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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태영 / 咸台永 [역사/근대사]

    1873-1964. 독립운동가·정치가·종교인. 본관은 강릉(江陵). 호는 송암(松岩). 함경북도 무산 출생. 우택(遇澤)의 아들이다. 1884년(고종 21) 방랑벽이 심한 아버지를 찾아 어머니와 함께 상경하여, 조선 말엽 격동하는 내외정세하에서 사숙(私塾)을 전전하면

  • 함평향교 / 咸平鄕校 [교육/교육]

    전라남도 함평군 대동면 향교리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설립연대는 미상이며, 1597년(선조 30)함평현 남쪽 대화리에 중건하였으나 지리가 불순하다는 논의가 있어 1632년(인조 10) 현재

  • 함형수 / 咸亨洙 [문학/현대문학]

    1914년∼1946년. 시인. 함경북도 경성 출생. 고향에서 중등과정을 마치고 상경하여 중앙불교전문학교(中央佛敎專門學校)에 입학하였다. 이때 서정주(徐廷柱)와 김동리(金東里)를 알게 되어 문학에 입문한 것을 계기로 《시인부락詩人部落》 동인이 되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 함화진 / 咸和鎭 [예술·체육/국악]

    1884-1948년. 한말·일제강점기의 음악인. 원명은 화진(華鎭). 자는 순중(舜重), 호는 오당(梧堂). 본관은 양근(楊根). 뛰어난 이론가이며 전공은 거문고였으나 가야금에도 출중하였다. 세습적인 악사집안으로 증조부 윤옥(潤玉)은 순조·헌종 때의 악사, 할아버지

  • 함흥냉면 / [생활/식생활]

    녹말가루를 주재료로 한 질긴 국수에 생선회를 얹어 만든 비빔국수. 함경도와 강원도 일대는 질이 좋은 감자가 많이 산출되므로 감자를 소재로 한 향토음식이 여러가지 개발되어 있다. 함흥냉면도 그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는데, 감자녹말을 주원료로 하여 매우 질긴 국수를 만들고

  • 함흥민란 / 咸興民亂 [역사/근대사]

    1892년 초에 함경도 함흥부에서 일어난 민란. 이 난은 감사 이원일과 중군 유정의 불법장오(不法贓汚)로 인하여 발생하였는데, 전 정언 주욱환이 주동이 되었다. 조정에서 파견한 안핵사 이건창의 보고에 의하면, 주욱환은 조사(朝士)를 지휘하여 중군 유정을 축출하려 하였고

  • 함흥본궁영흥본궁춘추분제급작헌례진설도 친제동 / 咸興本宮永興本宮春秋分祭及酌獻禮陳設圖 親祭同 [정치·법제]

    함흥본궁과 영흥본궁에서 춘분, 추분에 제사를 지내거나 작헌례를 거행할 때 제물을 제상에 배열하는 진설도. 함흥본궁은 태조 이성계가 왕이 된 뒤 자신의 조상들이 살던 집터에 세운 사당으로 목조, 익조, 도조, 환조 4대조의 신주를 모셔두고 제사지내던 곳이다. 태조가 임금

  • 함흥이화동유적 / 咸興梨花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함경남도 함흥시 회상구역 이화동에 있는 초기철기시대의 토광묘(土壙墓) 유적. 반룡산의 주봉(主峰)인 치마대가 남쪽으로 뻗어 내린 작은 구릉 위에 자리잡았다. 그 곳은 주위의 평지보다 10m 정도 높은 곳이므로 함흥평야가 한 눈에 내려다보인다. 유적은 1965년 7월에

  • 함흥차사 / 咸興差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초기 함흥에 가 있던 태조에게 보낸 사신. 1400년(정종 2) 제2차왕자의 난이 일어나자 방원에게 환멸을 느낀 태조는 1401년(태종 1) 고향 함흥으로 갔다. 태종은 평소 태조가 신임하던 성석린을 보내어 그해 4월에 겨우 데리고 왔으나, 1402년 11월 다

  • 함흥학생운동 / 咸興學生運動 [역사/근대사]

    일제 강점 하에서 항일민족운동을 전개한 함흥 지역의 학생들의 학생운동의 총칭. 1919년 3·1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자, 함흥에서도 함산학우회(咸山學友會) 주동으로 영생고등보통학교, 함흥농업학교, 함흥고등보통학교, 영생여자고등보통학교 학생들과 일반인 등 1,000여

  • 함흥향교 / 咸興鄕校 [교육/교육]

    함경남도 함흥시(현재의 함흥시 동흥산 구역) 반룡대동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나, 1469년(예종 1)에 관찰사 이계손(李繼孫)이 문회서원(文會書院)의 전신인 장도회(長都會

  • 합 / 榼 [생활/식생활]

    음식을 담는 뚜껑 있는 그릇. 주로 여자 밥그릇으로 많이 사용하며, 국수나 떡국, 약식 등을 담는 데에도 사용한다. 큰 것은 밥통으로도 쓴다. 모양은 운두가 낮고 둥글넓적하다. 재료가 대개 목재이므로 물기 있는 반찬을 담기 위해 옻칠로 마무리되었으며, 의궤자료에는 은

  • 합강정선유가 / 合江亭船遊歌 [문학/고전시가]

