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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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우춘회곡 / 朋友春懷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말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규방가사. 즐거운 봄을 맞아 옛 친구를 애절하게 그리워하는 심정으로 갑진년 봄에 지은 것인데, 갑진년은 대체로 1904년인 듯하다. 4음보 1구로 헤아려 총 436구로, 3·4조와 4·4조의 정연한 형식을 가지고 있으며, 붕우유신(朋友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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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나로드운동 / 브나로드運動 [역사/근대사]
동아일보사가 일제의 식민통치에 저항하기 위해 일으킨 농촌계몽운동의 하나. 1930년대에 수원고등농림학교의 한국인 학생들이 교외활동으로 개학중에는 수원 인근에 야학을 개설하여 민족의식을 깨우치며 문맹퇴치운동을 계속하였고, 방학중에는 전국에 퍼져 있던 선배 졸업생들과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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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 John McLeavy Brown [정치·법제/외교]
1835-1926. 영국인 변호사. 조선 해관 총세무사. 1861년부터 1872년까지 주청 영국공사관 서기관으로 근무하였다. 1873년 청국 총세무사 로버트 하트에 의해 발탁되어 청국 해관의 1등 서기관으로 임명되었다. 1893년 10월 브라운은 5대 해관 총세무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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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코리아타운 / 브라질코리아타운 [사회/촌락]
브라질의 대표적인 한인마을. 브라질코리아타운은 상파울루 시정부(市政府)가 한인들의 1970-1980년대 생활터전이었던 봉헤찌로(Bom Retiro) 구(區)가 1990년 브라질 시장개방정책과 1998년 브라질의 경제위기로 한인들의 주거지로 변모한 것에 주목하고,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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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한국인촌 / 브라질韓國人村 [사회/촌락]
브라질 상파울로의 한인 마을. ‘브라질 한국인 촌’은 1970년대 초반 상파울루에 살고 있던 한국인들이 ‘일본인 촌’ 리베르다지(Liberdade) 구(區)의 글리쎄리우(Glicerio) 거리와 꼰지 데 싸르제다스(Conde de Sarzedas) 거리 사이에 형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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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한인복지회 / ─韓人福祉會 [사회/사회구조]
1983년에 브라질 한인이 설립한 봉사 단체. 1983년 7월에 이명찬, 주성근 등이 주도하고, 김정한, 성낙천, 이봉수, 이영숙, 성경모, 장응찬, 지동진, 이병훈, 최인선, 임춘하, 아고스치뉴(agostinho) 신부 등이 이사로 참여하여‘크리스찬복지회’를 창설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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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한인회 / ─韓人會 [사회/사회구조]
대표적인 브라질 한인 단체. 1979년 5월에 대한민국 정부의 지원금 10만 달러와 교포 모금 기금 45만 달러를 합해상파울루 깜부의 2층 건물을 사서 한인회관을 마련하였다. 한인회관에는 브라질한인회 사무실은 물론 한글학교, 유치원, 경로당 등을 두었다. 그 뒤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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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 悲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인조∼현종 연간에 이정환(李廷煥)이 지은 시조. 작자의 문집인 『송암유고(松巖遺稿)』에 실려 있다. 제작연대는 확실치 않으나, 작품의 소재인 병자호란의 국치와 이정환의 사망 연대로 보아 1636(인조 14)에서 1673(현종 14) 사이로 추정된다. 병자호란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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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 祕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비서성의 문서와 서적을 보관하던 관서. 고려시대의 비각은 송제와는 달리 직관이 배속되지 않았으므로 ≪고려사≫ 백관지에 수록되어 있지 않고 세가에 관련기록이 산견된다. 따라서 설치연대는 미상이나 국초의 내서성이 995년(성종 14) 비서성으로 개칭된 사실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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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각 / 碑閣 [예술·체육/건축]
