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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실기 / 孤山實記 [종교·철학/유학]
고려후기 문신·학자 공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8년에 간행한 시문집.실기. 2권 1책. 석판본. 1918년 그의 후손 희(僖)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병관(李炳觀)·윤영구(尹寗求)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강영직(姜永直)·송영구(宋榮龜)의 발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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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연구회 / 孤山硏究會 [문학/고전시가]
1986년 광주(光州)에 본부를 두고 고산(孤山) 윤선도(尹善道)의 업적을 연구, 계승하기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1986년 4월 학자, 언론인, 기업인 등이 고산의 문학, 유적을 다각적으로 조명하여 그 의의를 밝히기 위해 만든 학술단체로서 1986∼1990년까지 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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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유고 / 孤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문신 윤선도의 시문집. 6권 6책. 목판본. 1791년(정조 15) 전라감사 서유린이 왕의 명을 받고 간행하였다. 그 뒤 정조 22년 전라감사 서정수가 윤선도의 본가에 간직된 목판본을 대본으로 하여 개편, 간행한 것이 오늘날 전하고 있는 ≪고산유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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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읍지 / 高山邑誌 [지리/인문지리]
조선 정조 연간에 편찬된 것으로 보이는 전라북도 고산(지금의 완주군 고산면) 읍지. 1책. 필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호남읍지』에 수록된 것과 1899년에 편찬된 『고산군읍지』가 있다. 내용 구성은 방리(坊里)·도로(道路)·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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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정 / 孤山亭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금난수가 건립한 누정.정자·조경건축물. 문화재자료.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74호. 고산정은 정유재란시 안동 수성장으로 활약하여 좌승지(左承旨)에 증직(增職)된 바 있는 성성재(惺惺齋)금난수(琴蘭秀)의 정자이다.고산정은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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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향교 / 高山鄕校 [교육/교육]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읍내리에 있는 향교. 1397년(태조 7) 지방의 중등교육과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399년(정종 1)에 소실되었다가 그뒤 복원하였으며, 임진왜란 때 다시 소실되어 16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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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향교대성전 / 高山鄕校大成殿 [예술·체육/건축]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에 있는 조선전기 공자와 선유의 위패를 모신 문묘.교육시설. 시도유형문화재.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16호.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집. 1397년(태조 7)에 창건하였으나 1399년(정종 2) 화재로 소실되어 재건하였다.그러나 당시의 건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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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 / 苦蔘 [과학/식물]
콩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도둑놈의 지팡이’라고도 부른다. 학명은 Sophora flavescens AIT. 이다. 고삼이라는 이름은 맛이 몹시 쓰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고, ‘도둑놈의 지팡이’라는 이름은 뿌리의 형태가 흉칙하게 구부러져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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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돈 / 高相敦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한국에서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8,848m)를 최초로 등정한 산악인. 1948∼1979. 제주도 출생.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8,848m)를 등정한 최초의 한국인이다. 청주상업고등학교를 거쳐 청주대학교를 수료한 뒤 한국전매공사 청주연초제조창에 근무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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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사곡 / 古相思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사. 형식은 총 40구로 비교적 짧은 가사이며, 4음 4보격(四音四步格)이라는 가사 특유의 율격을 비교적 철저히 지키고 있다. 시조의 종장의 율격으로 작품을 끝맺는 정격형 가사의 결사 형식을 지니고 있다. 특히 음보격에서는 4보격을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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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안 / 高尙顔 [종교·철학/유학]
1553년(명종 8)∼1623년(인조 1). 조선 중기의 학자. 할아버지는 충순위증판결사 고극공, 아버지는 증 한성우윤 고천우. 어머니는 신천 강씨 습독 강희언의 딸이다. 1573년(선조 6) 진사가 되고, 1576년(선조 9)에 문과에 올라 함창현감·풍기군수 등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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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호 / 高生鎬 [역사/근대사]