    1792년(정조 16)에 제작된 작자 미상의 가사. 전라북도 순창과 남원 사이로 흐르는 적성강(赤城江) 부근의 합강정에서 전라감사 정민시(鄭民始)를 비롯한 여러 고을 관장(官長)들이 모여 호화로운 뱃놀이를 하는 광경을 보고 노래한 작품이다. 「합강정가」의 병서(並書)에

  • 합구금광명경석독구결 / 合部金光明經釋讀口訣 [언어/언어/문자]

    고려본 『합부금광명경』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토를 단 책. 『금광명경(金光明經)』은 『인왕경(仁王經)』·『법화경(法華經)』과 함께 이른바 ‘호국삼부경(護國三部經)’으로 불리며 고려시대에 널리 유통된 대승경전이다. 한문으로 번역된 금광명경 3종 가

  • 합기도 / 合氣道 [예술·체육/체육]

    방어적인 무술로 관절에 거는 수와 급소지르기를 특기로 하는 호신술. 한국의 합기도는 8·15 광복 후 최용술(1899∼1986)이 일본에서 귀국해 서복섭의 도움으로 대구에서 도장을 열어 가르친 것이 시작이다. 최용술의 스승은 다케다(武田惣角)로 알려져 있다. 최용술은

  • 합성어 / 合成語 [언어/언어/문자]

    형태론적인 단어 분류의 하나. 둘 또는 그 이상의 단어나 어기(語基), 즉 실질형태소가 결합하여 이루어진 단어를 말한다. 인구어에서는 선행 요소에 연결형이 쓰이는 일도 있다. 둘 또는 그 이상의 형태소가 결합하여 이루는 단어, 즉 파생어를 포함하는 부류를 ‘복합어’라고

  • 합악 / 合樂 [예술·체육/국악]

    현행 전통 관현악에서 사용되는 악기 편성법. 합악이라는 용어는 오늘날 신규모 편성의 세악(細樂)과 대칭어로 사용되기도 하는데, 합악 편성의 현행 악곡들로 본령(本令)·해령(解令)·보허자(步虛子)·낙양춘(洛陽春)·정동방곡(靖東方曲)·유황곡(維皇曲)·정대업(定大業)·보태평

  • 합장 / 合葬 [사회/가족]

    한 개의 봉분 속에 하나 이상의 시신을 매장하는 것을 지칭하는 용어. 합장은 한 개의 봉분 속에 하나 이상의 시신을 한 묘혈(墓穴)에 나란히 매장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합장이라고 하더라도 한 묘혈에 나란히 매장하지 않고 그 묘혈의 풍수지리적 해석에 따라 묘혈을 달리

  • 합천군호적대장 / 陜川郡戶籍大帳 [사회/촌락]

    조선시대 경상도 합천군에서 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방계별로 정리하여 엮은 관찬서.호적대장. 현재 작성연도를 알 수 없는 것 3책이 일본 가쿠슈인대학(學習院大學) 도서관에 전하고 있다. 크기·분량·수록내용·보존상태 등에 대해서는 소개된 바가 없어 알지 못한다.

  • 합천댐 / 陜川─ [경제·산업/산업]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회양리·상천리의 낙동강 지류 황강(黃江)에 있는 댐. 높이 96m, 길이 472m, 총저수용량 7억 9000만t. 댐 체적 90만㎥의 콘크리트 타설장비(打設裝備)인 붐길이 75m, 용량 13·5t의 집크레인(Jib crane) 3기를 이용하여 축

  • 합천수력발전소 / 陜川水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에 있는 다목적 댐식(dam式) 수력발전소. 이 발전소는 낙동강 지류인 황강(黃江)을 가로질러 높이 96m, 길이 472m의 콘크리트 중력댐을 쌓고, 총저수량 7억9000만㎥의 저수지를 조성하여 연간 설비용량 2억2297만㎾h의 전력을 생산하여 지

  • 합천이씨족보 / 陜川李氏族譜 [사회/가족]

    조선전기 문신 이복로가 1529년에 간행한 합천이씨의 족보. 분량, 체제, 판종, 간행처 등은 미상이나 서문에서 서거정(徐居正)이 편찬한 안동권씨 성화보(成化譜), 김종직(金宗直)의 『이존록(彛尊錄)』 등이 언급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성화보와 마찬가지로 보도(譜圖),

  • 합천향교 / 陜川鄕校 [교육/교육]

    경상남도 합천군 야로면 구정리에 있는 향교. 조선 세종 때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1843년(헌종 9)에 대성전을 중수하였고, 1881년(고종 18)에 수해로 인하여 합천군청이 야로면으로

  • 합천호 / 陜川湖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합천군 봉산면·용주면·대병면에 걸쳐 있는 호수. 유역 면적은 925㎢이며 만수위때의 수면 면적은 25㎢이다. 1988년 12월합천군 대병면 상천리와 대병면 창리 사이의 황강 협곡에 높이 96m, 길이 472m의 다목적 댐인 합천댐이 건설됨으로써 등장된 저수지로

  • 항렬 / 行列 [사회/가족]

    친족집단 내에서 계보상의 종적인 세대관계. 즉, 종적인 세대에서 형제관계에 있을 때에 같은 항렬이라는 의미에서 동항(同行)이라 하고, 위로 아버지와 같은 세대에 있을 때에 숙항(叔行), 조부와 같은 세대에 있을 때에 조항(祖行)이라 하며, 또 아래로 아들과 같은 세대에

