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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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대 / 分臺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서경 및 양계 지방에 두어졌던 감찰 기구. 중앙의 어사대 소속으로 파견근무 형식을 띠는 종6품의 감찰어사 1명과 약간의 이속으로 구성되었다. 그래서 흔히 파견 관원인 감찰어사 자체를 분대라고도 하였다. 서경에 분대가 처음으로 설치된 것은 990년(성종 9)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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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령 / 分嶺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순천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파지성(波知城, 또는 分沙ㆍ夫沙)이었는데, 당나라가 점령한 뒤 이곳에 분차주(分嵯州)를 설치하였다. 신라가 차지한 뒤 757년(경덕왕 16) 분령군(分嶺郡)으로 고쳐 무주의 관할하에 두었다. 940년(태조 23) 낙안(樂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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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두공부시(언해) 권13 / 分類杜工部詩(諺解) 卷十三 [언어/언어/문자]
1481년(성종 12) 유윤겸 등이 당나라 두보의 시를 주제별로 분류하여 언해한 책. 홍문관 전적 유윤겸 등이 『찬주분류두시(纂註分類杜詩)』 등을 참고하여 25권으로 편찬하고, 1481년(성종 12)에 금속활자인 을해자(乙亥字)로 인출하였다. 당나라 두보의 시를 주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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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두공부시언해 / 分類杜工部詩諺解 [언론·출판/출판]
당나라 시인 두보(杜甫)의 시를 한글로 해석한 책. 25권 17책. 약칭 <두시언해>. 1481년(성종 12)에 유윤겸(柳允謙) 등이 왕명에 의하여 해석을 가하여 간행. 1632년(인조 10)에 오숙경이 중간. 기행·술회·질병·회고·시사·변새·군려·궁전·거실·황족·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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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보주이태백시 / 分類補註李太白詩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이백(二伯, 唐) 저, 양제현(楊齊賢, 明) 집주, 소사빈(蕭士贇) 보주, 금속활자본(초주갑인자), 16세기 이전, 1책(전 25권 7책). 표제는 이태백시(李太白詩), 판심제는 이시주(李詩註)로 되어 있다. 당대 이백(李伯)의 시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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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사 / 分類詞 [언어/언어/문자]
문장 안에서 결합되는 말의 의미상 또는 문법상의 특징에 관련된 분류를 나타내는 언어 형태. 국어에서 분류사는 명사(정확히는 명사 지시물)를 의미적으로 범주화하는 기능을 하며, 수량사와 함께 결합하여 명사의 수량 단위를 표시한다는 점에서 단위 명사라 불리기도 한다.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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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무공신 / 奮武功臣 [역사/조선시대사]
1728년 이인좌의 난을 평정하는 데 공을 세운 사람에게 내린 훈호 또는 그 훈호를 받은사람. 1등은 병조판서 오명항으로, 수충갈성결기효력분무공신이라 하였다. 2등은 박찬신·박문수·이삼·조문명·박필건·김중만·이만빈 등 7인으로 수충갈성효력분무공신이라 하였다.3등은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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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사태의감 / 分司太醫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서경에 설치되었던 관서. 1116년(예종 11)에 의학원을 개편한 것이다. 관원으로는 겸직으로서 판감과 지감이 여러 사람이 있었고, 이 밖에 참외 2인, 8품 1인, 9품 1인이 있었다. 기능은 분명하지 않으나 명칭으로 보아 중앙관제의 태의감과 마찬가지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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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회복사은가 / 墳山恢復謝恩歌 [문학/고전시가]
1638년경에 강복중(姜復中)이 지은 가문가사. 4음보 1행의 가사체를 기준으로 130여 행 내외이고, 서사(10행)·본사(100여행)·결사(20행) 3단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청계(淸溪) 강복중(1563∼1639)이 16세의 어린 시절부터 선산의 명당자리를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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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 分石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삼정문란의 한 사례인 환곡의 폐해. 임진왜란 후 삼정의 문란이 극심했을 때, 벼슬아치들이 국고미를 착복하던 방법으로 재고 양곡을 서리배가 착복하여 써버리고, 착복한 곡식의 부족분을 채우기 위하여 겨를 대량으로 섞어서 석수를 채웠다. 이 경우 1석을 2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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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선공감 / 分繕工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선공감의 일을 나누어 맡아보던 임시관서. 분선공감은 공조에서 관장하는 선공감과 달리 의정대신들에 의해 통섭되어 인신을 소유하고 전곡을 비축하고 군졸을 부렸기에 폐지가 논의되다가 1485년(성종 16)에 선결도감으로 개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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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계 / 分水界 [지리/자연지리]
