 면적 961㎢, 인구 약 6만 2000명(1937년 현재)

  • 고원군읍지 / 高原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함경남도 고원군 읍지. 2책. 필사본. 제1책에는 읍지내용이 서술되어 있고, 제2책은 고원군의 채색지도로 구성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방리(坊里)·도로(道路)·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형승(形勝)·관직(官職)·산천(山川

  • 고원역 / 高原驛 [문학/한문학]

    고려 명종 때 김극기(金克己)가 지은 한시. 칠언율시로 『동문선』 권13에 수록되어 있다. 시의 제1∼4구에서는 오십의 나이에 기구한 세상사를 원망하면서, 3년 동안 서울을 떠나 방랑한 뒤 집에 돌아오니 아무도 반기는 사람이 없다고 하였다. 제5·6구는대구로서 숲새와

  • 고원의곡 / 故園의曲 [문학/현대문학]

    김상옥(金相沃)의 시집. 시인이 쓴 머리말 ‘이끼 푸른 옛 비석(碑石)’과 서문, 그리고 동창생인 김청석(金靑石)이 쓴 발문과 더불어 총 26편의 시가 Ⅰ, Ⅱ부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동심을 주제로 한 작품은「봄 ① - 햇빛과 아기」,「강(江) 건너 마을」,「잠자리

  • 고원탄전 / 高原炭田 [경제·산업/산업]

    함경남도 고원군 산곡면·수동면·운곡면에 걸쳐 있는 탄전. 동서로 약 18㎞, 남북 약 5㎞로, 90㎢의 넓이를 차지하고 있다. 탄층 두께는 평균 95㎝이나 0.12∼20m로 편차가 크다. 석탄은 부점결성 무연탄에 속한다. 대부분 채탄시 분말화한다. 조성은 회분 10%

  • 고원향교 / 高原鄕校 [교육/교육]

    함경남도 고원군 고원읍에 있는 향교. 조선 초기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인의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뒤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으며, 1904년 군수 김용수(金容秀)가 향교 내에 명륜학원(明倫學院)을 설치하였다. 경내의

  • 고원화류가 / 故園花柳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비교적 근래의 작품으로 보이며, 분량은 모두 4·4조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모두 280구이다. 내용은 어린 초목의 근본이 한 뿌리와 한 가지에서 시작하여 점차 천만 가지로 번성해 가듯이, 우리도 근본이 같은 조상의 자손이요, 또 내 아무리

  • 고원훈 / 高元勳 [역사/근대사]

    1881-미상. 민족항일기의 정치인·체육인. 1881년 3월 경상북도 문경군 양면 신전리에서 태어났다. 1910년 7월 일본의 메이지대학(明治大學) 법과를 졸업하고, 1911년 8월 조선총독부의 경부(警部)로 채용되었고, 1913년 5월 보성전문학교 교수, 1922년에

  • 고유 / 告由 [사회/가족]

    사삿집이나 나라에서 어떠한 일이 생겼을 때 가묘나 종묘에 그 사유를 고하는 유교의식. 고유는 4례(四禮) 즉, 관혼상제 중 제례의 사당봉사의식(祠堂奉祀儀式)에 속하는 것으로, 그 고하는 내용에 따라 출입고(出入告)와 유사고(有事告)로 나눌 수 있다. 고유를 포함한 모든

  • 고유 / 高裕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2∼1779). 1743년에 과거에 급제하여 병조좌랑·창녕현감·경상도사·안주목사 등을 역임하였다. 지방관으로 있을 때 토지·소송 문제 등을 잘 처리하였고, 1796년에 청백리에 추천되었다.

  • 고유명사 / 固有名詞 [언어/언어/문자]

    특정한 대상이나 유일한 대상을 가리키는 명사의 일종. 같은 명칭을 가진 집합에 속하는 어떠한 대상이라도 보편적으로 가리킬 수 있는 보통명사(普通名詞)와 대립된다. 대표적인 고유명사는 사람이름이며, 이밖에 땅이름·산이름·강이름·나라이름·바다이름·사건이름·상점이름·회사이름

  • 고유섭 / 高裕燮 [예술·체육/회화]

    항일기의 미술사학자(1905∼1944). 호는 우현(又玄). 경성제국대학 미학연구실의 조수로 근무하면서 고대 미술품 조사와 연구에 힘썼다. 1933년 개성부립박물관 관장으로 부임해 박물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우리 미술사 연구에 주력했다. 주요 논문은 대부분

  • 고유어 / 固有語 [언어/언어/문자]