  • 항법사 / 航法士 [사회/사회구조]

    조종사와 함께 항공기에 탑승하여 항공기의 위치 및 침로(針路)의 측정과 항공에 필요한 여러 가지 자료를 산출하여 항공의 안전을 도모하는 사람. 항법사는 취항에 앞서 항로·기상조건·운항계획 등 항공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여 내용을 검토하고 비행계획을 세워 기장에게 보고한

  • 항와집 / 恒窩集 [종교·철학/유학]

    홍종구의 시문집. 석인본 4권 2책. 1934. 진양정씨 정동철의 서문과 문후손 홍범우의 발문이 있고, 소화 9년 4월 6일 자 발행 간기가 있다.

  • 항의신편 / 抗義新編 [종교·철학/유학]

    조선 광해군 때 안방준이 편찬한 의병장 조헌의 유문 및 행록을 수록한 책. 4권 2책. 목판본. 1619년(광해군 11) 판각에 착수, 1621년에 완성하여, 1625년(인조 3)에 발행, 광포하였다. 1773년(영조 49) 처음으로 안방준의 ≪은봉집≫이 나온 뒤,

  • 항일혁명무용 / 抗日革命舞踊 [예술·체육/무용]

    1920년대 항일혁명유격대원들에 의해 추어졌던 혁명적·전투적이며 민족적인 특성을 지닌 무용. 항일 혁명 무용은 항일유격대원들과 인민들에게 혁명승리의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 주고 생활을 보다 전투적이고 낙천적으로 만들어내는 중요한 문화수단의 하나로서 추어졌다.특기할 무용작

  • 항장무 / 項莊舞 [예술·체육/무용]

    조선 후기에 상연되던 무극(舞劇)의 하나. 1873년(고종 10)에 평안남도 선천지방의 무극을 처음으로 궁중에 들여온 것으로 홍문연(鴻門宴)의 이야기를 무극화한 것이다.진말(秦末)에 나라가 어지러워지자 항우(項羽)와 유방(劉邦)은 관중(關中)에 먼저 들어가려고 다투는

  • 항장무전 / 項莊舞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번역소설. 1917년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단행본으로 간행되었다. 이 작품은 덕을 앞세운 유방과 힘을 앞세운 항우의 초한전쟁의 장래를 양인의 성격을 통해 그려본 역사소설의 하나이다. 예로부터 전하는 「초한가(楚漢歌)」에도 “만고영웅호걸들아 초한승부(

  • 해가 / 海歌 [문학/고전시가]

    신라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삼국유사』 기이편(紀異篇) 수로부인조(水路夫人條)에 한역가(漢譯歌)가 노래의 내력과 함께 전한다. 이 노래는 내용과 주제가 역시 『삼국유사』 기이편 끝의 「가락국기(駕洛國記)」에 들어 있는 「구지가(龜旨歌)」와 비슷하다. 그러나

  • 해강난죽보 / 海岡蘭竹譜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예술류(藝術類) 김규진(金圭鎭) 화, 김춘배(金春培) 각, 목판본(음각), 회동서관, 1916, 2권 2책(상권 31장, 하권 27장). 일제시대 대표 서화가 해강 김규진의 작품에 당대의 인사들이 제문을 붙인 것을 목판에 음각하여 찍은 첩(帖), 상권

  • 해거재시초 / 海居齋詩鈔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홍현주의 시 「동가십경」·「의고시십구수」등을 수록하여 1832년에 간행한 시집. 3권 1책. 활자본. 조카 우건(祐建)이 편집하고, 맏형 석주(奭周)가 질정하여 1832년(순조 32) 간행하였다. 앞에 수편(首篇)이 따로 있다. 교감, 수편은 아들 우철(

  • 해금집 / 海錦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 오달운의 시문집. 5권 5책. 목활자본. 1828년(순조 28) 손자 오효언·오택언·오인언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기언정 외 3인의 뇌문이 있다. 권1에 가장·묘지·묘갈명·시·사·가·애사, 권2에 전·사부·서·의·서·기·발, 권3에 잡저·묘비문·행장

  • 해남군곡리패총 / 海南郡谷里貝塚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군곡리에 있는 초기철기시대, 원삼국시대 조개더미[貝塚]. 발견된 유구로는 토기가마터 1기, 주거지 2기 등이 있다. 토기가마터는 지하식 굴가마[登窯]형식이다. 출토 유물로는 덧띠토기[粘土帶土器]·경질민무늬토기[硬質無文土器]·때려누른무늬토기[打捺

  • 해남향교 / 海南鄕校 [교육/교육]

    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수성리에 있는 향교. 1398년(태조 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하였다. 1482년(성종 13)에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1549년(명종 4)에 중수하였으며, 임진왜란 때 소진되었다가 16

  • 해남화원목장장정 / 海南花源牧場章程 [경제·산업/산업]

    1896년 10월 궁내부(宮內府)내장사(內藏司)에서 만든 전라남도 해남 화원목장의 장정. 4장 1책. 필사본. 목장토는 이전까지는 면세지였으나 궁내부 내장원(내장사)으로 관할권이 옮겨가면서, 종래 출세(出稅)하지 않던 역둔토(驛屯土)·사궁장토(司宮庄土)를 탁지부에서 승

  • 해녀 / 海女 [사회/사회구조]

    바닷속에 산소공급 장치 없이 들어가 해조류와 패류 캐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여성. 해녀들은 특별한 장치가 없는 나잠어법(裸潛漁法)으로 제1종 공동어장인 수심 10m 이내의 얕은 바다에서 소라·전복·미역·톳·우뭇가사리 등을 채취하며, 가끔 작살로 물고기를 잡기도 한다.