유적. 비각(碑閣)은 비석을 보호 또는 기념하기 위해 세운 건물을 말한다. 헌릉(獻陵) 비각은 2칸 4면으로, 다시 반칸을 보태었다. 정자각에서 동북쪽으로 10보쯤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서향(西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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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견도 / 飛見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금당면 차우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76명(남 39명, 여 3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38세대이다. 취락은 선착장이 있는 동쪽 해안 중앙부에 주로 분포한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은 없고 밭 1.17㎢, 임야 0.13㎢이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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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법 / 比較法 [언어/언어/문자]
수사법 중 강조법의 하나. 두 가지 이상의 사물의 크기, 성질, 모습, 내용 등의 정도를 견주어서 어느 한 사물을 선명히 표현하는 기법이다. “강낭콩꽃보다 더 푸른 물결”에서는 ‘물결’의 푸른 색채를 ‘강낭콩꽃’의 그것에 견주어서 선명하게 드러내고 있으며, “하늘이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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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국인례옹임주차무늑융명예령사칙명 / 比國人禮雍任駐箚武勒蕯名譽領事勅命 [정치·법제]
1901년(광무 5) 10월 26일 고종이 벨기에인 레옹(禮雍, Emile Le Hon)을 주차부뤼셀명예영사로 임명하는 칙명. 《고종실록》에는 이와 관련된 기사가 실려 있지 않으나, 1905년 9월 4일에 '외국에 주재하는 본국 며예 영사들에게 훈장을 수여한다.'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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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금도 / 飛禽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비금면에 있는 섬. 삼한시대에 떠돌아다니던 유족이 당두마을에 최초로 들어와 정착하였다고 한다. 조선시대에 와서는 유배되어 온 벼슬아치들이 가족을 이끌고 와 정착하면서 많은 씨족이 분포하게 되었다.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3,813명(남 1,90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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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녀 / [생활/의생활]
부녀자가 쪽을 진 머리가 풀어지지 않게 하기 위하여 꽂거나, 관(冠)이나 가체를 머리에 고정시키기 위하여 꽂는 장식품. 이를 표현하는 한자어로 잠(簪)·계(筓)·차(釵)가 있다. ≪증보문헌비고≫에는 단군이 나라 사람들에게 머리털을 땋고 머리를 가리는 법을 가르쳤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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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 / 飛陋 [생활]
직물의 세탁에 쓰이는 곡물 가루. 대체로 면, 마직물의 세탁에는 잿물을 쓰고, 명주와 같은 귀중한 직물을 빨 때는 콩ㆍ팥ㆍ녹두 등을 갈아 빨래에 비벼서 썼는데, 이 가루가 비누이다. 의궤에는 비누의 주원료를 밝힌 두비루의 표기도 함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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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섬 / 緋緞島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신도군(지금의 비단섬노동자구)의 압록강 어구에 있는 인공섬. 비단섬의 면적은 64.368㎢, 동서 길이는 5.76㎞, 남북 길이는 13.76㎞, 둘레는 49.07㎞, 높이는 89m이다. 비단섬은 주위에 있는 크고 작은 마안도(馬鞍島)·양도(洋島)·말도(末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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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섬코끼리바위 / 緋緞島象巖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용천군 신도면(지금의 신도군 비단섬노동자구)에 있는 바위. 길이 47m, 높이 15m, 코둘레 9m. 황해가 서서히 침강될 때 화강암의 잔구가 함몰하지 못하고 섬으로 되었으며, 그것이 오랜기간 풍화작용에 의하여 멀리서 보면 마치 코끼리처럼 보여 코끼리섬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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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답 / 批答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신하의 상소에 대해 국왕이 내린 답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것은 정사에 대한 불윤비답으로서 ≪동국이상국집≫·≪동문선≫을 비롯, 여러 문집 등에 전재된 것이 많이 있다. 정사뿐 아니라 국왕에게 올린 소청에 대한 불윤비답도 있다. 그러나 의윤비답도 이따금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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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댄스 / 비디오댄스 [예술·체육/무용]