    국어에 본디부터 있던 말이나 그것에 기초하여 새로 만들어진 말. 외래어나 한자어에 상대되며, 순 우리말이라고도 부르는 단어들로서, 다른 나라 말에서 들여온 것이 아니라 예로부터 우리의 것인 단어들이다. 우리가 고유어라고 생각하기 쉬운 부처[佛]·자[尺]·요[褥]·살[矢

  • 고유전 / 告由奠 [역사/조선시대사]

    국장에서 중요한 사건이 있을때 음식을 준비하여 올리면서 그 사실을 아뢰는 의식. 고유는 중요한 일이나 사건을 윗사람 또는 신에게 아뢰는 것을 말한다. 반면 전(奠)이란 음식을 올리는 것을 가리키는데 대개 상례에서 초종(初終)부터 반우(虞祭) 이전까지 망자에게 음식을

  • 고유제 / 告由祭 [역사/조선시대사]

    국가와 사회 및 가정에 큰 일이 있을 때 관련 신령에게 그 사유를 고하는 제사. 고유제는 어떤 일에 대한 사유를 신령에게 고하는 제사이다. 국가나 왕실, 사회, 가정에서 일상으로 행하던 의례의 하나로서, 장소와 절차는 사유와 숭배 대상에 따라 달랐다. 『국조오례의서례』

  • 고유제홀기 / 告由祭笏記 [정치·법제]

    궁(宮)에서 고유제를 설행할 때 진행 순서를 적은 홀기. 배면에 '계축(癸丑) 10월 11일 진시(辰時)'라고 적혀 있는 것으로 보아 1913년 10월 11일에 고유제가 설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하였다.

  • 고유철 / 高留哲 [역사/근대사]

    1903-미상.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운동가. 본적은 함경남도 북청(北淸)이다. 1925년 4월 18일에 조직된 사회주의 운동단체인 고려공산청년회에 가입한 후 북청의 평산(平山)야체이카 소속으로 활동하던 중, 1930년 2월 북청 경찰의 대검거로 13명 청년이 일본 경

  • 고율사 / 考律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율령의 조사와 형옥의 사찰에 관한 사무를 맡은 형조 소속의 관서. 1405년(태종 5) 왕권강화의 일환으로 육조의 직계제를 마련, 형조에는 장금사·장례사·고율사의 삼사를 두었다. 고율사는 그 죄에 상당하는 법률의 타당한 적용여부와 형옥이 제대로 판결되었는가를

  • 고은삼 / 高殷三 [역사/근대사]

    1892-1947년. 일제강점기 항일운동가. 본관은 제주(濟州)이며, 출신지는 제주도 성산읍(城山邑) 온평리(溫平里)이다. 조부는 정의현감(旌義縣監)과 고창현감(高敞縣監)을 지낸 고계정(高啓正)이다. 서울에서 학자로 있다가 6·25동란 때 납북된 고권삼(高權三)이 동

  • 고은유고 / 皐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안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72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772년(영조 48) 후손 병희(炳喜)가 편집, 간행한 것을 방후손(傍後孫) 만곤(晩坤)이 중간하였다. 권두에 장승택(張升澤)의 서문과 권말에 이중구(李中久)·만곤의 발

  • 고을 / [사회/촌락]

    전통시대 중앙에서 파견된 수령과 그를 보좌하는 토박이 향리들의 통치거점. 오늘날에는 고을이라는 말을 거의 들어볼 수도 없고, 고을과 마을이 혼동되어 쓰이기도 한다. 그러나 고을은 마을보다 큰 단위로 토착사회와 중앙권력이 만나는 향촌사회의 중심지 또는 그 관할구역을 말하

  • 고을모둠놀이 / [생활/민속]

    서당의 학동들이 정해진 책의 글자와 자기가 아는 다른 글자를 맞추어, 두 자로 된 고을이름을 짓던 놀이. 문자유희의 한 가지이다. 둘 또는 그 이상의 어린이가 둘러앉아 한문책의 글자수가 많은 쪽을 펼쳐놓고 제각기 고을이름이 될만한 글자를 한 자 찾아낸다. 거기에 자기가

  • 고응만 / 高應萬 [역사/근대사]

    1878-1937년. 일제강점기 의병. 자는 주빈(周彬), 호는 강헌(剛軒)이다. 본관은 장흥(長興)이요, 1878년(고종 15) 전라남도 신안군(新安郡) 도초면(都草面) 외남리(外南里) 세칭 빛터골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섬에 생활필수품을 파는 상인이다. 아버지를

  • 고이도 / 古耳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고이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295명(남 162명, 여133명)이고, 세대수는 145세대이다. 취락은 사동·고장·대촌·칠동 마을에 집중 분포하며, 선착장이 있는 진번 마을이 섬의 중심지이다. 주산업은 농업으로 전체 가구의 80%