  • 해녀놀이 / 海女─ [생활/민속]

    제주도 해녀들의 일상생활을 재현한 놀이. 제주도의 상징이 된 해녀는 숙달 정도에 따라 상군해녀, 중군해녀, 하군해녀로 구분한다. 상군해녀는 물질기술을 오랫동안 익혀 숙달된 사람이다. 해녀들은 농사일과 겸업을 하며, 봄에서 가을 시기에 물질을 한다. 해녀들은 고된 일을

  • 해녀촌 / 海女村 [사회/촌락]

    해녀들이 집단적으로 거주하는 마을. 해녀는 우리 나라와 일본에만 분포되는데, 특히 제주도에 밀집되어 있다. 제주도는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섬이어서 대부분의 마을이 바닷가를 빙 둘러가면서 형성되었으며, 그 해안마을에는 해녀들이 살고 있다. 예를 들어, 대정읍 가파도(加

  • 해당향 / 海棠香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3권 3책. 국문필사본. 제1권·2권 말미에 “긔ᄒᆡ지월 참교 이ᄉᆞ관집 ᄎᆡᆨ이라. 상노의 윤졈쇠요 비의 간란이라.”는 필사기가 적혀 있다. 제3권 말미에는 “광무 삼연 긔ᄒᆡ지월일이라. 딘셔ᄎᆡᆨ의셔 번역ᄒᆞ기로 문ᄌᆞ가 과히 셰여 부인

  • 해당화 / 海棠花 [과학/식물]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관목. 학명은 Rosa rugosa THUNB. 이다. 높이는 1.5m에 달하고, 줄기에 가시·자모(刺毛) 및 융모(絨毛)가 있으며 가시에도 융모가 있다. 잎은 어긋나며 기수우상복엽(奇數羽狀複葉)으로 5∼7개의 소엽이 있다. 소엽은 두껍고 타원형 또

  • 해동가보 / 海東歌譜 [문학/고전시가]

    20세기초 단가·가곡·가창가사·시조 등을 수록한 가곡가집. 편자 및 편찬 연대는 미상이다. 수록된 시조의 ‘거룩다 우리 회원(會員) 기영회(耆英會)를 비길네라/이삼(二三) 백발옹(白髮翁)은 남극수성(南極壽星) 안이신가’라는 구절로 보아, 20세기 초 소규모의 가곡 동호

  • 해동가요 / 海東歌謠 [문학/고전시가]

    조선 영조 때 김수장이 편찬한 가집. ≪청구영언≫·≪가곡원류≫와 더불어 3대시조집으로 일컬어진다. 이본으로 박씨본·일석본·주씨본·U.C본 등 4종이 있다. 풍부한 작품의 수록은 물론, ≪청구영언≫과 ≪가곡원류≫의 교량적 위치에서 후대 가집의 편찬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 해동가요록 / 海東歌謠錄 [문학/고전시가]

    조선후기 시조작가 김천택(金天澤)이 편찬한 것으로 추정되는 가집으로 『해동가요』(박씨본)의 저본이 된 가집. 1728년(영조 4) 3대 가집 중의 하나인『청구영언』을 편찬한 남파(南坡) 김천택(金天澤, ?~?)이 1746년(영조 22)에『해동가요록』을 편찬한 것으로 추

  • 해동금석존고 / 海東金石存攷 [언론·출판]

    저자 유희해(1794-1852). 필사본. 1책. 책의 구성은 1책 14장이다. 이 책은 청나라 학자 유희해가 우리나라 신라시대와 고려시대의 금석문을 정리한 책이다. 구성은 건비 연도, 소재지, 보존상황, 글을 지은 사람과 글씨를 쓴 사람 등을 중심으로 한 간단한 해제

  • 해동기로회 / 海東耆老會 [문학/한문학]

    고려 중기의 문인 최당(崔讜, 1130∼1211)이 조직한 기로회(耆老會). 최당이 치사(致仕)한 후, 당시의 사대부로서 나이가 많고 덕망이 높은 전·현직(前現職) 고관자(高官者) 8인과 함께 모임을 가졌던 고려시대 최초의 기로회이다. 회원들은 열흘마다 한번씩 모여 오

  • 해동기화 / 海東奇話 [문학/구비문학]

    고려에서 조선조까지 역대 인물의 일화를 여러 문헌에서 모아 수록한 야담집. 1책. 필사본. 발췌한 문헌은 이수광(李晬光)의 『지봉유설(芝峯類說)』, 박동량(朴東亮)의 『기재잡설(企齋雜說)』, 이덕형(李德泂)의 『죽창한화(竹窓閑話)』, 찬자 미상의 『파한신화(破閑新話)

  • 해동만화 / 海東漫話 [문학/고전시가]

    1867년(고종 4)경 안치묵(安致默)이 지은 가사(歌辭). 국한문필사본. ‘ᄒᆡ동만화’ 또는 ‘海東謾話’라는 표제에 작자 미상으로 전하는 것도 있으나 여기에는 ‘용산 안정언치묵소제(龍山安正言致默所制)’라는 주가 붙어 있다.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서사(序辭)

  • 해동명장전 / 海東名將傳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전기류(傳記類) 홍양호(洪良浩) 편, 신연활자본, 경성, 조선광문회(1911), 6권 1책. 홍양호가 삼국시대부터 조선조 인조대까지의 역대 명장의 전기를 실은 전기선집을 조선광문회에서 중간한 책이다.

