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어사전 [전체] “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13,447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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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춘 / 朴壽春 [종교·철학/유학]
1572(선조 5)∼1652(효종 3). 조선 중기의 학자. 동몽교관 신의 아들이다. 가학을 이어받았으며『소학』을 항상 애독하였다. 1597년 정유재란 때 의병을 모집하여 창녕의 화왕산성에서 곽재우와 함께 싸웠다. 정구·장현광 등과 이기설을 토론하는 등 성리학의 연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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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운수 / 朴雲壽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797∼1841). 1820년에 문과에 급제하였다. 1822년(순조22) 수빈박씨의 장례 때 종척집사를 하고 순흥부사에 이르렀다. 후에 돈령부판관 등을 지냈다. 저서로는《덕은유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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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회수 / 朴晦壽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86∼1861). 할아버지는 인원, 아버지는 종우이다. 어머니는 통덕랑 신명성의 딸이다. 1851년(철종 2)에는 실록청총재관을 맡았으며, 1855년 임금이 파주에 갈 때 병을 핑계로 호종하지 않아 삭직되었다가, 다시 우의정을 거쳐 1859년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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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물장수 / 방물장수 [사회/사회구조]
소식을 알려 주거나 특수한 심부름을 맡아 하는 구실도 겸하였다. 특히, 내외가 엄격하던 조선시대에는 사대부집 여성의 바깥출입이 금지되어 있었으므로, 방물장수의 입을 통해서 세상물정을 아는 것이 거의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였다. 한편, 방물장수는 대갓집 안채에까지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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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회 / 白受繪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의 문신. 부여백씨(扶餘白氏)지만, 그가 임진왜란 때 왜군의 포로가 되고, 또한 병화(兵火)로 그의 보첩(譜牒)을 잃었기 때문에 가계(家系)가 분명하지 못하며, 언제 양산에 옮겨 정착하게 되었는지도 알 수 없다. 그가 일본에서 풀려나 돌아와 증조대(曾祖代)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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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수지 / 伐首只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당진(唐津)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혜군(槥郡)에 속하였던 세 개의 영현(餘村ㆍ沙平ㆍ伐首只) 중의 하나로 부지(夫只)라고도 하였다. 백제를 멸망시킨 당나라가 우래현(于來縣)으로 고쳐 지심주(支潯州)의 영현으로 삼았으며, 신라 경덕왕 때당진으로 고쳐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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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수 / 範圍數 [종교·철학/유학]
우주 생성의 수를 풀이한 책. 저자와 편집시기는 미상이다. 범위는 <주역> 계사에 나오는 '범위천지지화'라는 구절에 따온 말로 범은 종과 횡이며, 위는 둘레이다. 대자연의 음양과 수리를 설명하고 끝부분에서 인간운명의 길흉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권상은 <도식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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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군 / 復讐軍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임진·병자란 때에 부모·형제 등 친지들을 잃은 유족들을 모집하여 편성한 의병. 임진왜란중인 1596년 12월에 비변사의 건의로 왜병들에게 부모·형제를 잃은 유가족들을 중심으로 의병을 모집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전국에 방을 걸어 복수군을 모집하였는데,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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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초 / 福壽草 [과학/식물]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우리 나라 각 처의 낙엽활엽수림 아래서 자라나는 식물로 땅속줄기는 굵으며 밑둥에서 많은 굵은 수염뿌리가 난다. 키는 25㎝ 가량 되고 잎이 어긋나며 깃꼴로 잘게 갈라진다. 꽃은 줄기 끝에 1개씩 붙고 광택 있는 노란색이며 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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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수군 / 烽燧軍 [정치·법제/국방]
봉수대 위에서 기거하면서 후망과 봉수를 수행하는 요원. 1437년(세종 19) 이후에는 연변연대는 매소의 정원 10여 인이 매번 3인씩 5일마다 교대하다가 다시 10명이 상하 양번으로 10일마다 교대하게 되었다. 그리하여『경국대전』에도 봉수군은 정원 10인으로 규정되

종교·철학(2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