  • 고인계 / 高仁繼 [종교·철학/유학]

    1564(명종 19)∼1647(인조 25). 조선 중기의 문신. 예문관직제학 고거 6세손으로, 할아버지는 주부 고윤종, 아버지는 전력부위 고경운, 어머니는 안동김씨이다. 큰아버지인 고성군수 고흥운에게 입양되었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는 피난 중에서도 입양

  • 고인덕 / 高仁德 [역사/근대사]

    1887-1926. 독립운동가. 밀양 출신. 대구 계성중학교를 졸업한 뒤 농업에 종사하다가, 1918년 11월 만주로 망명하여 길림(吉林)과 상해(上海)를 전전하면서 독립투쟁을 행동으로 옮기기로 결심하고, 1919년 11월 10일 김원봉(金元鳳)·이종암(李鍾巖)·이성우

  • 고인돌 / Dolmen [역사/선사시대사]

    자연석을 사용하여 지상 또는 지하에 매장시설을 만들고, 지상에 큰 돌을 윗돌[上石]로 놓아 덮개돌[蓋石]로 사용하고, 그것으로 동시에 유력자의 무덤임을 표지로 삼은 한반도 특유의 묘제(墓制). 고인돌은 청동기시대에 성행하여 초기철기시대까지 존속한 거석문화(巨石文化)의

  • 고인류화석 / 古人類化石 [역사/선사시대사]

    현대인의 조상인 고인류의 화석. 인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에서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와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의 단계를 거쳐 진화해왔다. 보통 고인류화석이라 할 때는 약 500만 년 전 등장한 최초의 고인류

  • 고인재 / 高麟在 [역사/근대사]

    1895-1970. 독립운동가. 일명 흥남(興男). 경기도 안성 출신. 1919년 4월 최은식(崔殷植)·홍창섭(洪昌燮)·이우석(李祐奭) 등이 주동이 되어 전개한 양성면(陽城面)·원곡면(元谷面)일대의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여 주재소 건물과 숙직실을 파괴, 방화하고, 이어

  • 고자기 / 鼓字旗 [정치·법제]

    국왕의 대가 의장, 법가의장, 소가 의장, 왕세자 의장에 쓰이는 깃발. 붉은색 바탕에 세 개의 붉은색 기각이 있으며 중앙에 고(鼓)자를 쓴다. 기각의 모양은 <세종실록오례> 서례의 도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반적인 의장기에 비해 크기가 작다. 거둥 시에 징과 북으로

  • 고자묘지 / 高慈墓誌 [예술·체육/서예]

    고구려 유민 고자(高慈)의 묘지. 세로 2.4척, 가로 2.43척. 글자의 크기[字徑]는 5푼이며, 37행으로 되어 있는데 1행은 36자이다. 1923년 가을, 중국 허난성 뤄양 베이망(河南省洛陽北邙)에서 출토되었다.고자의 자(字)는 지첩(智捷)으로 그의 선조는 주몽(

  • 고재륜 / 高載崙 [역사/근대사]

    1898-1980.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현대 기업가. 본관은 제주(濟州)이다. 제주도 조천읍(朝天邑) 조천리(朝天里)에서 태어났다. 서울 사립 중등학교에서 수학하였다. 1919년 3월에 제주도 조천리 만세시위운동에 참여하여 군중들의 선두에서 독립만세를 부르면서

  • 고재문집 / 顧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순조 연간에 간행한 시문집. 10권 5책. 목판본. 서문과 발문은 없고, 그의 증손 우계(宇啓) 등에 의해 편집되어 순조 연간에 간행되었다. 서·발 등 간행경위를 알 수 있는 기록이 없다. 동국대학교 도서관·경북대학교 도서관·연

  • 고재집 / 顧齋集 [종교·철학/유학]

    개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이병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3년에 간행한 시문집. 12권 6책. 신연활자본. 국립중앙도서관과 전북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에 시 226수, 명 3편, 상량문 20편, 혼서(婚書) 1편, 자사(字辭) 7편, 권2에 제문

  • 고재집 / 顧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하경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9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연활자본. 현손 여해(汝海)에 의하여 편집되고, 곽종석(郭鍾錫)에 의하여 교정된 것을, 1959년 5대손 회근(晦根)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황(金榥)의 서문과 권말에 회근의 발문이

  • 고재천 / 高在千 [역사/근대사]

    1905-1981.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전라남도 담양군(潭陽郡) 창평면(昌平面)이다. 1926년 수원고등농림학교(水原高等農林學校: 현 서울대학교 농과대학) 재학 중 10여 명의 동문들과 함께 건아단(健兒團)을 조직하여 농민대중을 계발하고 민족사회에 이바지

