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총 22,13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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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수안동패총 / 釜山壽安洞貝塚 [역사/선사시대사]
부산광역시 동래구 수안동에 있었던 초기철기시대의 조개더미. 이 유적은 원래 낙민동과 수안동 사이에 분포하는 낮은 대지(臺地)의 서남 경사면일대와 그 앞의 저습지인 미나리밭일대에 넓게 퍼져 있었던 저지성(低地性) 함수산(鹹水産) 조개더미로서, 현재 낙민동유적 가운데 구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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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무용단 / 釜山市立舞踊團 [예술·체육/무용]
1973년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지역춤 문화발전을 위해 창단된 부산광역시 산하의 시립무용단체. 1973년 부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아! 동래성(東萊城)」으로 창단공연을 가진 이래 매년 2회 정기공연으로 제37회의 정기공연과 여러 가지 행사에 참여하였다.창단공연 당시 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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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암남동패총 / 釜山巖南洞貝塚 [역사/선사시대사]
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에 있는 신석기시대 말기의 조개더미. 1923년에 일본인 도리이(鳥居龍藏) 등에 의하여 발견된 이후, 여기에서 출토, 채집된 유물들은 현재 일본의 경도대학(京都大學)의 ‘우메하라(梅原末治) 고고자료’와 덴리대학 참고관(天理大學參考館)에 분산 소장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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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어린이대공원 / 釜山─大公園 [지리/인문지리]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초읍동에 있는 어린이대공원. 부산어린이대공원은 백양산(642m)과 금정산(408m)의 산곡과 산복 경사지에 걸쳐 있는 공원으로 다양한 시설이 구비되어 있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도심 속의 자연공원이다. 백양산 자락에 들어서 있는 어린이대공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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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 釜山驛 [경제·산업/교통]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에 있는 기차역. 임시정거장으로 초량역과 부산역 사이 선로의 연장선상에서 1908년 4월 1일에 보통역으로 업무가 시작되었다. 1908년 3월 공사비 97만 4천원을 들여서 부산역 본관과 부대설비 공사에 착수하여 1910년 10월에 준공하였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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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도태종대 / 釜山影島太宗臺 [지리/자연지리]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에 있는 명승지. 면적은 53만 2390평이고, 1972년 6월 26일 부산기념물 제28호로 지정되었다가 2005년 11월 1일 국가 지정 문화재 명승 제17호로 지정되었다. 영도의 남단 일대로 최고봉은 높이 250m이고, 산 전역이 수십 년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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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선동유적 / 釜山瀛仙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부산광역시 영도구 영선동에 있는 신석기시대의 조개더미 유적. 이 유적에서는 즐문토기, 타제와 마제의 돌도끼 등이 출토되었는데 즐문토기는 점토에 석립(石粒)과 장석(長石)을 섞은 태토로 제작하였다. 그릇의 종류는 호(壺)·발(鉢)·완(盌) 등이 있으며, 바닥은 모두 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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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용두산공원 / 釜山龍頭山公園 [지리/인문지리]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에 솟은 용두산에 조성된 공원. 부산시가의 한 가운데 위치하여 부산시민의 안식처이며, 부산 내·외 관광객이 제일 먼저 찾는 명소이다. 용두산은 광복 전에 일본인들이 용두산신사를 세웠고 그 뒤 산 일대에 공원을 조성하였다. 광복 후 신사는 철거되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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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정치파동 / 釜山政治波動 [정치·법제/정치]
1952년 여름, 제2대 대통령선거에서 재집권하기 위해 직선제 개헌안을 강압적으로 통과시키려 한 이승만정권의 폭력행위로 일어난 일련의 사태. 1952년 1월 이승만은 국민회, 조선민족청년단, 대한청년단, 노동총연맹 등 어용단체를 동원 관제데모를 부초겼고, 정치깡패집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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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좌동·중동유적 / 釜山左洞·中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부산시 해운대구 좌동·중동의 구석기 산포지와 좌동의 삼국시대의 고분군 유적. 좌동과 중동 구석기시대 유적은 직선거리로 300m 남짓한 근거리에 인접해 있다. 1990년 지표조사에서 확인한 청사포 구석기 유적과 산 하나를 사이에 두고 위치하고 있다. 유적은 해발 45m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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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 釜山鎭區 [지리/인문지리]