1915-1946. 일제 강점기 의용군·사회주의운동가. 1939년 중국 낙양(洛陽)에서 국민당군대의 포로로 잡혔다가 조선의용대(朝鮮義勇隊) 대원으로 넘겨졌다. 1941년 일본군 근거지인 태항산(太行山) 팔로군(八路軍)에서, 1942년 3월경에는 일본군이 점령한 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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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정 및 순담 / 孤石亭─蓴潭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 있는 조선시대 의적 임꺽정 관련 누정.정자. 시도기념물. 강원도기념물 제8호. 한탄강 강가에 우뚝하게 솟은 바위가 있어 철원팔경의 하나로 일컬어지는데, 절벽의 중간에는 3칸 정도의 석혈실(石穴室)이 있다.전하는 말에 의하면 신라 진평왕과 고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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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진 / 高石鎭 [역사/근대사]
1856-1924년. 한말의 의병장. 전라북도 고창 출신. 1906년 최익현(崔益鉉)의 태인의거(泰仁義擧) 때 참모로서 최제학(崔濟學)·최학령(崔學領)·이용길(李容吉) 등의 의사들과 함께 각 지방을 돌아다니며 군사를 모집하고 무기를 준비하는 데 활약하였다. 그해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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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화진 / 古宣化鎭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길주군에 있었던 고려 때의 진. 이 지역은 본래 고구려 땅이었으나 오랫동안 여진족이 점령하고 있었다. 1107년(예종 2)윤관(尹瓘)과 오연총(吳延寵)을 보내어 이 지역의 여진족을 쫓아내고 동쪽으로 화관령(火串嶺), 북쪽으로 궁한령(弓漢嶺), 서쪽으로 몽라골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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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건봉사 능파교 / 高城乾鳳寺凌波橋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고산군 거진읍 건봉사에 있는 조선후기 제19대 숙종 연간에 축조된 무지개 형태의 다리.홍교. 보물. 건봉사는 520년에 창건된 사찰로 처음에는 원각사라 하였다가, 1358년(공민왕 7) 나옹(懶翁)이 중건하고 건봉사라 하였다. 능파교의 명칭은 “속세의 파도를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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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건봉사지 / 高城 乾鳳寺址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고산군 거진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사찰터.시도기념물. 강원도 기념물 제51호. 이 절터는 원래 신라 법흥왕 때 아도화상(阿道和尙)이 창건하여 원각사(圓覺寺)라 했다고 전한다. 이 절에서 748년(신라 경덕왕 7)∼776년(혜공왕 12)에 걸쳐 발징(發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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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계승사 백악기 퇴적구조 / 固城桂承寺白堊紀堆積構造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고성군 영현면 대법리에 위치한 백악기에 형성된 퇴적구조. 2006년 12월 5일에 천연기념물 제475호로 지정되었다. 고성 계승사 백악기 퇴적구조는 고성군 고성읍 북서쪽에 위치한 영현면 계승사 경내에 위치한다. 면적은 8,046㎡이다. 중생대 백악기에 형성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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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옥천사 청동북 / 固城玉泉寺靑銅金鼓 [예술·체육/공예]
경상남도 고성군 개천면 옥천사에 있는 고려시대의 청동북. 보물 제495호. 표면 지름 55㎝, 측면 너비 14㎝. 사찰에서 사용되었던 북[또는 반자(盤子)]으로, 앞면은 편평하고뒷면이 비어 있어 농악기인 징과 비슷하다.표면의 의장(意匠)은 굵은 융기선으로 4줄의 동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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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거진리유적 / 高城巨津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거진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유물산포지 유적. 유물로는 동검(銅劍) 거푸집[鎔范], 석기, 토기 등이 있다. 거푸집은 2장이 1조를 이루는 합범(合范) 중 1장의 작은 파편으로, 크기는 길이 4.15㎝, 너비 2.45㎝, 두께 1.88㎝이다. 양쪽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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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 固城郡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중남부에 위치한 군. 동북쪽은 창원시, 북쪽은 진주시, 서쪽은 사천시, 동남쪽은 통영시, 남쪽은 남해의 한려수도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8°06′∼128°30′, 북위 34°53′∼35°07′에 위치한다. 면적은 517.69㎢이고, 인구는 5만 5284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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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 高城郡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최북동부에 위치한 군. 고성군은 강원도 동북부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북으로 세계적인 명산인 금강산을 경계로 통천군(通川郡)과 접하고, 동쪽은 동해(東海), 서쪽은 향로봉을 경계로 하여 인제군(麟蹄郡)에 접하였으며 남으로는 속초시 장사동(章沙洞)을 경계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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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읍지 / 高城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71년(고종 8)에 편찬된 강원도 고성군 읍지. 1책(34장). 필사본. 책 첫머리에 ‘고성군지도(高城郡地圖)’라는 채색지도가 들어 있다. 그밖에 편자·연대 미상의 1책 65장짜리와 1책 58장짜리의 『고성군읍지』가 장서각 도서와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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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읍지 / 固城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경상남도 고성군 읍지. 1책. 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표지에는 ‘慶尙南道固城郡邑誌(경상남도고성군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고성현읍지』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지계(地界)·건치연혁(建置沿革)·읍호(邑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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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민란 / 固城民亂 [역사/근대사]