인접하는 하천 유역을 나누는 경계. 분수계는 인접해 있는 하천 유역의 경계를 말하며 유역계(流域界)라고도 한다. 다른 하천 유역의 경계를 주분수계(主分水界), 하나의 본지류(本支流) 사이 또는 지류 사이의 경계를 부분수계(副分水界)라고 한다. 분수계는 서로 인접하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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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순부위 / 奮順副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7품 무신의 품계. 조선이 건국된 직후인 1392년(태조 1) 7월 문무산계가 제정될 때 종7품 무산계는 진용부위(進勇副尉)로 정하였다.그런데 진용부위는 1466년(세조 12)에 분순부위(奮順副尉)로 개칭되어 ≪경국대전≫에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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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악부 / 汾陽樂府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에 한유(韓愉)가 지은 영사악부(詠史樂府). 1912년에 간행된 그의 문집인 『우산집 愚山集』에 실려 있다. 31제 41수가 수록되어 있다. 필사본에는 ‘분양고사(汾陽故事)’로 되어 있다. 모두 33제 44수를 수록하였다. 문집 수록의 작품은 필사본을 교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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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업 / 分業 [사회/사회구조]
물질생산과 관련해 서로 다른 부분들이 상대적 자립성을 가지고 분화된 기능을 수행하는 노동형태. 나눠맡기. 분업은 기술적·지역적·사회적인 여러 수준에서 여러 가지 양태로 표현되며, 기본적으로는 자연적 분업과 사회적 분업으로 구분된다. 자연적 분업은 연령과 성(性)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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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용도위 / 奮勇徒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서반 정8품 토관계의 위호. 토관직은 함경도·평안도에 거주하는 토착세력들을 회유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한 관직으로서 타도의 향리들과 달리 품관체계로 편입한 것이었다. 이러한 종류의 서반토관직은 병마절도사의 추천으로 임명되나 대간의 서경을 거치도록 하였다.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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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원 / 分院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 경기도 광주군일대에 설치된 사옹원(司饔院)의 관영 사기제조장(官營沙器製造場). 국가에 필요한 관어용(官御用) 도자기의 조달은 15세기 전반경에는 전국의 자기소(磁器所, 139개소)·도기소(陶器所, 185개소)에서 토산공물로서 세공(歲貢)·별공(別貢)의 방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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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원시 / 憤怨詩 [문학/한문학]
신라 진성여왕 때의 은자(隱者) 왕거인(王巨仁)이 지은 것으로 전하는 한시. 칠언율시.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그 사연과 시가 전하고 있으며, 중국의 『전당시(全唐詩)』에도 이 작품을 왕거인의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 『삼국사기』의 것을 보면 다음과 같다. “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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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장 / 粉粧 [예술·체육/공예]
태토의 색이나 질감을 변화시키기 위하여 성형된 기물의 표면에 백토 또는 색토를 발라 피막을 이루는 도자기 장식기법. 백토의 흔적은 분장문(粉粧文)이라고 하며, 특히 우리 나라 도자기 중에서는 분청사기(粉靑沙器)에서 그 특색이 뚜렷하다. 분청사기는 그 장식기법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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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장루 / 粉粧樓 [문학/고전산문]
청나라의 소설 『분장루전전(粉粧樓全傳)』의 번역본. 한글필사본. 필사자 미상. 중국 청대소설 『분장루전전』(10권 80회)을 완역한 책이다. 『분장루』는 『설당전전(說唐全傳)』을 이어받아 초당 공신의 후예와 간신들의 투쟁을 그린 것으로, 『설당후전(說唐後傳)』의 속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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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장토 / 粉粧土 [예술·체육/공예]
도자기 표면의 결함을 개선하거나 색상을 바꾸기 위하여 소지 위에 입혀주는 점토광물의 혼합물.화장토. 분청사기(粉靑沙器)에 씌우는 백색의 화장토를 가리키나, 백색 이외에 흑색·청색 등의 여러 색상을 내는 화장토를 일컫기도 한다.분장토로 사용하는 점토는 피복력이 좋고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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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재기 / 分財記 [사회/가족]
