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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객토 / 客土 [경제·산업/산업]

    농지 또는 농지로 될 토지에 흙을 넣어서 토층(土層)의 성질을 개선하고, 그 토지의 생산성을 높이고자 실시하는 일. 우리 나라에서 가장 많이 실시하고 있는 객토사업은 주로 논이며, 그것도 대부분 생산성이 낮은 노후화답에 실시하고 있다. 이 객토의 역사는 1429년에 편

  • 갯깍 주상절리 / ─柱狀節理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 해안 절벽에 발달한 주상절리. 갯깍 주상절리대에는 노치(notch)와 해식동굴 등 파랑의 침식작용으로 해식애가 후퇴하는 과정에서 단애면에 발달하는 해안지형이 잘 나타난다. 해식애 하부에 발달한 노치는 높이가 1∼2m에 불과하나 노치가 확대

  • 갯마을 / [문학/현대문학]

    오영수(吳永壽)가 지은 단편소설. 1953년 『문예(文藝)』 제19호에 발표되었고, 1956년 중앙문화사에서 발간한 단편집 『갯마을』에 수록되었다. 자연의 세계에 사는 토속적 인간상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융화를 그린 이 작품은 인간 긍정의 미학을 추구한 오영수의 대표작

  • 갱생원 / 更生院 [사회/사회구조]

    갱생보호제도의 하나로 법적 구금상태에서 풀려 나온 출소자에 대한 재범방지와 자활의 경제적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해 마련된 시설. 갱생원은 교도소와 사회를 잇는 다리와 같은 구실을 한다. 이전의 갱생원이란 부랑, 걸식하는 무의무탁자를 일시 보호하는 사회복지시설이었으나,

  • 거드름춤 / 거드름춤 [예술·체육/무용]

    경기도 지방에 전해 오는 산대계(山臺系)의 대표적인 느린 춤사위. 이 춤은 깨끼춤과 쌍벽을 이루는 춤으로, 단조롭게 완만한 형태로 움직이는 느린 동작의 춤이다.‘거드럭거린다’·‘거드름 피운다’라는 말의 의미와 함께 몸의 마디마디의 흥과 멋을 풀어 감듯이 꿈틀거리며 추는

  • 거름통 / ─桶 [경제·산업/산업]

    거름을 운반하는 데 쓰는 용구. 거름통은 지역에 따라 오줌통(경기도 덕적)·망우통(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나무똥통(강원도 도계)·질통(전라남도 영광)·밀통(전라남도 보성)·소매통(전라북도 부안)으로도 불린다.

  • 거리춤운동 / 거리춤運動 [예술·체육/무용]

    극장무대를 탈피하여 아파트 단지·광장·공원 등 일상의 공간을 무대로 펼쳐지는 춤. 1984년 현대무용가 이정희가 극장의 무대를 나와 대중과의 적극적인 만남의 장인 ‘거리의 춤’을 선보였다. 이는 한국 최초로 시작된 본격적인 ‘거리춤’이었고, 이후 25여 년 넘게 모두가

  • 거문도 / 巨文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여수시 삼산면에 있는 섬. 고흥반도로부터 남쪽으로 40㎞ 지점에 있다. 삼도(三島)·삼산도(三山島)·거마도(巨磨島)라고도 불린다. 고도(古島)·동도(東島)·서도(西島)의 세 섬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 고도만을 거문도라고 부르기도 한다. 고도의 면적은 0.

  • 거문도항 / 巨文島港 [경제·산업/교통]

    전라남도 여수시 삼산면거문도에 있는 연안항. 1923년 어항의 역할을 시작으로 1966년거문도항 어업전진기지로 지정되었다. 그리고 1970년 7월 28일 연안항으로 지정되었다. 1952∼1984년 사이에 물양장, 방파제, 호안 등이 축조되었다. 그리고 1997년 5월

  • 거북바위 / 龜巖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영변군 영변읍에 있는 거북모양의 바위. 높이 3m, 넓이 10㎢. 원추를 거꾸로 세운 듯한 바위 위에 있는 두 개의 기암이 마치 거북이와 비슷하게 생겼다고 거북바위라 부른다. 오랜 지질시대를 거치는 과정에서 풍화되어 거북모양의 기묘한 바위가 생기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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