1869년 8월 경상도 고성에서 일어난 민란. 전 현령 윤석오(尹錫五)가 호적정리를 향리에게 일임하자, 향리들은 농간을 부려 호적이 문란해지므로 그에 대한 불만으로 민란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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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민란 / 高城民亂 [역사/근대사]
1891년 여름 강원도 고성에서 발생한 민란. 이 난은 군민 장응조가 향임(鄕任) 최가(崔家) 등에게 돈을 빌려주었으나 돌려받지 못하자, 승려 기월(機越)과 서울사람 박일원 등과 더불어 받지 못한 돈을 군민들에게 토색하여 충당하려는 데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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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반도 / 固城半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에서 남쪽으로 돌출한 반도. 통영시 산양면의 남단까지 약 47㎞에 이른다. 행정적으로는 고성군 거류면과 통영시광도면·도산면·용남면·산양면, 북쪽은 고성군, 동쪽은 진해만과 거제도, 서쪽은 사천시, 남쪽은 한려수도에 면한 국립해상공원에 돌출하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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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북평리찰피나무 / 固城北坪里─ [과학/식물]
경상남도 고성군 개천면 북평리에 있는 찰피나무. 경상남도 기념물 제82호. 찰피나무는 피나무과에 속한 낙엽교목으로 꽃대가 좁고 긴 포엽의 중간에 달리는 것이 특징이다. 이 나무는 한그루의 노거목이며 높이 15m, 가슴높이줄기둘레 2.2m, 수관폭은 동서로 14m, 남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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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삼일포고분 / 高城三日浦古墳 [역사/선사시대사]
강원도 고성군 외금강면 사평리의 삼일포에 있는 초기철기시대의 고분군. 이 일대는 여러 기의 고분이 있는데, 그 중에서 2기가 1963년에 발굴조사되었다. 확인된 무덤의 양식은 돌상자무덤(석상분)이다. 두덤들은 들어가는 널길과 문이 없고 다만 길고 넓다란 돌로써 사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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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 / 古聖所 [종교·철학/천주교]
천주교에서 세례를 받지 못한 자들이 죽어서 가는 곳. 라틴어인 Limbus(境界)에서 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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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을비포성지 / 固城所乙非浦城址 [예술·체육/건축]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에 있는 조선전기 에 축조된 석성의 성곽터.시도기념물. 경상남도 기념물 제139호. 남쪽 야산의 해안경사를 따라 자연요새지에 축조된 석성으로 지금은 길이 약 200m의 성벽 높이 3.2m, 너비 5m 정도의 양호한 상태로 남아 있다.이 성은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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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송학동패총 / 固城松鶴洞貝塚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송학리에 있었던 초기철기시대의 조개더미 유적. 출토유물로 미루어 동외동패총과 같은 성격의 것으로 여겨지는데, 동외동패총에서 야철지(冶鐵址)·널무덤[土壙墓]·돌널무덤[石棺墓]·독무덤[甕棺墓] 등의 유구와 각종 철기 및 칼자루끝장식[銅劍把頭飾]·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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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양촌리지석묘 / 固城陽村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고성군 동해면 양촌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지석묘군. 유적은 지석(支石) 4∼5매를 가진 기반식(碁盤式)지석묘 7기가 동해중학교의 정문 앞과 논밭 가운데 분포되어 있는데, 상석(上石)은 주로 편평한 점판암이 사용되었고, 상석의 크기는 240×80×60㎝ 정도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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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육송정홍교 / 高城六松亭虹橋 [예술·체육/건축]
강원도 고산군 간성읍에 있는 조선시대 축조된 무지개 형태의 다리.홍교·석교. 보물. 이 다리는 간성읍 해상리와 탑현리의 경계지점을 흐르는 하천 위에 세워져 있다. 하천의 폭은 약 12.3m 정도이며, 이곳에 석축을 쌓고 길이 10.6m의 다리를 놓았다.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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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가제정식 / 固城李氏家祭定式 [역사/조선시대사]
경상북도 안동시 법흥동에 소재한 고흥 이씨가에서 1744년(영조 20)에 소종계 창립을 위해 작성한 고문서.종가문서. 문서의 형식은 다음과 같이 7부분으로 되어 있다. ① ‘제1댁’이라 하여 토지 소재지와 면적을 둘로 구분해 놓은 부분 ② 서문격인 ‘가제정식’ ③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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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신도비 / 固城李氏神道碑 [예술·체육/서예]
경상북도 안동시 예안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신도비.시도유형문화재.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4호. 조선 초 왕자의 난 때 이방원(李芳遠)을 도와 공을 세워 철성군(鐵城君)에 봉해졌던 용헌(容軒)이원(李原)의 아들 번연(番延)의 신도비이다.원래의 비는 세운 지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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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좌이산봉수대 / 固城佐耳山烽燧臺 [경제·산업/통신]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 송천리, 하이면 오방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봉수대. 경상남도 기념물 제138호. 『세종실록』 지리지에 보면, 고성현 좌이산봉화는 동쪽으로는 고성현 우산(牛山)봉화, 서쪽으로는 진주 각산향의 주산(主山)봉화와 연락한다고 하였다. 『경상도지리지』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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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초도리유적 / 高城草島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초도리 화진포호 북안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유적. 현재 지표조사만으로 그 곳의 민무늬토기유물산포지[無文土器遺物散布地]와 4기의 고인돌이 보고되어 있다. 유물산포유적(유적Ⅰ)에서 수집된 유물로는 돌검조각[石劍片]·돌도끼[石斧]입술 끝에 각목(刻目)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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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한 / 高成翰 [역사/근대사]