전통시대 재산의 상속과 분배에 관한 문서. 주로 재산의 주인이 자녀를 비롯한 가족에게 재산을 상속하거나 분배하여준 문서. 분재기를 작성하는 목적은 조상의 유산이 혈족 이외의 타인에게 전계(傳係)되는 것과 상속 및 분배 뒤의 논란과 이의를 방지하는 데 있었다. 분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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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조 / 分朝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선조 때 임진왜란에 의하여 임시로 두었던 조정. 임진왜란으로 삼도(한양·개성·평양)가 함락되고 함경도까지 적이 침략하여 나라가 위급하게 되자 선조는 장차 요동으로 망명할 목적으로 의주방면으로 갈 때 평안도 박천에서 왕세자인 광해군으로 하여금 종묘사직을 받들고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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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지 / 盆地 [지리/자연지리]
평지 또는 평야가 산지로 둘러싸인 지형. 한국의 분지들은 형태적으로는 구릉성분지와 산간분지로 대별할 수 있다. 구릉성분지는 주로 내륙에 분포하는 화강암 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 경기도의 여주∼이천, 충청북도의 진천 지역, 충주와 제천 지역, 충청남도의 천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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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차주 / 分嵯州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순천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파지성(波知城, 또는 分沙ㆍ夫沙)이었는데, 당나라가 백제를 멸한 뒤 이곳에 분차주(分嵯州)를 설치하였다. 분차주에는 4개의 속현을 두었는데 귀단(貴旦)ㆍ수원(首原)ㆍ고서(皐西)ㆍ군지(軍支) 등이다. 이 가운데 군지현은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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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천이씨무록조변일기 / 汾川李氏誣錄條辨日記 [언론·출판]
편저자 미상. 필사본. 1책. 책 구성은 1책 90장이다. <분천이씨무록조변일기>는 2권으로 되어 있다. 1권은 시비가 일어난 후 진성이씨 집안과 분천(영천)이씨 집안 간에 주고받은 편지를 수록하였고, 2권은 이 일과 관련하여 각 서원이나 향교 등지에서 보낸 통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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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 粉靑沙器 [예술·체육/공예]
회색 또는 회흑색의 태토 위에 정선된 백토로 표면을 분장한 뒤에 유약을 씌워 환원염에서 구운 조선 초기의 도자기.분장회청사기. 분청사기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백토의 분장기법에 있다. 백토의 분장기법은 중국에서는 오대(五代)·북송대(北宋代)에 걸쳐 자주요(磁州窯)일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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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박지모란문 장군 / 粉靑沙器剝地牡丹文獐本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의 분청사기 장군(물·술 등을 담아 옮길 때 쓰는 그릇). 보물 제1070호. 높이 21.6㎝, 입지름 5.3㎝, 밑지름 15.3㎝, 길이 34.5㎝.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타원 모양의 몸통의 상부 중앙에 주둥이를 두었다. 옆면의 한쪽은 평행하게 그은 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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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박지연화어문 편병 / 粉靑沙器剝地蓮花魚文扁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분청사기 편병. 국보 제179호. 높이 22.7㎝, 입지름 4.8㎝, 밑지름 8.4㎝. 호림박물관 소장. 회갈색의 태토(胎土) 위에 백토(白土)로 분장(粉粧)하고 투명한 연한 갈색의 분청유(粉靑釉)를 두껍게 칠하였다.백토로 분장한 뒤에 무늬 외의 지면을 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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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박지철채모란문 자라병 / 粉靑沙器剝地鐵彩牡丹文扁甁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의 분청사기 자라병. 국보 제260호. 높이 9.4㎝, 입지름 4㎝, 밑지름 6.3㎝, 몸지름 23㎝.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박지기법(剝地技法)으로 모란을 새기고 그 배경에 철채(鐵彩)를 한 자라모양의 병이다.목을 움츠리고 있는 듯한 자라모양의 이 병은 백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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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박지철채화문 병 / 粉靑沙器剝地鐵彩花文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분청사기 병. 보물 제287호. 높이 20.4㎝, 입지름 5.2㎝, 밑지름 8㎝. 간송미술관 소장. 회색의 태토 위에 백토(白土)로 분장(粉粧)을 하여 무늬를 그리고, 그 이외의 배경을 긁어낸 뒤, 긁어낸 부분에 다시 철채(鐵彩)를 입혔다. 