  • 해동사부 / 海東辭賦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신 김석주의 사·부 등을 수록한 시문집.사부모음집. 상하 2책. 무신자본(戊申字本). 『해동사부』에 실린 작품의 작자는 이규보(李奎報)·이색(李穡)·이달충(李達衷)·이숭인(李崇仁) 등 고려시대 사람과 서거정(徐居正)·강희맹(姜希孟) 등 조선인 23명, 총 2

  • 해동속소학 / 海東續小學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유가류(儒家類) 박재성(朴在聲) 찬, 신연활자본, 조선광문회, 1912, 6권 1책. 구성은 소학도, 인용서책목록, 권1-6이다. 박재성이 1884년(고종 21)에 편찬한 아동윤리교육서인《해동소학(海東小學)》을 조선광문회에서 서(序), 발(跋)을 산삭하

  • 해동시선 / 海東詩選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저자 미상의 시가와 산문을 엮은 시문집. 1권 79장. 필사본. 조선 후기의 문장가 정두경(鄭斗卿)의 시가 초록되어 실려 있는 것으로 보면 그 성립연대는 적어도 18세기 이후로 판단된다. 『해동시선』의 내용은 크게 네 부분으로 대별해 볼 수 있다. 송도회고시(

  • 해동시선 / 海東詩選 [문학/한문학]

    일제강점기 한학자 이규용이 삼국시대로부터 조선 순종 때까지의 시인 1,200여 명의 시 2,400여 수를 수록한 시선집. 삼국시대로부터 조선조 순종 때까지 활약한 시인 1,200여 명의 시 2,400여 수를 수록하였다. 『해동시선』 책머리에 윤희구(尹喜求)의 서, 편집

  • 해동시화 / 海東詩話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우리나라의 역대 시화(詩話)를 수집하여 엮은 편자 미상의 시화집. 불분권 1책. 필사본. 허균(許筠)의 『성수시화(惺叟詩話)』·『학산초담(鶴山樵談)』, 장유(張維)의 『계곡만필(谿谷漫筆)』, 김득신(金得臣)의 『종남총지(終南叢志)』, 윤신지(尹新之)의 『현주잡

  • 해동악부 / 海東樂府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임창택(林昌澤)이 지은 악부시(樂府詩). 활자본. 총 42편으로 저자의 문집인 『숭악집(崧岳集)』 권1에 실려 있다. 서문 등의 글이 전혀 없어 이 작품의 편찬동기나 목적을 알 수 없다. 규장각 도서와 개성의 중경문고(中京文庫) 및 일본 도요문고(東洋文庫

  • 해동악부 / 海東樂府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담촌거사(澹村居士)가 지은 악부시. 1책. 필사본. 낙질본. 연작의 영사악부(詠史樂府)이다. 현존하는 권3은 몽고군대가 침략하여 강화성을 파괴하였던 사실을 개탄한 훼성탄(毁城歎)으로부터 삼랑성(三郎城)·변발탄(辨髮歎)·금속무(金贖毋)·팔마비(八馬碑)·홍아

  • 해동악부 / 海東樂府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우리나라의 역사를 소재로 한 악부시.영사악부. 17세기 심광세(沈光世)의 「해동악부」에서 19세기 말 박치복(朴致福)의 「대동속악부 大東續樂府」에 이르기까지 15, 16편이 출현하였다. 연작(連作) 형태이며, 각 편은 대체로 3언(三言)의 악부제(樂府題)와 서

  • 해동악부 / 海東樂府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이익(李瀷)이 지은 악부시(樂府詩). 『성호선생전집 星湖先生全集』 권7·8에 수록되어 있다. 『성호선생문집』을 간행할 때에 동시에 판각한 것이며 작품에 관한 서문이 따로 없기 때문에 편찬의 동기나 경위를 알 수 없다. 조선 후기 해동악부계열 작품의 일종이며

  • 해동악부 / 海東樂府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오광운(吳光運)이 지은 악부시. 연작의 영사악부(詠史樂府)로 그의 문집인 목판본 『약산만고(藥山漫稿)』 권5에 수록되어 전한다. 모두 28편으로 되어 있다. 각 편의 제목은 태백단(太伯檀)·황하가(黃河歌)·성모사(聖母祠)·임중계(林中鷄)·우식곡(憂息曲)·치

