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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수몽유록 / 泗水夢遊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한글필사본. 이 「사수몽유록」은 점차 불교와 도교에 물들어 해이해지고 있는 유도(儒道)를 바로잡기 위한 목적의식이 강하게 지배하고 있는 소설작품으로, 공자를 비롯한 역대의 유학자들이 생전에 이룩하지 못한 정치적인 이상을 몽중의

  • 사수산 / 泗水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정평군 고산면과 영흥군 선흥면 및 평안남도 영원군 금성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747m. 낭림산맥의 남단에 있는 산으로 북쪽의 백산(白山, 1,837m)과 향로봉(香爐峰, 1,600m)을 연결하는 능선과 서쪽의 모도령(毛都嶺, 1,415m)에 이어지는 능

  • 사수색 / 司水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에 선박과 조선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1432년(세종 14)에는 군선 건조의 중요성 강조, 전선을 관장하고 선재의 배양과 선척의 신조 수리도 담당하는 임무를 가진 사수색으로 부활되었다. 도제조 1명, 제조 2명, 별감 2명, 녹사 2명 등의 관원

  • 사스레피나무 / Eurya japonica Thunb. [과학/식물]

    차나무과 사스레피나무속에 속하는 상록 활엽 관목 또는 소교목.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도의 표고 1,000m 이하 산록·계곡 등에 자생하는 난대 수종이다. 잎은 가죽질로 어긋나기를 하며, 2줄로 빽빽하게 난다. 잎의 모양은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의 긴 타원형이다. 잎

  • 사시나무 / Populus davidiana DODE. [과학/식물]

    버드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 높이 20m, 지름 1m에 달하는 것도 있으나 보통은 높이 10m, 지름 30㎝에 달한다. 껍질은 회록색이고 오랫동안 평활하지만 얕게 갈라져서 흑갈색으로 된다. 소지(小枝)는 털이 없으며 회록색이고 동아(冬芽)도 털이 없으며 약간 점질

  • 사시대향제 / 四時大享祭 [정치·법제]

    종묘에서 사계절에 맞추어 지내는 큰 제사. <예기> 「왕제」에 의하면 종묘에서는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의 각 계절에 약, 체, 상, 증의 제사를 지낸다고 하였다. 이렇게 사계절에 지내는 사시제는 조상에 대한 대표적인 제향이다. 조선 시대 국가 사전에서 종묘의 사시제는 대

  • 사시풍경가 / 四時風景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필사본 『조천록(朝天錄)』에 합철되어 전하는 것과 『가사집(歌詞集)』에 수록된 것이 있다. 전체 구수(句數)는 『조천록』에 합철된 것이 2음보 1행으로 계산하여 172행이고, 『가사집』에 수록된 것은 2음보 1행으로 계산하여 130행이다. 필사

  • 사실주의 / 寫實主義 [문학/현대문학]

    경험적인 현실을 유일한 세계, 가치, 방법으로 인식하려는 문예사조. 우리나라에서 사실주의 문학은 1930년대 채만식의 <탁류(濁流)>, 박태원 <천변풍경(川邊風景)>에서 비롯되었다. 그리고 한국전쟁 전후 리얼리즘은 실존주의 및 휴머니즘과 결부되어, 당과의 연결고리도 없

  • 사심보전 /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국문필사본. 인공으로 하여, 그의 곤궁한 시절과 재상이 되기까지의 일화들을 그린 작품이다. 한 사람이 가난하게 되면 친하던 친구마저 등을 돌리게 된다는 세태를 풍자적으로 비판하고, 그런 가운데서도 끝내 신의를 저버리지 않는 사람이 있음을

  • 사십구재 / 四十九齋 [종교·철학/불교]

    불교에서 사람이 죽은 후 49일 동안 올리는 재. 사람이 죽은 날로부터 매 7일 째마다 7회에 걸쳐서 행해진다. 사람이 죽은 후 49일 동안은 중유, 중음이라 부르며, 죽은 뒤에 다음 생을 받을 때까지의 기간이다. 이 기간동안에 다음 생을 받을 연이 정해지므로, 죽은