어두운 녹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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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상감 정통5년 명 어문 반형 묘지 / 粉靑沙器象嵌‘正統五年’銘魚文盤形墓誌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분청사기 묘지(墓誌). 보물 제577호. 높이 9.4㎝, 입지름 35.8㎝, 밑지름 13㎝.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유색(釉色)이 청록색에 가까운 분청사기이다. 구연부(口緣部)에 쓰인 명문을 보면 “正統五年庚申十一月一日母女作(정통오년경신십일월일일모녀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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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상감모란당초문 유개항아리 / 粉靑沙器象嵌牡丹唐草文有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의 분청사기 항아리. 보물 제1068호. 높이 25.1㎝, 입지름 8.4㎝, 밑지름 10.2㎝. 호림박물관 소장. 뚜껑을 갖춘 장신 항아리로, 15세기 전반 분청사기 상감기법을 대표하는 작품의 하나이다. 투명한 유약이 고루 씌워졌고 유약이 두껍게 시유된 곳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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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상감모란문 매병 / 粉靑沙器象嵌牡丹文梅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분청사기 매병(梅甁). 보물 제239호. 높이 28.0㎝, 입지름 5.8㎝. 영남대학교박물관 소장. 6·25전쟁 당시 소장자였던 장택상(張澤相)의 집이 불타 없어졌을 때 잿더미 속에서 수습한 유물로, 유약(釉藥) 표면이 불로 인하여 색감과 질감이 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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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상감모란문 반합 / 粉靑沙器象嵌牡丹文飯盒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분청사기 합. 보물 제348호. 높이 16㎝, 입지름 15.3㎝, 밑지름 7.8㎝. 간송미술관 소장. 회색 태토(胎土)에 백토(白土)로 면상감(面象嵌)한 뒤 연한 청색을 띤 회백색의 투명한 유약(釉藥)을 얇게 골고루 칠하였으며 광택이 있다.무늬는 도식화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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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상감사각묘지 및 분청사기 인화문 사각편병 / 粉靑沙器象嵌四角墓誌─粉靑沙器印花文四角扁甁 [예술·체육/공예]
1447년 11월 29일에 사망한 숙부인 정씨(淑夫人鄭氏)의 분청사기묘지(粉靑沙器墓誌) 및 묘지와 같은 시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분청사기 인화문 사각편병. 분청사기 상감사각묘지는 몸통이 세로방향으로 길쭉한 사각의 통형이다. 몸통의 중간부분이 넓고 위와 아래쪽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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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상감어문 매병 / 粉靑沙器象嵌魚文梅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청자 매병. 보물 제347호. 높이 30㎝, 입지름 4.6㎝, 밑지름 10.4㎝.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고려시대에 성행하였던 매병은 조선시대에 들어와서 백자에는 거의 보이지 않게 되는 반면, 분청사기에 그 맥이 이어져 무늬와 형태에서 새로운 모습의 매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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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상감연화당초문 병 / 粉靑沙器象嵌蓮花唐草文甁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의 분청사기병. 보물 제1067호. 높이 31.7㎝, 입지름 8.0㎝, 밑지름 9.9㎝.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당초 덩굴같이 휘어서 돌아간 가지에 활짝 핀 세 송이의 연꽃이 새겨진 흑백 상감의 병이다. 날씬한 목, 시원하게 수평으로 벌어진 주둥이, 적당한 양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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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상감연화문 편병 / 粉靑沙器象嵌蓮花文扁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분청사기 편병(扁甁). 보물 제268호. 높이 19.1㎝, 입지름 5.7㎝, 밑지름 10㎝. 경북대학교박물관 소장. 회색 태토(胎土) 위에 상감과 인화기법으로 표면을 장식한 다음 투명한 유약을 발랐다. 형태는 배지름이 높이보다 길어서 양감 있고 둥글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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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상감운룡문 항아리 / 粉靑沙器象嵌雲龍文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의 분청사기 항아리. 국보 제259호. 높이 49.7㎝, 입지름 15㎝, 밑지름 21.2㎝.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상감기법으로 용을 새긴 큰 항아리이다. 고려시대에 유행하던 매병과는 달리 주둥이가 넓고 양감있는 안정된 모양을 가진 이런 종류의 항아리는 15세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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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음각수조문 편병 / 粉靑沙器陰刻樹鳥文扁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분청사기 편병. 