텔레비전 화면과 비디오 영상의 두 요소를 표현매체로 사용하는 춤. 한국 최초의 비디오 댄스 시도는 현대무용가 이정희의 「살푸리 하나」(1980)였다. 이어 등장한 비디오 댄스의 완벽한 특성을 지닌 작품으로는 이정희의 「19860130」(1986) 그리고 이정희와 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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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래봉 / 飛來峰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벽동군 성남면·송서면과 창성군 창성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479m. 이 산지는 동서방향으로 가로지르는 강남산맥의 주봉을 이루며, 또한 달각산(達覺山, 1,386m)·단풍덕산(丹楓德山, 1,159m)과 함께 강남산맥을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산괴(山塊)를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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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폭포 / 飛龍瀑布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에 있는 폭포. 비룡폭포는 설악산국립공원의 외설악지역(外雪嶽地域)을 배수하여 동해로 흘러드는 쌍천(雙川)의 지류가 화채봉(華彩峰)의 북쪽 기슭에 만들어놓은 폭포이다. 비룡폭포가 흐르는 하천의 상류 쪽에 토왕성폭포(土旺城瀑布), 하류 쪽에 육담폭포(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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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류강 / 沸流江 [지리/자연지리]
평안남도 맹산군 영봉(靈峰, 1,135m)과 양덕군 오강산(吳江山)에서 발원하여 평안남도 동부의 중앙을 서류하면서 대동강으로 흘러드는 강. 길이 151㎞. 두 줄기가 성천군 별창(別倉) 부근에서 합류하여 북서류하다가 신성천(新城川) 부근에서 기창후천(岐倉後川)과 합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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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류꼬프 / H. H. Бирюков [정치·법제/외교]
1861-1916. 러시아 포병 장교. 아어학교 교사. 관립 아어학교는 1896년 2월 24일 수하동 도서서에 설립되어 3월부터 수업이 개시되었다. 1896년 5월 4일 법어학교와 같이 북부 박동 전 육영공원으로 교사를 이전하였다. 1907년 4월 비류꼬프를 총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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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변사 / 備邊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중·후기 의정부를 대신하여 국정 전반을 총괄한 실질적인 최고의 관청. 1555년 상설관아로 정제된 비변사는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을 계기로 기능이 확대 강화되었다. 이후 1864년(고종 1) 국가 기구의 재정비를 단행, 의정부와 비변사의 사무 한계를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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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봉서원 / 飛鳳書院 [교육/교육]
황해도 연백군(현재의 황해남도 연안군) 연안읍 연성리에 있는 서원. 1596년(선조 29)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주자(朱子)·최충(崔冲)·김굉필(金宏弼)·이이(李珥)·성혼(成渾)·박세채(朴世采) 등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82년(숙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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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봉폭포 / 飛鳳瀑布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고성군 외금강면(지금의 온정리)에 있는 폭포. 높이 139m, 너비 4m. 금강산의 옥류동 세존봉(世尊峰,1,132m)의 서쪽에 있으며, 폭포수가 길게 떨어지고 물방울이 날리며 떨어지는 모습이 마치 봉황새가 나는 것 같이 아름답다고하여 비봉폭포라 하며, 또 봉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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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사성 / 比史城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김포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땅이었는데 고구려가 취하여 평회압현(平淮押縣)이라 고쳤고, 신라 경덕왕 때는 분진현(分津縣)이 되었다가 고려 태조 때 통진현이 되었다. 비사성은 부근의 문수산(文殊山)을 중심으로 한강의 하류를 지키는 군사적 요충지로서의 비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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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사성 / 卑沙城 [지리/인문지리]
중국 요령성 요하(遼河)유역에 있었던 삼국시대 수양제와 당태종의 고구려 침입과 관련된 성곽. 수양제와 당태종의 고구려침입과 관계가 있는 성이다. 614년(영양왕 25) 수나라의 내호아(來護兒)가 요동만(遼東灣)에 상륙하여 비사성(또는 卑奢城ㆍ沙車城)에 이르자 아군이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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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 비상 [예술·체육/무용]
한국무용가 최현의 대표작. 「비상」은 최현이 교통사고로 입원했다가 퇴원하면서 느꼈던 ‘하늘을 훨훨 날고 싶은 새의 의지’를 독무로 표현한 것이다. 교통사고 후유증에서 벗어나 비상하고자하는 최현의 의지가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드높은 창공을 나는 학의 고고함과 자유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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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 秘書 [사회/사회구조]