  • 사쓰마도기 / 薩摩燒 [예술·체육/공예]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잡혀간 조선인 도공이 사쓰마(지금의 가고시마)에서 구워낸 도자기. 임진왜란 당시 사쓰마 번주 시마즈 요시히로(島津義弘)가 박평의(朴平意) 등 42명의 조선인 도공을 붙잡아 구시키노(串木野), 이치기(市来), 가고시마(鹿児島) 지역에 머물게 하면서

  • 사씨남정기 / 謝氏南征記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김만중(金萬重)이 지은 고전소설. 이 작품은 숙종이 인현왕후(仁顯王后)를 폐출하고 장희빈(張禧嬪)을 중전으로 책봉한 사건에 대하여 숙종이 미혹됨을 깨닫고 모든 것을 원상으로 회복시키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권선징악의 수법을 고도로 원용하여 쓴 폭로·풍간

  • 사안 / 司案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액정서에 소속된 정7품의 잡직. 가례·빈례 등 궁궐내의 의식에 설치되는 향안(香案)·표안(表案) 등에 관한 일을 맡아보았다. 정원은 2인이다. 체아직으로, 대전(大殿)의 서방색(書房色)이나 왕비전의 사약(司鑰) 중에서 차임되었다.

  • 사알 / 司謁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내시부와 조선시대 액정서에 소속된 잡직. 내시부 소속 정7품, 정원 1인의 관직. 우왕 때 내시부 폐지, 공양왕때 내시부의 복구와 함께 복설되었다. 조선의 사알은 고려제도를 계승, 내시부가 환관직의 내시부와 내수직의 액정서로 분립될 때에 액정서 소속이 되었고

  • 사액서원 / 賜額書院 [교육/교육]

    조선시대에 왕으로부터 서원명현판과 노비·서적 등을 받은 서원. 서원의 건립은 본래 향촌 유림들에 의하여 사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국가가 관여할 필요가 없었다. 그러나 서원이 지닌 교육 및 향사적(享祀的:제사적) 기능이 국가의 인재양성과 교화정책(敎化政策)에 깊이 연

  • 사야촌 / 沙也村 [지리/인문지리]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지역에 있었던 조선시대의 어촌(漁村). 사야부곡의 기능을 추정하기는 어려우나 지형상의 특색으로 보아 주민들이 어염(魚鹽)에 종사했던 것으로 본다. 조선시대에는 사야촌이 부근의 기포(碁浦)나 두모포(豆毛浦)와 함께 해안을 방어하는 군사기지

  • 사약 / 司鑰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궁궐내 각 문의 자물쇠와 열쇠를 관리하던 잡직. 정원은 대전(大殿)에 3인이다. 왕비전에 2인, 세자궁에 2인이 있었다. 대전의 사약은 근무일수가 차면 액정서(掖庭署)의 정6품 사약 또는 종6품 부사약으로 임용되며, 왕비전의 사약은 정7품 사안(司案) 또는

  • 사약별감이력서 / 司鑰別監履歷書 [정치·법제]

    1908년 2월 궁궐 내 사약(司鑰)과 별감(別監)의 이력을 정리한 문서. 제1면 우측 상단에 '장서각인'이 있다. 문서에는 사약과 별감 이외에도 각감청 소속의 각감, 가각감을 비롯해 화초지기, 수공, 숙수 등의 명단이 수록되어 있다. 당시 궁궐의 운영상을 파악할 수

  • 사양도 / 泗洋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 사양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222명(남 106명, 여 114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118세대이다. 취락은 선착장이 있는 북쪽과 동쪽 해안 일대에 집중되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0.03㎢, 밭 0.38㎢, 임야

  • 사양서원 / 泗陽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신리에 있는 서원. 1651년(효종 2)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정구(鄭逑)의 덕행과 학문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64년(현종 5)에 이윤우(李潤雨)를 추가배향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다. 1868년(고종 5

