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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강 / 許橿 [문학/고전시가]
조선전기 『송호유고』, 「서호별곡」 등을 저술한 학자. 본관은 양천(陽川). 좌찬성 자(磁)의 아들이며, 목(穆)의 할아버지이다. 다학박식하여 만물의 변에 능통한 정작(鄭碏)·이지함(李之菡)·양사언(楊士彦)·김태균(金太鈞)과 교계(交契)가 특별히 깊었다. 임진왜란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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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견 / 許堅 [종교·철학/유학]
?∼1680(숙종 6). 조선 후기의 역신. 적 서자이다. 교서관정자를 지냈다. 그는 부친의 세력을 믿고 황해도에서 수천 그루의 재목을 도벌하여 집을 짓는다든가, 남의 처를 약탈하는 행위를 하여 비난을 받았는데, 인조의 손자이며 인평대군의 아들인 복선군과 내왕이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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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결 / 虛結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삼정문란의 한 사례인 전정의 폐해. 허결이란 근거로 삼을 만한 전결이 전혀 없는데도 불구하고 허위로 문서로만 작성하여 농민에게 징세하고 횡령, 착복하는 것이다. 서리·아전배가 지세(地稅)를 징수할 때 자기들의 급료에 대한 보조로 전결에 제멋대로 가산하여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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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두 / 許瓊斗 [역사/근대사]
1876-1919.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경상남도 거창군(居昌郡) 이다. 1919년 3월 22일 어명철(魚命喆)·이병홍(李秉洪)·오문현(吳文鉉)·김호(金濩)·신병희(愼炳禧)·어명우(魚命佑) 등이 주동한 거창 가조면(加祚面)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하였다. 만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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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계 / 許棨 [종교·철학/유학]
1798년(정조 22)∼1866년(고종 3). 조선 후기의 무신. 임 손자, 즙 아들이다. 1814년(순조 14) 천거로 선전관이 되고, 1815년 무과에 급제, 1835년(헌종 1) 경상좌도병마절도사, 1837년 함경남도병마절도사, 1841년 함경북도병마절도사·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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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균 / 許筠 [종교·철학/유학]
조선 광해군때의 양명학자. 1569-1618. 광해군 당시 폐모론을 주장하는 대북파에 가입했다. 그리고 반란을 계획했으나 실패하여 참형당했다. 그는 양명학뿐 아니라 불교와 도교, 나아가 서학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졌다. 또 <홍길동전>을 지어 당시 봉건사회의 신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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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근 / 許根 [역사/근대사]
미상-1926.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출신지는 함경북도 회령(會寧)이다. 다른 이름은 허근(許瑾)·허은(許垠)·허재근이다. 1907년(융희 1) 함경북도 갑산에서 홍범도(洪範圖)·차도선(車道善) 등과 함께 의병활동을 하였으며, 1919년 4월 왕청현 춘화향(春華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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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난설헌 / 許蘭雪軒 [종교·철학/유학]
1563(명종 18)∼1589(선조 22). 조선 전기의 여류시인. 아버지는 허엽, 오빠는 허봉, 남동생은 허균이다. 허엽이 첫 부인 청주 한씨에게서 허성과 두 딸을 낳고 사별한 뒤에 김광철의 딸과 혼인해 허봉·허초희·허균 3남매를 두었다. 국한문가사로는「규원가」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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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난설헌묘 / 許蘭雪軒墓 [문학/한문학]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있는 조선전기 시인 허난설헌의 무덤.시도기념물. 경기도 기념물 제90호. 당초에 묘는 현재의 위치에서 약 500여m 우측에 있었으나, 중부고속도로의 개설로 1985년 현 위치로 이장되었다. 화강암을 사용하여 제작한 문인석을 제외한 나머지 묘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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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내삼 / 許迺三 [역사/근대사]
1888-1964년. 독립운동가. 경기도 개성 출신. 1919년 3월 1일 이래로 전국각지에서 독립만세운동이 전개되고 있음을 알고 4월 1일 동민에게 몽둥이와 기와조각을 가지고 만월대로 모이게 하였다. 이날 수십명의 만세운동시위대가 모여들자, 횃불을 붙여들고 만월대로부

종교·철학(4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