  • 해동악부 / 海東樂府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이학규(李學逵)가 지은 악부시. 연작의 영사악부(詠史樂府)로 작자의 문집인 필사본 『낙하생고(洛下生藁)』의 『추수근재집(秋樹根齋集)』(1821년의 시집)에 수록되어 전한다. 모두 56편으로 되어 있다. 각 편의 제목은 차지한(借地恨)·대세엽(大世葉)·구부

  • 해동악부 / 海東樂府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심광세(沈光世)가 지은 악부시. 1책. 목판본. 차지한(借地恨)·금독인(金櫝引)·재청처(再請妻)·계림신(鷄林臣)·삼사지(三事知)·성상배(城上拜)·황창랑(黃昌郎)·오함서(烏銜書)·지기사(知己死)·금군몽(錦裙夢)·낙화암(落花巖)·용치탕(龍齒湯)·초의인(草衣人)

  • 해동악부 / 海東樂府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이복휴(李福休)가 지은 악부시. 2권 2책. 필사본. 연작의 영사악부(詠史樂府)이다.「해동악부」 전편은 천(天, 권1)·지(地, 권2)로 나누어져 있다. 권1에 수록된 것은 단군(檀君)의 사적을 읊은 환웅사(桓雄詞)에서 팔조영(八條詠)·살사탄(殺使歎)·마

  • 해동악부 / 海東樂府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이유원(李裕元)이 지은 악부시. 100편의 연작시(連作詩)이다. 작자의 미정고(未定藁)인 『가오고략 嘉梧藁略』에 수록되어 전한다. 「해동악부」는 해동악부 계열의 작품들처럼 역사사실을 소재로 한 영사악부(詠史樂府)가 아니다. 우리 나라의 음악과 장악부서(掌樂

  • 해동야서 / 海東野書 [문학/구비문학]

    조선후기『청구야담』의 발췌본으로 추정되는 야담집. 1책. 필사본.「연초동권로속단현(憐樵童權老續斷絃)」으로부터 「방도원권생심진(訪桃源權生尋眞)」에 이르는, 수록된 자료 48편의 내용이 『청구야담(靑丘野談)』과 완전히 합치되는 점으로 미루어, 이 책은 『청구야담』의 발췌본

  • 해동야언 / 海東野言 [언론·출판]

    저자 허봉(1551-1588). 필사본. 5권 2책. 각 책의 표제는 '해동야언 건', '해동야언 곤'이라고 쓰여 있다. 각각 66면 33장, 132면 6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동야언>은 본래 태조기부터 명종기까지의 기사를 수록하고 있는데 본 연민본은 태조기부터

  • 해동여지총도 / 海東輿地摠圖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지리류(地理類) 작자미상, 필사본(채색), 불분권 1책(9포). 지도순서는 전도, 경기, 충청, 전라, 경상, 강원, 황해, 평안, 함경이다. 9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후표지가 목갑으로 싸여 있다. 지명을 살펴보면 이원(利原)이 있으나 함경도의 후주(

  • 해동역대명가필보 / 海東歷代名家筆譜 [언론·출판/출판]

    자부(子部) - 예술류(藝術類) 백두용(白斗鏞) 편, 목판본, 한남서림, 1926, 6권 6책. 고조선 신지(神誌)로부터 고종대 현채(玄采)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역대 명필가의 필적을 엮은 책이다. 서문 앞장에 심제(心齊), 한남서림의 흑백 사진이 있다.

  • 해동영언 / 海東永言 [문학/고전시가]

    『만세보』에 연재된 시조 작품들을 편집한 가집.신문연재물. 『만세보』는 1906년 6월 17일부터 1907년 6월 29일까지 총 293호가 발간된 일간신문인데, 이인직의 신소설『혈의 누』가 연재된 것으로 유명하다. 이 신문의 1906년 8월 18일자(제 46호)부터 1

  • 해동유주 / 海東遺珠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홍세태가 위항시를 편집하여 1712년에 간행한 시집. 1책(45장). 한구자본(韓構字本). 『해동유주』에는 중종 때의 박계강(朴繼姜)·정치(鄭致)·유희경(劉希慶)·백대붕(白大鵬)·최기남(崔奇男)·임준원(林俊元)·유찬홍(庾纘洪)·윤홍찬(尹弘璨) 등 총 48

  • 해동이씨삼대록 / 海東李氏三代錄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 3대에 걸쳐 참판을 역임한 이씨 가문의 영달을 그린 작가 미상의 한글 실기문학. 「해동이씨삼대록」은 주인공인 이언순에 대한 소개에 이어, 그의 혼인 관계, 등과 여부, 자녀, 행적, 죽음 등을 서술하고 있다. 그리고 그 사이사이에 이휘정과 이만운에 대해서도

  • 해동인명록 / 海東人名錄 [역사]

    전기류(傳記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 판종은 신연활자본(新沿活字本)이다. 규격은 21.7×15.5cm, 반곽은 17.7×11.5cm이다. 조선의 왕부터 역대 명유(名儒) 및 학자와 명가(名家)의 인물들을 적어놓은 인명부이다.

