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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종어명망단 / 高宗御名望單 [정치·법제]

    후사 없이 세상을 떠난 철종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고종의 이름을 의정하기 위해 1863년(고종 즉위년) 12월 13일 빈청에서 올린 어명 망단. 이 망단은 세 자를 써 삼망을 올렸는데, 신정왕후가 직접 낙점을 하지 않았으나《고종실록》등에 수망인 '희(熙)'로 정해졌

  • 고종어자망단 / 高宗御字望單 [정치·법제]

    고종이 왕위에 올랐을 때, 자를 의정하기 위해 1863년(고종 즉위년) 12월 13일 빈청에서 올린 어자 망단. 이 망단은 고종의 자로 '성림(聖臨), 경명(敬明), 덕현(德顯)'의 세 가지를 써 삼망으로 올린 것이다. 이 망단에는 낙점과 '계'자 도장은 물론 승정원의

  • 고종의누비저고리 / 高宗의누비저고리 [생활/의생활]

    조선 말기 고종이 평상복으로 입었던 오목누비(五目縷緋) 저고리. 고종이 평상복으로 입었던 누비저고리 1점으로 고종의 질녀(姪女)인 안동김씨 김인규의 부인이 입궐하였을 때 하사받은 유물이다. 오늘날 전하는 한말의 왕실유물들이 대부분 예복임에 반해 이 옷은 고종이 평상복으

  • 고종조진신유현록 / 高宗朝縉紳儒賢錄 [언론·출판/출판]

    송현수(宋顯洙) 편, 석인본, 미상, 2권 2책. 고종(高宗) 때의 관제와 과거 합격자, 유림, 효자 등의 명단을 기록한 책이다. 2책이 합철되어 있다.

  • 고종즉위40년칭경기념비 / 高宗卽位四十年稱慶紀念碑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에 있는 대한제국시대의 비. 1902년 건립. 총 높이 450㎝, 비신높이 250㎝, 너비 95㎝, 두께 40㎝. 사적 제171호. 고종의 즉위 40돌을 기념하고 아울러 51세가 되어 기로소(耆老所)에 입사한 일을 기리기 위하여 세웠다.

  • 고종태황제순종효황제국조보감섭상의홀기 / 高宗太皇帝純宗孝皇帝國朝寶鑑攝上儀笏記 [정치·법제]

    《국조보감》을 종묘 제18실과 제19실에 봉안하는 의식 절차를 기록한 홀기. 종묘 제18실은 고종의 신위가 안치된 곳이고, 종묘 제19실은 순종의 신위가 안치된 곳이다.

  • 고종황제능호망단 / 高宗皇帝陵號望單 [정치·법제]

    고종이 승하한 직후인 1918년 12월 26일에 능호를 정하기 위해 올린 대행대왕능호 망단. 이 망단은 능호로 '정릉(正陵), 헌릉(憲陵), 철릉(哲陵)'이라고 써서 삼망을 갖추어 올린 형식이다. 이 망단에 대해서 그대로 따르지 않고 '홍릉으로 한다'는 비답을 써서 능

  • 고종황제묘호망단 / 高宗皇帝廟號望單 [정치·법제]

    조선의 제26대 국왕이자 대한제국의 광무황제인 고종이 승하한 직후인 1918년 12월 26일 묘호를 정하기 위해 올린 대행대왕묘호 망단. '고종(高宗), 신종(神宗), 경종(敬宗)'을 써서 삼망을 갖추어 올린 형식이다. 이 망단에 '수망을 공경히 따른다'는 비답을 내림

  • 고종황제시호망단 / 高宗皇帝諡號望單 [정치·법제]

    조선의 제26대 국왕이자 대한제국의 광무황제인 고종이 승하한 뒤 그 시호를 정하기 위해 올린 대행대왕시호 망단. 시호를 '문헌무장인익정효(文憲武章仁翼貞孝)'라고 써서 단망으로 올린 형식이다. '무오년(1918) 12월 26일, 이왕직 찬시 이교영(李喬永)'이라고 주기하

  • 고종황제어진 / 高宗皇帝御眞 [예술·체육/회화]

    고종이 일월오봉도 병풍을 배경으로 용상에 앉아 정면을 향하여 있는 초상화.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220호. 이 어진은 익선관과 노란색 곤룡포를 착용한 고종이 일월오봉도(日月五峰圖)를 배경으로 붉은색 용상(龍床)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전신교의좌상(全身交倚坐像)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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