부산광역시 중앙에 위치한 구. 동쪽으로 연제구, 서쪽으로 사상구, 남쪽으로 서구·동구·남구, 북쪽으로 북구와 접하고 있다. 동경 129°00'∼129°05', 북위 35°07'∼35°11'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은 29.70㎢, 인구는 38만 1572명(2015년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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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순절도 / 釜山鎭殉節圖 [예술·체육/회화]
조선 후기의 화가 변박(卞璞)이 그린 기록화. 보물 제391호. 비단 바탕에 채색. 세로 145㎝, 가로 96㎝. 육군박물관 소장. 임진왜란 당시의 격전 장면을 도회(圖繪)한 그림으로, 「동래부순절도」와 함께 1709년에 처음 그려졌으나 없어지고, 이 그림은 176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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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포진 / 釜山浦鎭 [지리/자연지리]
경상도 동래현(東萊縣)에 있던 수군의 거진. 『신증동국여지승람』권 23 동래현(東萊縣) 관방조(關防條)에 “釜山浦鎭 在縣南二十一里 有左道水軍僉節制使營 所管 豆毛浦 海雲浦 鹽浦 甘浦 包伊浦 漆浦 烏浦 丑山浦 多大浦 西生浦”라 하였으며, 이어서 “有恒居倭戶”라는 구절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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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학생항쟁 / 釜山學生抗爭 [예술·체육/체육]
일제강점기에 일본인의 부정심판으로 일어난 학생시위사건. 1940년 11월 23일 부산에서는 경남학도전력증강국방경기대회가 열려 부산시의 각 학교 학생들이 참가하여 단체경기를 가졌다. 그런데 이 때 심판을 맡은 일본군 대좌 노다이(乃台)가 한국인 학교에서 1, 2등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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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화력발전소 / 釜山火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동에 있는 화력발전소. 석탄과 중유 혼소용 기력발전설비 2기와 중유 전소 기력발전설비 2기로 구성된 총시설용량 33만㎾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부산 및 영남지역 전력공급원으로서 연간 약 29억㎾h의 전력생산능력을 가지고 있다. 지역적으로 도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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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 附書 [언어/언어·문자]
≪훈민정음해례≫의 본문 예의편에서 규정한 훈민정음(한글) 철자법의 하나. 훈민정음은, 우리말의 각 음절을 초성(初聲)·중성(中聲)·종성(終聲)으로 각각 분석한 다음, 이들을 올바르게 나타내기 위하여 초성글자와 중성글자로 따로따로 창제되었으며, 종성은 초성글자로 나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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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설전 / 浮雪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불교소설. 1책. 한문필사본. 변산 월명암(月明庵) 소장본이 현재로서는 유일본이다. 월명암의 초창자인 부설거사(浮雪居士) 일가의 성도담(成道譚)을 승전형식(僧傳形式)으로 소설화한 것이다. 이 「부설전」 외에 부설에 관한 설화도 전승되고 있다. 일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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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 / 富城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서산 지역의 옛 지명. 원래 백제의 기군(基郡)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부성군으로 고치고 소태(蘇泰)ㆍ지육(地育) 등을 영현(領縣)으로 두었다. 893년(진성여왕 7) 최치원(崔致遠)이 태수가 되었다. 1144년(인종 22) 현령을 두었고, 1182년(명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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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산 / 扶蘇山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에 있는 산. 높이는 106m이고, 부여읍의 북쪽에 위치하며, 금강에 연하여 있다. 백제 때 성왕이 도읍을 웅진(熊津)에서 이곳 사비(泗沘)로 천도하였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부여의 진산(鎭山)이며 동쪽 작은 봉에 비스듬히 올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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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 / 副守 [정치·법제/정치]