1888-1921년.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일제에게 국권을 빼앗기자 독립운동을 위해 목숨을 바치기로 결심하고 만주(滿洲)로 이주하였다. 그곳에서 서로군정서(西路軍政署)에 가담하여 곽문(郭文)·김동삼(金東三)·김응섭(金應燮)·김형식(金衡植)·남정섭(南廷燮)·양규열(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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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향교 / 固城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교사리에 있는 향교. 경상남도유형문화재 제219호. 1398년(태조 7)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하여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 및 지방민의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7년 현령 정여린(鄭如麟)과 도감(都監) 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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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장 / 高世章 [종교·철학/유학]
1641(인조 19) - 1690(숙종 16). 조부는 문과에 급제하여 군수를 지낸 태촌 고상안이다. 1673년(현종 14)에 사마시에 합격한 뒤 성균관에 들어가서 지조와 논의가 뛰어나서 명성을 드날렸고, 영빈서당을 이건하여 학업을 익히는 장소로 삼았다. 168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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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 高速道路 [경제·산업/교통]
주요 도시와 거점을 연결하는 고속교통용 자동차 전용도로. 자동차 전용도로이므로 자동차 이외의 다른 교통 수단의 통행이 허용되지 아니하며 사람이 걸어다닐 수도 없다. 또한, 고속 통행을 보장하기 위하여 일정 지점에서만 입체교차로(인터체인지)를 통하여 일반 도로와 연결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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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터미널 / 高速busterminal [경제·산업/교통]
고속버스 노선의 출발 지점과 종착 지점에 마련된 종합 주차 대기 장소이며, 매표 및 승하차, 차고지 등이 집단화된 시설. 고속버스는 투자비용이 타 운송수단에 비해 저렴하고 수요에 따른 탄력적인 운용이 용이하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지역을 연결하는 보편적인 교통수단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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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송유고 / 孤松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최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3년에 간행한 시문집. 1권 1책. 활자본. 그의 현손 형(衡)과 7대손 흥한(興翰)의 편집을 거쳐, 1863년(철종 14) 8대손 기문(基文)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장헌주(張憲周)와 현손 형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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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송유집 / 孤松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한대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고활자본. 1902년 그의 종9세손 정문(定文)·정용(定鏞)과 방계후손 기석(夔錫)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곽종석(郭鍾錫)의 서문과 세계도가 있고 권말에 김진탁(金鎭祏)의 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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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송정지 / 枯松亭址 [예술·체육/건축]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조선후기 김충주의 9세손 김처일이 건립한 누정.정자. 시도기념물. 경기도 기념물 제101호. 정면 2칸, 측면 2칸의 겹처마 팔작지붕건물. 1456년(세조 2)에 조부 김문기(金文起)와 부친 김현석(金玄錫)이 단종복위 모의에 가담하였다가 탄로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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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송집 / 孤松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신홍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9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2책. 목판본. 1739년(영조 15) 증손 진구(震龜)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광정(李光庭)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권상일(權相一)의 발문과 진구의 후지(後識)가 있다. 규장각 도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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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레 / [문학/구비문학]
음식을 먹기 전에 먼저 조금 떼어 ‘고수레’ 하고 허공에 던지는 민간 신앙적 행위. 이는 고수레를 하지 않고 들면 체하거나 탈이 난다고 믿는 속신(俗信)과 결합되어 전국 도처에서 나타난다. 고씨(高氏)라는 성을 가졌던 여인의 넋을 위로하는 이야기로 전개되는 것이 일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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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선 / 高守善 [역사/근대사]
1898-1989.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의사, 현대 여성운동가·사회사업가. 호는 우인(又忍)이다. 본관은 제주(濟州)이며, 출신지는 제주도 대정읍(大靜邑) 가파도(加波島)이다. 아버지는 호적에는 고석조(高錫祚)라고 하나 고영조(高永祚)로도 불리었으며 솥, 농기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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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헌시록 / 古樹軒詩錄 [언론·출판]
저자 소전. 목판본. 1책 2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소전은 청나라의 승려이다. <고수헌시록>은 봉면지의 표제, 서문,본문, 발문의 순서로 되어 있다. 이 책이 1850년 여름에 간행 봉면지의 표제는 풍계분(1809-1874)이 썼다. 이어 1849년(도광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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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순흠 / 高順欽 [역사/근대사]
