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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향교 / 古阜鄕校 [교육/교육]
전라북도 정읍시 고부면 고부리에 있는 향교. 1403년(태종 3)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 및 지방민의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597년 현재의 위치로 옮겨 중건하였다.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74호로 지정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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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양태 / 고분양태 [예술·체육/공예]
갓의 차양 부분을 500가닥의 살로 엮은 최상품의 갓양태. 제주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 제12호. 고분양태는 ‘고운 양태’에서 유래된 말로 보이는데, 양태[涼太, 涼台]는 갓모자와 함께 갓을 구성하는 것으로, 햇빛 등에서 얼굴을 가려주는 차양 구실을 하는 부분이다. 갓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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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고사리놀이 / [생활/민속]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학산리(鶴山里) 일대에서 열리는 민속놀이. 현지에서는 ‘괴비고사리놀이’라고 한다. 이 놀이는 남도의 <강강술래>와 같이 원무(圓舞) 형태의 춤이라는 점이 주목되며, 그것도 나무하러 갔던 초동들이 묘 주위를 돌면서 놀이와 더불어 부르는 노래라는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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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 / 告祀 [종교·철학/민간신앙]
집안의 안녕을 위해 가신(家神)들에게 올리는 의례. 최남선(崔南善)은 ‘고시레·고사·굿’을 같은 어원으로 보아 작은 의례를 ‘고시레’라고 하고, 고사는 굿의 규모는 아닌 중간 크기에 해당하는 의례라고 하였다. 장구를 울리고 무악(巫樂)을 갖추어 춤을 추는 것이 굿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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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 [과학/식물]
고사리과에 속하는 다년생 양치식물. 학명은 Pteridium aquilinum var. latiusculum (DESV.) UNDERW.이다. 고사리는 전세계에 큰 군락(群落:집단)을 만들어 자생하는 생활력이 왕성한 식물로서, 아시아지역에서는 매우 오래 전부터 식용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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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꺾기놀이 / [생활/민속]
고사리 꺾는 동작을 모방한 놀이. 주로 봄·가을, 특히 추석에 많이 행해지는 전국적인 집단놀이이다. 여자어린이와 처녀들 외에 간혹 남자어린이도 한다. 전라도 지방에서는 팔월 한가윗날 달 밝은 밤에 처녀들과 아낙네들이 모여 강강술래와 더불어 이 놀이를 한다. 손에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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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마 / 古斯馬 [지리/인문지리]
경상북도 봉화 지역의 옛 지명. 757년(경덕왕 16) 통일신라에서 지방관제를 개혁할 때 서너 글자로 된 고을이름을 두 자로 된 지명으로 바꾸면서 옥마현(玉馬縣)으로 고치고 내령군(奈靈郡)에 예속시켰다. 고려 경종 때 지금의 이름인 봉화로 고쳤으며, 1018년(현종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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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부리 / 古沙夫里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정읍을 중심으로 부안ㆍ고창 지역의 옛 지명. 군 밑에 평왜(平倭: 지금의 고부)ㆍ대산(帶山: 지금의 태인)ㆍ벽성(辟城: 지금의 김제)ㆍ순모(淳牟: 미상)ㆍ좌찬(佐贊: 미상) 등 5현이 있었다. 757년(경덕왕 16) 통일신라에서 지방관제를 개혁할 때 서너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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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신서 / 攷事新書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학자 서명응이 사대부와 관리 및 일반 선비들이 항상 기억해 두어야 할 사항을 기록하여 1771년에 편찬한 유서(類書). 15권 7책. 어숙권(魚叔權)의 『고사촬요 攷事撮要』를 대폭 개정, 증보한 것이다. 후기교서관인서체자본(後期校書館印書體字本)과 전사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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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실기 / 孤査實紀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문덕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4년에 간행한 시문집.실기. 1914년 문덕수의 11세손 문용(文鏞)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곽도(郭鋾)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조명서(曺明恕)·장석영(張錫英)·이긍현(李亘鉉)·하겸진(河謙鎭) 등의 발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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