  • 고적산 / 高積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과 삼척시 하장면, 정선군 임계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는 1,354m이다. 태백산맥의 줄기인 해안산맥에 속하는 산으로 북쪽에는 괘병산(掛屛山, 1,221m), 서쪽에는 중봉산(中峰山, 1,264m), 남쪽에는 망지봉(望芝峰, 1,210m), 남동

  • 고전모방설 / 古篆模倣說 [언어/언어/문자]

    ‘훈민정음’이 옛 전서체의 한자 모양을 본떠 만든 것이라고 주장하는 훈민정음 기원설의 하나. 『조선왕조실록』 ‘세종 25년 12월조 기사’에 “언문 28자는 고전을 본떴다(諺文二十八字 其字倣古篆)”라 하였고, 1444년 2월에 ‘최만리 등 집현전 학사들이 올린 상소문’

  • 고전적본풀이 / 高典籍─ [문학/구비문학]

    제주도 무속의 조상본풀이의 하나. 제주시 봉개동 고씨(高氏)·김씨(金氏) 집안 수호신의 내력담이다. 이들 집안에서 굿을 할 때 집안의 수호를 빌기 위하여 심방[神房 : 무당]에 의하여 불린다. 이 본풀이는 색깔이 있는 옷에 신이 붙어 온다는 관념과 동이풀이라는 굿의 형

  • 고정리양천허씨정려 / 高井里陽川許氏旌閭 [사회/가족]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에 있는 조선전기 허씨 부인 관련 정려각.시도유형문화재.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09호. 1동. 조선시대의 화려하고 특이한 건축양식의 일면을 보여주는 정려(旌閭: 충신·효자·열녀 등을 기리기 위해 그들이 살던 고을에 세운 정문(旌門))이다. 정려는

  • 고정리지석묘 / 高停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고정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지석묘. 경기도 기념물 제91호. 구릉선상에 3기의 지석묘가 분포되어 있다. 이 가운데 1기는 탁자식(卓子式) 지석묘이며 나머지 2기는 땅 속에 묻혀 있어 정확한 구조를 확인하기 어렵다. 확인이 가능한 탁자식 지석묘의 상

  • 고정식 / 高貞植 [역사/근대사]

    미상-1923.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제주도 고산명(高山面) 읍내리(邑內里) 출신이다. 아버지는 고산 부호 고갑준(高甲俊)이다. 1920년 김진성(金振聲: 1892∼1968)·이순명(李順明)·김한규(金漢奎)와 함께 아버지 고갑준을 위협하여 현금 9천6백원을 군자금으

  • 고정옥 / 高晶玉 [문학/구비문학]

    국문학자. 경성제이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한 뒤 1929년 경성제국대학 예과를 거쳐 법문학부 문학과에서 조선어문학과를 전공하였다. 재학 중 일본인 교수 다카하시[高橋亨] 밑에서 김사엽(金思燁) 등과 함께 수학하였다. 광복 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수로 있었으며 6·25 중에

  • 고정인물성고 / 考亭人物性考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박문호가 사서삼경을 비롯한 여러 문헌 중 인물성에 관한 학설을 발췌하여 풀이한 유학서. 4권 4책. 필사본. 1901년 편집되었으며, 권두에 편집자 박문호(朴文鎬)의 서문이 있다. 권1에 사서삼경주해, 권2에 대전(大全)·속별집·사서혹문(四書或問)·태극통

  • 고정희 / 高靜熙 [문학/현대문학]

    1948-1991.시인. 1975년『현대시학』에 「연가」, 「부활 그 이후」 등을 발표하면서 등단한 고정희는 타계하는 해인 1991년까지 모두 열 권의 시집을 상재한 시인이다. 첫 시집 『누가 홀로 술틀을 밟고 있는가』(1979) 이후 『실락원 기행』(1981), 『초

  • 고제신 / 高濟臣 [역사/근대사]

    생몰년 미상. 독립운동가. 일명 문경(文京). 전라북도 부안 출생. 3·1운동 이후 적극적인 투쟁방법을 통한 독립쟁취를 위하여 한우석(韓禹錫)과 같이 일본 고관 총살단을 조직하고 권총을 구입, 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 그러나 삼엄한 호위로 실행이 어렵게 되자 임성태(林

  • 고제언 / 高濟彦 [역사/근대사]

    1890-1973. 일제강점기 항일운동가. 자는 주언(周彦)이고, 호는 곤은(崑隱)이며, 본관은 장흥(長興)으로 전라북도 고창(高敞)에서 태어났다. 숙부 수남(秀南) 고석진(高石鎭)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천성이 너그러우며 용모가 단정하였다. 1905년 을사조약이 체