중요 직위에 있는 사람에게 직속되어 보좌의 직무를 수행하는 직업인. 본래는 비밀문서를 취급한다든가 통신업무를 담당하면서 관련 자료를 수집하여 상사를 보좌하는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사람을 일컬었으나, 윗사람을 수행하는 등의 단순 보좌역할을 하는 사람도 그 범위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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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감 / 秘書監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왕명의 출납과 기록을 담당하던 관청. 1894년 7월 22일 궁내부관제 제정시 승정원을 승선원으로 개칭하고, 도승선 1인, 좌승선 1인, 우승선 1인, 좌부승선 1인, 우부승선 1인, 기주 2인, 기사 2인을 두었다. 그 해 11월 21일 이것을 폐지하고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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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랑 / 祕書郎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비서성의 종6품 관직. 정원은 1인. 1298년(충렬왕 24) 1월 충선왕이 선위를 받아 관제를 개혁할 때, 비서성을 비서감으로 고치고 비서랑을 종7품으로 내렸다. 이 때 비서성을 비서감으로 고친 것은 곧 관격(官格)의 격하를 의미한다. 1308년 6월 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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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랑 / 秘書郎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의 궁내부 소속 비서감, 비서원의 관직. 조선시대 승정원이 1894년 갑오개혁 때 승선원으로 바뀌었고 1895년 4월 궁내부 관제가 다시 공포될 때 승선원이 폐지되었다. 이 때 그 기능의 일부는 시종원의 하부기구인 비서감으로 이관되었다. 1905년 3월 궁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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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성 / 祕書省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경적과 축무작성 등 관한 일을 관장하던 관청. 고려 초기에 내서성을 설치했다가 995년(성종 14)에 비서성으로 고쳤다. 관원으로 감·소감·승·낭·교서랑·정자를 두었고, 문종 때에 판사와 교감을 더 두었다. 1298년(충렬왕 24)에 비서감으로 고쳤고,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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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석소재기 / 碑石所在記 [정치·법제]
소재기 문서. 신숙주(申叔舟)의 묘비, 묘암존자(妙巖尊者)의 탑명, 박중손(朴仲孫)의 신도비 등의 소재지와 찬자를 작성한 문서. 각 기록의 상단과 하단에 빗금이나 원형으로 표시하여 점검한 흔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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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석치기 / 碑石─ [생활/민속]
일정한 거리에 작은 비석 돌을 세워놓고 이를 맞혀 쓰러뜨리는 아이들의 놀이. 둘 또는 여러 명의 아이들이 패를 나누어 노는 놀이로 ‘비사치기’·‘비석차기’라고도 한다. 비석은 이 놀이의 도구로 어른의 손바닥만한 장방형의 돌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이 놀이는 일정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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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숍 / Isabella Bird Bishop [정치·법제/외교]
1831-1904. 영국 여행가. 고종과 명성황후 면담. 1856년 1월 런던에서 <미국의 영국 여인>이란 여행기를 간행하였다. 비숍은 일본을 거쳐 1894년 2월 한국에 도착하였다. 1894년 2우러부터 1897년 1월까지 4차례에 걸쳐 한국을 방문했고, 그 결과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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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순위 / 備巡衛 [정치·법제/국방]
고려시대의 군대명. 금오위는 도성의 경찰의 임무를 맡았다. 금오위의 명칭이 처음 비순위로 바뀐 시기는 충선왕 때이다. 그 뒤 1356년(공민왕 5)에 금오위로 복칭되었다가 1362년에 비순위로, 1369년에는 다시 금오위, 그리고 그뒤 비순위로 개칭되어 조선시대로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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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술나무 / Dwarf Elm|Siberian Elm [과학/식물]
느릅나무과 느릅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비술나무는 느릅나무과의 큰키나무이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중국, 몽골, 극동러시아 지역에 분포한다. 주로 중부 이북의 평지 및 하천 주변에 분포하지만 지리산, 백양산 등 남부지역에도 드물게 자란다. 3∼4월에 잎이 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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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산 / 琵瑟山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과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옥포면·유가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는 1,083.4m이며, 최고봉은 천왕봉(天王峰)이고 그 다음이 대견봉(大見峰)이다. 비슬산괴(琵瑟山塊)는 대구분지 남부산지의 주체이며, 비슬산은 이 산괴의 주봉이다. 