1893-1977년.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아나키스트·서예가. 자는 자유(自由), 호는 죽암(竹巖)이다. 본관은 제주(濟州)이며, 출신지는 제주도 조천읍(朝天邑) 조천리(朝天里)이다. 아버지는 제주도 성균관교수(成均館敎授) 고성겸(高性謙)이며, 월북한 공산주의 독립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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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운 / 高承雲 [역사/근대사]
1872-미상. 일제강점기 항일운동가. 제주도 성산읍(城山邑) 오조리(吾照里)에서 출생했다. 1927년 5월 16일 성산읍 청년회가 주관한 씨름 대회에서 한국인 선원과 일본인 선원 그리고 일본인 선원에게 고용된 타지역 사람들 200여 명 간에 싸움이 벌어졌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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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전 / 高僧傳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학자 김대문이 승려들의 전기를 찬술한 역사서. 고승전. 『고승전(高僧傳)』은 우리나라 승려들의 최초 전기집으로 통일신라 때 김대문(金大問, ?~?)이 찬술하였다. 이 책은 현재 존재하지는 않지만 『삼국사기(三國史記)』가 편찬된 고려 인종 무렵까지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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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 / 古詩 [문학/고전시가]
시체(詩體)의 하나. 근체시와 구별하여 고시라 하였다. 부(賦)도 고시에 포함시키기도 한다.『시경』에 나타나는 고시 305편은 거의 사언으로 되어 있는데 한대 이후로 장편으로 변하였다. 그리하여 고시를 정체(正體), 한대 이후의 시를 변체(變體)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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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기년 / 古諡紀年 [정치·법제]
문서. 중국역대 왕조의 연로를 정리한 문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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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복 / 高時福 [역사/근대사]
1911-1953. 독립운동가. 일명 일명(一鳴). 황해도 안악 출신. 고향에서 한문을 수학하다가 1927년 일본으로 건너가 쥬쿄상업학교(中京商業學校)에 입학하고 1931년에 졸업한 뒤 중국 상해(上海)로 망명하였다. 대한민국임시정부의 김구(金九)가 비밀리에 조직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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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촌 / 考試村 [사회/사회구조]
사법시험, 공무원 공채시험 등 국가고시나 취업에 필요한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밀집거주하고 있는 지역. 고시촌이라는 용어가 신문지상에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시기는 1980년대 초반이다. 고시촌은 국가고시를 준비하는 고시생들이 공부방 및 거주 용도로 사용하던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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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헌서 가사집 / 古時憲書 歌詞集 [문학/고전시가]
고시헌서(古時憲書) 뒷면에 필사한 가사집(歌詞集). 고 석하(石霞) 권영철(權寧徹)이 소장하고 있던 것을 1992년에 박규홍이 학계에 공개 보고한 자료이다. 『고시헌서가사집』은 본래 유효 기간이 지난 『시헌서(時憲書)』에 필사되어 있는 가사 13작품과 시조 1수를 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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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식 / 故寔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김희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78년에 간행한 시문집. 1878년(고종 15) 김희락의 손자인 김철수(金喆銖)가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총서(總序)가 있고, 권말에 권영하(權泳夏)와 김철수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주자대전강의십조차자(朱子大全講義十條箚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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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 拷訊 [정치·법제/법제·행정]
매질을 하면서 원하는 내용의 진술을 얻어내려는 진술 강요 수단. 피혐의자가 혐의사실을 부인하면서 자백하지 않으면 명백히 유죄인데도 상응하는 형벌을 과할 수 없으므로 마땅한 형벌을 과할 수 있게 한다는 뜻에서 고신이 허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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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 告身 [역사/조선시대사]
관직을 줄 때에 각기 수직자에게 내어주는 수관증서. 태조 원년 10월에 여조 이래의 고신서경법을 개혁하여 1품에서 4품까지는 왕지를 내려서 관교라 하고, 5품에서 9품까지는 문하부에서 ‘봉교급첩’하는 형식으로 이를 교첩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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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 高神大學校 [교육/교육]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에 있는 사립종합대학교.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총회가 운영하는 대학으로서, 1946년 9월 목사 주남선(朱南善)·한상동(韓相東)이 고려신학교(高麗神學校)로 설립하였다. 1945년부터는 2년제 예과를 4년제로 연장, 교육하다가 1971년 고려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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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싸움놀이 / [생활/민속]
광주광역시 광산구 칠석동에 전승되는 민속놀이. 중요무형 문화재 제33호. 과거에는 광산지방뿐만 아니라 장흥·강진·영암 등 주로 전라남도일대에서 정월대보름 전후에 행하던 격렬한 남성집단놀이이다. 둥그런 모양의 ‘고’를 만들어서 서로 맞부딪쳐 싸워 승부를 가리는 놀이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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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씨효절록 / 高氏孝節錄 [문학/고전산문]