  • 사업 / 司業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성균관의 정4품 관직. 조선 초기에는 설치되지 않았으나 1623년 인조반정 이후 유술(儒術)을 숭상하고 중히 여기기 위하여 성균관에 설치하였다. 정원은 1인으로, 품질은 정4품이다. 겸직으로, 특히 학식이 많고 덕망이 높은 사람 중에서 임명되어 유생들에게

  • 사에이치운동 / ─運動 [사회/사회구조]

    1947년 3월 낙후된 농촌의 생활 향상과 기술 개량을 도모하고 청소년들을 고무하기 위해 시작된 운동. ‘4에이치’는 지성(head)·덕성(heart)·근로(hand)·건강(health)의 뜻을 지닌 영어의 네 단어의 머리글자를 나타낸다. 2007년 제정한 「한국4에이

  • 사역원 / 司譯院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외국어의 통역과 번역에 관한 일을 관장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관서. 1276년(충렬왕 2)에 처음으로 통문관을 설치해 한어(漢語)를 습득하게 했으며, 뒤에 사역원을 두고 역어를 관장했다는 기록이 있다. 이후 1389년(공양왕 1)에 십학을 설치해 사역원에

  • 사연댐 / 泗淵─ [경제·산업/산업]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면 사연리에 있는 댐. 이 댐은 1962년부터 1965년 사이에 태화강의 지류인 대곡천 수계의 물을 얻기 위해 건설된 어스 필 댐(earth fill dam)으로, 높이 46m, 길이 300m이다. 유역 면적 124.5㎢, 홍수위 63.2m, 만수

  • 사영김병기일가옷 / 思潁金炳冀一家─ [생활/의생활]

    조선 말기의 세도가 김병기(金炳冀)와 부인, 아들 김용규, 장손 김승진 등 한 일가(一家)의 복식과 부속품 26점. 유물은 김병기와 부인, 아들 김용규, 장손 김승진의 복식이 포함된 일가의 유품 26점이다. 조복(朝服) 일습 중 의(衣) 1점, 상(裳) 1점, 대대(大

  • 사예 / 司藝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성균관의 정4품 관직. 고려 후기인 1275년(충렬왕 1)에 국자감이 국학으로 개칭되면서 사업(종4품)이 사예로 변경, 뒤에 악정(종4품)이 사예로, 1356년(공민왕 5)에 사업으로, 6년 뒤에 다시 사예로 고쳐졌다. 조선 건국 직후 악정 2인이 정4품으로

  • 사옥국 / 司獄局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범옥·수즙·죄수구휼의 일을 관장한 관서. 토관 종9품 관서이다. 함경도와 평안도에만 두었던 것으로, 여기에는 5품이 한계인 토관직 가운데 가장 말단 관위인 종 9품 섭사(攝事)가 배속되어 사무를 처리하였다. 함흥부·평양부·영변·경성의 사옥국에는 섭사가 각각

  • 사옥도 / 沙玉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당촌리와 탄동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618명(남 321명, 여 297명)이며, 세대수는 296세대이다. 주요 마을은 당촌·묘동·탄동·원달·하탑 등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1.92㎞, 밭 2.42㎞, 임야 5.07㎞이다.

  • 사옥사 / 司獄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감옥의 일을 맡아보던 향직. 1018년(현종 9) 주·부·군·현의 정수에 따라 정원을 책정, 1,000정 이상에는 4인, 500정 이상과 300정 이상에 각 2인, 동서제방어사·진장·현령관이 파견된 곳은 1,000정 이상 및 100정 이상에 각 2인, 1천정

  • 사온서 / 司醞署 [생활/식생활]

    조선시대 궁중에 술과 감주 등을 마련하여 바치던 일을 담당하던 관서. 사온의 ‘온’은 술을 빚는다는 뜻을 담고 있다. 조선시대는 1392년(태조 1) 7월에 관제를 새로이 정할 때 사온서를 두어 주례의 일을 맡게 하였다. 소속관리로는 처음에는 영·승·직장·부직장을 두

  • 사옹원 / 司饔院 [생활/식생활]

