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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서응봉사 / 文書應奉司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부터 조선 초기까지 사대교린의 외교문서를 작성하던 기관. 승문원(承文院)의 전신이다. 고려 때 처음 문서감진색(文書監進色)이라는 비상설기구를 설치하고 별감을 두어 외교문서를 담당하게 하였다가, 뒤에 문서응봉사로 개칭하였다. 조선 건국 후 1411년 문서응봉사를

  • 문서청 / 文書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에 설치된 선혜청의 각 지방담당 관서. 경기청·강원청·호서청·호남청·영남청을 말한다. 해서청(海西廳)은 명칭만 있었을 뿐 처음은 호서청에 부속되어 있다가, 1698년(숙종 24) 이후 강원청에 병설, 운영되었다. 각 청에는 각 1인의 낭청이 몇 사람의 계사(

  • 문선사 / 文選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문관의 인사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이조 소속의 관서. 1405년(태종 5) 3월 태종의 왕권강화도모와 직결된, 육조가 중심이 되어 국정을 운영하는 육조직계제의 실시와 명나라의 속부제(屬部制) 및 청리사제(淸吏司制)가 연관되면서, 육조속사제

  • 문하부 / 門下府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최고정부기관인 중앙 관청. 중서문하성의 후신이다. 1275년(충렬왕 1) 중서문하성과 상서성이 합쳐져 첨의부로 일원화되었다가, 그 뒤 도첨의사사·도첨의부·중서문하성·도첨의부로 이름이 여러 번 바뀌었으며, 1369년(공민왕 18) 문하부가 되었다. 조선시대

  • 문한서 / 文翰署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사명(왕명)의 제찬을 관장하던 관청. 태조 때 태봉의 제도를 따라 원봉성을 두었다가 곧 학사원으로 개칭, 현종 때 한림원으로 되었다가 원나라의 간섭을 받게 되는 1275년(충렬왕 1) 문한서로 고쳤다. 1298년 충선왕이 사림원으로 하였다가, 1308년(충선

  • 물품사 / 物品司 [역사/근대사]

    1895년에 궁중 기물의 구매와 보수를 관장하기 위하여 세워진 관청. 궁내부의 한 분장으로, 1895년에 창설되어 궁중의 기물 구매와 건물 보수를 맡아보던 관청이다. 관원은 장 1명, 주사 4명이 있어 장은 전선 사장이 겸하고 주사도 각사의 주사급이 겸무하였다.

  • 민관 / 民官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전기 호구 및 재정을 담당하던 관청. 장관으로 어사를 두고 그 아래 시랑·낭중·원외랑을 두었으며, 그 예속기관으로 사탁·금조·창조를 두었다. 995년(성종 14) 상서호부로 고쳐져 호구·공부·전량(돈과 곡식)에 관한 일을 관장하였으며, 그 예속기관으로 상서탁지·

  • 민부 / 民部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호구·공부·전량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관서. 1275년(충렬왕 1) 원나라의 간섭으로 상서육부의 하나인 상서호부를 판도사로 고치고 1298년 다시 민조로 고친 바 있었으나, 1308년 다시 민부로 고치면서 삼사·군기감·도염원을 여기에 병합시켰다. 관원으로는

  • 민조 / 民曹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호구·공부·전량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관서. 1275년(충렬왕 1) 원나라의 간섭으로 상서육부의 하나인 상서호부를 판도사(版圖司)로 다시 1298년에 충선왕이 민조로 고쳤다. 관원으로 상서(尙書) 1인, 시랑·낭중·원외랑은 각기 3인. 시랑 중 1인은 타관

  • 밀직사 / 密直司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몽고의 간섭 하에서 왕명의 출납, 궁중의 숙위, 군기의 정사를 맡아보던 관서. 991년(성종 10)에 설치된 중추원은 1095년(헌종 1) 추밀원으로 바뀌었다가, 원나라의 간섭기인 1275년(충렬왕 1) 밀직사로 바뀌게 되었다. 1298년(충렬왕 24) 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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