  • 해동잡록 / 海東雜錄 [문학/구비문학]

    조선시대 학자 권별이 저술한 인물사전식 문헌 설화집. 14권 14책. 필사본. 서(序)·발(跋)이 없으며, 내용은 각 왕조별로 인물사전식으로 편찬되어 있다. 제1권에서 제3권까지는 역사편으로 고조선의 단군에서 고려 공양왕까지와 궁예·견훤·말갈·거란·몽고·왜(倭)의 순서

  • 해동죽지 / 海東竹枝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최영년(崔永年) 저, 송순기(宋淳夔) 집, 김병채(金炳采) 교, 신연활자본, 장학사, 1925, 3권 1책. 최영년이 우리나라의 풍속, 역사, 지리 등을 주제로 지은 500여 편의 시집, 국한문 혼용본이다.

  • 해동청풍비 / 海東淸風碑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봉계리에 있는, 장기석의 절의를 기리기 위해 세운 비. 경상북도 기념물 제82호. 장기석은 1910년 경술국치 때 비분강개하여 일제에 항거하다가 절의를 지키며 순절하였다. 1936년 유림사회에서는 그의 절의를 기리기 위해서 '백이숙제백세청풍비(伯

  • 해동풍아 / 海東風雅 [문학/고전시가]

    박문사에서 문정찬이 도학가의 시 140수를 뽑아 1938년에 간행한 시선집. 1책. 목판본. 1938년 대덕 박문사(博文社)에서 간행하였다. 권두에 권지일(卷之一)로 되어 있으나, 권2는 없다. 시선집에 근체시만 수록되어 있지만, 권2에 고시(古詩)가 선별된 것 같지

  • 해론가 / 奚論歌 [문학/고전시가]

    신라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작품은 전하지 않고 그 제작경위만이 『삼국사기』 열전(列傳) 해론조(奚論條)에 기록되어 있다. 『삼국사기』에 따르면 해론은 신라 모량부(牟梁部) 사람인데, 그의 아버지 찬덕(讚德)이 진평왕 건복(建福) 27년(610)에 가잠성(椵岑

  • 해망서원 / 海望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화순군 춘양면 대신리에 있는 서원. 1508년(중종 3)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종직(金宗直)·김굉필(金宏弼)·정여창(鄭汝昌)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병화로 향사가 중단되었다가 1931년 유림에 의하여 제단을 복원하고 김일

  • 해몽가 / 解蒙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에 이이(李珥)가 지은 가사. 형식은 4음보 1행을 기준으로 모두 44행이다. 손병하(孫秉河)의 장서와 유품을 정리하던 중 아들 종섭(宗燮)이 낡은 한적(漢籍)의 책갈피에서 발견하여 소개되었다. 제목 그대로 철저히 도학사상을 바탕으로 하여 어리석은 것을 일깨워

  • 해미향교 / 海美鄕校 [교육/교육]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 해미향교길(오학리)에 있는 향교. 1407년(태종 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숙종 때와 1844년(헌종 10)·1967년에 각각 중수하였다. 경내의 건물로는 대성전·동재(東齋)·서재(西

  • 해방아문 / 海防衙門 [역사/근대사]

    구한말 경기, 황해, 충청도의 수군을 통할하기 위해 설치된 군영. 해방영(海防營)이라고도 한다. 1883년 12월 고종이 경기도 연해 지방 해방병포의 훈련을 통할시킬 목적으로 독판통상사무아문 민영목을 기연해방사무로 임명한 데서 비롯되어, 1884년 1월 부평부(富平府)

  • 해방영육군별장안무영우후안 부통제우후 / 海防營陸軍別將按撫營虞侯案 付統制虞侯 [정치·법제]

    해방영 소속 육군별장과 안무영 우후를 수록한 관안. 절첩 형식이고, 표지 서명에 주색첨지를 붙여 수정하였다. 그리고 관인으로 추정되는 인장이 날인되었다. 해방영은 1884년(고종 21) 1월에 정식 발족한 경기, 황해, 충청 3도 수군을 관장하던 수군이고, 안무영은 1

  • 해방영통제사병사안 부통어사 / 海防營統制使兵使案 付統禦使 [정치·법제]

    해방영의 총관과 통제사, 각 지역 병사, 그리고 통어사를 수록한 명단. 절첩 형식이고, '총관'에 대해서만 주색첨지로 표기하였다. 해방영의 책임자는 총관이다. 따라서 문서는 1884년 이후부터 1888년 이전에 작성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 해사집 / 海史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차석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7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활자본. 이 책은 차학순(車學淳)이 편집하여 1927년 합천해사정(海史亭)에서 간행하였다. 서·발이 없다. 권1은 부(賦) 3편, 시 170여 수, 권2는 시 141수, 권3은 서(序

  • 해서교안 / 海西敎案 [종교·철학/천주교]

    1900년에서 1903년 사이에 해서지방에서 일어난 천주교신자들과 민간인, 관청과의 충돌로 빚어진 소송사건. 처음에 천주교신자들과 일반 민간인들과의 사이에 일어난 분규가 관청과의 분규로 확대되고, 여기에 선교사가 개입함으로써 외교문제로까지 비약되어 사회가 시끄러워졌다.

