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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릉기진제홀기 / 洪裕陵忌辰祭笏記 [정치·법제]
고종과 비 명성황후 민씨를 합장한 무덤인 홍릉과 순종과 비 순명효황후 민씨, 순정효황후 윤씨를 합장한 무덤인 유릉에서 기신제를 설행할 때의 진행 순서를 적은 홀기.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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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릉청명제홀기 / 洪裕陵淸明祭笏記 [정치·법제]
고종 황제와 비 명성황후 민씨를 합장한 무덤인 홍릉과 순종과 비 순명효황후 민씨, 계비 순정효황후 윤씨를 합장한 무덤인 유릉에서 설행한 청명제의 진행 순서를 적은 홀기. 끝에 일본어가 사용된 것으로 보아 일제강점기 이왕직에서 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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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무 / 洪允武 [역사/근대사]
1872-1943. 한말의 의병. 일명 홍종렬(洪鍾烈). 전라북도 임실 출신. 1907년 이석용(李錫庸)의병대에 가담, 연락책이 되었다. 진안·용담·임실 등지에서 활약하였고, 1908년에는 진안에서 일본헌병의 밀정 김관일(金寬日)을 살해하였다. 부잣집과 면사무소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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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응보 / 洪應輔 [종교·철학/유학]
1702년(숙종 28)∼1770년(영조 46). 증조부는 홍주삼, 조부는 홍만운, 부는 홍중윤, 외조부는 강현, 처부는 이의이다. 1735년(영조 11)에 진사가 되고, 1742년(영조 18) 임술 정시 병과 5위 문과에 급제하여 정언·지평, 헌납에 이르렀다. 벼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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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의동자 / 紅衣童子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구활자본. 청천강가 칠불사에 일곱 부처가 모셔진 것은 홍의동자가 을지문덕에게 그려주고 간 그림으로 말미암은 것이라고 한다. 일명 ‘을지문덕전’이라 할 만큼 을지문덕의 살수대전이 중심을 이루고 있으나, 살수대전을 승리로 이끌게 한 결정적인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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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의장 / 紅儀仗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중국의 황후나 황태자에 관련된 의례 때 사용하던 의장. 황후나 황태자에게는 한 등급 격을 낮추어 홍색을 주로 하였기 때문에 홍의장이라고 하였다. 조선의 국왕의장도 홍색이 주조였으므로 황태자의 홍의장은 대체로 조선국왕과 같은 급이었다고 할 수 있다. 189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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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간 / 洪履簡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53∼1827). 아버지는 선양이다. 음사로서 관직에 나아가, 의금부도사·남부령·형조좌랑·임실현감을 지냈다. 이후 공조좌랑·안성군수·전주부판관·밀양부사·경주부윤 등을 역임하고 동지중추부사에 이르렀다. 저서로 《남헌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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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필 / 洪翼弼 [종교·철학/유학]
1777년(정조 1)∼1825년(순조 25). 조선 후기의 문신. 직필의 사촌동생이다. 1805년(순조 5)에 생원시에 합격하여 처음 벼슬이 광릉참봉, 창평현령을 역임하였다.《매산집》에는 능참봉으로 있을 때인 1814년(순조 14)에 사촌형인 직필이 ‘능관은 비록 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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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한 / 洪翼漢 [종교·철학/유학]
1586(선조 19)∼1637(인조 15). 조선 후기의 문신. 숙의 현손, 서주의 증손, 할아버지는 애, 아버지는 이성, 어머니는 김림의 딸이다. 백부인 교위 대성에게 입양되었다. 이정구의 문인이다. 1624년(인조 2) 정시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한 뒤 사서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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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한 / 洪麟漢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2∼1776). 예조판서·우의정·좌의정 등을 지냈다. 세손(정조)과 사이가 나빠 다른 풍산홍씨들이 세손을 보호하는 시파에 가담한 것과는 달리 세손 즉위를 반대하는 벽파에 가담했다. 정조 등극 후 유배, 위리안치 된 후 사사되었다.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