    조선시대 임금의 식사와 대궐 안의 식사 공급에 관한 일을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서. ‘옹(饔)’은 ‘음식물을 잘 익힌다.’는 뜻으로 문소전(文昭殿)의 천신도 관장하였다. 조선 전기 ≪경국대전≫에 나타난 소속관원을 보면 실무직으로는 정 1인, 첨정 1인, 판관

  • 사요 / 四要 [종교·철학/원불교]

    원불교의 실천 덕목. 사은에 대한 보은의 구체적 방법이다. 자력양성, 지자본위, 타자녀교육, 공도자숭배를 말한다. 자력생활은 각자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것이다. 지자본위는 항상 배울 줄 알아서 지식의 평등세계를 건설하자는 것이다. 타자녀교육은 교육평등의 세계를 건설하

  • 사요취선 / 史要聚選 [역사]

    별사류(別史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5책, 판종은 목판본이다. 규격은 24.5×17.7cm, 반곽은 18.8×15.3cm이다. 표제는 사요(史要), 판심제는 사요취선(史要聚選)이다. 조선시대 권이생(權以生)이 편찬한 책이다. 서문(序文)은 권이생이

  • 사용 / 司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오위의 정9품 관직. 고려 말의 위(尉)와 정(正)이 1394년(태조 3)에는 대장(隊長)과 대부(隊副)로 개칭되고, 1436년(세종 18)에 사용으로 개칭되었으며, 1467년(세조 12)의 관제개혁에 의하여 정9품으로 법제화되었다. ≪경국대전≫ 당시는 정원

  • 사우가 / 四友歌 [문학/고전시가]

    1618년(광해군 10)이신의(李愼儀)가 지은 시조. 모두 4수. 지은이의 문집 『석탄집(石灘集)』 보유(補遺) 부록에 수록되어 있으며, 송(松)·국(菊)·매(梅)·죽(竹)의 사군자를 벗으로 여겨 지은 것이다. 지은이가 67세 때 회령(會寧)에 귀양가 있을 즈음 친구

  • 사우명행록 / 師友名行錄 [문학/한문학]

    조선 초기에 남효온(南孝溫)이 지은 저록. 저자 당시의 명사들에 대하여 간략히 생애를 기록한 내용이다. 『추강문집(秋江文集)』 권7에 「냉화(冷話)」, 제문 2편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김굉필(金宏弼)을 위시하여 50여 명의 약전이 실려 있다. 강백(康伯)·김용석(金用

  • 사원연기설화 / [문학/구비문학]

    불교의 전파와 교화를 목적으로 한 사찰과 관련된 설화. 사찰이나 암자 등의 창시 유래나 절터를 잡게 된 유래, 절 이름의 명명(命名) 유래에 관한 불교설화이다. 주로 불보살(佛菩薩)의 영험·이적이나 불상경문(佛像經文) 및 고승 등에 관련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

  • 사월참변 / 四月慘變 [역사/근대사]

    1920년 4월 일본군이 한인을 학살한 사건. 1920년 4월 신한촌을 기습하여 우리의 한민학교와 한민보관 등 주요건물을 불태우고 무고한 한인을 학살하였다. 4월에서 5월까지 자행된 일본군의 만행으로 무수한 교민이 학살되었을 뿐만 아니라, 연해주에서 활동하고 있던 최재

  • 사월초파일 / 四月初八日 [종교·철학/불교]

    부처의 탄생일. 음력 4월 8일. 경과 논에는 부처의 생일이 2월 8일, 또는 4월 8일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것은 각각 다른 음력 계산법에 의한 기록인 셈이다. 그러나 옛부터 음력 4월 8일을 부처님 나신 날이라고 하여 기념하여 전통으로 굳어지게 되었다. 불교의 연

  • 사위 / [사회/가족]

    딸의 남편을 일컫는 친족호칭. 이 중 서랑·교객은 남의 사위를 존대하여 이르는 말이요, 췌객은 남의 사위를 그의 처가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이다. ‘김군은 박씨 집의 췌객이다.’와 같이 쓰인다. 외생은 사위된 사람이 장인·장모에 대하여 자기를 일컫는 말이다. ≪경국대전≫