1944년 이씨 부인이 딸 고영옥의 일생을 기록한 산문. 1책(102면). 한글필사본. 작품 말미의 기록에서 이 작품은 70세 된 어머니가 딸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가련히 여겨 지은 것임을 알 수 있다. 또한 “갑신 졍월에 필셔ᄒᆞ엿노라”는 기록이 있는데, 이 작품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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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암문집 / 古巖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세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9년에 간행한 시문집. 8권 4책. 석판본. 1969년 그의 조카 병하(秉河)가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과 발문은 없다.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권1·2에 사(辭) 1편, 시 268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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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암문집 / 古巖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태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8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38년 그의 5대손 원기(元基)가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원기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에 시 21수, 부 2편, 서(書) 8편, 잡저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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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암문집 / 顧菴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종연의 서·제문·잡저·만사 등을 수록한 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911년 족질 상각(相慤)이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상각의 발문이 있다. 장서각 도서에 있다.권1에 시 56수, 서(書) 19편, 권2·3에 잡저 6편, 제문 13편,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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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암산 / 高巖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철원군 북면과 평강군 서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780m. 금학산·효성산 등과 함께 태백산맥의 북단을 구성하고 있다. 901년 궁예(弓裔)가 후고구려를 세운 뒤 904년 이 산을 진산(鎭山)으로 하여 도읍을 정하고 국호를 태봉(泰封)으로 고쳤다. 부근에는 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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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암서원 / 高巖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남원시 대산면 대곡리에 있던 서원. 1694년(숙종 20) 지방유림의 공의로 진극순(陳克純)·황신구(黃信龜)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가, 후일 진준(陳遵)·한양오(韓養吾)·진위(陳偉)·한상기(韓尙箕)의 위패를 추가배향하였다. 선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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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암서원 / 考巖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정읍시 상평동에 있는 서원. 1695년(숙종 21) 6월 지방유림이 송시열(宋時烈)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으며, 같은 해 9월 ‘考巖(고암)’이라 사액되어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다. 1785년(정조 9)에 송시열의 수제자인 권상하(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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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암유고 / 顧菴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정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6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석판본. 1936년 그의 10대손 상필(相弼)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성두식(成斗植)의 서문과 권말에 후손 상필·인식(麟植)·창식(昌植)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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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암집 / 古巖集 [종교·철학/유학]
김세락의 문집. 석인본, 8권 4책. 권1에는 사 <차귀거래사>와 시127 제180수, 권2에는 시108제166수와 소 <청참오적물허왜청소>. 권3에는 서 44편, 권4에는 잡저로 <한명제구불법론> <고암설>, <효감설>, <양화설>, <유주왕산록>, <동유록>과 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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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암집초 / 鼓巖集抄 [역사/근대사]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황병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편찬한 문집. 목활자본. 이 책은 시와 산문, 그리고 전우(田愚)에게 보낸 서한문 4편, 최익현(崔益鉉)에게 보낸 서한문 2편, 묘지명 1편, 선고학생부군행장(先考學生府君行狀) 1편, 의사전(義士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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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아전기 / 古押衙傳奇 [문학/고전산문]
당나라 설조(薛調)가 지은 전기소설(傳奇小說)의 번역본. 『고압아전기』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당나라 때 유진(劉震)의 딸 무쌍(無雙)과 이종사촌인 왕선객(王仙客)은 정혼한 사이였다. 하지만 요령언(姚令言)의 반란으로 유진의 가족은 모두 죽고 무쌍만 살아남아 궁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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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봉성암 전성능대사 부도 / 高陽奉聖庵傳聖能大師浮屠 [예술·체육/건축]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봉성암에 있는 조선후기 승려 성능대사의 사리를 봉안한 석조 불탑.사리탑. 시도유형문화재.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88호. 봉성암은 1713년 팔도도총섭(八道都摠攝)이던 성능대사(聖能大師)가 북한산성 축성 시 산성의 수비를 위하여 25칸 규모로 건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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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송포 백송 / 高陽 松浦 白松 [과학/식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에 있는 백송. 천연기념물 제60호. 높이는 10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는 2.9m, 가지의 길이는 동서로 14.8m, 남북으로 14m이다. 지상에서 1.4m 높이에서 줄기가 두 개로 갈라졌으며, 여기서 56㎝쯤 올라가서 다시 두 개로 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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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원각사 달마대사관심론 / 高陽圓覺寺 達磨大師觀心論 [종교·철학/불교]