  • 고족배 / 高足杯 [예술·체육/공예]

    ‘팔(八)’자로 뻗은 높은 다리 위에 완(椀) 모양 배신(杯身)이 붙은 잔. 한반도에서 고족배는 삼국시대부터 등장하였다. 이때부터 통일신라시대에 이르는 시기에 제작된 고족배를 학계에서는 보통 고배(高杯)라고 한다. 이 시기의 고족배는 각각의 지역적 특징을 보이며, 점차

  • 고종 / 高宗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제26대 왕(1852∼1919). 재위 1864∼1907년. 1873년 흥선대원군에게 주었던 권한을 환수 친정체제를 구축하려 했으나, 정권은 도리어 민비와 그 척족들에게 넘어갔다. 1876년 민씨정권의 개방정책을 받아들여 일제와 국교를 맺었다. 1895년 8월

  • 고종독차사건 / 高宗毒茶事件 [정치·법제/정치]

    1898년 김홍륙을 제거히기 위해 조작한 사건. 1898년 7월 궁내부대신에 임명된 이재순은 김홍륙을 정계에서 축출하려고 음모를 계획했다. 1898년 8월 김홍륙은 통역시 러시아와 대한제국의 관계를 임의로 조작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어 흑산도에 유배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 고종실록 / 高宗實錄 [역사/근대사]

    일제강점기 이왕직의 주관 하에 고종45년간의 역사를 편년체로 편찬한 역사서.실록. 1927년 4월 1일부터 1935년 3월 31일까지 만 8년에 걸쳐 이왕직(李王職) 주관 하에 편찬, 간행되었다. 편찬 계획에는 1년 기사를 1권 1책에 수록할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 고종어명망단 / 高宗御名望單 [정치·법제]

    후사 없이 세상을 떠난 철종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고종의 이름을 의정하기 위해 1863년(고종 즉위년) 12월 13일 빈청에서 올린 어명 망단. 이 망단은 세 자를 써 삼망을 올렸는데, 신정왕후가 직접 낙점을 하지 않았으나《고종실록》등에 수망인 '희(熙)'로 정해졌

  • 고종어자망단 / 高宗御字望單 [정치·법제]

    고종이 왕위에 올랐을 때, 자를 의정하기 위해 1863년(고종 즉위년) 12월 13일 빈청에서 올린 어자 망단. 이 망단은 고종의 자로 '성림(聖臨), 경명(敬明), 덕현(德顯)'의 세 가지를 써 삼망으로 올린 것이다. 이 망단에는 낙점과 '계'자 도장은 물론 승정원의

  • 고종의누비저고리 / 高宗의누비저고리 [생활/의생활]

    조선 말기 고종이 평상복으로 입었던 오목누비(五目縷緋) 저고리. 고종이 평상복으로 입었던 누비저고리 1점으로 고종의 질녀(姪女)인 안동김씨 김인규의 부인이 입궐하였을 때 하사받은 유물이다. 오늘날 전하는 한말의 왕실유물들이 대부분 예복임에 반해 이 옷은 고종이 평상복으

  • 고종조진신유현록 / 高宗朝縉紳儒賢錄 [언론·출판/출판]

    송현수(宋顯洙) 편, 석인본, 미상, 2권 2책. 고종(高宗) 때의 관제와 과거 합격자, 유림, 효자 등의 명단을 기록한 책이다. 2책이 합철되어 있다.

  • 고종즉위40년칭경기념비 / 高宗卽位四十年稱慶紀念碑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에 있는 대한제국시대의 비. 1902년 건립. 총 높이 450㎝, 비신높이 250㎝, 너비 95㎝, 두께 40㎝. 사적 제171호. 고종의 즉위 40돌을 기념하고 아울러 51세가 되어 기로소(耆老所)에 입사한 일을 기리기 위하여 세웠다.

  • 고종태황제순종효황제국조보감섭상의홀기 / 高宗太皇帝純宗孝皇帝國朝寶鑑攝上儀笏記 [정치·법제]

    《국조보감》을 종묘 제18실과 제19실에 봉안하는 의식 절차를 기록한 홀기. 종묘 제18실은 고종의 신위가 안치된 곳이고, 종묘 제19실은 순종의 신위가 안치된 곳이다.