여기서 북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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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신장군 / 備身將軍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국왕의 행차시 의장행렬에 참여하던 무반직의 하나. ≪고려사≫ 여복지 의위조를 보면, 국왕이 사찰에 행차하는 경우의 법가의장에서는 천우비신장군·비신장군 각 4인이 자갑의를 입고, 장도를 차고, 기를 들고, 말을 타고 좌우에 섰으며, 연등회때 봉은사의 진전에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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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안 / 比安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의성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아화옥현(阿火屋縣, 또는 幷屋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비옥(比屋)이라 고쳐 상주(尙州) 소관의 문소군(聞韶郡)의 영현으로 하였다. 1018년(현종 9) 상주목의 임내로 하였으며, 1390년(공양왕 2) 안정현(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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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안군읍지 / 比安郡邑誌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비안군(현 의성군 비안면)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1786년(정조 10) 무렵 편찬된 『비안현읍지』 사본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고, 1878년(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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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안도 / 飛雁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비안도리에 있는 섬. 고려 말부터 귀양지로 정착하였으나, 조선 중기부터는 어업을 생업으로 하는 집단촌락을 형성하였다. 본래 전라남도 지도군 고군산면 소속이었으나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전라북도 옥구군에 편입되었다. 1995년에 옥구군과 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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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안향교 / 比安鄕校 [교육/교육]
경상북도 의성군 안계면 교촌리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 때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처음에는 당시 비안현(比安縣)에 있었는데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그 뒤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으며, 1898년·1924년·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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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양도 / 飛楊島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비양리에 있는 섬.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167명(남 82, 여 85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70세대이다. 취락은 섬의 동남쪽 해안에 집중되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은 없고 밭 0.07㎢, 임야 0.32㎢이다. 주요 농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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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상초 / 斐然箱抄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학자 장지완(張之琬)의 시문집. 1857년(철종 8) 친구 이자전(李紫田)이 주관하고 현보여(玄報汝)가 자금을 대어 최성환(崔瑆煥)의 수교(讐校)를 거쳐 간행하였다. 3권 1책. 목활자본. 권두에 최성환의 서문이 있다. 권1에 시 84수, 권2에 부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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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시사 / 斐然詩社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 장지완(張之琬)이 중심이 된 문인들의 모임. . 맹주인 장지완·장효무(張孝懋)·임유(林瑜)·고진원(高晋遠)·유기(柳0x9583)·박사유(朴士有)·한백첨(韓伯瞻) 등 7인이 중심이 되었는데, 서원시사(西園詩社)보다 약간 후기에 결성된 듯하다. 그들은 스스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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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옥 / 比屋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의성 지역의 옛 지명. 신라의 아화옥현(阿火屋縣, 또는 井屋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비옥으로 고쳐 문소군(聞韶郡)의 영현(領縣)으로 하였다. 1018년(현종 9)상주(尙州)에 예속시켰다가 1390년(공양왕 2) 안정현(安貞縣)의 지배를 받았다. 14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