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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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선 / 長生浦線 [지리/인문지리]
울산광역시 남구 태화강역과 장생포역 사이에 부설된 철도. 총연장은 3.6km이다. 장생포선은 여객수송에는 이용되지 않으며, 울산항 주변의 화물수송만 담당하였다. 2008년의 화물수송량은 119만 6,996톤에 달하였다. 1990년대 중반에는 250만 톤 이상의 화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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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창 / 長興倉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전라도에 설치되었던 조창. 장흥창에서는 전라도 서남단지역의 세곡을 수납, 서해안의 해로를 이용하여 예성강 입구에 있는 경창(京倉)에 납부하였는데, 세곡의 운송을 위하여 적재량이 1,000석인 초마선 6척을 비치하고 있었다. 그리고 세곡의 수납을 주관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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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 / 田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토지에 부과되던 모든 조세를 일괄하여 수취하는 일종의 전결세 수취행정제도. 17세기 이후 대동법·균역법의 실시 등 일련의 세제개혁을 통하여 각종 조세가 토지로 집중되고, ≪경국대전≫으로 법제화된 전기의 조용조(租庸調) 체제가 무너지면서 토지에 세를 부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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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필 / 全鎣弼 [교육]
1906년∼1962년. 문화재 수집가. 본관은 정선. 서울 출생. 1926년 휘문고등보통학교를 거쳐 1929년 일본 와세다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귀국, 문화재수집에 힘썼다. 1940년 보성고등보통학교를 인수, 교장직을 맡았다. 1954년 문화재 보존위원, 195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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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쟁이 / 占─ [사회/사회구조]
남의 신수(身數)를 점쳐주고 돈을 받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점쟁이는 무당에서 분화되었다. 무당은 몸에 신이 내려 인간의 소원을 듣고 또 신의 뜻을 인간에게 전해주는 능력을 지닌 반신반인(半神半人)으로, 제의를 주재하고 질병을 고치며 미래를 예언하는 일을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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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재집 / 靜觀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이단상의 시문집. 본집 16권 6책, 별집 6권 2책. 목판본. 1682년(숙종 8) 이단상의 아들 이희조에 의해 편집되어 윤지선의 주선으로 간행되었다. 본집은 권1∼3에 시 240여수, 권4∼6에 교서 2편, 소 27편, 권7에 계 1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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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색 / 政色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무관과 군사의 임면에 관한 일을 관장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병조 소속의 관서 . 조선 초기 이래 무선사라 하던 것이 정조연간에 정색으로 개칭되었다. 기능은 무관과 군사의 임면에 관한 일을 관장하였다. 그에 따른 부수업무로 임명사령장인 고신의 발급과,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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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선 / 旌善線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정선군 남면민둥산역과 북면 구절리역 사이에 부설된 철도. 강원도태백산지의 석탄 수송을 위하여 건설된 철도이며 총연장 45.9㎞이다. 정선선을 정기적으로 운행하는 열차는 없으며 임시노선이 운행중이다. 2008년의 정선선 여객수송량은 5만 161명이다. 화물수송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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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향교 / 井邑鄕校 [교육/교육]
전라북도 정읍시 장명동에 있는 향교. 1398년(태조 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配享)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지금의 수성리 구미동 사정지(射亭址)에 있었는데,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38년(인조 16) 이 지역의 유림 유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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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 / 正田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의 농경지 가운데 휴한 혹은 진황시키지 않고 해마다 경작하는 상경전을 지칭하는 법제적 용어. 1444년(세종 26)의 공법수세제(貢法收稅制)의 제정에 즈음한 때부터였다. 정전이야말로 국가의 전세수입을 확보하기 위한 기본 대상이었기에 구체적인 규제가 필요했던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