  • 고종황제능호망단 / 高宗皇帝陵號望單 [정치·법제]

    고종이 승하한 직후인 1918년 12월 26일에 능호를 정하기 위해 올린 대행대왕능호 망단. 이 망단은 능호로 '정릉(正陵), 헌릉(憲陵), 철릉(哲陵)'이라고 써서 삼망을 갖추어 올린 형식이다. 이 망단에 대해서 그대로 따르지 않고 '홍릉으로 한다'는 비답을 써서 능

  • 고종황제묘호망단 / 高宗皇帝廟號望單 [정치·법제]

    조선의 제26대 국왕이자 대한제국의 광무황제인 고종이 승하한 직후인 1918년 12월 26일 묘호를 정하기 위해 올린 대행대왕묘호 망단. '고종(高宗), 신종(神宗), 경종(敬宗)'을 써서 삼망을 갖추어 올린 형식이다. 이 망단에 '수망을 공경히 따른다'는 비답을 내림

  • 고종황제시호망단 / 高宗皇帝諡號望單 [정치·법제]

    조선의 제26대 국왕이자 대한제국의 광무황제인 고종이 승하한 뒤 그 시호를 정하기 위해 올린 대행대왕시호 망단. 시호를 '문헌무장인익정효(文憲武章仁翼貞孝)'라고 써서 단망으로 올린 형식이다. '무오년(1918) 12월 26일, 이왕직 찬시 이교영(李喬永)'이라고 주기하

  • 고종황제어진 / 高宗皇帝御眞 [예술·체육/회화]

    고종이 일월오봉도 병풍을 배경으로 용상에 앉아 정면을 향하여 있는 초상화.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220호. 이 어진은 익선관과 노란색 곤룡포를 착용한 고종이 일월오봉도(日月五峰圖)를 배경으로 붉은색 용상(龍床)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전신교의좌상(全身交倚坐像)이다

  • 고종황제제호망단 / 高宗皇帝帝號望單 [정치·법제]

    1920년(경신) 8월 11일 이왕직이 조선의 국왕이자 대한제국의 황제인 고종에게 추상할 제호를 의정하여 순종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제호 망단. 이 망단은 '태황제(太皇帝), 원황제(元皇帝), 순황제(純皇帝)'의 세 가지를 써 삼망을 갖춘 것인데, 순종은 첫뻔째인 '태

  • 고종황제칙지 / 高宗皇帝勅旨 [정치·법제]

    1901년(광무 5) 2월 고종황제가 경부철도회사의 주식 2,000주를 소유할 일로 이름을 기재하지 않은 누군가에게 대리로 대변하게 하는 황제 칙지. 문서에는 고종황체의 이름이나 어압, 어보 등이 없고, 대린인의 이름을 공란으로 처리하였다. 또한 정확한 날짜도 기입되어

  • 고주법 / 鼓鑄法 [예술·체육/공예]

    주로 화폐나 활자를 만들기 위하여 풀무질로 금속을 녹여 거푸집에 넣어 기물을 만드는 방법을 가리키는 공예용어. 『한서 漢書』 종군전(終軍傳)에 “교동(膠東)과 노국(魯國)을 시켜서 염철(鹽鐵)을 고주하였다.”고 하였고, 그 주(注)에 “동철(銅鐵)을 녹여서 거푸집에 넣

  • 고주집 / 孤舟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정운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86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2책. 활자본. 현손 덕주(德輈)가 편집하여 1786년(정조 10)에 간행하였다. 권두에 황경원(黃景源)과 황윤석(黃胤錫)의 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수에 본인의 행장, 권1

  • 고죽서원 / 孤竹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신성리에 있었던 서원. 1790년(정조 14)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제(金濟)와 김주(金澍)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98년(정조 22) ‘孤竹(고죽)’이라 사액되어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으며,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 고죽집 / 孤竹集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시인 최경창(崔慶昌)의 시집. 1책(87장). 목판본. 책머리에 송시열(宋時烈)의 서(序)가 있다. 그 뒤에 권을 나누지 않은 시가 실려 있다. 모두 245수로 오언절구 33수, 칠언절구 105수, 오언율시 42수, 칠언율시 30수, 3·5·7언 2수, 오

  • 고증학 / 考證學 [종교·철학/유학]

    송명이학의 형이상학적 지향성에 반대하여 생겨난 청나라 때의 대표적 학풍. 실사구시를 내용으로 하는 실학의 필요성을 강조, 한·당나라의 훈고학을 계승하여 실증적인 연구방법을 채택하였다. 이처럼 경학과 사학에서의 실증적인 연구방법이 발전하여 청대의 고증학이 되었다.

