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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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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 / 烽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봉를 할 있도록 마련된 장소. 조선시대에 있어서는 삼 갑산으로부터 시작하여 전국의 주요지역 각지에 많은 봉대가 설치되었고, 별장 22인, 백총 47인, 감관 567인, 무사 2,610인, 합계 3,646인의 봉군이 구성되었다.

  • 부강약 / 芙江藥 [지리/자연지리]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문곡리에 있는 약터. 부강역에서 1㎞ 지점에 있으며, 철분과 유황이 섞인 탄산로 피부병은 물론 위장병·눈병 등에 특효가 있다 하여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용출량은 많으나 성분이 고르지 못하고 철분함유량이 너무 많아 초정약(椒井藥)보다는

  • 부공정 / 副公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향리직. 1018년(현종 9)의 향리정원규정에는 공사가 나타나므로 그 사이의 어느 때로 추정된다. 부공정은 지방관청의 운영경비에 충당하기 위하여 각 관청에 지급된 공해전을 파악, 관리하고 경작자로부터 일정한 전조를 거두어들이는 임무를 맡았다. 정원은

  • 찬 / 副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홍문관의 종6품 관직. 정원은 2인이다. 1420년(세종 2) 집현전을 설치하면서 처음 1인을 두었으나, 1456년(세조 2) 사육신사건으로 혁파되었다. 1470년(성종 1) 예문관에 집현전의 기능을 부활시키면서 2인을 두었고, 이것이 1479년 홍문관으로

  • 부신 / 副愼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궁중의 정원관리를 담당하던 장원서 소속의 종9품 잡직. 정원은 3인이다. 신 3인과 함께 궁중 원내의 짐승 사육을 담당하는 것이 본래의 직무였으나 정원관리에 관계된 제반 업무를 함께 보았다. 이들은 내시의 일종인 별감들이 담당하는 잡직으로서 일정기간마다

  • 부원 / 副元 [정치·법제/국방]

    고려시대의 군사지휘관. 1374년(공민왕 23) 탐라를 정벌할 때 양광·전라·경상도도통사 최영의 지휘 아래 양광도·경상도·전라도의 상원와 부원를 각각 1인씩 배속시키면서 원직을 상설직으로 개편하였다. 이때 상원와 부원는 도명을 관칭하며 해당 도에서 징발한

  • 부유 / 副留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옛 도읍지의 행정을 담당하기 위해 설치하였던 관직. 개경을 제외한 서경·동경·남경에 설치하여 3경이라고 불렀다. 서경은 태조 원년에 평양대도호부를 설치하였다가 성종 14년에 3품 이상의 지서경유사를 두고 그 다음으로 4품 이상의 부유를 두었다. 동경은

  • 부전 / 副典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내사의 종6품 관직. 정원은 1인이다. 내사는 왕실 직영의 토지·노비 기타 재산을 관리하던 관서로서 정직으로는 정5품인 전와 부전밖에 없었다. 그러나 무록관인 별좌·별제와 서로 바꾸어 가며 임명되었다. 1466년(세조 12) 관제경정 때 종전의 내

  • 백산 / 北白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풍산군 웅이면에 있는 산. 높이 2,522m. 개마고원의 중앙부에 위치한 부전령산맥 중의 산으로 백두산(白頭山, 2,744m)·관모봉(冠帽峰, 2,541m)에 이어 우리 나라에서 세 번째로 높은 산이다. 북부의 백산(白山, 2,476m)과 남쪽의 북산(北

  • 산 / 北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풍산군 웅이면과 신흥군 동상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2,347m. 개마고원 중앙에서 남북방향으로 이어져 있는 차일봉(遮日峯, 2,506m), 북백산(北白山, 2,522m)에 연이어 있으며 부전호(赴戰湖)의 동쪽에 있다. 주변에는 2,000m 안팎의 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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