중국 선종의 초조 보리달마가 심론에 대해 제자와 주고받은 문답 내용을 정리한 불교서.선종서. 내용은 달마대사와 그의 수제자이자 중국 선종의 2조가 되는 혜가가 주고받은 문답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그 요지는 불도의 요점을 묻는 혜가의 질문에 대해 달마가 마음이 만법의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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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원각사 수륙무차 평등재의 촬요 / 高陽圓覺寺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 [종교·철학/불교]
서흥 자비령사에서 수륙재의 제반 의식에 필요한 절차를 정리하여 1490년에 간행한 의례서.불교의례서. 이 책은 물과 뭍에서 살다 죽은 무주고혼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지내는 의식과 절차를 기록한 것이다. 수륙재는 물과 육지에서 헤매는 외로운 영혼과 아귀를 위로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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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원각사 치문경훈 / 高陽圓覺寺緇門警訓 [종교·철학/불교]
순천 대광사에서 원나라 지현의 『치문경훈』을 1525년에 간행한 불교서. 『치문경훈』은 한때에 저술한 것이 아니라 오랜 세월을 지내면서 치문(緇門)에 들어 온 승려들에게 내리는 경책과 훈계인데,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이루어졌다. 중국 명(明) 나라 때 가화(嘉禾)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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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태고사 원증국사탑 / 高陽太古寺圓證國師塔 [예술·체육/건축]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태고사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원증국사 보우의 유골을 봉안한 불탑.부도. 보물. 보물 제749호. 높이 4.0m. 고려 말에 활동하였던 원증국사 보우(普愚, 1301∼1382)의 유골을 모신 묘탑(墓塔)으로, 무너져 있던 것을 최근에 복원하여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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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태고사 원증국사탑비 / 高陽太古寺圓證國師塔碑 [예술·체육/서예]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태고사에 있는 고려후기 에 건립된 승려 원증국사의 탑비.보물. 보물 제611호. 전체 높이 3.42m, 비신 높이 2.34m, 너비 1.09m, 두께 22㎝. 고려 말기 승려인 원증국사 보우(普愚)의 탑비이다. 보우는 조계종의 종조(宗祖)로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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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고등학교 / 高陽高等學校 [교육/교육]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에 있는 공립 전문계 고등학교. 1938년 1월 10일 고양공립실습학교로 설립되어 초대 교장에 서정권(徐廷權)이 취임하였다. 1947년 6월 고양공립초급중학교로 개편되었고, 1950년 6월 학제개정에 따라 고양농업중학교로 인가되었다.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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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군읍지 / 高陽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경기도 고양군(지금의 고양시) 읍지. 1책. 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내용구성은 강계(疆界)·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성씨(姓氏)·산천(山川)·봉수(烽燧)·궁실(宮室)·역원(驛院)·관사(官舍)·학교(學校)·교량(橋梁)·불우(佛宇)·사묘(祠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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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송포호미걸이 / 高陽松浦호미걸이 [생활/민속]
경기도 고양시 송포에서 칠석(七夕) 전후로 행해지던 민속놀이. ‘호미씻이’·‘공굴(共屈)’·‘공회(公會)’·‘백중놀이’·‘두레놀이’·‘머슴놀이’·‘술메기’로도 불린다. 이 놀이는 농기에 호미를 걸어둠으로써, 한 해의 농사를 마감한다는 의미뿐만 아니라, 풍년을 기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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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 高陽市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서북부에 위치한 시. 동북쪽은 양주시, 동남쪽은 서울특별시, 서남쪽은 한강을 경계로 김포시, 북쪽은 파주시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6°40′∼126°59′, 북위 37°34′∼37°44′에 위치한다. 면적은 268.05㎢이고, 인구는 102만 4546명(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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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 [문학/구비문학]
