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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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 / 百日 [생활]
출생한 날로부터 백일째 되는 날로 통과의례 중의 하나. 이날 아기를 위하여 백일잔치를 베푼다. 백일잔치는 아기의 무사함을 축복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아기의 성장에 방해가 되는 재액을 막는 행위가 주목적이다. 백일날 아침에 삼신상을 차리고 흰밥과 미역국을 드리고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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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징세 / 白地徵稅 [경제·산업/경제]
조선 후기 삼정문란의 한 사례인 전정의 폐해. 균역법의 시행 이후 군포의 세액이 반감되자, 부족액을 전결에다 결부시켜 강제로 징수하였다. 세미를 상납할 때에는 세곡의 소모와 중간 잡비 등을 구실삼아 각종의 부과세를 징수, 이와는 별도로 당초 전결에 관한 토지대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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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초월 / 白初月 [종교·철학/불교]
1878년(고종 15)∼1944년. 승려 독립운동가. 본명은 인영(寅榮), 아명은 학명(學明), 족보상에는 도수(道洙), 법명은 동조(東照), 이명은 최승(最勝)‧의수(義洙), 호는 초월, 경상남도 진주 출신이다. 상해임시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천은사(泉隱寺)‧화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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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화곡 / 繁花曲 [문학/고전시가]
신라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가사는 전하지 않으며, 노래의 내력과 한역시(漢譯詩)가 『증보문헌비고』 권106 악고(樂考)와 『대동운부군옥』 권18에 전한다. 경애왕이 포석정에서 곡수연(曲水宴)을 차리고 미인을 시켜 이 노래를 부르게 하였더니, 그 성조(聲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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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송사목장승 / 碧松寺木장승 [종교·철학/민간신앙]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벽송사 입구에 있는 목장승. 2기(基). 경상남도 민속자료 제2호. 사찰에 잡귀의 출입을 막고 사원 경내의 각종 규제와 풍수비보를 지켜주는 수문과 호법의 신장상 구실을 한다. 1910년대쯤에 세워졌다고 한다. 이 장승은 그 기능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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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공 / 別貢 [경제·산업/경제]
국가에서 필요한 지방의 특산물 중 상공의 부족분을 부정기적으로 차정하는 공물. 공물에는 지방의 특산물을 진헌하는 물종, 수량이 매년 일정하게 책정되는 상공, 관부의 수요에 따라 수시로 부과되는 별공이 있었다. 949년(광종 즉위년)에 이르러 각 주·현에 세공이 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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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전일리 팽나무 숲 / 寶城 全日里─ [과학/식물]
는 200∼400년생으로 추정되고 있다. 점유면적은 799㎡이다. 팽나무는 느릅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인데 우리 나라 난온대림 그리고 냉온대림의 남부에 분포하고 난지성(暖地性) 수목이다. 거목으로 되며 오래사는 나무로서 녹음수, 풍치수 등 생활 환경수로서 그 기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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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청 / 輔養廳 [정치·법제/법제·행정]
하였다. 원손 보양관은 정3품 당상관 이상의 관원 중에서 2인을 선임하였다. 또 책색서리(冊色書吏) 2인, 수청서리(守廳書吏) 4인, 서사(書寫) 1인, 사령 4인, 수공(水工) 1인이 배정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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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정 / 卜定 [경제·산업/경제]
현 단위로 요청할 때 그 지방의 수령이 관비로 충당할 수 없게 되면 임의로 민호에 신역 또는 호역의 형태로 부과하였다. 또한 지방수령이 봉공의 형태로 진상물을 바칠 때에도 위와 같은 수단을 사용한 예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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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역승 / 赴役僧 [종교·철학/불교]
국가에서 시행하는 공사에 참여했던 승려. 조선시대의 억불정책에서 비롯된 결과이다. 이 부역승제도가 실시된 배경은 도첩을 얻기 위하여 일정한 정도의 세금을 바쳐야 했던 승려 가운데서 그렇게 할 수 없는 사람들은 국가에 노동력으로 대신 세금을 면제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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