  • 고지기 / 庫直 [사회/촌락]

    창고·묘·정자 등을 지키는 사람. 조선사회에서 고지기는 신분상 노속이었다. 대개 동리 밖에 거주하면서 동리 안에 있는 특정 친족집단의 공유 재산을 관리하고, 심부름을 하면서 친족집단에 예속되어 있었으며, 대대로 세습되었다. 그들은 묘나 마을 또는 문중의 문물·공유 산림

  • 고지제도 / 雇只制度 [사회/촌락]

    임금 선불방법에 의하여 노동력을 동원하는 청부노동제도. 수도작(水稻作:벼농사)을 중심으로 형성된 공동 노동집단인 농사(農社)나 농계(農契) 또는 두레의 공동체적 성격이 약화되어, 임금계약에 바탕을 둔 근대적인 노동청부로 변질된 협동노동관행의 일종이다. 고지의 유래는 정

  • 고진묘지 / 高震墓誌 [예술·체육/서예]

    고구려 보장왕의 손자 고진(高震)의 묘지. 778년(혜공왕 14)에 조성되었는데, 현재의 소재지는 중국 뤄양(洛陽)으로 추정된다. 비문은 양경(揚憼)이 지었고, 그 전문(全文)이 나진옥(羅振玉)의 『석각사료신편(石刻史料新編)』 권15 「당대해동번벌지존(唐代海東藩閥誌存)

  • 고진소나무 /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북도 명천군 포하리에 있는 소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320호. 소나무는 포하리 고진부락 산기슭 밭 옆에서 자라고 있다. 동쪽은 고진마을을 지나 바다가 펼쳐지고 서쪽과 북쪽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주변토양은 화강편마암이 풍화된 산림밤색토이고 모래

  • 고진천 / 古津川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구성군·삭주군과 의주군의 경계인 천마산(天摩山, 1,169m)부근에서 발원하여 의주군을 지나 압록강으로 흘러드는 하천. 길이 129㎞. 삼교천(三橋川)이라고도 부른다. 신의주시와 용천군과의 경계를 따라 압록강으로 흘러든다. 연안에 평야가 발달되었는데 하류로 갈

  • 고참탄광 / 古站炭鑛 [경제·산업/산업]

    함경북도 명천군 아간면에 있는 유연탄광. 함경북도 남부탄전의 한 부분을 이루고 있는 북한의 2급기업체이다. 광복 이후 개발에 착수하였으나 1958년에야 철도가 부설되는 등 다른 탄전에 비하여 개발이 늦었다. 1961년 10월 제2갱건설공사가 착공되었으며 1962년에 완

  • 고창 교촌리 멀구슬나무 / 高昌校村里─ [과학/식물]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교촌리에 소재한 멀구슬나무. 2009년 9월 16일에 천연기념물 제503호로 지정되었다. 수령은 약 200년으로 추정된다. 나무의 높이는 14m, 뿌리 근처의 줄기둘레는 3.6m, 북쪽 줄기둘레는 3.25m, 서쪽 줄기둘레는 3.5m이다. 수관

  • 고창 문수사 단풍나무 숲 / 高敞文殊寺丹楓─ [과학/식물]

    전라북도 고창군 고수면 은사리에 위치한 단풍나무 숲. 2005년 9월 9일에 천연기념물 제463호로 지정되었다. 이곳의 단풍나무 숲은 문수산 중턱에 위치한 문수사 입구까지의 진입도로 약 80m 좌우측 일대에 수령 100년에서 400년으로 추정되는 단풍나무 500여 그루

  • 고창 부안갯벌 / 高敞扶安─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부안군 줄포면·보안면과 고창군 부안면·심원면 일대에 위치한 연안습지. 부안 줄포만갯벌은 2006년 12월 15일에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다. 칠산 바다를 끼고 있는 줄포만은 수심이 얕은 데다 조수간만의 차가 커서 어살 어업 장소로서 천혜의 입지 조건을 갖추었

  • 고창 삼인리 송악 / 高敞 三仁里─ [과학/식물]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에 있는 송악. 연기념물 제367호. 선운사로 들어가는 길가의 절벽에 붙어서 자라고 있는데 길이가 15m 정도로 퍼졌으며, 가슴높이둘레가 80cm 정도인 노거수이다. 송악은 상춘등(常春藤)·토고등(土鼓藤) 또는 용린(龍鱗)이라고도 하는 상록

  • 고창 선운사 대웅전 / 高敞禪雲寺大雄殿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불전. 보물. 보물 제290호. 선운산 자락에 위치한 선운사는 김제 금산사(金山寺)와 함께 전라북도의 2대 본사로서 유구한 역사와 함께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절의 이름은 “구름 속에서 참선 수도하

  • 고창 선운사 도솔암 장사송 / 高敞 禪雲寺 兜率庵 長沙松 [과학/식물]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에 있는 소나무. 천연기념물 제354호. 높이 23m이며, 가슴높이둘레가 2.95m로, 지상 2.2m 높이에서 2개로 갈라져서 자란다. 수관폭은 동서가 16.8m이고 남북이 16.7m이며 수령은 600년이라고 보고 있으나 단순한 추정에 지나