조선시대 종친부의 종4품 관직. 세조 때 ≪경국대전≫이 거의 완성되어 1466년 1월에 대대적으로 관제를 개혁할 때에 종친부의 종친명호에 대하여는 아무 언급이 없지만, 같은 해 3월의 실록기사에 수(守)·부수의 명칭이 나오고, 또 이듬해 9월의 기록에 도정(都正)·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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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찬 / 副修撰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홍문관의 종6품 관직. 정원은 2인이다. 1420년(세종 2) 집현전을 설치하면서 처음 1인을 두었으나, 1456년(세조 2) 사육신사건으로 혁파되었다. 1470년(성종 1) 예문관에 집현전의 기능을 부활시키면서 2인을 두었고, 이것이 1479년 홍문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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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지 / 副承旨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승정원의 정3품 당상관직. 태종 때까지는 고려시대와 같이 중추원에 소속되었으나 1405년(태종 5) 승정원이 분리, 독립되면서 승정원의 고유관제로 정비되었다. 이때 종전의 지신사·대언·부대언 외에 동부대언이 신설되어 6방의 체제를 갖추게 되었다. 그 뒤 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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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신 / 符信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병조 등에서 발행한 여러가지 신표. 대개 나뭇조각이나 두꺼운 종잇조각에 글자를 쓰고 증인(證印)을 찍은 뒤에 이것을 두 조각으로 쪼개어 한 조각은 상대자에게 주고 다른 조각은 발행한 쪽에서 보관하였다가 뒷날 사용할 때 서로 맞추어 증거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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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신금 / 副愼禽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궁중의 정원을 관리하던 장원서 소속의 종8품 잡직. 정원은 1인이다. 정8품 신금 1인과 함께 궁중 원내의 조류사육이 본래의 직무였으나, 정원관리에 관계된 제반 업무를 함께 보았다. 이들은 내시의 일종인 별감들이 담당하는 잡직으로서 일정기간마다 돌아가며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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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신수 / 副愼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궁중의 정원관리를 담당하던 장원서 소속의 종9품 잡직. 정원은 3인이다. 신수 3인과 함께 궁중 원내의 짐승 사육을 담당하는 것이 본래의 직무였으나 정원관리에 관계된 제반 업무를 함께 보았다. 이들은 내시의 일종인 별감들이 담당하는 잡직으로서 일정기간마다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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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격포리 후박나무 군락 / 扶安 格浦里─群落 [과학/식물]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에 있는 후박나무군락. 천연기념물 제123호. 면적 1,983㎡. 격포리 해안의 절벽에 자라고 있는데, 한쪽은 밭에 연접하여 방풍림 구실을 하고 있다. 나무의 높이는 4m 정도이고 가슴높이의 줄기둘레는 14∼25㎝로, 200m의 거리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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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내소사 동종 / 扶安來蘇寺銅鍾 [예술·체육/공예]
전라북도 부안군 내소사에 전하는 고려시대 동종. 보물 제277호. 원래는 청림사에 봉안되었던 동종이며, 사찰이 폐사된 이후 1850년에 전라북도 부안 내소사로 옮겨져 소장되었다. 전체 외형은 종의 입구가 좁아지는 형태이며, 단룡(單龍)의 종뉴와 구슬 장식이 있는 음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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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도청리 호랑가시나무 군락 / 扶安 道淸里─群落 [과학/식물]
전라북도 부안군 산내면 도청리에 있는 호랑가시나무군락. 천연기념물 제122호. 면적 8,926㎡. 호랑가시나무는 감탕나무과에 속하며 상록활엽수로서 관목인데 높이가 2, 3m 정도이다. 어릴 때에는 잎이 모가 나고 끝이 가시처럼 되어 있으나 오래되면 잎은 둥글게 되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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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중계리 꽝꽝나무 군락 / 扶安 中溪里─群落 [과학/식물]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에 있는 꽝꽝나무 군락. 천연기념물 제124호. 면적 4,231㎡. 꽝꽝나무는 감탕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관목으로서 높이가 1.5∼3m에 달한다. 잎은 어긋나서 촘촘히 달리며, 타원형·장타원형 또는 좁은 도란형(倒卵形: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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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계화도유적 / 扶安界火島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북도 부안군 계화면 계화리에 있는 신석기시대의 유적. 수집된 유물은 빗살무늬토기조각 약간과 석기류 11종 등 총 20여 점이다. 