보물 제1069호. 높이 22.6㎝, 입지름 3.8㎝, 밑지름 8.0㎝.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앞뒤가 둥글둥글하게 납작한 편병으로, 얇은 백토 분장에 나무와 새가 새겨져 있다. 백토를 귀얄로 얇게 분장하여 백토 흔적만이 군데군데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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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음각어문 편병 / 粉靑沙器陰刻魚文扁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분청사기 편병. 국보 제178호. 높이 22.6㎝, 입지름 4.5㎝, 밑지름 8.7㎝.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앞뒤 양면의 배 부분을 납작하게 하여 비교적 양감이 많이 누그러진 편병이다. 백토분장(白土粉粧)을 두껍게 입히고 조화수법(彫花手法)으로 무늬를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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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음각연화문 편병 / 粉靑沙器陰刻蓮花文扁甁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의 편병. 보물 제1229호. 높이 20.5㎝, 입지름 5.0㎝, 밑지름 8.3㎝.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분청사기는 고려 말 14세기 후반을 시발점으로 하여 조선시대 16세기 중엽까지 약 200년간 제작된 조선 전기의 독특한 도자기이다. 백자와 더불어 세종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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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인화국화문 태항아리 / 粉靑沙器印花菊花文胎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분청사기 태항아리. 국보 제177호. 태호는 주로 왕실에서 태를 담기 위하여 사용되었던 것으로, 내호(內壺)와 외호(外壺)로 이루어져 있다. 태호는 태지석(胎誌石)과 함께 나지막한 산봉우리에 안치되며 겉에 작은 태비(胎碑)가 세워지므로 도자사 연구에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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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철화당초문 장군 / 粉靑沙器鐵畵唐草文獐本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분청사기 장군(물·술 등을 담아 옮길 때 쓰는 그릇). 보물 제1062호. 높이 18.7㎝, 입지름 5.6㎝, 몸길이 29.5㎝, 밑지름 8.8×10.6cm. 호림미술관 소장. 타원형의 둥근 몸통에 주둥이와 굽이 달리고 전체는 귀얄로 백토 분장을 한 뒤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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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철화어문 항아리 / 粉靑沙器鐵畵魚文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분청사기 항아리. 보물 제787호. 높이 27㎝, 입지름 15㎝, 밑지름 9.8㎝.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입부분이 넓게 벌어졌으며 어깨 부분에서 서서히 벌어져 몸체 윗부분에 중심이 있고 다시 서서히 좁아져 작고 나지막한 굽이 받치고 있는 형태의 항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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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박지연화문편병 / 粉靑沙器剝地蓮花文扁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에 제작된 분청사기 편병. 보물 제1388호. 편병(扁甁)은 조선 전반기 주로 15세기에 유행했던 기종으로 백자나 분청사기, 흑유자 등에 골고루 나타난다. 고려 청자의 편병이 둥근 항아리를 제작한 후 양 옆구리를 적당히 두들겨서 항아리의 느낌이 어느 정도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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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박지태극문편병 / 粉靑沙器剝地太極文扁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 15세기에 제작된 분청사기 편병. 보물 제1456호. 공 모양의 몸통 양면을 도톰하게 눌러서 만든 편병으로, 전체적으로 양감이 있다. 무게중심이 몸통의 아랫부분에 놓여 있어 안정감을 준다. 어깨와 몸통 부분에 백토를 분장(粉粧)한 후, 어깨 부분에 국판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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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분장문제기 / 粉靑沙器粉粧文祭器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의 제기. 입지름 31.2㎝ x 27.0㎝. 일본 오사카(大阪)시립동양도자미술관 소장. 장방형(長方形)의 구부(口部)에 대접처럼 둥그런 동체(胴體)를 지녔으며, 굽다리는 장방형의 톱니처럼 바닥이 깎여 있고 몸체의 모서리 네 곳은 돌대와 같은 띠가 부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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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상감모란당초문장군 / 粉靑沙器象嵌牡丹唐草文장군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에 상감 기법으로 제작된 분청사기 장군. 보물 제1400호. 장군은 문헌에 의하면 장본(獐本)이라고도 하였다. 장군은 자기(磁器)뿐 아니라 도기(陶器)로 만들어지기도 하였는데 재질에 따라 용도도 달랐던 것으로 보인다. 이 중 자기로 제작된 것은 술병의 용도로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