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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산성 / 古鳳山城 [예술·체육/건축]
대전광역시 동구 고봉산(古鳳山)에 있는 삼국시대 테뫼식으로 축조된 백제의 성곽.산성. 시도기념물.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21호. 둘레 약 250m. 질현성(迭峴城)에서 동쪽으로 약 300m 떨어진 지점에 있는 표고 304m의 고봉산(古鳳山) 정상부에 석축으로 축조된 테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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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선생문집 / 高峯先生文集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기대승(奇大升) 저, 석인본, 간사년 미상, 15권 11책. 구성은 문집(文集) 3권 3책, 논사록(論思錄) 2권 1책, 이기왕복서(理氣往復書) 2권 1책, 왕복서(往復書) 3권 3책, 속집(續集) 2권, 부록(附錄) 1권(합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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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정사 / 孤峯精舍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보은군 마로면에 있는 조선전기 최수성·김정·구수복 등이 창건한 서당.시도기념물.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건불. 충청북도 기념물 제51호. 2단으로 쌓은 석축을 기단으로 하고 그 위에 정방형에 가까운 모양의 덤벙주춧돌을 놓고 민흘림으로 된 둥근 기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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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집 / 高峰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기대승의 시·문·기·서(書) 등을 수록한 시문집. 본집 권1에 연보와 시 336수, 권2에 표(表) 13편, 의(議) 2편, 설 2편, 전(箋) 1편, 소 4편, 장(狀) 8편, 차(箚) 1편, 논 2편, 기 8편, 문 11편, 권3에 묘갈명 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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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화상선요 / 高峰和尙禪要 [종교·철학/불교]
송나라 승려 고봉의 법문을 모아 엮은 불교서. 1권. 이 책은 고봉의 시자 지정(持正)이 기록하고 홍교조(洪喬祖)가 편록하여 『선요(禪要)』라 이름을 붙였으며, 책머리에 홍교조의 서문과 주영원(朱潁遠)의 발문이 있다. 총 29장으로 되어 있으며, 모두가 큰 뜻을 분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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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 / 古阜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정읍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고사부리군(古沙夫里郡)으로 후기에 5방 중 중방(中方)이 설치된 요지였다. 663년 당나라 치하에서 고사주(古四州)로 개칭하고 평왜(平倭)ㆍ대산(帶山)ㆍ벽성(辟城)ㆍ좌찬(佐贊)ㆍ순모(淳牟)의 현을 관할하였다. 757년(경덕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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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군읍지 / 古阜郡邑誌 [지리/인문지리]
조선 정조 연간에 편찬된 것으로 보이는 전라북도 고부군(지금의 정읍시 고부면) 읍지. 1책. 사본. 표지에는 ‘古阜郡邑誌(고부군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호남읍지』에 수록된 것이 있다.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관직(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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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민란 / 古阜民亂 [역사/근대사]
1894년 1월 고부의 동학접주 전봉준이 농민들을 규합하여 일으킨 농민 봉기. 고부민란은 당시 고부 군수의 수탈로 농민의 경제생활이 파탄 지경에 달하였는데, 이에 대한 농민들의 전면전이었다. 고부민란은 동학 운동의 시발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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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사 / 告訃使 [정치·법제/외교]
조선시대 왕이 죽으면 이를 중국에 알리기 위하여 보내던 사신. 당시 왕이 죽으면 먼저 죽음을 알리고 새 왕의 즉위에 대한 중국측의 승인을 받는 것이 당시 조선의 임무였다. 사행의 구성은 부사가 없는 단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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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인신정기 / 高夫人神政記 [종교·철학/신종교]
증산대도회본부에서 이정립이 증산교 초기의 분파 과정을 서술하여 1963년에 간행한 증산교서. 증산교 초기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서적으로, 증산교의 전신인 증산대도회본부(甑山大道會本部)에서 1963년에 발간하였다. 134면. 프린트판. 1909년 증산교 창시자 강일순

종교·철학(4272)