석기류에는 석영암제격지돌날[石英岩製剝片刀器] 3점, 자주빛 유문(流文)이 있는 규암계옥수(硅岩系玉髓)로 된 말굽형 마제옥부(磨製玉斧)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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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 扶安郡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중서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정읍시, 남쪽은 곰소만을 경계로 고창군, 북쪽은 동진강 하구를 경계로 김제시와 인접하며, 서쪽은 황해에 접하고 있다. 동경 126°05′∼126°39′, 북위 35°33′∼35°47′에 위치하고 있다. 면적은 493.10㎢이고,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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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유천리요지 / 扶安柳川里窯址 [예술·체육/공예]
전라북도 부안군 보안면에 있는 고려시대 청자·상감백자 등이 출토된 가마터.사적. 사적 제69호. 지정면적 214,125㎡. 이 일대는 일제강점기부터 심한 도굴로 인하여 최성기의 우수한 파편을 간직한 요지의 퇴적층은 완전히 파괴상태에 있으며, 그 밖의 지역도 거의 논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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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진서리요지 / 扶安鎭西里窯址 [예술·체육/공예]
전라북도 부안군 진서면에 있는 고려후기 청자조각·초벌구이조각 등이 출토된 가마터.사적. 사적 제70호. 지정면적 180,896㎡. 유천리(柳川里) 도요지에서 멀지 않은 해변에 있으며 논밭으로 변하거나 바다 가까이 위치한 것이 많아서 파괴가 심하다. 진서리는 연동(蓮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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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핵폐기장반대운동 / 鳧鴈核廢棄場反對運動 [사회/사회구조]
2003년 7월부터 부안 핵 폐기장 지정과 취소를 둘러싸고 벌어진 주민운동. 2003년 7월 부안군수의 유치신청으로 인해 부안의 핵 폐기장 건설을 둘러싼 갈등이 시작되었다. 부안의 갈등 상황은 정부의 핵에너지 정책과 깊은 관련이 있으며, 핵 폐기장 후보지 지정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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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향교 / 扶安鄕校 [교육/교육]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서외리에 있는 향교. 1414년(태종 14)에 창건되었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0년(선조 33)에 대성전과 명륜당을 중건하였으며, 1607년에 만화루(萬化樓)를 신축하고 1848년에 양사재(養士齋) 신축 등 대대적인 확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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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현읍지 / 扶安縣邑誌 [지리/인문지리]
전라도 부안현(현 부안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조선 정조 연간(추정)에 편찬한 지방지. 1책. 지도가 첨부된 사본. 『부안현읍지』와 『부안현여지승람(扶安縣輿地勝覽)』의 2부로 구성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호남읍지』에 수록된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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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언일부 / 敷言一部 [문학/고전시가]
조선 숙종 때의 편자 미상의 책. 필사본. 서(序)·발이 모두 없어 편자와 필사 연대를 정확히 알 수 없다. 내용은 소식(蘇軾)의 『적벽부(赤壁賦)』를 비롯, 많은 한시문을 수록하였는데, 뒤편에 『김해암가곡집서(金懈菴歌曲集序)』·『제해암가곡집후(題懈菴歌曲集後)』·『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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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구드래 일원 / 扶餘─一圓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에 있는 명승. 부여 구드래 일원은 2009년에 명승 제63호로 지정되었다. 이는 부소산 서쪽 기슭 백마강 가에 있는 나루터 일대의 구드래 지역, 강 건너의 부신 지역, 낙화암을 포함한 부소산 일대에 걸쳐 있다. 백마강 방향에서 조망되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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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능산리사지 석조사리감 / 扶餘陵山里寺址石造舍利龕 [예술·체육/공예]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능산리 절터에서 발견된 사리감. 국보 제288호. 높이 74㎝, 너비 50㎝. 능산리 절터는 부여 능산리고분군과 나성(羅城) 사이에 있는 절터로 일탑일금당식(一塔一金堂式)의 가람배치를 이루고 있는 백제시대 유적이다. 1995년 발굴조사 당시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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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주암리 은행나무 / 扶餘 珠岩里 銀杏─ [과학/식물]
