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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현 / 黃錫顯 [종교·철학/유학]
1882-1951년. 일제강점기 유학자. 자는 경범(敬範), 호는 설호(雪湖), 본관은 장수(長水)이며, 출신지는 전라북도 순창군(淳昌郡)이다. 무민공(武愍公) 황진(黃進)의 11세손으로, 처부는 경주(慶州) 김교훈(金敎勳)이다. 유학자로서 시문에도 능하고 견식도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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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 / 黃璿 [종교·철학/유학]
1682(숙종 8)∼1728(영조 4). 조선 후기의 문신. 황이징 증손, 할아버지는 황휘, 아버지는 황처신, 어머니는 이민징의 딸이다. 1710년(숙종 36) 진사가 되고, 그해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승지, 형조참판, 대사간, 경상감사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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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섬 / 黃暹 [종교·철학/유학]
1544(중종 39)∼1616(광해군 8). 조선 중기의 문신. 황희성의 증손, 할아버지는 황사우, 아버지는 황응규, 어머니는 이수려의 딸이다. 정탁의 문인이다. 1564년(명종 19) 성균관유생이 되고, 1570년(선조 3) 식년문과에 갑과로 급제, 한성부참군·해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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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이곡 / 黃城里曲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학자 김려(金鑢)의 악부시집. 『사유악부(思牖樂府)』와 함께 그의 대표적인 시집으로 문집인 『담정유고(藫庭遺藁)』의 두번째권 「간성춘예집(艮城春囈集)」에 「상원리곡(上元俚曲)」과 같이 실려 있다. 여기에 소재되어 있는 시들은 대개 자신의 생활주변에서 잡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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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하 / 黃成河 [예술·체육/회화]
1891-1965. 한국화가. 호는 우청(又淸). 개성 출생. 개성이 낳은 명성 높은 4형제 서화가(宗河·成河·敬河·庸河) 중 둘째로 지두화(指頭畵)의 명인이었다. 산수·인물·영모·신선도 외에 서예에도 능하여 조선미술전람회(鮮展)의 서예 부문에도 입선한 바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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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곡병산 / 黃繡曲柄傘 [정치·법제/법제·행정]
대한제국 시기 황후 의장으로 사용된 기물. 산의 몸체는 4자 2치 5푼, 자루 및 호로는 1장 1자 2촌 9푼이다. 뼈대에 황화화주를 씌우고 운문을 그린다. 누런 비단을 3층으로 늘어뜨리고 금가루로 운봉문을 린다. 자루는 구부러진 것을 쓰는데, 구부러진 곳에 철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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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일 / 黃壽一 [종교·철학/유학]
1666년(현종 7)∼1725년(영조 1). 증조부는 황언주이다. 벼슬에 뜻을 두지 않고, 경서에 침잠하였으며, 이남령의 문인이 되었다. 정시한과 왕래하였으며, 이유장과 교유하며 더욱 절차탁마를 하였다. 특히 예제에 밝았으며 세간의 이록이나 부귀에는 관심이 없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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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술조 / 黃述祚 [예술·체육/회화]
1904-1939년. 서양화가. 호는 토수(土水). 경상북도 경주에서 대부호의 둘째아들로 출생하였다. 양정고등보통학교를 마치고 도일하여 1930년에 동경미술학교 양화과를 졸업하였다. 귀국 후 개성의 호수돈고등여자보통학교와 개성상업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작가생활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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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 / 黃愼 [종교·철학/유학]
1560(명종 15)∼1617(광해군 9). 조선 중기의 문신. 황형 증손, 할아버지는 황원, 아버지는 황대수, 어머니는 곽회영의 딸이다. 성혼과 이이의 문인이다. 1588년 알성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였다. 진주부사, 공조판서, 호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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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아장수 / [사회/사회구조]
조선시대에 끈목·담배쌈지·바늘·실 따위의 모든 잡살뱅이의 물건을 짊어지고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파는 행상. 황아란 황화(荒貨)가 전이된 말이며, 장수란 한국 전통사회에서 행상을 하는 사람을 일컬었다. 오늘날 잡화(雜貨)라고 통칭되는 물건들이 과거에는 목기(木器)·황아·방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