  • 사위시 / 司衛寺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에 의장에 관한 일과 예기 및 무기를 관장하던 관청. 918년(태조 원년)에 설치하여 내군경이라 하였다가 960년(광종 11)에 장위부로 고치고 후에 사위시라 칭하였다가 995년(성종 14)에 위위시로 바꾸었다. 사위시와 관련되는 관부로는 왕궁의 궁전을 제작하

  • 사위춤 / 사위춤 [예술·체육/무용]

    해서지방의 탈춤 춤사위. 주로 탈춤인 경우에만 쓰는 말로서 다른 춤에서는 이러한 말을 쓰지 않는다. 우리 나라 탈춤은 중부지방인 경우 ‘깨끼춤’ 또는 ‘거드름춤’이라 하고, 남부지방의 탈춤은 ‘덧뵈기춤’이라 한다.사위춤의 대표적인 춤은 팔목중춤을 비롯하여 취발이춤·첫목

  • 사유 / 赦宥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이 사령을 내려 죄인을 특사하는 제도. 국왕의 고유한 특권으로서 범죄자에 대하여 집행하고 있는 법률상의 효력을 전반적으로 해소시키거나, 재판결과 확정된 형의 일부를 감형시키는 것을 말한다. 반포동기는 주로 천재지변이나 국가적 행사, 그리고 왕실의 경조시에

  • 사유악부 / 思牖樂府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문인 김려(金鑢)의 악부시집. 김려는 1797년(정조 21) 강이천(姜彛天)의 비어사건(飛語事件)에 연루되어 부령에 유배되고, 1801년(순조 1) 다시 신유사옥으로 진해에 이배된 일이 있었다. ‘사유’란 바로 진해 적소의 편액으로, 부령에서 있었던 일을

  • 사육신 / 死六臣 [역사/조선시대사]

    1456년(세조 2)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가 발각되어 죽은 6명의 신하. 박팽년·성삼문·이개·하위지·유성원·유응부 등 여섯 사람을 말한다. 사육신 사건으로 김문기·박쟁·권자신·성승·윤영손·허조 등 많은 사람이 연루되어 참혹한 죽음을 당하였다. 그리고 세조는 이 사건에

  • 사율원 / 司律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전기 형률을 담당하였던 관서. 죄인을 심문하여 판결할 때 죄의 등급을 매기는 역할을 맡았다. 1393년(태조 2) 율학은 병학·자학·역학·의학·산학 등 6학의 하나로 설치되어 형조에 소속되었다.

  • 사은사 / 謝恩使 [정치·법제/외교]

    조선시대 명나라와 청나라가 조선에 대하여 은혜를 베풀었을 때 이를 보답하기 위해 보내던 사절 또는 그 사신. 명·청이 조선에 대하여 은혜를 베풀었을 때 이를 보답하기 위해 파견하였다. 수시로 보내던 임시사절 가운데 하나였다. 사행의 구성은 주청사·진하사·변무사와 같았

  • 사은사표배시권정례행례의 / 謝恩使表拜時權停例行禮儀 [정치·법제]

    사은사가 중국에 보낼 외교문서인 표문을 가지고 떠날 때 행하는 권정례(權停例)의 절차를 기록한 문서. 권정례는 임금이나 세자의 참석이 없더라도 권도로 의식을 거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1784년(정조 8)에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

  • 사의 / 司議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장예원 소속의 정5품 관직. 정원은 원래 3인었으나 중기부터 2인으로 줄었다. 장예원의 핵심 관원으로 국가의 공노비를 관리하고, 노비 관계의 쟁송을 담당하였다.

  • 사의대부 / 司議大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문하부의 관직. 1116년(예종 11)에 4품의 행두로 세웠고, 뒤에 좌우사의대부로 고쳤다. 1298년(충렬왕 24)에 충선왕이 다시 좌우간의대부로 고치면서 종4품으로 낮추었는데, 뒤에 다시 좌우사의대부로 되었다. 1356년(공민왕 5)에 다시 간의대부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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