쥐들이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기로 결정하였지만, 실제로 달 수 있는 쥐가 없었다는 내용의 설화. 쥐가 고양이에게 자주 잡히자 견디다 못한 쥐들은 모두 한자리에 모여서 머리를 맞대고 대책을 논의하였다. 쥐들은 서로 지혜를 짜내어 고양이가 오는 것을 미리 알아내는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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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초등학교 / 高陽初等學校 [교육/교육]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 1909년 5월 1일 사립 명륜학교(明倫學校)로 설립되었다. 1911년 4년제 고양보통학교로 개칭하였다가 이듬해 공립으로 전환되어 고양공립보통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1951년 10월 고양국민학교로 개칭하였고,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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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향교 / 高陽鄕校 [교육/교육]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에 있는 향교. 조선 숙종 때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서 창건되었다. 창건 이후의 자세한 역사는 전하지 않지만 여러 차례의 보수가 있었고, 1970년 담장을 보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은 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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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사전 / 古語辭典 [언어/언어/문자]
남광우(南廣祐)가 엮은 고어사전. 본격적인 사전형태를 갖춘 고어사전으로서는 처음이라 할 수 있다. 광복 전에는 고어사전류가 출판된 일이 없었고, 광복 뒤 방종현(方鍾鉉)의 ≪고어재료사전≫ 등이 나온 일이 있으나, 유인본(油印本)일 뿐만 아니라 사전의 형태를 갖추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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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재료사전 / 古語材料辭典 [언어/언어/문자]
방종현(方鍾鉉)이 편찬한 고어사전. 전·후집 2책. B5판. 유인본(油印本). 전집(134면)은 1946년 11월, 후집(194면)은 1947년 5월에 서울 동성사(東省社)에서 발행되었다. 1953년경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문학회에서 전·후집을 합본하여 다시 유인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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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규전 / 高永規傳 [문학/고전산문]
선교사 배위량(裵緯良, Baird, W.M. : 숭실대학 창설자)의 부인이 지은 기독교 소설. 1911년 경성 야소교서회(耶蘇敎書會)에서 발행했으며, 발행자는 영국인 반우거(班禹巨)로 되어 있다. 이 작품은 5장 19면에 불과한 단편으로, 「부부의 모본」(2장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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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신 / 高令臣 [종교·철학/유학]
1045(정종 11)∼1116(예종 11). 고려 중기의 문신. 아들은 고식이다. 문종 때 문과에 급제한 뒤, 1097년(숙종 2) 우찬선대부, 1099년 이부낭중추밀원우승선을 역임하였다. 그 뒤 1101년 어사중승으로 동북면병마사가 되고 이어 형부시랑우간의대부에 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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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희 / 高永喜 [정치·법제/정치]
조선 후기의 대신·친일파(1849∼?). 갑오개혁에 참여하고, 독립협회 발기인으로 참여하였다. 이완용 내각의 탁지부대신을 지낼 때는 고종의 양위에 적극 반대하였다. 경술국치 후 자작 작위를 받고, 조선총독부 중추원 고문 등을 지내는 등 일제 앞잡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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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예진 / 高禮鎭 [역사/근대사]
1875-1952. 독립운동가. 본관은 장흥(長興). 자는 수문(秀文), 호는 송천(松川). 전라북도 고창 출신. 1905년 을사조약이 강제 체결된 뒤 형제인 용진(龍鎭)·석진(石鎭)이 최익현(崔益鉉)과 거사할 것을 계획하자 거기에 가담하였다. 1906년 4월 무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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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옥집 / 古玉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문인 정작의 시집. 2권 1책. 목판본. 1930년 채형준에 의하여 형 정렴의 시집『북창집』과 함께 합간되었다. 장유의 서문과 오숙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118수, 권2에 시 121수가 실려 있다. 이 가운데「문적시」에는 형을 따라 신선술을 익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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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욤나무 / Diospyros lotus L [과학/식물]
감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 교목. 조(棗)자가 쓰이는 것은 열매의 모양이 대추를 닮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남부지방에서는 영조(梬棗)라고도 하는데, 북부지방에서는 다래나무를 가리키는 말이다. 높이는 14∼15m에 달하고, 새로 난 가지에는 흰색 털이 있다. 잎은 호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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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 雇傭 [사회/사회구조]
수입을 목적으로 타인에게 피용된 사회관계. 근대적 고용 형태가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개항 및 일제강점기 등을 거치면서 농촌의 과잉노동력이 임금노동자가 되면서부터이다. 일제의 토지조사사업을 계기로 대량의 몰락농민이 생겨났고, 일본의 자본과 상품이 유입됨에 따라 몰락 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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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석 / 高龍錫 [역사/근대사]
1895-1950.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자는 치현(穉賢)이다. 본관은 장흥(長興)이며, 출신지는 전라남도 장성군(長城郡) 북이면(北二面) 모현리(募峴里)이다. 의병장 제봉(霽峯) 고경명(高敬命)의 14세손이다. 타고난 성품이 명민하였으며, 항상 나라 잃은 설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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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석 / 高用錫 [역사/근대사]
1866-1929년. 일제강점기 항일운동가. 제주도 서귀포(西歸浦) 중문동(中文洞)에서 태어나 농사를 지었다. 1918년 10월 15일 법정사(法井寺) 승려 김연일(金蓮日)과 강창규(姜昌奎)가 주도한 항일운동에 참가하였다. 김연일은 포교 활동을 하며 신도들에게 배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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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주 / 高墉柱 [역사/근대사]
1865-1930. 일제강점기 유학자·교사. 자는 현중(玄仲), 호는 봉계(鳳溪)이며, 본관은 장택(長澤) 또는 장흥(長興)으로, 출신지는 전라남도 구례(求禮)이다. 소천 왕사찬과 매천(梅泉) 황현(黃玹)에게 사사하였다. 1903년(광무 7) 고종황제에게 시책(試策)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