충청남도 부여군 내산면 주암리에 있는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제320호. 높이 25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9.2m로서 지상 2m 정도에서 가지가 갈라지기 시작하여 동서로 29.25m, 남북으로 30m 정도 퍼졌으며, 나무의 나이는 800년 정도로 추정된다. 마을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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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과 / 副勵果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서반 종6품의 토관직. 영흥부의 진북위에 2인, 평양부의 진서위에 2인, 영변대도호부의 진변위에 2인, 경성도호부의 진봉위에 2인, 의주목의 진강위에 1인, 회령도호부·경원도호부의 회원위에 1인, 종성도호부·온성도호부·부령도호부·경흥도호부의 유원위에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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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 扶餘郡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서남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논산시, 서쪽은 서천군·보령시, 남쪽은 금강을 경계로 전라북도 익산시, 북쪽은 공주시·청양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6°44′∼ 127°03′, 북위 36°04′∼ 36°23′에 위치한다. 면적은 624.57㎢이고, 인구는 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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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금사리성당 / 扶餘金寺里聖堂 [종교·철학/천주교]
충청남도 부여군 구룡면 금사리에 있는 천주교 대전교구 소속 성당.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48호. 1901년 4월27일 공주본당에서 분리 설정됐으며, 설정 당시에는 ‘홍산성당’ 또는 ‘소양리성당’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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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나복리유적 / 扶餘羅福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나복리에 있는 신석기시대에서 청동기시대에 걸친 유물산포지. 출토유물로는 마제석촉·마제석검·반월형석도 등 완형석기와 함께 석기제작시 부수적으로 나오는 석기파편, 또는 미완성 석기도 다수 채집되었다. 이밖에 무문토기편 다수와 빗살무늬토기편 2점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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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노정기 / 扶餘路程紀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정부인(貞夫人) 연안이씨가 지은 규방가사. 4음보 1구로 계산하여 112구이며, 2음보 1구로 계산하면 217구이다. 형식은 음수에서 3·4조와 4·4조가 주축이며, 가끔은 3·3조, 2·3조, 2·4조 등도 나타난다. 조선 영조∼순조(1737∼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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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맹 / 副勵猛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서반 종8품의 토관직. 영흥부의 진북위에 3인, 평양부의 진서위에 4인, 영변대도호부의 진변위에 3인, 경성도호부의 진봉위에 3인, 의주목의 진강위에 3인, 회령도호부·경원도호부의 회원위에 3인, 종성도호부·온성도호부·부령도호부·경흥도호부의 유원위에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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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성 / 扶餘城 [지리/인문지리]
중국 요령성 용안(龍安)에 있었던 초기국가시대 부여의 성곽. 본래 부여의 옛 성이었는데 고구려에서 그대로 부여성이라 하였다. 보장왕 때 당태종의 침입을 안시성(安市城)에서 막기는 하였으나 백암성(白巖城)ㆍ비사성(卑沙城)ㆍ신성(新城) 등 10여 개의 성을 당에게 빼앗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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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쌍북리북요지 / 扶餘雙北里北窯址 [예술·체육/공예]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연화문 와당·인각명와조각 등이 출토된 가마터. 충청남도 기념물 제41호. 면적 331㎡. 전에는 이 부근에서 백제시대의 석제 불두(佛頭)가 발견된 바 있어 절터로 알려져오던 곳인데, 이곳에서 건축공사를 진행하던 중 백제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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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왕흥사지출토사리기 / 扶餘王興寺址出土舍利器 [예술·체육/공예]
충청남도 부여군 왕흥사지에서 출토된 백제 사리장엄구 일괄 유물. 국보 제327호. 2007년 왕흥사지 목탑지 발굴 조사 때, 심초석의 남쪽 부분에 마련된 장방형 사리공 내부에서 발견되었다. 사리장엄구는 청동제 원통형 사리함, 은제 사리호, 금제 사리병 등 3중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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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외리문양전일괄 / 扶餘外里文樣塼一括 [예술·체육/공예]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외리의 옛 절터에서 출토된 백제시대의 벽돌. 보물 제343호. 1937년 3월 다양한 문양을 얕은 부조(浮彫)형식으로 떠서 구워 만든 것으로, 백제시대의 벽돌 파편(破片)을 합하여 모두 150점 출토되었으며 그 중 42매가 완전한 형태로 발견되었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