  • 고창 선운사 참당암 대웅전 / 高敞禪雲寺懺堂庵大雄殿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불전. 보물. 보물 제803호. 규모는 정면 3칸, 측면 3칸이고 다포계(多包系) 양식을 한 맞배지붕 형식의 건물이다. 전각 내에는 석가여래를 본존으로 관음보살과 세지보살이 협시한 삼존불을 봉안하고 있으

  • 고창 선운산 도솔계곡 일원 / 高敞禪雲山兜率溪谷一圓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에 있는 명승. 선운산(禪雲山)은 호남의 내금강이라 불리는 명산이다. 선운산 도솔계곡 일원은 마애불이 위치하고 있는 계곡 지역을 대상으로 2009년에 명승 제54호로 지정되었다. 지역 내에는 도솔암 내원궁, 마애불, 진흥굴, 낙조대, 천마봉

  • 고창 수동리 팽나무 / 高敞水東里─ [과학/식물]

    전라북도 고창군 부안면 수동리에 소재한 팽나무. 2008년 5월 1일에 천연기념물 제494호로 지정되었다. 수령은 약 400년으로 추정된다. 나무의 높이는 12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는 6.56m이다. 수관 폭은 동서 방향이 22.7m, 남북 방향이 26m이다. 줄기에

  • 고창 중산리 이팝나무 / 高敞 中山里─ [과학/식물]

    전라북도 고창군 대산면 중산리에 있는 이팝나무. 천연기념물 제183호. 높이 12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1.16m인 노거수로서 수령은 미상이다. 줄기는 땅에서 1.4m 정도 떨어진 곳에서 네개로 갈라져 사방으로 퍼져 있다. 중산리 마을 앞의 낮은 지대에 홀로 서 있다

  • 고창군 / 高敞郡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서남단에 위치한 군. 동북쪽은 정읍시, 동남쪽은 노령산맥을 경계로 전라남도 장성군, 남쪽은 전라남도 영광군, 서쪽은 황해, 북쪽은 줄포만을 사이에 두고 부안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6°26′∼126°46′, 북위 35°17′∼35°34′에 위치한다. 면적은

  • 고창군읍지 / 高敞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전라북도 고창군 읍지. 1책. 채색지도가 있는 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호남읍지』에 수록된 것과 정조 때 편찬된 필사본인 『고창현읍지』가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성지(城池)·도리(道里)·관직

  • 고창녕설화 / 高昌寧說話 [문학/구비문학]

    조선 후기의 명관 고유(高裕)에 관한 설화. 주로 명판결에 대한 일화들로서, 그가 부임하였던 창녕을 중심으로 경상도 일대에 널리 구전되고 있다. 문헌설화는 『기문총화(記聞叢話)』·『동야휘집(東野彙輯)』에 전해지는데, 그 내용은 동일하다. 문헌설화도 그가 선정을 베풀고

  • 고창매산리지석묘 / 高敞梅山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죽림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지석묘. 매산마을 동쪽 도로변에 있다. 이 곳에는 10여 기의 지석묘가 모여 있는데 북방식은 2기이고 나머지는 남방식이다. 북방식 중 1기는 바닥면이 편평한 타원형 덮개돌을 ㄷ자형으로 짠 받침돌 위에 얹혀 있다. 덮개돌

  • 고창모양성제 / 高敞牟陽城祭 [생활/민속]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모양성 일대에서 열리는 지역문화축제. 모양성은 단종 원년인 1453년에 왜구를 막기 위해 축성한 성으로 지금까지도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 모양성제는 이 곳에서 행해지는 지역문화축제로 전국 유일의 답성돌이와 전통혼례식, 수령부임행차 재현, 성쌓

  • 고창무장객사 / 高敞茂長客舍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고창군 무장면에 있는 조선시대 에 건립된 여관.시도유형문화재.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34호. 1581년(선조 14)에 건립되었다고 전하나 분명하지 않다. 구조는 중앙부의 본관이 솟은 건물로 좌우 양측에 양무(兩廡) 건물을 지니고 있으며, 중앙의 한칸을 전면으로

  • 고창무장동헌 / 高敞茂長東軒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고창군 무장면에 있는 조선시대 무장현의 치소로 사용된 관청.시도유형문화재.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35호. 정면 6칸, 측면 4칸의 겹처마 익공계(翼工系) 팔작지붕건물. 조선시대 무장현의 치소(治所)로 쓰이던 건물로, 1565년(명종 20)에 건립되었으며, 여러

페이지 / 9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