  • 해석산고 / 海石散稿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김영선의 시가와 산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8책. 필사본. 이 책은 서와 발이 없어 필사연대는 미상이다. 각 책의 표지마다 각기 다른 표제가 붙어 있다. 『해석산고』 1책은 『이남산고 離南散稿』, 2책은 『반추산고 半秋散稿』, 3책은 『영류산편 影流散篇

  • 해소집 / 海所集 [언론·출판]

    저자 정현덕(1810-1883).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83장이다. <해소집>은 필사본 시문집이다. 시가 259제로써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문은 8편이 말미에 수록되어 있다. 창작연대는 정현덕이 동래부사로 있던 1868년(고종 5)부터 함경도 문천에 유배되

  • 해시계 / ─時計 [과학/과학기술]

    해의 움직임에 따라 시간을 측정하던 시계. 해시계는 인간이 발명한 가장 원초적인 시계이다. 원시시대에 나무 그림자를 보고 시간을 알 수 있던 것으로부터 점차 발달해 온 것이 여러 가지의 해시계였다. 어느 문명에서나 해시계는 석기시대부터 나타나게 마련이다. 마당에 세운

  • 해심밀경 / 海深密經 [종교·철학/불교]

    불교경전의 하나. 유식파의 근본경전으로서 8품에 나누어 유식의 깊은 뜻을 말한 경전이다. 성립연대는 3세기 전후로 추정되어 중기 대승경전에 속한다. 당나라 현장이 번역한 것과 구나발타라가 번역한 <상속해탈지바라밀료의>, 진제가 번역한 <해절경>, 보리류지가 번역한 <

  • 해아수 / 解我愁 [문학/고전시가]

    조선후기 시조작가 82명의 작품 465수를 수록한 시조집. 1책(192면). 국한문필사본. 이 시조집에는 16∼17세기에 활동하였던 작자들의 작품이 중점적으로 실려 있고, 가장 후대의 작품으로 이정보(李鼎輔)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어, 현존하는 시조집 중 이른 시기에

  • 해악집 / 海嶽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인 이명환의 시문집. 4권 2책. 활자본. 권두에 오재순의 서문이 실려 있다. 권1은 부 5편, 소사 3편, 시 103수, 권2는 시 104수, 소 9편, 차 2편, 유문 1편, 장 1편, 권3은 서 4편, 기 3편, 잠 2편, 명 6편, 찬 1편, 송

  • 해옹시문집 / 海翁詩文集 [문학/한문학]

    조선후기 문인 홍한주의 시·서(書)·서(序)·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시고초(詩藁鈔) 6권 6책, 문고초(文藁鈔) 6권 3책, 합 12권 9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자세한 경위는 알 수 없다. 시고초는 권1에 244수, 권2에 273수, 권3에 218수, 권4

  • 해와 달이 된 오누이 / [문학/구비문학]

    호랑이를 피하여 하늘로 올라간 남매가 각기 해와 달이 되었다는 설화. 각 편에 따라 삼 남매가 다 하늘로 올라가 각기 해·달·별이 되었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오빠가 누이와 싸우다 누이의 눈을 찔러서 결국 누이가 해가 되었다는 변이형도 있다. 그리고 해와 달에

  • 해외문학파 / 海外文學派 [문학/현대문학]

    1926년 해외 문학의 번역, 소개, 연구를 목적으로 결성된 외국문학 전공 문인들. 해외문학연구회는 주로 일본 호세이대학(法政大學)에 재학 중인 외국 문학 전공 유학생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해외문학파의 공적은 외국 문학의 본격적인 번역, 소개라는 면도 중요하지만,

  • 해운판관 / 海運判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전함사 소속의 정5품 관직. 충청도·전라도의 조운 업무를 담당했다. 조운시에 각 조창(漕倉)을 순회하며 세곡의 선적을 감독하고 각 읍의 수령·색리 등의 압령관(押領官)을 독려해 조선(漕船)을 경창(京倉)에까지 무사히 도착하도록 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경국대

  • 해유 / 解由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관원의 교체시 전임자와 후임자 사이에 인수 인계하는 법률적 절차. 후임자에게 그 사무와 소관 물건을 인계하고 재직중의 회계와 물품 관리에 대한 책임을 면하는 제도이다. 재정·현물·군기에 관계되는 것이므로 호조·병조의 소관이었으며, 해유를 받지 못하면 전직·승

  • 해유가 / 海遊歌 [문학/고전시가]

    1908년김한홍(金漢弘)이 아메리카합중국을 여행하고 지은 기행가사. 단권. 국문 필사본 내용은 지은이가 나라의 운명이 어지러운 가운데 실의에 빠진 영남의 젊은이로서 관천하(觀天下)를 목적으로, 1903년 서울에 올라가 구경하고 돌아오며 진주(晉州)에 들렀다가 친구의 미

  • 해인사 영산회상도 / 海印寺靈山會上圖 [예술·체육/회화]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보물 제1273호. 비단 바탕에 채색. 세로 290㎝, 가로 223㎝. 1729년(영조 5)에 제작되었다. 이 영산회상도는 우선 구도면에서 정연한 질서를 느끼게 한다. 그것은 화면의 중심에 결가부좌(結跏趺坐)한

  • 해저케이블 / 海底─ [경제·산업/통신]

    해저에 부설되어 통신 또는 전력용으로 사용되는 케이블. GP해저케이블은 음성주파용이나 전신용으로 사용되었으나 고주파 특성이 불량하여 고무절연케이블을 거쳐 종이연피해저케이블이 등장하였다. 폴리에틸렌 절연체가 개발되면서 이들 케이블은 PE절연해저케이블과 PE-P해저케이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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